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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엄청 바쁘게 지나간 12월의 마지막

 [일상] 엄청 바쁘게 지나간 12월의 마지막

어머니가 크리스마스 선물 주셨다ㅠㅠ 감사합니다 할무표 단호박찌짐!!! 할무니 가지마ㅠㅠ!

사촌동생이 스타필드 가고 싶다고 해서 갑자기 호다닥 다녀왔는데 대왕 쿠키런이 있었다 정전기 때문에 멋쟁이 된 울 강쥐 어? 근데 너 좀 위에 노랑이랑 닮았넹 뭔가 예뻐 보여서 오빠랑 갑자기 스키장!

내 인생 첫 스키장이었다️️ 엄청 꽈당꽈당 했지만 보드 재미있엉 점심으로 피자 먹었는데 고구마 짱 맛있어...! 저녁은 분식!

스키장에서 먹는 우동 짱 맛있당 소노벨 비발디파크 강원도 홍천군 서면 한치골길 262 할머니가 전복죽 끓여주셨당 맛있군 겨울엔 호빵 최고얌 할머니는 진짜 찌짐 장인이다 아무도 못 따라 해 사촌동생이 먹고 싶다고 해서 냠! 근데 이거 부산에서 왔다는데 너 왜 몰라?

c 사촌동생 먹고 싶다고 해서 샀는데 너무 예쁘게 담아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울 귀여운 강아지 어쩜 자는 것도 귀여워ㅠㅠ 오빠랑 족발 먹어땅 막국수 또 먹고 싶네... 진짜 맛있었는데...

초코나무숲 돌려내라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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