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맛집 지니피자 골목식당에 나온 피자
창동 맛집 지니피자 골목식당에 나온 피자 누구나 부담 없이 출출할 때 먹을 수 있는 많은 간식거리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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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 맛집 지니피자 골목식당에 나온 피자 누구나 부담 없이 출출할 때 먹을 수 있는 많은 간식거리나 음식...
정월대보름에 드라마 구르미그린 달빛이 생각납니다.. 오늘은 정월대보름입니다.. 태양보다는 달이.. 별보...
울산 성안동 함월루에서 쥐불놀이해보기!! 정월대보름이었던 어제 울산에는 달이 아주 밝게 떠올랐어요. 이...
선암호수공원에 오픈한 북카페 지관서가 책과 커피.. 책과 산책.. 책과 사람.. 책과 소통.. 책과 어울리는 ...
울산 정자 횟집 가성비 좋은 바다가 보이는 싱싱한 신명횟집 울산에서 정착할 횟집을 찾은 듯 너무 기쁜 나머지 오늘 포스팅은 오랜만에 맛집 포스팅해 볼게요. 울산 주민분들이 소개해 주신 진정한 맛집이라 지난번 손님이 오셨을 때 남편이 모시고 가고는 큰 칭찬을 받은 후 오늘 저는 처음 가보는 곳이었어요. 그분들은 회를 많이 먹어봤지만 입안에서 이렇게 녹는 회는 처음이라며 나중에 제대로 울산 여행을 계획하시겠다고 하셨대요. 근사한 식당은 아니지만 정자 바다가 보이고 무엇보다 가격 대비 횟감이 아주 싱싱하며 맛이 좋다고 남편도 그리 칭찬을 하대요. 그러니 안 가볼 수가 있겠냐며.. 당장 횟집 탐방 갔더랬죠. 일단 정자바다.......
울산 카페 정자바다 카페 우리집 찬란한 햇볕에 정자 바닷속까지 훤히 보이는 오늘.. 이런 날씨를 보니 정말 봄이 왔음을 더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은 기온이 18도까지 올라가는 걸 보니 조금은 덥다는 말도 나오겠거니 하면서 기분 좋은 정자바다 드라이브를 떠나게 되었어요. 가끔씩 바다가 생각날 때 들르는 저의 아지트 같은 곳인 울산 정자 바다지만 모든 풍경이 그렇듯 내 마음, 그날의 날씨에 따라 밝은 정자바다가 되었다가도 어느 날은 조금 슬픈 바다가 되기는 하는 묘한 여행의 매력.. 오늘은 그냥 행복한 날인 것 마냥 가보지 않았던 동해안 자전거 길을 드라이브하다.. 경주 지경리라고 부르는 곳에 제 발길이 닿았어요. 그리.......
여수 여행 여수바다와 여수일몰 감상할 수 있는 곳 여수 여행의 묘미는 여수 바다를 실컷 감상할 수 있다는 점과 또 하나 여수 일몰을 원 없이 감상하며 감탄할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여수 밤바다가 유명하다고만 생각하기에 여수는 그 이상의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먹거리가 존재하는 최고의 여행지라 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았어요. 특히나 생각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만난 여수 일몰은 차를 세우고 그곳에서 멍하니 바라만 바야 한다는 생각 외에 그 어떤 생각도 들지 않도록 저의 마음을 다 빼앗아 갔답니다. 여수의 메인 중심지에서 조금 벗어나면 여수시 소라면이 있는데 소라면에 위치한 여자만 ..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름이.......
여수 카페 모이핀에서 여수 바다와 마주하다 (MOIFIN) 여수 여행 일정의 가장 마지막은 여수 바다와 마주하고 있는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인 여수 카페 모이핀입니다. 여기가 호텔인가 카페인가? 헷갈릴 정도로 1000평의 카페 부지가 여수 바다와의 조화를 폭발적으로 일으킨 곳이더라고요. 500평 부지 건물의 4층 공간과 루프탑, 100대의 주차공간, 통창으로 모든 면이 바다인 모이핀은 감각적인 소품들과 따뜻한 실내공간에서 오래도록 머물고 싶어지는 그런 공간이었습니다. 모이핀 MOIFIN...이란 뜻에 모이는 안녕이란 뜻이라고 합니다. - 안녕! 핀란드~..라는 뜻을 가진 모이핀 ..지금 만나러 갑니다. 모이핀 매일 09:30 ~ 21: 00 주차장.......
여수여행 이순신 광장에서 만난 여수맛집 이순신 버거와 아이스크림옥 여수여행에 빠질 수 없는 여수맛집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여수 바다에 흠뻑 빠져 여수여행을 했다면 이번에는 관광객들이 맛집을 위해 혹은 선물을 위해 모이는 여수 이순신 광장으로 가보려고 합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이미 이순신 광장의 여수 딸기 모찌와 여수 키스링 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도 줄을 서서 먹어야 하는 이순신버거와 아이스크림옥입니다. 다행히 이순신 버거는 그리 길지 않은 줄이어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번호표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라 먼저 주문을 하고 기다리면 됩니다. 30분 정도 기다린 듯했어요. 이것도 많이 기.......
부산여행 부산 태종대에서 바다와 함께하는 노을 감상 최고!! 지난 주말 부산 태종대에 잠시 다녀왔어요. 날도 적당히 따뜻하고 이제 봄인가 싶게 우리들을 자꾸 밖으로 부르네요. 부산 영도는 갈 곳이 많지만 오늘은 정말 20년 전에 가보고 못 가본 부산 태종대에 올라봅니다. 태종대는 수려한 자연경관에 매료되었던 신라 태종(무열왕)이 즐겨 찾았다는 데서 유래되었답니다. 세월이 흐르는 사이 다누비 열차가 생겨 굳이 걸어 오르지 않아도 편하게 부산 태종대, 영도 등대, 태종사까지 갔다 올 수 있겠더라고요. 하지만 저희 가족은 오늘도 걸어 올라가 보기로 했어요. 가는 동안 기암절벽과 바다와 소나무가 보여주는 환상적인 풍경을 한참.......
삼랑진에 가시면 삼랑진 딸기는 꼭 먹자고요! 밀양에 삼랑진을 들어보신 이웃님들 있으실까요? 삼랑진이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삼랑진은 '세 갈래 물결이 일렁이는 나루'라는 이름처럼 조선 후기에는 낙동강에서 가장 큰 포구의 역할을 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1905년 경전선, 경부선 개통으로 철도교통의 요지이자 역사적으로 한양으로 가는 관문이기도 했던 곳이에요. 광활한 갈대숲 위에 운치 있게 녹슨 낙동강 철교.. 밀양 삼랑진과 김해의 경계 즈음 있는 낙동강 철교에 제가 온 이유는 철교 위에서 보는 낙동강의 낙조를 감상하기 위해서입니다. 낙동강 철교 전망대를 가려고 하니 김해 레일바이크 타는 곳이 근처에 있더라.......
3월 여행지 홍매화가 예쁜 양산 통도사로 떠나세요. 저의 집 앞 화단에 매화가 활짝 피었네요. 안녕! 올해도 어김없이 너는 피었구나.. 3월이면 잊지 않고 제일 먼저 피는 꽃.. 겨울 동안 열심히 준비한 매화가 올해도 고맙게 잊지 않고 꽃망울을 보여 주더니 요 며칠 사이 활짝 꽃이 피었더라고요. 갑자기 흰 매화꽃을 보니 몇 해 전 홍매화를 보겠노라며 양산 통도사에 처음 간 날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이때쯤이었던 것 같은데.. 지금 홍매화는 얼마나 피었을까.. 하면서 홍매화로 유명한 통도사에 오늘 들러봅니다. 통도사 입장료 있음. 자동차로 갈 경우 사람과 자동차 입장료 함께 내시면 됩니다. 주차장 있음. 음식점과 카페도 있으나 일.......
여수맛집 여수당 옆 여수딸기모찌에 빠진 날!! 여수맛집 중 많은 곳이 이순신 광장 주변에 몰려있답니다. 주차를 하려고 한 바퀴 도는데 평일 월요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길게 늘어선 가게 4군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여수당 , 아이스크림옥, 여수딸기모찌, 이순신 수제버거.. 점심시간이 훨씬 지났음에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대체 왜~~하는 순간이었어요. 그럼 알아보러 가야 하지 않겠어요!! 대체 왜~~ 그들은 그렇게 줄을 서야만 하는가! 여수당 교황님이 한국 방문 때 드셨다는 여수 키스링과 바게트로 유명한 여수당이 서로 붙었있더라구요. 여수당에 줄 선 사진은 일부만 찍었지만 그 뒤에도 줄이 줄이... 여수당의 줄은 어떻게 서 볼.......
3월 여행지! 낙동강이 함께 하는 기차 따라 원동 매화 보러 가는 길.. 얼마 전 통도사의 홍매화를 봤다면 이제는 경남의 매화 명소인 원동 매화마을로 가야합니다. 마치 한 세트 처럼 홍매화는 통도사, 매화는 양산 원동마을.. 제 나름대로의 매화 공식입니다. 양산 원동 마을은 해마다 원동 매화 축제를 열었어요. 하지만 코로나로 올해도 취소 되었다는 안내가 계속 되어 조금은 씁쓸 했어요. 내년 봄에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원동 매화 축제가 열리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원동 매화를 보기 위해서는 순매원이 가장 유명합니다. 순매원(원동 매화마을) 주차장 있음. · 인근 초등학교 운동장과 순매원 입구 주차장을 이용세요. 무료 주차. · .......
여수 오동도에 동백꽃이 피었습니다. 여수여행 오동도~ 여수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곳. 여수 오동도가 아닐까 합니다. 와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와 본 사람은 없다~ 여수 오동도만의 매력인 거죠~ 저는 오늘 처음 오동도를 들렀고 남편은 세 번째입니다. 3번이나 들러서 인지 감흥이 별로 없으나 저는 무한 기대를 하고 여수 오동도에 들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동백꽃을 기대하면서 말이에요. 오동도는 768m의 긴 방파제를 통해 섬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요. 양옆으로 펼쳐지는 바다를 조망하며 걸어 들어가거나 오동도 동백열차를 타고 빠르게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저는 멀지 않은 거리라 아이들과 산책 삼아 왕복 모두 걸었어요.......
여수 여행 여수 숙소 풀빌라 가성비 좋은 숙소 추천 저는 여행지를 찾을 때 제일 먼저 자연휴양림을 검색합니다. 끝도 없이 나올 때까지 검색을 하지요. 안되면 대기를 걸어놓으면 운이 좋아 될 때가 몇 번씩 있었어요. 5인 가족 정말 저렴하게 묵을 수 있으면서 자연경관이 뛰어나 언제든 자연휴양림을 먼저 선택해요.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보수적인 선택 관광입니다. 다른 차선책은 저에게 없어요. ㅋㅋ 2년 전 제주도 여행도 자연 휴양림 4곳을 10일 동안 다양하게 경험하겠노라며 선택했다가 가족들에게 웃픈 추억을 선사한 뇨자입니다. 제가.. ㅋㅋㅋ 매일 짐 싸고 짐 올리고 그 먼 곳을 다시 나오고.. 제주도 자연 휴양림은 자연을 중요하.......
저는 지금 여수 여행중입니다~ 오늘은 자세하게는 못올릴것 같구요. 어제 여행중 찍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등대 보고 오다가 너무 이쁜 블루망고 리조트 발견하고 잠시 내려 인피니트풀에서 사진 찍었습니다~~ 오늘의 여수 바다 넘 싱그럽네요~ 이번 여수여행에서 노을이 넘넘 예쁜 여수 소라면 근처 리조트에 머물렀는데요. 노을이 이렇게 아름다답다는걸 제대로 느낀곳이었어요~ 여행에서 돌아가 제대로 올려볼게요! 제가 묵은 숙소에서 본 여수 소라면 여수 바다 풍경입니다. 다양한 풍경사진들 또 올릴게요^^ 내일이 휴일이니 오늘만 힘내시고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여수 여행 그리스 산토리니 분위기 나는 큰끝등대 아이들의 방학이 끝나기 전 짧게라도 겨울 추억을 남기고자 선택한 여수 여행. 다른 전라도 여행지를 갔다가 회 한 접시만 먹고 지나쳤던 여수를 드디어 가보게 되었습니다. 여수 밤바다의 짧은 추억이 저를 이끌었던 것일까요. 이번 여행지는 무조건 여수여야만 했어요. 여수 여행은 먹거리도 많지만 아이들과 가볼 만한 실내 체험도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유명한 아쿠아 플래닛, 예술랜드, 짚라인, 케이블카 등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은 많은 여수 여행이지만 이번 여행은 실내 여행보다는 사람들이 덜 붐비는 여행으로 계획했어요. 아무래도 먹거리와 풍경 위주가 될 듯싶습니다. 오늘 소개해.......
여수 여행 여수 간장게장 맛집 나 혼자 산다에 기안이 다녀간 그곳 어제 올려드린 포스팅 큰끝등대를 내려오다 점심을 먹어야 했기에 찾아 본 여수 간장게장 맛집.. 여수에 왔으니 돌게 정식은 먹어야 하잖아요. 기대하고 왔거든요. 우연찮게 제가 여행 가기 전날인 금요일 나 혼자 산다에 기안 편에서 여수 자전거 여행이 나왔나 보더라고요. 저는 안 봐서 몰랐는데 남편이 저기 어제 기안이 먹었던 곳인데.. 하더라고요. 마침 사람도 많지 않고 늦은 점심이라 잘 됐다 싶어 아무 생각 없이 직진한 '나래 밥상'입니다. 아마도 나 혼자 산다에 나오지 않았다면 어디를 갈까 검색을 했어야 하는데 웬 떡이냐 싶어 기안이 너무 맛나게 먹.......
밀양 트윈터널에서 인스타 감성사진 찍어봐요!! 거침없이 달리던 기찻길이 다양한 교통수단과 최첨단 열차에 밀리며 하나 둘 사라지고 새로 생겨나면서 버려진 폐터널들이 이제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하며 새로운 트렌드가 되고 있습니다. 제가 얼마 전 방문했던 청도의 와인동굴이나 광양 와인동굴은 시원한 폐터널의 장점을 살려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는 핫플이 되었지요. 여름에는 더위를 쫓아줄 시원한 그늘이 되어주고 겨울에는 따뜻한 실내 놀이터가 되어주는 동굴.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동굴은 밀양에 있는 트윈터널인데요 .100년이 넘은 열차 속으로의 환상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화려한 조명 속.......
울산카페 태화강이 보이는 컴포트 커피 아이들이 방학을 하면 엄마들은 꼼짝없이 아이들 케어로 정신이 없기 마련입니다. 인스턴트 음식이 되었든, 배달 음식이 되었든, 엄마 밥이 되었든 온갖 방법으로 서로 겹치지 않을 메뉴로 머리를 잘 굴려 삼시 세끼 챙겨야 하는 방학입니다. 아이들이 크느라 그러는지 돌아서면 배고프다.. 뭐 먹을 거 없냐는 말을 달고 살더라고요. 그렇게 2달이 다 되어가니 저도 어디론가 훌쩍~~ 집에서 내는 인스턴트커피 말고.. 카페의 차 한 잔이 그렇게 그리울 수가 없답니다. 집에서 아이들을 보시는 엄마나 아빠들은 제 맘 다 이해하시지요? 며칠 전 잠시 시간이 났기에 무작정 태화강 산책을 결정하고 컴포트 커.......
미국 여행 디즈니월드에서 신데렐라 만나기 어머 미국 여행? 지금 이 시기에? 설마....? 하시고 들어오셨으리라 생각이 들어요. 맞습니다. 지금 코로나 시기에 어떻게 미국 여행을 하겠어요. 미국 여행을 쓰려면 사실 10년 전 겨울로 돌아가야 합니다. 잠시 미국에서 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저희 가족들의 여행이야기를 쓰고 싶었는데 미루고 미루다 이제 용기를 내어 보려고 합니다. 매주 한 두 번씩 제가 갔던 세계 여행지를 소개해 볼까 하는데요. 주로 미국이 될 것 같고요. 10년 전의 이야기들이고 그때는 똑딱이 카메라로 열심히 찍었던 사진들 밖에 없어서 화질도 그리고 아이들이 어렸기에 지금의 풍경 사진보다 가족 중심의 사진들이.......
디즈니 월드 할리우드 스튜디오에서 토이스토리 주인공 만나기 디즈니 월드 - 할리우드 스튜디오 편 다양한 디즈니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시간과 영화 속 다양한 장면들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디즈니 월드의 매직킹덤에서 다양한 놀이 기구와 공주들을 만났다면 이번에는 볼거리들이 가득한 할리우드 스튜디오를 갔습니다. 디즈니 할리우드 스튜디오 공영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디즈니 할리우드 스튜디오로 가는 기차를 타고 갔던 기억이 나네요. 둘째가 14개월이다 보니 이번 여행은 유모차가 필수고요, 아기 띠도 필수였어요. 너무 넓기에 아이들 걸어 다니기 정말 힘들 수 있답니다. 미국은 워낙에 아이들이 먼저 배려 받을 수 있는 시스템.......
쌈마이웨이 촬영장 부산 호천마을 둘러보기 부산 진구 호천마을에 올라보면 2017년 방영되었던 드라마 '쌈, 마이웨이!' 촬영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살지 않았던 50년대 이전 이 마을에는 수풀이 우거지고 물과 커다란 바위가 많아 호랑이가 자주 출몰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호천마을이란 이름이 붙여졌다고 해요. 드라마 주인공들의 아지트였던 주택 옥상은 이제 호천마을 문화 플랫폼센터가 있는 곳으로 모두 옮겨졌습니다. 사실 저는 쌈마이웨이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본 것은 아니었고요. 주인공 고동만과 최애라의 중요한 장면들은 여러 번 봤기에 익숙한 몇 장면들이 있지요. 이웃님들은 청춘 드라마 쌈마이웨이를 모두 시.......
만년설로 가득한 로키산맥의 여름휴가 캐나다 재스퍼 국립공원 미국에서 가까운 캐나다 여행을 2번 다녀왔는데요. 첫번째는 가을에 나야가라 폭포를 통해 캐나다 단풍길로 유명한 메이플로드를 다녀왔고요. 그 다음 해에 여름휴가로 만년설이 아름다운 캐나다 로키산맥을 13일 동안 다녀왔답니다. 겨울과 잘 어울리는 포스팅은 아무래도 캐나다의 가을 메이플로드보다는 로키산맥의 만년설과 에메랄드 빛 호수가 장관인 제스퍼국립공원, 벰프, 캔모어가 제격일 것 같아 오늘은 재스퍼 국립공원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캐나다 재스퍼 국립공원(Jasper) 캐니다 앨버타주의 서부에 있는 캐나다 로키산맥. 빙하로 덮인 고봉들이 있고 폭포, 호수, 협.......
만타스시31 초밥의 챔피온 울산초밥 맛집 이웃님들도 배달음식 종종 시켜드시지요? 너무 다양해져서 사실 가끔씩은 음식 고르는 것도 고민될때가 있어요. 반면에 어머 이것까지도 배달이 되는거야? 할 정도로 배달이 되는 놀라움에 다시한번 대한민국 배달의 민족이 맞습니다. 스시를 좋아하지만 즉석에서 만드는 스시가 제일 맛나기에 배달음식으로 스시는 잘 안 시켜 먹었는데요. 평점도 괜찮고 가성비도 좋아 한번 시켜 먹었던 만타스시 31~ 배스킨라빈스 31도 아니고 만타스시 31입니다. 가격 대비 양도 훌륭하지만 초밥 안에 와사비가 없어서 아이들이 먹기에 너무 좋은 거예요. 초밥의 챔피온이라고 해두고 싶어요. ㅋㅋ 배달도 빠르고 깔.......
꾸브라꼬 숯불두마리 치킨.. 지금 꾸브라꼬? 지난 설 연휴 시댁에서 저녁에 반찬으로 나온 치킨이 화제가 되었어요. 원래 시부모님은 배달음식이나 뭐가 맛있다 하셔도 직접 잘 안 가세요. 그런데 어머니께서 미리 준비를 하셨더라고요. "할머니 이거 무슨 치킨인데 왜 이렇게 맛이 좋아요?" "할머니! 나는 양념이 좋으니 양념으로 다음에는 또 시켜 주세요.." 손주들 성화에 어머님도 신이 나셨는지 더 많다고 어서 먹고 더 먹으라며 아이들하고 주거니 받거니 행복해하셨어요. 어머님께서 맛이 좋다는 소문을 들으시고 강북 미아점에 가셔서 직접 가져오셨다는 말에 그렇게 맛집인가 하는 생각과 동시에 지금까지 먹었던 숯.......
울산카페 커피에 반하고 분위기에 반한 카페 이프커피 울산 카페 이프커피를 아시나요? 사실 울산 북구까지는 잘 안 가게 되는데요. 인스타 감성을 듬뿍 담은 카페들, 힙한 카페들이 울산 북구에 참 많이 들어서고 있는 것 같아요. 쭈꾸미를 잔뜩 먹은 그날.. 매우면서 너무 맛있었던 쭈구미의 배부름.. 이 느낌을 가라앉힐 달달하든 쓰든 한 잔의 커피가 급히 필요했던 그날.. 전부터 가고 싶었던 그래서 점 찍어 두었던 이프커피를 드디어 방문해 보았어요. 8시가 넘은 평일 저녁에도 사람들이 많은 걸 보고는 왜 저렇게 많을까 했었거든요. 이웃님들도 그 이유를 파헤치러 가 볼까나요.. 카페 이프 매일 11:00 ~ 22: 00 (월요일 휴무) 주차장.......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신학기 책가방 준비하기 지난 주말 딸아이와 신학기 책가방을 사러 부산 프리미 엄 아울렛에 다녀왔어요. 사실 오미크론 때문에 갈까 말까 망설였지만 오픈하는 시간에 일찍 다녀오니 마음이 조금 홀가분하더라고요. 제 딸아이는 이제 고등학생이 된답니다. 이것저것 교과서와 참고서들이 무거워지니 중학교와는 다르게 부피가 크고 튼튼한 걸로 픽했습니다. 입점 브랜드는 ↑확인하시고 저는 오늘 제가 좋아하는 것들과 부대시설, 신학기 책가방 올리겠습니다. 부산 매일 :10: 30 ~ 21: 00 (6월 ~ 10월) 매일 :10: 30 ~ 20:30 (11월 ~ 4월) 주말 ·공휴일 :10:30 ~ 21: 00 주차장 넓음. 울산과 부산 중간에 위치한 부산.......
인천 차이나타운과 도깨비 촬영지 한미서점에 머물다 어제 소개해 드린 송월동 동화마을을 재미있게 구경하셨다면 오늘은 송월동 동화마을 옆에 바로 위치한 인천 차이나타운을 한번 둘러볼까 해요. 저도 예전에 이곳에 와서 맛있는 자장면과 탕수육, 볶음밥.. 등등 많이 먹었지만 오늘은 차이나타운 거리만 둘러보는 것으로 대신했어요.. 마스크 벗고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날을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차이나타운 차이타운내 공영주차장이 여러 군데 있으니 참고하시고 주차하세요. 대중교통 이용 시 - 1호선 인천역 인천역 1번 출구에서 동쪽으로 150미터 도보이동 이날 엄청 추웠거든요. 이른 아침인데도 사람들이 많은 걸 보고 사실 좀 놀랬어.......
서울핫플 익선동에서 짝꿍과 이색 데이트 즐기기 이번 설 연휴는 친정인 인천에서 반, 시댁인 서울에서 반을 지냈어요. 인천과 서울에서 가고 싶었던 곳을 갈 수 있어 오랜만에 아이들과 잠시 떨어져 짝꿍인 남편과 이색 데이트를 할 수 있었어요. 시어머니 찬스, 엄마 찬스가 가능한 이곳.. 더 자주 올라왔음 좋겠는데 코로나가 이래저래 발목을 잡네요. 그래도 주어진 작은 사이사이 시간으로 살짝이지만 나름 즐기는 방법을 터득한 우리들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은 서울핫플 익선동 카페거리와 골목 투어하기~~ 전부터 넘넘 하고 싶은 일 중의 하나였어요. 드디어 오늘 익선동으로 짝꿍과 이색 데이트 즐기러 나가봅니다. 종묘입니다. 세운 상.......
북서울꿈의숲에서 눈오리와 함께한 날.. 설날 아침 지역의 차이는 있었겠지만 서울에는 그 전날부터 내린 눈으로 눈 구경 하기 어려운 저희 가족들에게 설 선물이 따로 없었죠~ 설 전날 9시부터 내린다는 예보에 맞춰 정확하게 눈님이 내려주시더라고요. 저희 가족들은 "더 와라! 더 와라! 마구마구 쏟아져라! 계속 와라! " 마법사가 주문을 외우듯 그렇게 외치며 잠이 들었고 다음 날 서울 아침 풍경은 온통 하얀 세상이었어요. 아침을 먹는 둥 마는 둥 또 행동이 빨라집니다. 기동력 끝내주는 우리 가족들은 각자 알아서 챙겨 입고 눈싸움할 준비 완료~~ 어디로 가야 아무도 밟지 않은 새하얀 눈을 볼 수 있단 말인가... 의견이 분분.......
[홍천맛집] 한우로 유명한 식당에서 살살 녹는 한우 초밥을 먹어보자!! 알파카 월드를 신나게 구경하고 홍천 맛집으로 검색되는 뚜레한우 식당으로 점심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한우만을 고집하여 손님들은 신선하고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는 방문자들의 리뷰를 확인하고 메뉴들이 아이들 먹기에도 무난하여 선택했답니다. 점심시간을 훨씬 넘어서 갔는데도 식사를 하시는 분들도 많았고 또 계속해서 손님들이 들어오시는 걸 보고는 홍천 맛집이 맞나 보다 했어요. 보통 비발디 파크 근처가 홍천 맛집이 주를 이루던데 이곳은 비발디 파크보다는 인제 방향으로 가는 쪽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뚜레 한우 매일 07:00 - 21:00 정육 식당.......
[울산가볼만한곳] 레트로 감성 가득한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여기에서 추억을 선물해 드릴게요. 술래잡기 고무줄놀이 ~ 말뚝박기 망까지 말타기 놀다 보면 하루가~ 너무나 짧아 로 시작하는 노래를 아시나요? 자전거탄풍경의 '보물'이라는 곡의 처음 부분인데요. 울산에는 이렇게 놀다 보면 노을이 지는 모습까지 감상할 수 있는 그래서 하루가 아주 짧게 느껴지는 곳이 있답니다. 그곳은 바로 울산 남구에 위치한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입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고래잡이가 한창이었던 그때 그 시절.. 장생포 어촌의 모습을 고스란히 재현해 놓은 곳이랍니다. 벌써 레트로 감성이 확 느껴지신다고요? 그 시절 추억이 떠오르신다고요.......
[평창 가볼만한곳] 용평리조트에서 발왕산 케이블카 타고 겨울왕국으로 고고 작년 겨울 잠시 떠났던 강원도 평창의 용평리조트.. 울산은 정말 눈이 내리지 않기에 겨울이면 항상 눈 온다는 소식만 들리면 마치 언제든 기다리고 있었던 듯 짐을 후다닥 싸고는 무조건 출발하는 우리 가족들.. 처음이 아니기에 기동력 하나는 끝내준다는 지인들의 말을 뒤로 한 채... 그날도 그렇게 평창으로 떠났어요. 눈으로 뒤덮인 용평리조트는 그야말로 겨울 왕국이었지요. 용평리조트는 스키나 보드 타시는 분들에게는 워낙에 유명하지만 저희는 발왕산 케이블카를 타고 겨울왕국을 보기 위해 용평리조트에 숙박을 했답니다. 올해도 발왕산 케이블카에서 내려.......
겨울여행 평창 대관령 삼양목장에서 눈썰매 타기 작년 겨울여행으로 떠났던 강원도 평창 대관령 삼양 목장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정말 딱 1년 전의 겨울여행이었네요. 여름에는 푸른 초원과 예쁘게 돌아가는 풍력 발전기가 파란 하늘과 함께 우리들의 마음을 들뜨게 한다면... 겨울에는 눈 덮인 하얀 세상이 겨울 왕국으로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곳은 바로 눈이 많이 온 날일수록 더 예쁜 대관령 삼양 목장인데요. 대관령 삼양 목장으로 출발하기 전 전화나 해당 사이트 확인하셔서 올라갈 수 있는지 꼭 문의하고 가시면 좋을 듯해요. 종종 제설작업으로 오픈 시간이 지연되기도 하더라고요.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고 어른들은 아이들.......
인천맛집 안스베이커리에서 명란바게트를 만난 날.. 어린 시절 추억이 생각나 제가 살았던 인천에 놀러 오면 늘 잊지 않고 방문하는 곳들이 몇 군데 있습니다. 제가 살았던 집, 제가 다녔던 초등학교, 그리고 학생 시절부터 맛보게 되었던 만난 빵집.. 리즈시절 문턱이 닳도록 친구들을 만났던 구월동 먹자골목.. 조금씩 세월의 흔적들은 있으나 여전히 저를 반겨주는 몇 안 되는 저의 추억 맛집들입니다. 추억이 생각나는 나만의 음식점 혹은 나만의 공간.. 1개 정도는 이웃님들도 있지 않으실까요? 저에게는 안스 베이커리가 그랬는데요. 친정에 놀러 오면 지금도 꼭 1번은 들르는 곳이기도 합니다. 제가 애정 하는 안스베이커리이지요. 제가 2.......
송도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보고 송도 센트럴 파크도 가자~~ 조심스럽게 친정에 올라와 집에만 있으려니 아이들도 저도 온몸이 근질근질.. 오미크론이 울산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라 참는다고 참다가 밤에는 그래도 사람이 별로 없겠지 하는 마음에 잠시 송도로 나들이 나가봤어요. 역시 남쪽지역이 훨씬 따뜻하단 걸 저녁이 되니 더 실감하는 추위였답니다. 송도 현대프리미엄 아울렛은 몇 번이고 방문했던 곳이었어요. 다른 프리미엄 아울렛들처럼 카페, 맛집, 쇼핑할 것들이 넘쳐나고 분위기가 미국 프리미엄 아울렛처럼 되어 있어서 언제나 와도 한꺼번에 모든 것을 즐길 수 있어 좋더라고요. 아이들과 함께면 쇼핑을 어떻게 하겠어요. 오늘은.......
인천가볼만한곳 송월동 동화마을에 인어공주가 되어 볼까요?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시나요? 오늘 제가 있는 서울에는 눈이 정말 많이 내렸는데요. 눈을 기다리는 저희 아이들 오늘 하루 신나게 눈 구경에 눈놀이 하며 놀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설레네요.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가면 더 좋을 인천가볼만한곳 송월동 동화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인천 차이나타운과 함께 위치해 있는 송월동 동화마을입니다. 맛있는 자장면 드시고 소화시킬 겸 가족들과 송월동 동화마을에서 벽화와 함께 멋진 추억들 남겨보세요. 송월동 동화 마을 속으로 출~~발!! 송월동 동화마을 연중무휴 24시간 입장료 없음 공영주차장 이용하시면 됩니다. 동화마을 공.......
홍천가볼만한곳 알파카월드 홍천에 잠시 짧은 여행을 다녀왔어요. 사실 눈을 보기 위해 강원도 평창 어디쯤 가고 싶었는데.. 주말에 임박해 숙소를 구하려니 넘넘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홍천에도 눈이 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홍천으로 고고했답니다. 오늘은 홍천 가볼만한 곳으로 언제나 등장하는 알파카 월드 소개해 드릴게요. 워낙에 유명한 여행지라 많은 분들이 다녀오셨더라구요. 높은 언덕 위에 위치한 알파카 월드. 겨울인데도 풍경이 이 정도면 다른 계절에 여기는 정말 더 멋질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풍경 좋고 공기 좋고 아이들은 동물과 교감하고 어른들은 힐링하며 걷는 이곳.. 저는 적극 추천드려보아요. 알파카 월드 매일 10:00 .......
[국립자연휴양림] 홍천가볼만한곳 가리산 자연휴양림에서 숙박하기 2박 3일 홍천여행 동안 숙박은 오랜만에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묵게 되었답니다. 주말에 임박해 숙소를 구하려니 정말 없더라고요. 그럴 때 가격 대비 가성비 괜찮은 곳을 꼽으라면 저는 가족단위라면 무조건 국립자연휴양림 예약을 추천드려요. 훌륭한 등산 코스가 함께 있고 산속에서의 힐링은 제가 국립자연휴양림을 너무도 좋아하는 첫 번째 이유입니다. 숙박시설에 비해 너무 비싸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그 두 번째 이유입니다. 다자녀인 5인 가족 저희에게는 가끔씩 국립자연휴양림이나 공립자연휴양림에서 평일에 10% ~ 50%까지 할인되는.......
[겨울여행지 추천] 최고의 설경 뷰 포인트 출렁다리로 여행 가자! 드라마나 영화, 예능 혹은 이웃님들의 글을 보다 보면 "어머 저 출렁다리가 어디야? " 하고 물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언젠가부터 우리나라에 많이 생기는 것들 중 하나가 출렁다리와 케이블카가 아닐는지요. 그래서 찾아보니 우리나라에 대략 150여 개의 출렁다리가 있다고 하네요. 생각보다 많지 않나요? 그러고 보니 제가 묻고 싶었던 출렁다리는 150개 중에 하나였네요. 이렇게 많은 출렁다리들을 모두 가볼 수는 없지만 이 곳에 멋진 설경이 함께 한다면 한 번쯤 겨울에 가볼 만한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 며칠 많은 눈이 내렸다고 하는데요. 지금 가.......
[강원도 가볼만한곳] 인제 자작나무숲 겨울여행지 추천 2년 전 겨울.. 인제 여행 계획을 세웠더랬죠. 그 유명한 인제 빙어축제와 인제 자작나무 숲을 거닐자는 꿈에 부풀어 겨울여행을 준비하던 중.. 제 왼쪽 발의 발가락이 골절되는 바람에 모든 여행 계획이 날아갔던 생각이 납니다. 인제 못 가면 언제 가나 그 인제를.. 하면서 아쉬워했는데 그 해 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작년 겨울에도 인제 자작나무 숲은 폐쇄되었어요. 그리고 1년 뒤 올해 인제 자작나무 숲이 개방되었다는 반가움에 한달음 달려갔답니다. 사진작가님들의 인제 자작나무 숲을 감상하며 꼭 가보고 싶었는데 저도 그 소원을 이루었네요. 바로 시작할게요~~ 인제 자작나무 숲.......
[국내 겨울여행] 랜선 여행으로 떠나는 겨울여행지 추천 겨울여행은 너무 하고 싶고 상황은 여의치 않고 다음 주 설 연휴도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어떡해야 할지 난감한 상황들이 계속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다들 답답하시죠? 사실 이런 상황일수록 마음의 위안이... 우리를 위한 힐링이 더 필요한 순간인데 "... 하지 마세요."라고 하는 말들이 더 많이 들리니 속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눈으로의 힐링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블로그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답답한 요즘 제가 이웃님들과 소통을 할 수 있어서 저는 너무 감사하답니다. 이웃님들이 전해주시는 맛있는 정보, 멋진 풍경, 재미있는 책, 잠시지만 머.......
홍천 카페 프랑스로 초대할게요! 여기는 카페 쿠실 강원도 홍천여행에서 인제 자작나무 숲과 알파카 월드도 자연과 함께 한 힐링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꼽으라면 프랑스에 잠시 머물렀던 느낌이 들었던 예쁜 카페 쿠실을 만났다는 사실이에요. 가고 싶었던 카페들이 너무 멀어 혹은 예약제로 운영을 해서 못 가고 있었는데 저녁 픽업도 할 겸 홍천 비발디 파크 근처로 커피 한 잔~~하러 갔어요. 정말 우연히 그냥 한번 들어갔소~~~ 했는데.. 아기자기한 프랑스의 가정집을 연상하게 하는 그런 카페.. 제가 너무도 딱 좋아하는 그런 카페가 있더라고요. 자, 이웃님들을 프랑스로 잠시 초대할게요~~ 카페 쿠.......
인제가볼만한 곳 아이들과 얼음썰매 탈 수 있어요!! 강원도 인제 여행에 겨울이면 빠지지 않는 곳이 인제 자작나무 숲과 매해 열였던 인제 빙어 축제가 아닐까 해요. 빙어 축제는 코로나19로 2년 연속 취소가 되었어요. 사람 반 고기 반으로 인제 빙어축제는 겨울이면 많은 사람들을 강태공으로 만들었던 기대되는 일이었어요. 빙어축제에 가면 어른이고 아이고 모두 함께 겨울 왕국에 초대되어 신나게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내년에는 다시 빙어축제가 열리기를 기대해 봅니다~ 하지만 올해도 축제는 취소되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꽝꽝 얼은 소양강에 모여 이렇게 빙어 낚시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제 자작나무 숲을 내려와 숙소로 향하는데 어.......
홍천 맛집 숯불 닭갈비와 막국수로 식사 준비 완료~ 홍천 비발디 파크와 팔봉산 근처 맛집 검색하다가 제가 픽한 숯불 닭갈비 식당입니다. 강원도 춘천 하면 닭갈비와 막국수의 고장이죠. 요즈음은 숯불 닭갈비도 인기가 좋더라고요. 밀키트로도 많이 나와있어 우리 국민들의 닭 사랑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직접 식당에 앉아 숯불 위에 닭갈비 구워 먹고 싶음 맘 간절했으나 저희는 숙소에서 숯불은 아니지만 닭갈비 먹으려고 포장했습니다. 양념된 닭갈비 3인분 포장하면 1인분 더 주는 이벤트 하고 있어서 총 4인분 가져왔습니다. 막국수는 30분 이상 가야 한다면 권하지 않는다고 하셔서 닭갈비만 먹는 걸로 했어요.. 막국수 정말 맛보.......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카페 스타벅스 테라스점 겨울이지만 남쪽 지역이라 그런가 정말 추운 날은 많지 않은 듯해요. 제가 울산에 온 지 6년 차이니 6년 동안 겨울에 너무 추웠던 기억은 손가락에 꼽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다행히 겨울에도 바깥 활동이 가능한 남쪽나라인 듯해요. 가볍게 산책 하다 보면 땀이 송골송골 맺히고 뛰기라도 하는 날이면 몸의 체온이 금방 오르는 것도 느낄 수 있고요. 따뜻한 남쪽나라의 겨울 풍경은 그렇습니다. 오늘은 태화강국가정원으로 산책을 나왔습니다. 겨울이지만 사계절 내내 푸른 대나무 숲이 있어 겨울 풍경답지 않게 푸르름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곳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태화강국가정원 앞에는.......
저농도 아트로핀 15개월 사용 후 근시 진행 억제로 아트로핀 효과를 보다 요즘 우리들의 눈은 다양한 매체로 혹사당하는 일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요. 핸드폰 화면에 직장에서는 컴퓨터 화면에 집에서는 텔레비전을 빼놓을 수가 없죠. 어른들이야 눈의 성장이 노안 빼고는 시력 변화의 정도는 거의 멈추었기 때문에 아이들보다는 사정이 낫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자라나는 아이들의 눈은 사정이 다르죠. 키가 크는 성장기에는 눈의 시력도 함께 나빠집니다. 모든 아이들이 그런 거는 아니고요. 이미 나빠진 상태여서 안경을 쓰고 있다면 훨씬 가속이 붙는 거죠. 이런 상황은 저도 첫째아이의 2차 성징을 겪으면서 경험했습니다. 근시란... &q.......
부산 서면 카페 도시농가코페 도코에서 도심 속 힐링을 만나다. 바람이 쌩쌩 불고 추웠던 어제..이웃님들 계신 곳도 많이 추웠지요? 저는 부산에 일이 있어 갔었어요. 간 김에 지난 번에 차로 몇번을 돌다가 가지 못했던 카페를 이번에는 반드시 찾아야겠다..하고는 그 근처에서 걸아가 찾기로 했지요. 빌딩 사이사이로 걷고 있으면서도 대체 어디에 아늑함을 느끼는 그 카페가 있단 말인가.. 완전 얼어 붙은 손을 핸드폰 T맵을 봐가며 이번에는 꼭 찾으리라..하며 열심히 찾고 있었어요. 드디어 도시농가코페 도코를 만나는 순간..뭐야 좁다란 길로 되어 있고 간판도 특별히 없고.. 찾을래야 찾기도 어려웠네..오히려 찾고 나니 더 허망한 거에.......
베이글 맛집 식사대용으로도 괜찮은 히피스 베이글 이웃님들은 다양한 빵 중에 어떤 빵을 가장 좋아하시나요? 빵을 너무 좋아하는 빵순이인 저는 너무 많아 일일이 나열할 수가 없다죠. 그리고 다양한 빵 이름을 술술 외울 수도 없다죠. 간식거리나 디저트들로 자주 등장하는 빵이지만 한 끼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식사대용 빵이라면 이제 범위가 조금은 좁혀집니다. 가끔씩 샌드위치를 먹는 것도 야채를 씹는 맛에 너무 좋아하지만 제가 또 애정 하는 빵은 베이글입니다. 아메리카노 한 잔과 베이글에 다양한 크림치즈를 올려 먹으면서 카페에서 조금의 여유를 부리는 거. 거기에 외국 신문이라도 하나 끼고 있다면 오늘은 뉴요커로 변신할 수.......
불멍하기 좋은 감성 숙소가 있을까?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우리의 삶에는 많은 것들에 변화가 있었는데요. 이웃님들은 뭐가 제일 크게 변하셨나요? 맛있는 배달음식을 찾고 밀키트의 진화, 랜선 여행을 즐기며, 운동 부족으로 인해 홈트의 발전 등등... 이건 뭐 거의 주부 입장에서 변한 것들을 나열했네요. 코로나가 변화를 준 것 중에 여행을 빠뜨릴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자유롭지 못한 한계에 이르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가 끝나면 여행을 가장 하고 싶다고 말했다는 데요. 문화체육관광부는 2022년 국내 관광 트렌드로 해빗-어스(H.A.B.I.T.-.U.S.)’를 제시하며, 취향이나 습관처럼 ‘스스로를 정의하는 근본적이고 내재적인 태도’를.......
부산 서면 맛집 송정3대국밥 서면시장에서 국밥의 진수를 보여주다. 추운 겨울날이 계속되고 있네요.. 이럴 때는 그저 따뜻한 국물에 밥 한 그릇 뚝딱하거나 맛난 요리들을 펼쳐놓고 따뜻함이 온 몸으로 전달되는 커피 한 잔. 와인 한 병? ㅋㅋ 맥주 수십 캔? ㅋㅋ 먹어야 하죠. 겨울은 겨울다워야 자연의 순리가 잘 돌아간다는 옛말처럼 조금은 추워도 이 시기가 지나면 따뜻한 봄이 올 거라는 생각으로 춥지만 오늘도 견뎌보면 좋을 것 같아요. 며칠 전 부산 서면에 갔을 때 바람이 너무 불어 배를 채우기 위해서는 무조건 국밥이라는 생각에 서면시장 안에 있는 송정 3대 국밥을 찾아갔습니다. 점심시간을 일부러 지나서 갔는데..오모나 평일.......
편의점 신상 과자와 수제 맥주로 눈누난나... 제가 하는 소소한 일상 중의 하나는 불금, 토요일 저녁에 재미있는 TV 프로그램을 보며 입안을 적시는 일.. 다양한 신상 수제 맥주나 와인, 신상 과자를 먹어보는 일들을 한답니다. 별거 아니지만 은근 기다려지고 편의점에 가서 신상을 체크하는 일은 어쩌면 유명 브랜드의 신상을 체크하는 것처럼 저에게는 거국적인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소박하지만 나름 유명 브랜드의 제품을 살피듯 1+1의 조건을 갖추었는지, 맥주와 잘 어울릴만한 과자인지, 아이들이 더 좋아할 스낵인지를 구별하는 저의 모습이 마치 장인의 손길과도 같지요.. ㅋㅋㅋ 어쩔 때는 아이들이 먼저 "엄마! *** 편.......
울산 카페 성안동 맛집 빈티큐 갤러리야? 카페야? 울산 성안동은 울산에서 다른 지역보다 홀로 뚝 떨어진 감성을 지닌 그런 동네입니다. 자신들만의 세계가 있는 것처럼 성안동이라는 동네 안에서 모든 것들을 거의 다 해결할 수 있는 듯합니다. 성안동 맛집인 음식점이나 카페들도 많고 마트도 있고 엄마들은 학원도 적당히 있어서 그렇게 크게 불편해 하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괜찮은 카페들도 여럿 있는데 오늘은 그 성안동 카페에 잠시 다녀왔어요. 1층은 카페, 2층에서는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꾸며져 있는 빈티큐..제가 오늘 방문한 울산 성안동 카페입니다. 화이트 톤의 여러 공예작품들이 함께 하고 있어 갤러리인가..라는 생.......
울산주전카페 60헤르츠 바다뷰가 기다리는 곳 9시 오픈 울산에 9시 오픈 카페를 찾으려면 보통 프랜차이즈 카페들입니다. 그런데 개인 카페들 중에 많지는 않지만 9시에 오픈하는 카페들이 있답니다. 아이들 학교 보내고 하교 전에 도착해야 하는 엄마들의 운명을 고려할 때 이렇게 풍경 괜찮은 곳이 9시에 열어준다면 오픈런 할 수 있지요.. 제가 오늘 찾은 카페가 그런 곳인데요. 주전해변에 60헤르츠 (60htz)입니다. 진즉부터 한번 둘러야지 했는데 드디어 오늘 가보게 되었습니다. 이름부터 왠지 클래식하고 웅장할 것 같았는데... 천장이 높아 시원시원하고 엔틱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듯한 카페였어요. 이곳 인테리어가 마치 미술관이나 음.......
울산가볼만한곳 간절곶 제일 먼저 해가 뜨는 일출 명소는 바로 여기 우리나라에서 해가 제일 먼저 뜨는 곳은 어디일까요? 동경 129도 21분 50초 북위 35도 21분 20초..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에 위치한 간절곶입니다. 정동진보다는 5분, 포항 호미곶보다는 1분 먼저 해가 뜨는데요. 올해는 해돋이 행사가 전면 취소되어 랜선으로만 함께할 수 있었답니다. 부디 내년에는 이곳에서 제일 먼저 일출을 보게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해마다 간절곶 잔디마당에는 대형 오르골이 설치되는데 올해는 검은 호랑이띠 해라 귀여운 호랑이 오르골이 설치되었더라고요. 간절곶 잔디마당은 저녁이면 빛의 축제가 한창입니다. 저는 낮 풍경이지만 불이.......
울산 동구 카페 코지에서 베트남으로 잠시 여행 가요. 여러분은 코로나가 종식되면 무슨 일부터 하고 싶으세요? 너무 많아서 무엇부터 해야 할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셔야겠죠? 저는 코로나가 종식되는 날.. 여행 계획부터 제대로 잡고 싶더라고요. 국내여행이 되었든 세계여행이 되었든 제가 가고 싶었던 장소에 마스크를 벗고 체온 측정 없이 당당하게 가고 싶은 맘.. 와! 상상만 해도 지금으로써는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늘 해왔던 일상을 상상으로만 한다는 것도 마음이 짠~~한 현실이네요. 이런 상황이 저만의 바램은 아닐 거라 생각이 듭니다. 울산에 잠시지만 베트남에 다녀온 느낌이 드는 카페가 있어 오늘 소개해 보려고요. 울산 동구 일.......
언제나 일출이 명품인 감성숙소 2022년 새해가 시작된 지 1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요. 계획했던 일들 잘 실천하고 계시나요? 작심삼일이라는 말에서 보듯 새해가 시작된지 3일이 지난 지금 어떤 실천들을 계속 유지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굳이 저처럼 특별한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올해는 작년보다는 조금 더 신나는 해로 만들어보자는 작은 바램만으로도 충분한 2022년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 주 주말은 새해 첫 주말이네요. 계획도 중요하지만 그 계획한 일들의 실천을 위해 충분한 휴식과 내 마음을 두루두루 살펴보는 시간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올해도 나란 사람.. 제일 소중하니까요. 숙소에서 편안하게 일출을 감상할 수 있.......
[울산가볼만한곳] 울산간절곶 카페 - 히든블루 오늘 소개해 드릴 카페는 바다하면 생각나는 것들이 이곳 카페에 다 있다는 거예요. 이웃님들은 바다..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어떤 걸까요? 파도? 있습니다. 시원함? 있습니다. 바다 위에 배? 앉아서 음료를 마시는 동안 계속 볼 수도 있습니다. 노을? 있습니다. 어쩌면 카페보다도 환상적일지 몰라요. 끝내주는 바다 뷰? 있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쉴 수 있는 벤치들? 있습니다. 직접 나사리 해수욕장으로 내려갈 수도 있는 산책로도 있고요. 물멍하다가 잠시 따뜻한 곳으로 피하기에는 바다처럼 꾸며진 실내 공간도 있으니 어디든 바다와 함께라는 생각을 하시면 될 듯한 공간이에요.. 오.......
[불멍으로 힐링하기]- 불멍하기 좋은 서울카페 요즘 야외로 나가다 보면 가끔씩 추운 날씨에 따뜻한 차 한 잔으로도 몸이 따뜻해지는데 뭔가 2% 부족하다는 느낌?. 그런 느낌을 받을 때가 있죠. 겨울이라 더 한가 봐요. 더군다나 난 겨울에도 무조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외치시는 분들이라면 따뜻한 곳에서 시원한 아이스커피를 즐기시는 것도 이색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갑자기 따뜻한 곳을 왜 자꾸 얘기하느냐고요? 오늘은 추운 겨울날.. 불 멍하기 딱 좋은 카페들은 없을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한 불멍 카페를 알려드리려고 해요. 오늘은 서울 편이고요. 조만간 다른 지역도 올려볼게요. 눈으로만도 따뜻한 온기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울산 주전 카페 벼리 바다 뷰가 끝내줍니다! 크리스마스 연휴 때부터 갑자기 추워진 날씨가 오늘은 바람까지 매섭게 부니 오들오들 더 떨리는 것 같은 날입니다. 이웃님들 계신 곳은 좀 나으려나요? 추운 날씨에 생각나는 것들은 참 많지만 정말 오랜만에 바다가 보고 싶어졌습니다. 바람이 이렇게 부는 날에는 성난 파도가 바위를 더 세차게 가를 것이라는 예상과 함께 파란 하늘에 그 끝이 어딘지도 모를 바다가 갑자기 보고 싶었기에 잠시 일을 내려놓고 물멍을 하다가 왔어요. 예전부터 울산 주전 앞 바다에 위치한 카페 벼리를 다녀오고 싶었는데 그날이 오늘이 되었네요.. 성난 파도가 오늘따라 물멍하는 저에게는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나만 알고 싶은 전국 해돋이 명소 "해가 뜨고 지는 것은 매일 있는 거란다. 네가 마음만 먹는다면 언제나 볼 수 있고, 언제든 그 아름다움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단다.” 전국 해돋이 명소들이 전면 통제된다는 소식이 연일 들리고 있는데요. 유명한 관광지들은 이미 폐쇄되었지만 해돋이 관광을 할 수 있는 장소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지난번 서울에 이어 다른 지역들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정보가 수시로 달라지니 혹시 계획하여 가실 분들은 전화나 내용 한 번 더 확인하시고 가시면 좋을 듯해요.) (왜목마을은 올해 전면 통제됩니다.) 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을 둘 다 볼 수 있으니 새로운 해돋이 관광명소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데요.. 올.......
부산 영도 가볼 만한 곳 절영해안산책로와 흰여울문화마을 오늘 제가 포스팅할 곳은 부산 영도의 절영해안산책로와 흰여울문화마을입니다. 바다를 품고 있는 부산은 어떤 바다를 가느냐에 따라 그 풍경이 사뭇 달라지는데요. 제가 오늘 방문한 부산 영도의 절영해안 산책로는 제주도의 해안 도로를 걷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산책로 중간중간에 흰여울문화마을에 닿을 수 있는 계단들이 있어 산책로와 흰여울문화마을, 이색 해안 카페들을 함께 둘러볼 수 있어 부산 여행을 계획하고 있으시다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삼박자를 고루 갖춘 이곳을 데이트 코스나 여행 코스로 다녀가신다면 추억 남기기에 그만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절영해안.......
울산동구카페 봄여름가을 , 슬도의 제주도 감성 카페 동구 슬도에는 성끝마을이라는 작은 마을이 있습니다. 한 바퀴를 도는 데 10분이나 걸릴까요? 하지만 성끝마을은 슬도를 품고 있고 그 마을 안에 옹기종기 카페와 음식점들이 낚시를 하러 오는 사람들과 슬도를 찾는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답니다. 그렇게 시작된 슬도에서의 첫 만남은 아담하지만 제 마음에 쏘옥 들었고 가끔씩 들르게 되는 아지트 같은 곳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매서운 겨울바람에 문득 생각난 슬도의 카페가 있었어요.. '봄여름가을'이라는 카페이고요.. 슬도 바다가 보이는 마당과 카페는 제주도에 온 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2번 정도.......
호랑이가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호랑이 에디션 구경하기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를 찾아주신 이웃님들 항상 감사드리고 올 한 해도 행복하고 신나는 일상들 만들어 가시길 응원 또 응원 드립니다. 무엇보다 이 혼돈스러운 펜데믹 시대에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라봅니다. 2022년은 '검은 호랑이해'라고 합니다. 예로부터 호랑이는 두려움과 동시에 경외의 대상으로 여기며 귀신과 역병을 몰아낸다고 믿었다고 합니다. 부디 새해에는 조상들이 믿었던 검은 호랑이의 힘으로 지금의 코로나19가 종식되고 평화로운 일상을 기대해 봅니다. 호랑이해가 되면서 업체들이 호랑이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호랑이 캐릭터를 이.......
울산 언양 루프탑카페 구수리 370 아이와 가기 좋아요. 울산 언양 구수리 370번지에 있는 구수리 370카페.. 지명 이름을 딴 카페들이 있기는 하지만 지번까지 똑같이 따와 이름을 지은 카페는 흔하지 않은 것 같아요. 왠지 모를 더 정감이 가는 그런 이름입니다. 시골스러운, 정겹고 구수한 카페가 생각났는데 직접 방문해 보니 저의 편견이었다는 것을 알았어요. 카페를 둘러싼 산과 카페 앞 태화강 뷰는 통창을 통해 경치를 맘껏 감상할 수 있는 우아한 카페였고 루프탑이나 테라스 또한 심플하면서도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들을 두루 갖추었던 카페더라고요. 이곳에 와서 처음 느낀 점은 누구나.. 모든 연령대를 아우를 수 있.......
카페에도 호랑이가 찾아왔어요.. 범이 내려온다~~호랑이푸드 2022년 1월 1일 울산에 해돋이 광경입니다. 울산에 유명한 해돋이 명소인 간절곶과 대왕암공원이 폐쇄가 되어 저는 카페에 가서 일출을 보았답니다. 주전 해변의 카페들은 1월 1일 새벽 5시부터 손님들을 맞았는데요. 저도 올해 처음 가보는 카페 해돋이였는데 내년부터 시간 맞춰 가면 아이들과도 함께 즐길 수 있을 듯해요. 제가 간 카페는 코델리아이지만 우가포 로스터스, 여행가다 등등의 카페들이 새벽에 모두 오픈했더라고요. 내년에 따뜻한 커피 한잔하면서 추억을 남기실 분들 해변 카페 해돋이 추천드려요!! 꼭 카페 아니어도 주전 해변 찻길 가장자리에 주차하시고 보시는.......
다이어리 정하기 내년에도 다꾸열풍 다이어리 맛집 추천 다꾸.... 를 아시나요? (아신다면 여러분은 MZ 세대이거나 완전 센스가 하늘을 찌르는 분이라고 여기고 싶어요..) 저는 처음 다꾸를 귀로만 들었을 때 .. 문다꾸, 손다꾸, 마루다꾸... 하는 개그맨들의 귀여운 유행어인줄 알고 그런걸 유행어로 왜 만들어.. 나도 할 줄 아는데 했는데.. 어머 어머.. 웬열!! 진짜 웬열!! 다꾸는 다이어리 꾸미기의 줄임말인 거 있죠.. 그럼 이왕 다꾸까지 나온 김에.... 인스, 판스, 떡메, 마테, 랜봉, 랜박..을 아시는 분 핸즈 업? 이건 완전히 갈려질걸요.. 근데 중3인 제 딸은 다 맞추더라고요... ᄏᄏᄏ 표정도 너무 쉽다는 듯이... (시험문제를 그렇게.......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마실 수 있는 와인 찾아보기!! 펜데믹은 많은 것을 바꾸어 버렸습니다. 소주와 맥주로 삼겹살을 먹고 회식을 하는 대신 집에서 가까운 이들과 홈 파티를 즐기고 분위기 있는 와인을 찾게 했습니다. 연말 홈파티가 준비되었다면 빠질 수 없는 것이 있죠.. 가족과 함께하는 자리에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수 있는 바로 술이 아닐까 해요.. 올해는 집에서 하는 홈파티가 대세이기에 카페나 근사한 레스토랑 분위기도 낼 겸 와인을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매번 자주 마시는 와인 말고 12월에만 특별히 나오는 와인이 있다면 한 번쯤 준비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해서 준비해 봤습니다.. 연말 시즌에만 만나 볼 수 있는 와.......
카카오뷰 시작하면 광고수익 생기고 블로그방문자 늘리는건 덤!! 네이버 에드 포스트 승인받으신 분들은 그날이 기억나시나요? 그날 얼마나 기뻐하셨어요? 저도 그랬듯이.. 그리고 무엇보다 함께한 서로의 이웃님들께 감사하는 마음 어마어마했잖아요.. 몇 달 전 카카오도 네이버에 맞서는 새로운 뷰 프로그램을 시작했답니다. 카카오톡 하단에 보면 이런 아이콘이 생겼어요.. 보신 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됩니다만 과연 무엇을 하는 모양인고? 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스티커 바로 아랫부분입니다. 저 모양이요!! 눈을 상징하는 모양.. 카카오에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관심 분야를 보드 만들기라는 것을 통해 올릴 수 있게 만들었답.......
오늘 아침에 올린 카카오 뷰 채널 개설 글 보시고 이 글 보시면 훨씬 이해하기 쉽습니다..친구 만들기 어려우신 분들 많으신 것 같아 만든거구요.. 필요하신 분들 서로서로 맞친하는 곳입니다.. 강요는 아니고 필요하신 분들만 이용하시면 됩니다^^ 제 블로그에 오신 이웃분들 여기 댓글에 카카오뷰 본인 계정 올려 주세요.. 올려 주시면 그 분 댓글에 몇번째로 구독해드렸다고 보신 분들은 대댓글 달아주세요. 계정 올려준 이웃님들은 친구 해주신 이웃님 채널구독하고 구독완료 하시면서 서로 서로 친구 구독자 만들어봐요.. 티끌모아 태산입니다!! ↑ 저의 현재 카카오뷰 채널이구요~~ 맨 오른쪽 상단 동그라미 채널 추가하는데가 있어요 그거.......
방구석 1열에서 즐기는 영화와 클래식 공연 즐겨봐요! 아이들에게 어렸을 적 많이 읽어주었던 동화책 중에 '북극으로 가는 기차' 가 있었어요. 북극으로 산타를 만나러 가는 기차를 탄 주인공과 아이들에게만 들린다는 산타가 준 종소리의 이야기로 되어있었는데요. 어른이 되어가는 우리들에게는 더 이상 들리지 않는 이야기를 읽으며 괜스레 코끝이 찡했던 책이 생각이 납니다. 은근 산타를 기다리며 행복해하는 둘째와 셋째가 작년 코로나로 오지 못했던 산타 생각을 하며 며칠 전부터 산타가 올까... 백신은 맞으셨을까.. 여러 가지 생각을 나누는 것 같더라고요.. 2년 전 저희 집에 정말 산타 분장을 하고 아이들의 선물을 주고 간.......
랜선으로 떠나는 아름다운 유럽의 크리스마스!! 이웃님들의 집에도 산타가 다녀갔나요? 저희 집은 오늘 무사히 백신을 맞으신 산타님이 다녀가셔서 아이들의 동심을 잘 지킬 수 있었답니다.. 본인들의 선물을 어찌 알았냐며 신기해하는 막내의 웃음이 하루 종일 저를 기쁘게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이웃님들의 마음에도 행복하나가 오래도록 머물기를 바라봅니다.. 오늘은 유럽 곳곳의 크리스마스 풍경을 담아봤어요. 여행을 떠나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이렇게 세상이 좋아 랜선으로도 가 볼 수 있으니 꿈만 같아요!! 유럽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아주 중요한 날입니다. 마치 우리나라의 설날과 같은데요. 떨어져 지내던 가.......
지금이 딱 좋은 겨울에 떠나는 국내 온천 여행 추운 겨울 따뜻한 곳이라면 한 번쯤 떠나 볼 계획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실내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요즘 같은 상황에서는 더더욱 괜찮은 여행지이지요. 휴식은 물론이고 즐길 거리까지 더한 호텔의 엔터테이먼트 시설이 뜨고 있는 요즘입니다. 여기에 먹거리까지 더한다면 와우!! 여행의 삼박자가 다 맞은 셈이네요.. 겨울철 하면 온천을 빼놓을 수가 없죠. 겨울에 따뜻한 온천 .. 한 번 알아볼게요~~ 아일랜드 리솜 (안면도) 태안해안 국립공원에 있는 아일랜드 리솜입니다. 꽃지 해수욕장과도 가까운 아일랜드 리솜은 바다와 맞닿은 듯 이어진 야외스파를 사계.......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서울 해돋이 명소 Top 4 알아보기 2022년 첫날의 떠오르는 해를 보기 위해 전국 유명 각지로 몰렸던 관광객들은 올해도 해돋이, 해넘이 행사 취소로 유명한 관광지에서는 보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연말연시 특수 무산 울산 간절곶 일출 유튜브 중계로 대체 포항 호미곶 한민족 축전 열지 않기로 동해안도 모두 올 스톱… 부산 오늘 결정 당진·해남 해넘이도 2년째 ‘없던 일로’ 경북 동해안 해맞이 명소 접근 원천 봉쇄 해돋이 보러 천왕봉 못 간다…2년 연속 국립공원 전면 폐쇄 이와 같은 상황이 전개되면서 올해도 주요 명소에서 해돋이를 보기 위한 사람들의 꿈은 저 멀리 달아나는 것 같습니다.......
연말 홈파티 나만의 밀키트 추천 Best 5 연말 홈파티 이왕이면 제대로 준비하고 제대로 즐기자!! 18일부터 거리 두기가 강화되면서 사실상 연말에 밖에서 보낸다는 것이 자유롭지 못하게 되었어요.. 올해는 괜찮을 거야 했던 작년의 바램들이 아쉽게도 이루어지지 못하는 2021년 겨울입니다.. 그래도 이번 주에 산타 할아버지가 그리워지는 크리스마스가 있잖아요!! 어제 내린 눈을 보면 더더욱 연말 분위기가 나는 것 같아요. 이왕 어려워진 모임들.. 집에서 폼 나게 즐기는 방법을 함께 찾아보는 것도 즐거운 일중의 하나입니다.. 다행으로 홈파티족이 늘면서 호텔부터 유통업계에서는 앞다투어 홈파티 음식 경쟁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요. 제가.......
서울에 블루보틀이 있다면.. 부산에는 블루샥이 있다!! 며칠 전 서울에서 핫한 '커피계의 애플' 블루보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봤는데요.. 우리나라에도 블루보틀과 비슷한 브랜드가 없을까 하는 생각에 주위를 둘러보니 요즘 울산에도 제법 생기는 카페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카페가 계속 생긴다는 건 사람들의 수요가 있기에 창업주분들이 새로 오픈하는 게 아닐까요.. 블루보틀이 대형 카페라면 오늘 소개해 드리는 카페는 테이크 아웃이 더 편할지 모르는 카페에요.. 시작은 부산부터 시작을 했고요. 이름은 "블루샥' 입니다. 블루샥의 기본 색상과 공통 인테리어 부분입니다. 파란색의 고래가 상징적인데요. 울.......
불닭볶음면과 콘치즈와의 조합 드셔 보셨나요? 이웃님들 라면 좋아하시죠? 그럼 이웃님들 불닭볶음면도 좋아하시나요? 아마 두 번째 질문에서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좋아는 하는데 절대 자주 먹지는 못하죠.. 하고 말씀하실 분도 계실 테고요.. 저는 사실 불닭 까르보나라만 먹어도 입에서 불이 나는 것 같아 몇 젓가락 뜨고는 불닭은 아예 도전하지도 않았어요. 굳이 돈을 내서 속을 망쳐야 하나 ..라는 생각에.. 그런데.. 그런데 말이죠.. 며칠 전 유퀴즈 "나도 모르게" 편에 불닭 볶음면을 개발한 분(팀장님)이 나오셨더라고요. 그분이 큰 자기 유재석 님과 아기 자기 조세호님에게 만들어 주신 콘치즈 불닭볶.......
숲속에 피어있는 꽃, 울산카페.. 베르츠 율리 울산 울주군에는 예쁜 카페들이 참 많습니다.. 한옥카페에서부터 작지만 예쁜 공간이 숨어있고 때론 바다와 파도를 벗 삼아 영화같이 펼쳐지는 곳들도 있어요.. 울산이 바다를 둘러싼 도시이기에 가능한 것들이 카페에도 녹아있는 거죠.. 오늘 방문한 곳은 제가 잘 가지 않았던 울산 청량읍 숲속에 있는 예쁜 카페랍니다.. 봄과 여름이면 수국이 활짝 펴서 많은 사람들을 오게 하고 다른 꽃들도 잘 가꾸워 놓은 덕에 오는 사람들마다 "이런 곳도 있었네.. 다시 와야지" 하는 마음이 들것 같았어요.. 때마침 12월 연말이라 과하지 않은 크리스마스트리가 너무나 잘 어울렸던 곳.. 루프탑까.......
오늘은 수제맥주다!! 나에게 맞는 맥주찾기 오늘은 수제맥주다!! 나에게 맞는 맥주찾기 치킨에 한 잔, 피자에 한 잔, 파스타에 한 잔, 고기에 한 잔, 여기서 이웃님들의 한 잔은 어떤거일까요? 저는요.. 커피 한잔!! 그건 절대 아니죠.~ 콜라 한잔!! 말이 되냐고요!! 맥주 한잔과 기울여 먹는 제 최애 맥주 안주들이에요. 사실 맥주는 배가 불러 저는 그리 많이 마시지는 않아요. 가볍게 한 잔 두 잔 일때는 맥주를 선호하지만.. 가볍게가 아니면 와인과 소주를 선호합니다.. 요즈음에는 막걸리도 추가를 해야겠네요.. 스무살때 물리게 마셔서 그런가 맥주는 정말 배가 불러요.. 그리고 맛있다!! 라는 생각보다는 이 시원한!! 이 맛에 마시지.. 하.......
맥주에 잘 어울리는 편의점 스낵 고르기 Are you ready? 어제에 이은 2탄이 되겠네요.. 어제 다양한 수제맥주를 올려드렸는데요.. 이왕 수제맥주든 그냥 맥주든 맥주에 잘 어울리는 편의점 스낵도 살짝콩 올려보면 어떨까 해서 오늘은 너도 먹고 나도 먹는 그냥 그런 스낵이야기입니다.. 저는 주로 편의점에서 이벤트하는 맥주를 잘 사기 때문에 오면서 그냥 오기 섭하쟎아요.. 안주 1+ 1은 없는지 스낵은 새로 출시된 맛은 없는지 그 어느때보다도 꼼꼼하게 한참을 서성거리지요.. 그러다 픽하게 되었는데 나름 괜찮은 맥주 안주들.. 제가 찍은 사진도 있고 아닌것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이웃님들이 드셔본 것중에 이것도 괜찮은데 하.......
서울대박카페 블루보틀의 커피는 무엇이 다른겨.. 지난 10월 서울에 가서 그토록 가고 싶었던 블루보틀 삼청점에 들렀어요.. 비록 길게 줄을 서야 했지만 왜 사람들이 이토록 열광할까라는 생각에 줄이 길었어도 기쁜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며 줄을 섰어요.. 긴 줄 뒤를 잠시 돌아보니 다시 긴 줄이 있대요. 유명한 거는 익히 들어 알고 있는데 일본에서 핫했던 이 커피가 바람을 일으키며 우리나라에까지 입성했을 때는 그 안에 특별한 그들만의 리그가 있지 않았을까요. 이미 '커피계의 애플'이라고 불리는 블루보틀 커피는 우리나라에서는 서울에만 유일하게 9개의 카페가 있고 올해 7월 서울 외의 지역으로는 처음으로 제주 송당리.......
연말 한정판 굿즈!! 연일 무거운 뉴스에 우리 모두가 점점 지쳐가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우리 나름대로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은 연말이면 나오는 한정판 연말 굿즈에 알려드리려고요. 괜찮다면 고마웠던 지인들 선물을 해도 좋을 것 같고요. 아님 일 년 동안 고생한 우리를 위해 작은 선물하나 마련한다 하고 준비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해요. 유통업계에서는 올해 연말 홈파티나 크리스마스 장식구들의 매출이 껑충 오르면서 홈파티족들을 잡기 위한 마케팅을 많이 열고 있는데요.. 해마다 이때쯤 선보이는 연말 아니면 만날 수 없는 제품들 한번 둘러볼까요? 이니스프리 이니스프리는 크리.......
기장 바릇식당에서 제철음식 꼬막 비빔밥에 완전 감동해보세요 꼬막은 11월에서 3월이 제철이라고 하네요. 지금부터 열심히 먹다 보면 제철에 듬뿍 담긴 꼬막향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이 들어요. 이웃님들은 꼬막 좋아하시나요? 저는 그게 뭐라고 깨끗이 씻어 해감하고 찌고 하는 작업이 어렵다고 꼬막은 집에서 자주 해먹기보다는 사 먹는 음식에 주로 속하네요. 전라도 여행 가서 먹었던 벌교 꼬막의 담백함과 싱싱함을 잊을 수 없기에.. 자꾸 먹게 되는 것 같아요.. 껍데기를 들면서 꼬막 살들 놓칠라 끝까지 먹었던 아이들과 제 모습이 떠오르네요.. 없어 보여도 별 수 없어요.. 깨끗이 먹으려면.. ㅋㅋ 전라도 벌교 맛집에서의 꼬.......
연말 가족 나들이 데이트 코스 추천 추억을 남겨보자! 2021년도도 이제 마지막 달력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마음은 연말인데 느낌은 그렇지가 않은 것 같아요.. 이제나저제나 이 시국이 좀 나아지려나 하는 마음은 우리 모두의 마음은 아닐는지요. 그래도 잠깐이지만 뒤돌아 볼 수 있는 12월이 있기에 잠시 쉬어가며 추억을 나누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준비해 봅니다.. 연말이 되면 으레 모임도 많아지고 회사에서도 송년회 준비다 신년회다 들뜨곤 했었죠.. 하지만 올해는 그런 분위기 대신 집에서 홈파티를, 호캉스를, 조촐한 여행들을 계획하는 것으로 대신 한다는 이야기들을 듣곤 하는데요. 친구들과 연인들과 가족들과 가까운 곳에서 2021.......
디저트 맛집 부산 전포 카페 거리 부산 서면 전포동에는 카페거리가 있습니다. 요즘 트렌드에 맞춰 감성을 제대로 자극하는 카페들이 곳곳에 숨어 있는 듯한 인상을 받았는데요.. 주택가이다 보니 대형 카페보다는 구옥을 개조하거나 새롭게 건물을 지어 아담하고 따뜻한 카페들이 많은 것 같았어요.. 카페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며 놓은 음식점들도 많아 다음에는 이곳에서 식사와 차를 계획해도 좋을 만큼 힙한 카페들이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오늘 제가 찾아간 곳은 구옥을 개조해서 만든 무심한듯하지만 내부에 들어가 보면 꽤나 작은 것에도 신경을 썼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디저트로 꽤 유명한 카페더라고요. 평일 4시쯤 갔는데.......
우리도 MZ 세대 연말 홈파티 따라 해볼까요? 이웃님들 '솔밍아웃'이란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다양한 개성은 보여주는 MZ 세대의 주요 소비 트랜드로 '솔밍아웃'이 뜨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럼 '솔밍아웃' 이란 .. 솔직함과 커밍아웃이 합쳐진 신조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모습을 솔직하게 드러낼 수 있는 제품을 소비한다는 의미 어머 아줌마들 원래 엄청 솔직한 스타일들인데... 너무 솔직해서 주책이 바가지일 때도 있는데... 어떻게 끼워주면 안 되겠니?.. 하는 저의 마음과는 달리... MZ 세대만의 소비 트렌드로 2021년 연말 홈파티도 그들을 향한 아이템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네요.. 어떤 제품들이 있는지 살.......
찬바람이 불어오면~~ 딱 생각나는 울산국밥이요.. 어제는 겨울이란 계절 원래 이렇게 매서웠었구나 하는 아침이었네요..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진 날씨에 다들 어리둥절하지 않으셨을지 생각이 드는데요. 바람이 차고 기온이 떨어지면 배를 먼저 채워보는 것이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 일이 아닐까 해요.. 그럴 때 따끈따뜬한 보글보글 끓여진 국에 국밥 한 그릇... 그거면 정말 되는 하루.. 반찬도 필요 없이 깍두기와 김치 하나 면 정말 꿀맛 나는 국밥 한 그릇... 일요일 아침 갑작스럽게 병원을 알아보고 오전만 하는 병원으로 10시도 안되어서 다녀왔는데 진료를 받고 보니 어머나 텅 빈 배가 신호를 보내지 뭐예요.. 이럴 때도 간절한 따뜻한.......
막걸리가 대세인가요? 새로운 막걸리시대 이웃님들은 어떤 종류의 술을 좋아하시나요? 취향에 따라 요즈음은 다양한 술 종류들이 많아 제대로 즐긴다면 친구들과의 술자리도 더 빛내줄 수 있는 것 같아요.. '혼술족' 급증에 저도수 알코올 시장은 계속 발전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것 역시 코로나와 MZ 세대의 가치관의 변화가 이끈 새로운 프레임이 아닐까 합니다.. 연말이나 모임 같은 파티 분위기에 빠져서는 안 될 주인공이 있다면 술.. 가끔씩이지만 요즈음은 즐기는 정도로 마시는 걸 더 선호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수 와인, 막걸리, 위스키까지 '저도수 알코올' 바람이 분다고 합니다.. 막걸리 종류가 엄.......
울산카페 그릿비!! 창문으로 보는 바다영화..대박이다 여기 !! 이웃님들 예전에 우리 학습지나 신문 한편에 미로 찾기~~라는 게임을 아실까요? 저도 미로 찾기를 무척이나 좋아했는데요.. 요즈음에는 아이들 두되 발달에 좋다고 아예 미로 찾기만 하는 책이 나와 있더라고요.. 제가 아이들과 함께 해본 결과 미로 찾기는 한국 책보다는 미국 아마존에서 구입하면 더 어려운 미로찾기들이 많답니다.. 엄청 어려워요.. 아이들 이런 거 한두 장 던져주면 어떤 건 30분도 걸려요.. ㅋㅋㅋ 잠깐 미로 찾기를 얘기하려다 다른 길로 빠졌지만.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카페는 미로 찾기를 잘 하시는 분이면 얼마든지 더 재미있을 그런 카페에요.. 분명 건.......
친환경 신발 신고 우리의 지구를 도와주고 싶어요. 신발 한 켤레를 사면 다른 한 켤레는 힘든 아이들에게 기부를 한다는 광고로 유명한 탐스 신발을 아시나요? 이 슬로건이 좋아서 그리고 무엇보다 신발이 편하고 예뻐서 10켤레 이상은 사서 신었던 기억이 있어요.. 색깔별로, 신발 재질 별로 샀었답니다.. 그러고는 한참을 잊고 지내다가.. 친환경 천연소재 신발을 보면서 탐스 신발 생각이 났답니다.. 창립자 마이코스키가 아르헨티나를 여행하던 중 많은 아이들이 맨발로 수 킬로미터를 걸어 다니는 현장을 목격하면서부터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구상하다 One for one 이 탄생하게 되었다고 하죠. 요즘 각광받는 산업 중에 친환.......
양산 신상카페 아이와 가볼만한 곳 느티나무의 사랑 정원카페 경남 양산도 요즘 멋진 카페들이 많이 들어서고 있는 것 같아요. 오픈 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어도 너무 괜찮은 곳이야....라는 다녀온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있다면 sns를 통해 금방 핫플에 올라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 제가 찾아간 신상 카페도 화이트 건물의 깨끗함과 정원이 펼쳐진 곳이라 아마도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듯합니다. 그 정원에는 예부터 소원을 빌어왔다는 오랜 바위와 함께 과수원과 허브농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산책길 코스와 다양한 풍경을 계절마다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추천하고 싶은 카페입니다. 지도에서도 보.......
울산북구맛집 쭈꾸미와 놀이방이 만났다!! 오늘 모임은 바로 여기~ 울산 북구가 요즘 점점 핫해지는것 같아요.. 북구 송정지구와 매곡지구 아파트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음식점과 카페 , 밀키트 등등 핫한 아이템들이 많이 생기는 듯합니다.오늘은 울산 매곡동에 쭈꾸미 먹으러 다녀왔어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매콤한 맛 땡길때 먹는 음식중에 하나인 쭈꾸미.. 요즘에는 한우 차돌박이와 삼겹살을 넣은 한우쭈꾸미, 쭈삼겹~~ 이런 메뉴들도 참 많이 눈에 띄는데요.. 한적한 곳을 지나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 있는 매곡지구 근처에 가면 만날 수 있는 생생쭈구미입니다.. 생생쭈꾸미 울산본점 매일 10:30 ~ 22:00 라스트오더 21:00 브레이.......
밀키트 돼지갈비 김치찜으로 가볍게 한 끼 식사해요 이웃님들은 밀키트 주로 무슨 종류로 준비하시나요? 다양한 밀키트가 나와서 엄마들의 수고스러움을 덜어주니 요즈음 제게 제일 고마운 녀석 중에 하나입니다. 배달 음식도 계속 먹으면 물리잖아요.. 그래서 제가 몇 개 사 먹은 음식 중에 괜찮은 돼지갈비 김치찜이 있어 소개해 볼까 해요.. 주말이면 여섯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번거로움에서 한 끼 정도는 맛있는 밀키트 있으면 무한 활용하는 저랍니다.... 사실 김치찜 요리는 별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묵은지와 그냥 김치와의 차이는 확실히 다르지요.. 제가 먹은 것은 묵은지로 만든 돼지갈비 김치찜이 되겠습니다.. 적당히 매콤하.......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맛집 가자미 찌게 싱싱한 그 맛~~ 아침마다 싱싱한 가자미를 가져오는 가게가 있다죠.. 점심에는 어머나 어머나 줄을 설 때도 있어요.. 줄을 많이 섰었죠.. TV에 3군데나 방영이 되어서 방영되었던 그 시기 때에는 몇 번을 놓친 지인들도 있었다죠.. 가서 보면 줄이 길고 아이들 데리고 먹지는 못할 것 같고 돌아오고 또 돌아오고.. 전 운 좋게 4번 다 사람들이 꽉 채워지기 직전에 들어갔어요.. 이 정도면 먹는 거에 복 있는 사람 맞죠? ㅋㅋ 실은 진짜 일찍 가요...ㅋㅋㅋㅋ 구운 가자미.. 슴슴해서 가끔 있으면 먹지만 저는 안 좋아해요.. 하지만 가자미 찌개는 무를 숭숭 넣고 시원하게 끓인 터라 얼큰한 맛이 저처럼 별.......
지금 가면 좋을 울산 바다 뷰 카페 사람의 기분은 원래 뒤죽박죽, 왔다 갔다, 이랬다저랬다 한다는 걸 잘 알고 있다죠.. 우리 모두는요. 그렇지 않은 이웃님!! 존경합니다~~ 제가 좀 그래요.. ㅋㅋ 어제는 숲이었는데 오늘은 또 바다가 그립더라고요.. 오늘은 바다가 보이는 카페.. 울산 북구에 우가포라는 작은 어촌 마을에 대형 카페지만 바다 뷰는 그 어디에 내놔도 멋짐 폭발할 것 같은 그런 곳입니다. 주차장에서 내리자마자 여기가 어디야? 할 정도로 바다가 기다리고 있는 카페지요.. 오늘 하늘은 바다와 같았습니다.. 바다 위에 있는 하얀 성이 오늘 방문한 곳입니다. 주차장에서 본 바다입니다 지도에서도 바다가 보이시죠? 이왕 커피 한.......
예전 같았으면 12월이 되기도 전에 친한 사람들과의 약속과 모임으로 스케줄이 바쁘신 분들 많으셨을 텐데요.. 연말과 새해가 시작되는 12월은 항상 정신없이 지나갔던 것 같은데.. 작년부터 집에서 보내는 연말 홈파티가 올해도 계속되지 않을까 싶어요.. 편의점과 제과점에서는 앞다투어 연말 홈파티 밀키트와 케이크를 선보이며 고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연말 파티 밀키트와 케이크 준비해 봤습니다.. 미리미리 준비하면 그 어느 때보다 더 근사한 홈파티를 친구와 연인과 가족과 나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가까운 편의점 홈파티 밀키트 찾아봤어요.. 이웃님들 근처에 다음 편의점들이 있다면 한번 홈파티 저렴하게.......
캐릭터만 봐도 여기가 어디인지 금방 눈치채셨나요? 여기는 롯데월드입니다.. 데이트 코스로도 좋고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는데도 이만한 맛집이 또 있을까 싶네요.. 분위기 맛집 놀 거리 맛집 잠실 롯데월드입니다.. 현재 날씨를 고려했을 때 실내와 실외가 모두 가능한 롯데월드 추천드려요. 롯데타워도 있으니 함께ㅐ 즐기시는 것도 너무 좋을 것 같네요. 겨울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고 신나게 놀이기구 즐기며 크리스마스 시즌 볼거리도 많은 롯데월드 랜선으로라도 한번 구경하고 싶어서 오늘 가져와 봅니다. 마침.... 11월 26(금) ~ 12.31(일)까지 겨울 페스티벌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드디어 오늘부터 시작이군요. 이용권 할.......
울산 성남동 정희옥 스시 맛있는데요!! 겨울이 되면 맘 놓고 먹을 수 있는 생선회 종류들.. 여름에는 살얼음 띄운 시원한 물회가 있다면 겨울에는 초밥과 우동이 더 당기더라고요.. 제가 지금껏 갔었던 맛있다 하는 스시집들은 보통 스시와 나가사끼 짬뽕이나 우동을 곁들어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아니면 점심 특선으로 2인 메뉴 안에 가격을 단품보다는 좀 더 높이 정하고 양을 많이 주던가요.. 아무래도 스시만 먹고는 배가 차기가 어렵잖아요.. 오늘 제가 다녀온 스시집은 가격 대비 싱싱한 재료들로 맛있게 우동과 나오는 8.5의 가격을 지닌 스시집입니다. 정희옥 스시집인데요.. 경남 지역에 14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나름대로 유명한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