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오동도에 동백꽃이 피었습니다. 여수여행 오동도~ 여수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곳.
여수 오동도가 아닐까 합니다. 와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와 본 사람은 없다~ 여수 오동도만의 매력인 거죠~ 저는 오늘 처음 오동도를 들렀고 남편은 세 번째입니다. 3번이나 들러서 인지 감흥이 별로 없으나 저는 무한 기대를 하고 여수 오동도에 들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동백꽃을 기대하면서 말이에요. 오동도는 768m의 긴 방파제를 통해 섬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요.
양옆으로 펼쳐지는 바다를 조망하며 걸어 들어가거나 오동도 동백열차를 타고 빠르게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저는 멀지 않은 거리라 아이들과 산책 삼아 왕복 모두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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