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강국가정원 카페 스타벅스 테라스점 겨울이지만 남쪽 지역이라 그런가 정말 추운 날은 많지 않은 듯해요. 제가 울산에 온 지 6년 차이니 6년 동안 겨울에 너무 추웠던 기억은 손가락에 꼽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다행히 겨울에도 바깥 활동이 가능한 남쪽나라인 듯해요. 가볍게 산책 하다 보면 땀이 송골송골 맺히고 뛰기라도 하는 날이면 몸의 체온이 금방 오르는 것도 느낄 수 있고요.
따뜻한 남쪽나라의 겨울 풍경은 그렇습니다. 오늘은 태화강국가정원으로 산책을 나왔습니다.
겨울이지만 사계절 내내 푸른 대나무 숲이 있어 겨울 풍경답지 않게 푸르름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곳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태화강국가정원 앞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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