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카페 정자바다 카페 우리집 찬란한 햇볕에 정자 바닷속까지 훤히 보이는 오늘.. 이런 날씨를 보니 정말 봄이 왔음을 더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은 기온이 18도까지 올라가는 걸 보니 조금은 덥다는 말도 나오겠거니 하면서 기분 좋은 정자바다 드라이브를 떠나게 되었어요. 가끔씩 바다가 생각날 때 들르는 저의 아지트 같은 곳인 울산 정자 바다지만 모든 풍경이 그렇듯 내 마음, 그날의 날씨에 따라 밝은 정자바다가 되었다가도 어느 날은 조금 슬픈 바다가 되기는 하는 묘한 여행의 매력..
오늘은 그냥 행복한 날인 것 마냥 가보지 않았던 동해안 자전거 길을 드라이브하다.. 경주 지경리라고 부르는 곳에 제 발길이 닿았어요.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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