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영어로는? 'Things will get better from now on.'
절미어답터입니다 :) 여러분, 저 절미가 4월 9일부로 퇴사를 했습니다!! 사실 정식 퇴사는 4월 30일인데, 올해부터 아껴온 연차 16개를 회사의 배려를 받아 한꺼번에 썼답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출근 전쟁에 시달리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가장 큰 기쁨으로 찾아오는데요. 퇴사 전 업무 인수인계도 하고, 회사 전체에 퇴사 관련 메일을 보냈는데 유관부서 분들이 감사하게도 다른 곳에서도 잘 지내라는 답장을 보내주시더라고요. 만 5년간의 회사 생활이 헛되지는 않았구나 라는 생각이 부쩍 드는 날이었어요. 답장 중에 제일 많았던 표현 오늘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오늘의 표현은 바로! '꽃길만 걸어요.' 라는 표현입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