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미어답터입니다 :)여러분들은 식당에 가면딱 맞게 음식을 시키는 편인가요?저는 부족한 것보다는넉넉하게를 지향하는 편이라,생각보다 푸짐하게 음식을 시키는 편인데요.그러다 보니,음식이 남을 때가 많아요.다행히도!
요즘에는 남은 음식을포장해 주는 문화가보편화되어 있어서점원을 불러서포장을 해달라고 하거나,셀프로 포장 용기를 가지고포장을 할 수도 있는데요.그래서, 공유하고 싶은오늘의 표현은 바로!'남은 거 포장되나요?
'라는 표현입니다.해외여행을 갔을 때나외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을 갔을 때그냥 가기엔 너무 아쉽고,아~ 이거 포장해가고 싶은데,하고 망설이고 있었다면이 표현을 써야죠.영..........
'남은 거 포장되나요?' 영어로는? 'Can I get this to go?'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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