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돌 된 딸내미가 벌써 316만원의 자산을 모은 비결
저의 둘째 자녀인 딸내미가 얼마 전에 두 돌을 맞이했습니다. 최근에 나이 세는 기준이 바뀌면서 한국식 나이로는 3살이면서 만으로 1살이었다가 이제 만으로 2살이 된 셈인데요. 이렇게 두 돌 밖에 안된 제 딸내미에게는 벌써 자산이 316만원이나 있답니다. 딸의 증권사 계좌에 있는 자산 총액 여기서 중요한 건 이게 아이에게 들어갈 돈을 모으려고 만든 제 계좌가 아니라 그냥 저희 딸의 증권사 계좌라는 겁니다. 관리만 제가 하고 있을 뿐이죠. 제가 저와 와이프와 아이들 계좌를 관리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내가 관리하는 증권사 계좌가 15개나 되는 이유와 각자의 역할 (CMA, ISA, IRP, 연금저축펀드) 저는 현재 관리하는 증권사 계좌가 15개입니다. 왜 그렇게 쓸데없이 많냐, 너무 계좌를 쪼개 놓으면 헷갈리... blog.naver.com 근데 이렇게 자랑하듯 써놨지만 "꼴랑 316만원? 그걸로 뭘 할 수 있는데?" 라고 하면 할 말이 없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