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관리하는 증권사 계좌가 15개입니다. 왜 그렇게 쓸데없이 많냐, 너무 계좌를 쪼개 놓으면 헷갈리지 않냐, 이런 의문들이 드실 텐데요.
사실은 처음부터 이렇게 갯수가 많았던 것이 아닌데 필요할 때마다 용도에 맞는 계좌를 만들다 보니 어느새 이렇게까지 늘어났네요ㅋㅋㅋ 오늘은 제가 관리하는 증권사 계좌 15개나 되는 이유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드리면서 각 계좌들의 역할이 무엇인지 공유 드리겠습니다. 막상 정리하면 매우 간단합니다.
복잡해 보이는데 사실은 간단함 우선 보시다시피 제 계좌만으로 15개인 것은 아니고, 제 계좌 7개와 와이프 계좌 6개와 아이들 계좌 각각 1개씩을 합친 숫자입니다. 저는 은행 계좌 자체가 없고 주거래 계좌 자체가 신한 CMA 이구요.
와이프는 월급 통장인 주거래 은행 계좌가 있어서 그것까지 제가 관리하진 않습니다. 계좌 갯수가 늘어난 이유 일단 계좌 숫자가 많아진 가장 기본적인 이유는 3가지 인데요. 1) 납입과 혜택 한도 2) 명의가 다름 3)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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