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계좌들을 용도별로 구분해서 9개 정도 증권사 계좌에서 투자와 트레이딩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와 와이프의 신한투자증권 계좌는 CMA/ISA/연금/IRP 계좌로 세분화되어 있어서 실질적인 계좌 수는 더 많네요^^; 그런데 사실 저 계좌들 대부분은 장기투자로 매수하여 그냥 보유하거나, 적립식으로 매월 자동이체로 투자하는 상품들만 거래를 하고 있고, 각 계좌별로 연간 한도에 맞춰서 세금 혜택을 활용하기 위해 계좌를 나눠서 투자를 하는 것이고요.
이런 방식의 '투자'가 아니라 '트레이딩'으로 단타 내지는 스윙 매매로 수익을 내기 위한 목적의 계좌는 토스증권 1개뿐이고 그 계좌에서는 초공격적으로 3배, 2배 레버리지 상품을 적극적으로 거래합니다. 레버리지 ETF 교육을 제공하는 금융투자교육원 사이트 사실 S&P500이나 나스닥100에 그냥 넣어두면 장기적으로 성과는 보장되므로, 제가 트레이딩을 하는 계좌는 그보다 수익을 더 내야만 의미가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최근에 ISA계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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