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ktx타고 달려서 도착한 내 고향 부산티비 엄마가 델러와준다구 해서 늘 엄마차 타는 구포역 앞 편의점으로=33 구포만세길 배고파서 집 오자마자 엄마가 냉장고에 넣어둔 소고기 먹었다 엄마는 약속 있어서 나갔기 때문쓰 오랜만에 부산 온 나보다 울엄마가 젤 바쁨 엄마가 모자라면 먹을거 더 있으니까 찾아 먹으라고 했는데 구워도 구워도 고기가 끝이 안남 (?) 심지어 소고기라 어느 정도 먹고 나니까 물리더라 겨우겨우 다 먹고 정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나 부산집 가면 엄마방 침대 발 밑에서 쭈구리처럼 이불 깔고 자니까 엄마가 은영이 매트리스 가져다가 거실에 자리 만들어 줌 .. 독방같고 훨 좋다..
은영쓰가 다녀온 k리그 팝업의 전유물 ... ! 한교동 생각보다 귀엽구여 ?
그리고 드디어 내 품안에 들어온 머플러 두 개는 서울 팬들에게 팔 생각^^ 더이상 머플러 없는 설움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 !!!!!!!!!! 절에 가는 길에 발견한 도토리 넘나 기욥다 ,, 가을의 시작 ...
원문 링크 : 추석 ,, 우리 좋았잖아 ,, 여름 다시 돌려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