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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유부 광형 정길 리섭대천 · 수 유부 : 기다림에는 믿음과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 광형 : 어둠 속의 빛살처럼 밝은 빛이 마침내 길을 연다. · 정길 : 그 끝이 반드실 길하다. · 리섭대천 : 큰 내를 건넘이 이롭다. "믿음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 기다림과 실천적인 모험으로 마침내 때를 얻어 용감하게 대업을 성취한다." - 주역 -
산멍 : 산을 보면서 멍때린다. 물멍 : 물을 보면서 멍때린다. 불멍 : 불을 보면서 멍때린다. 너멍 : (잘생기거나 이쁜) 너를 보면서 멍때린다. ^^
<밤은 고요하고> 한용운 밤은 고요하고 방은 물로 씻은 듯합니다. 이불은 개인 채로 옆에 놓아두고 화롯불을 다듬거리고 앉았습니다. 밤은 얼마나 되었는지, 화롯불은 꺼져서 찬 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를 사랑하는 나의 마음은 오히려 식지 않았습니다. 닭의 소리가 채 나기 전에 그를 만나서 무슨 말을 하였는데 꿈조차 분명치 않습니다 그려.
밝은 보름달처럼은 비유입니다. 비유를 사용하여 확언하면 더 효과가 좋습니다. '우리'에 나, 가족 등을 넣으셔도 됩니다. 늘 인생이 훤하시길..^^
언제부턴가 아침에 눈을 뜨면 찌뿌둥한 몸과 그날의 일에 한숨이 쉬어지더군요. 생각해보니, 이런 아침이 아니라 눈을 떴을때부터 설렌 기분을 느낄 때가 있었어요. 여러분에게도 그러한 기억이 있겠죠? 아니면 늘 설레는 아침을 맞이하신다면 참으로 부럽습니다.^^ 오늘은 설렜었던 그 기억을 떠올리면서 잠을 청해봅니다.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고요. 내일은 떠오르는 태양처럼, 힘차고 따뜻한 에너지를 방사하는 하루를 보내시기를 응원드립니다.^^
모나면 멈추고 둥글면 굴러간다 그러므로 전쟁을 잘하는 자(장수)는 '기세'에서 승리를 구하고 병사들에게 책임을 지우지 않는다. 따라서 능히 사람을 가려 쓰고 기세에 모든 것을 맡긴다. 기세에 맡긴다는 것은 그 병사들을 마치 나무와 돌이 구르는 것처럼 싸우게 한다. 나무와 돌의 성질은 평평하면 고요히 멈추어 있지만, 위태로우면 움직이며 모나면 정지해 있고 둥글면 굴러가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전쟁을 잘하는 자(장수)의 기세는 마치 둥근 돌을 천 길 높이의 산에서 굴러 내려오게 하는 것과 같은니 이것이 기세이다. -<<손자병법>> 옮긴이 김원중- 캬...멋지다..
내 인생을 바꿔준 개념 : 부의 삼각형 1. 힘은 고소득 스킬로부터 온다. 2. 이익은 확장성이 강한 사업에서 온다. 3. 가능성은 높은 수익을 가져다주는 투자와 함께 온다. - <<부의 마스터키_댄 록 지음>> 中 -
산티아고는 '자아의 신화'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없었다. "그것은 자네가 항상 이루기를 소망해오던 바로 그것일세. 우리들 각자는 젊음의 초입에서 자신의 자아의 신화가 무엇인지 알게 되지. 그 시절에는 모든 것이 분명하고 모든 것이 가능해 보여. 그래서 젊은이들은 그 모두를 꿈꾸고 소망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알 수 없는 어떤 힘이 그 신화의 실현이 불가능함을 깨닫게 해주지." "알 수 없는 어떤 힘은 나쁘게 느껴지는 기운이지. 하지만 사실은 바로 그 기운이 자아의 신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네. 자네의 정신과 의지를 단련시켜주지.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 - <<연금술사_파울로 코엘료 지음>> 中-
유영 선수의 깨달음! 참으로 감동적이네요. 살아오면서 어느 순간 성장보다는 현상유지에 급급하고 있었는데, 성장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유영 선수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승리할 방법을 발견한 것이 여러 사람들이 알고 있는 방법이라면 잘한 것 중의 잘한 것이 아니다. 전쟁에 이겨 온 천하의 사람들이 잘했다고 말하는 것도 잘한 것 중의 잘한 싸움은 아니다. - <<손자병법_이규호 역해>>- 승리의 까닭과 칭찬할 근거를 찾을 수 없는 승리가 무형의 승리이다. 이미 공개된 까닭과 근거는 누군가가 만든 아이디어로써, 자신만의 방법이 아니다. 설령 몇 번 승리를 하더라도 자신만의 독창성 없는 전략은 언젠가 전쟁에서 지게 마련이다. 이유도 모르고. 또한, 사람들의 칭송으로 인해 자만심이 길러져 불운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방법으로 소리소문 없이 움직여 승리하고, 승리 이후 사람들의 칭송으로 현혹되지 않도록 겸손한 자세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아의 신화는 상상하는 힘의 강도에 비례하여 실현여부가 결정됩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_나폴레온 힐 지음>>에서는 이러한 상상력을 훈련을 통해 꾸준히 키우라라고 합니다. 분석과 암기, 이해도 중요하지만 하루의 일정 시간은 상상력의 힘을 키우고 미래를 생생하게 그리면서 느끼는 연습을 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
정말 어려운 시기에, 가슴 벅차오르는 경험을 많이 하였으면 하네요. 벅차오른다는 표현을 자주하는 일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큰 기쁨과 감격으로 우리 삶이 가슴 벅차오르면 정말 좋겠네요. ^^ 오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올림픽 출전 선수들도 가슴 벅차오르는 승리를 거머쥐시기를 응원합니다.
듣기 싫은 소리가 있지만, 듣기 좋은 소리도 있습니다. 심신을 편하게 하는 소리. 심신에 활력을 주는 소리. 심신에 사랑을 주는 소리. 내일부터 다시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복된 소리 많이 들으시면서, 늘 건강하세요. ^^
누구에게나 원하는 결과가 있습니다. 그 결과가 나오기를 희망하고 상상하며 집중하죠. 그렇지만, 그러한 결과가 나오기를 지나치게 집중하면 집착이 되어 오히려 원하는 결과로부터 멀어지게 되는 듯 합니다. 결과에 집중하되, 어떠한 결과가 나오든 초연한 태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그러한 가벼운 마음이 좋은 결과를 이끌 수도 있다는 것이 역설적입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운의 원리 _막스퀀터 지음>>에서 제시하는 운조절 원리 5가지 1. 거미줄구조 : 인적네트워크를 탄탄히 쌓아라. 2. (합리적) 직감능력 : 데이터 분석 후 나온 논리적 결론뿐만 아니라, 합리적 직감도 신뢰하라. 3. 행운의 여신은 용감한 자를 돕는다 : 용기있게 행동한 자에게 행운이 돕는다(용기와 무모함은 다름) 4. 톱니효과 : 행운의 톱니효과에 잘 따르고, 불운의 톱니효과는 중간에 잘 멈추어라(예를 들어 투자 시 손절). 5. 비관주의의 역설 : 지나친 낙관주의와 장밋빛 희망으로만 상황을 판단하는 착각 속에 살지 말라. 늘 우리에게! 행운을 조절하는 능력이 탁월해지기를 빕니다. ^^
<<돈의 감정_이보네 젠 지음>>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지출에는 다음과 같이 네 가지 유형이 있다. 모든 금전 거래는 이 중 하나로 분류된다. 부족(감정 척도 : -10~-3) : 지출 시 스트레스, 부러움, 두려움 등 부정적인 느낌이 든다. 중립(감정 척도 : -2~+2) : 지출 시 아무런 감정 들지 않는다. 충만(감정 척도 : +3~+10) : 지출 시 사랑, 감사, 풍요, 만족, 관대함 등 긍정적인 감정이 든다. 회피(감정 척도 : -10~-3, '부족'과 동일) : 불안, 두려움, 지겨움 등을 회피하기 위한 지출이다. 부족과 회피 감정을 EFT하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저의 하루를 돌이켜보면서 지출 시 어떠한 감정이 들었는지 생각해봅니다. 흠.... 중립이 많네요. 충만감을 좀 더 느껴봐야 겠네요. ^^
다른 사람 '때문에' 힘들고 고통스럽지 않고, 다른 사람 '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웠으면 합니다. 저에게도 그러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가족'이죠.. ^^ 그리고 저에게 공감과 댓글로 힘을 주시는 '이웃님들'입니다. ^^ '덕분에' 힘이 나고 기쁘네요. 이웃님들에게도 '덕분에' 힘이 나고 즐거운 사람들이 많으시기를 빕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비비디 바비디 부 Bibbidi-bobbidi-boo (소망과 바람이 이루어지는 주문) 디즈니 애니메이션 <신데렐라>에 사용되었는데요. 왕자의 파티에 참석하지 못한 신데렐라 앞에 요정이 나타나고, 요정은 '비비디 바비디 부'를 노래부르며 호박을 마차로, 동물들을 마부로, 해진 옷을 멋진 드레스로 바꿔 주지요. 오늘 밤 자기 전에 '비비디 바비디 부'를 말하고 소원을 말해보세요. 이루어질 수도 있겠죠! ^^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말은 단순히 죽은 사람 얼굴이 인쇄된 종이쪼가리를 수백만 장 갖고 싶다는 뜻이 아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돈과 연계되어 있는 흡족한 '감정'이다. 예를 들면 우리가 돈이 줄 수 있다고 믿는 자유나 안전, 평온함, 다른 이들에게 부를 나눠주는데서 오는 즐거움 같은 긍정적 감정이다. 다시 말해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돈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상태와 느낌' 이다. 출처 :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_토니 로빈스 지음_>> 中 돈이 줄 수 있는 자유와 안전, 평온한 상태와 느낌을 느끼시면서 안녕히 주무세요. 내일 찾아뵙겠습니다. ^^
전쟁에 이긴다는 것은 미세한 털을 드는 것과 같이 쉽고, 해와 달을 보는 것과 같이 확실하며, 우렛소리를 듣는 것과 같이 분명한 것이다. 어떤 경우에도 실패가 없는 완전한 전략을 통하였기 때문이다. -<<손자병법_이규호 역해>>- 언제쯤 쉽고, 확실하며, 분명한 인생전략으로 인생을 멋지게 살 수 있을까요? 코로나와 여러 어려운 환경에서 가끔은 전쟁터처럼 삶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삶에서, "어떤 경우에도 실패가 없는 완전한 전략"이 무엇인지 생각해봅니다. ^^
살면서 불안을 느낀다는 것은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으로서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감정이죠. 이러한 불안에 저항하거나 억압하지 마시고, 불안한 느낌을 받아들이고 느끼시면 자연스럽게 지나가실 거예요. 마음이 편안해지시면 불안이 주는 메시지를 잘 이해하고 귀한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도 있습니다. ^^ 부자로 향하는 항해에서 불안을 잘 다스려 부디 원하시는 목적지에 순풍을 타고 도착하시기를 응원드립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나의 고단함을 알아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큰 힘이 되네요. 나의 길이기에, 고단하더라도 가는 나의 모습이, 여러분의 모습이 참으로 멋집니다. ^^
<<왓칭_김상운 지음>>에서는, 부정적 감정의 자연 수명은 90초 정신의학자인 카바트 진 박사는 부정적인 감정이 소용돌이칠 때 조용히 주시하노라면 우리 두뇌가 만들어내는 그 소용돌이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내는 부정적인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인간이 부정적인 감정을 스스로 만들어낼 수있다는 게 얼마나 경이로운 일인가요?" (중략) 부정적인 감정이나 생각은 내 생존을 위해 생겨나는 것인 만큼, 그 존재를 인정하고 따뜻하게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반갑게 인사를 건네고 나면 어느새 평화가 온다고 하네요.... ^^ ---- 오늘 하루를 돌이켜 보면 항상 기쁘지만은 않았습니다. 여러 경험 속에 많은 부정적 감정을 느꼈는데, 그러한 부정적 감정의 소용돌이도 생존을 위한 인간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이러한 반응이 경이롭다고 하는 분도 계시네요. 경이로운 자연만 있는 것이 아니라, 부정적인 감정의 소용돌이 역시 경이로울 수 있다는
오늘 만난 인연에 많이 웃으셨나요? 아니면 잔뜩 찡그렸나요? 좋은 사람과 돈, 원하는 직업, 환경과 친하면서 아주 질긴 인연을 맺기 바랍니다. ^^
살다보면 한숨이 쉬어질 때가 많고 하염없이 슬플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한숨과 슬픔도 힘이 되고 열이 되어서 살아 움직이게 하는 생의 예술이 되셨으면 합니다. 한숨은 봄바람이고 눈물은 수정처럼 아름다운 보석이 되시길...
새벽 라디오에서 "바다에 누워(노래 높은음자리)"를 듣고, "저 바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 될까"에 뭔가 모르게 마음이 편해졌네요.. 아.. 저 바다에 누울 수 있는 외로운 물새.. 꿈에서 한 번 되봐야 겠네요. ^^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_나폴레온 힐 지음>>의 일부 내용을 살펴볼게요. 힐 : 카네기 씨, 유쾌한 성격의 열여섯 번째 특징은 무엇입니까? 카네기 : 저는 '감정의 조절'이라는 용어로 표현합니다. 감정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감정이 행동을 지배한다고 합니다. 이 주장은 일리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이성의 지배보다 감정의 지배를 더 많이 받으니까요. 우리는 우리가 느끼는 감정에 따라 정반대의 행동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감정을 '느낌'이라는 말로 표현하기도 하지요. 느낌은 우리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아주 중요합니다. 힐 : 그럼 감정을 다스리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카네기 : 우선 저명한 심리학자가 제시한 일곱 가지 부정적 감정과 긍정적 감정을 살펴봄으로써 감정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위의 열네 가지 감정 중에서 어떤 것이 성공과 실패의 동의어인지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중략) 평생 당신의 영혼을 아름답게 노래할 악기가 바로 감정입니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_나폴레온 힐 지음>>에서는 자기암시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잠재의식을 움직이는 세 가지 원칙 잠재의식을 움직이는 자기암시 방법에는 세 가지가 있다. 첫째, 밤에 잠들기 전에 당신이 쓴 암시의 말을 소리 내어 읽는다. 둘째, '암시의 말'이 마음속에서 완전히 당신의 것이 될 때까지 아침, 점심, 저녁으로 반복하여 읽는다. 셋째, 벽이나 천장, 화장실, 책상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암시의 말'을 붙여두고 항상 당신의 마음을 자극한다. 이 세 가지 일을 실행하는 것이야말로 자기암시의 힘을 발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단, 행동으로 옮길 때마다 반드시 감정을 깃들여야 하며, 신념을 갖고 자기암시를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런 행동이 바보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아무리 창피해도 기세가 꺾여서는 안 된다. 주저하지 마라. 물러서지 마라. 그냥 용기를 갖고 해보자. 기세충천한 우리의 모습을 응원합니다. ^^ "실
침묵은 말하는 것보다 더 많은 말을 전달해 주는 듯 합니다. 말보다는 "부딪침과 느낌과 직감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느끼기를 희망해봅니다.
<<감정식사_수잔 앨버스 지음>>에서는, "순간순간의 감정에 이름을 붙일수록(좌절감이 든다, 외롭다, 내키지않는다, 짜증스럽다 등) 음식에 손을 뻗을 가능성이 낮다."라고 합니다. 오늘 제 감정은 감정의 바퀴에서 어느 영역에 머물러 있었고, 감정을 제대로 인식 못 해 감정적 먹기에 치중했는지 뒤돌아 봅니다.
이렇게 쉽게 윤동주님의 시를 손글씨로 쓴다는 것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시를 손글씨로 쓰면 마음이 정화되는데, 윤동주님의 시는 특히 더 마음을 깨끗하게 하네요. 그리고 울컥합니다..
영화 '더 로드(2009)_감독 : 존 힐코트, 주연 : 비고 모텐슨, 코디 스밋맥피' 를 두 번째 보고, 제 가슴에 '불씨'가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낯선 사람을 만난 아들. 낯선 사람에게 질문한 "당신의 가슴에 '불씨'가 있나요?".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불씨'가 있고, 그 '불씨'가 '불꽃'이 되어 타오르고 있는지 뒤돌아 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영화의 배경이 되는 척박한 환경이 현실이 되지 않기를 빌어봅니다..
호랑이와 마주친 유관순 열사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1919년 4월 1일 병천 시장에서 행할 만세운동을 위해 산을 넘어갈 때, 호랑이를 마주친 유관순 열사. 독립운동에 대한 간절하고 당찬 기세에 호랑이마저 뒷걸음질 쳤습니다. 이러한 유관순 열사의 정신으로, 자신의 길을 막는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는 정신을 받아보고자 합니다. 아래 내용은 <<우리 문화 예술 속에 담긴 치유의 빛_박정혜 지음>> 에서 일부 인용하였으며, 밑줄 친 부분은 현재 자신이 극복하고자 하는 어떤 것('호랑이'로 상징)이든 적으시면 됩니다. 늘 건승하시기를 빕니다.
"차마 이 곳을 범하진 못하였으리라..." 앞으로도 범하지 못한다. 이육사님의 광야는 가슴을 굳건하게 해줍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운의 알고리즘_현존 정회도 지음>>에서는 매 순간 선택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을 합니다.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먹을까? 어떻게 말하고 행동할까?.... 이러한 선택이 모여서 우리 삶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선택한 일들을 뒤돌아봅니다.
솟대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 상징물로써, 사람의 간절히 원하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모두 있는 간절한 소원! 그 무엇이든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내 마음의 솟대를 그려보고 세워서 온 우주에 전달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유쾌한 창조 영웅의 마음에도 솟대를 세우고 코로나와 오미크론이 하루빨리 사라지기를 희망해봅니다.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실제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훨훨나는 독수리와 당당하게 걷는 호랑이를 상상하며 그 힘을 느껴봅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으며, 내일을 응원드립니다. 독수리처럼 - 루미- 독수리처럼 깎아지른 벼랑에서 자네, 날고 있다고 생각해라. 홀로 숲속을 산책하는 호랑이처럼 걷고 있다고 산책해라. 배불리 먹고 난 지금 자네는 참으로 당당한 모습이다. 꾀꼬리와 공작하고는 오래 있지 말아라. 하나는 목소리뿐이고 하나는 색깔뿐이다.
<<감정식사_수잔앨버스 지음>> 中 부정적 감정(우울, 불안, 두려움, 분노 등)을 느낄 때마다 배도 고프지 않는데 기분전환만을 위한 감정식사를 한다고 합니다. 음식은 부정적 감정을 빠르게 전환해주기도 하지만, 감정식사를 하면 과식하게 되어 비만을 초래하지요. 이러한 부정적 감정을 느낄 때, 음식 앞에 있어도 음식을 온전히 음미하기 보다는 다른 불쾌한 생각을 하게 되고 이러한 생각을 빠르고 쉽게 전환하기 위해 과식(감정식사)을 하게 되지요. 그래서, 수잔 앨버스는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식사를 할 때마다 첫 숟갈을 입에 넣기 전에 조용히 "여기 머물라"는 말을 반복한다. 간식을 먹을지 말지 결정하고 싶다면 "여기 머물라"고 말한 후에 결정한다. 정신을 놓고 있었음을 깨달을 때마다 이 말을 반복한다. 그런 후 지금 느끼는 감정으로 의식을 되찾는다. 출처 : <<감정식사>> p.235 부디! 마음챙김으로 식사하시면서 음식을 맛있게, 그리고 적당하게 드셨으면 합니다. 건강하세요!
'벌써'는 '예상보다 빠르게'라는 뜻입니다. 일상에서 '벌써'라는 말은 자주 사용하지 않지요. 예상보다 빠른 일(결과)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빠르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지만 너무 더디어 진척이 없는 것 역시 좋지 않습니다. 아래 내용을 재미있는 게임처럼 해보시면서, '벌써' 다음에는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적어보시기 바랍니다. 예를들어, 아니. 벌써 합격했다고! 아니. 벌써 취업했다고! 아니. 벌써 결혼하고 아파트도 샀다고! 아니. 벌써 돈을 이렇게 많이 모았다고! 아니. 벌써 이렇게 좋은 차를 샀다고! 우리의 인생에 '아니. 벌써...........'하면서 놀라워하고 기뻐하는 다른 누군가가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말 한마디로 억만장자가 된 사람들_김옥림 지음>>에서는 말 한마디로 엄청난 성과를 이룬 사람들의 말이 나옵니다. 특별한 말 한마디! 섬세한 행동 하나하나! 가, 결정적인 순간에 큰 도움을 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을 억만장자로 만들어 줄(또는 준) 말 한마디는 무엇일까요? - 애플도어사 회장을 사로잡은 정주영의 뚝심- - 자신을 격려함으로써 유명 만화가가 된 찰스 슐츠 - - 억만장자 하워드 휴즈와 청년 멜빈 다마 - - 찰스 디킨스를 영국 최고의 작가로 만든 편집장의 말 - 억만장자가 된 나의 말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시험합격 한 나의 말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원하는 결과를 달성 한 나의 말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유쾌한창조영웅 평안하시지요? 유쾌한 창조 영웅입니다. 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저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그 중 하나는 '자기암시'입니다. 자기암시를 할 때, 거울보면서 큰 소리로도 하지만 저에게 부드럽게 속삭이면서 하기도 하지요. 오히려 속삭임이 더 큰 감흥을 일으킬 때가 있습니다. 자신만의 주문을 외우시면서 속삭여 보세요. 원하는 그 무엇이 지금은 없지만, 곧 존재할 수도 있을 거예요. 루미 시를 읽으면 더 느낌이 오실 겁니다.
#유쾌한창조영웅 평안하시지요? 유쾌한 창조 영웅입니다. 말은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자신의 사고방식과 행동까지 변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인간의 재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중 확언은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인데요. 오늘은 <<루이스 L. 헤이의 나는 할 수 있어>> 에서 소개된 확언을 손글씨로 써보며 느껴보았습니다. 루이스 L. 헤이 여사님은 돌아가셨지만, 남기신 확언은 귀한 보석처럼 우리의 삶에 큰 보물이 되네요.. 확언으로 원하시는 기쁜 삶을 사시기 응원드립니다.
#내무의식의방 안녕하세요! 유쾌한 창조 영웅입니다. ^^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지요? 오늘은 『내 무의식의 방』(김서영, 펴낸곳 책세상)을 리뷰해보도록 할게요(이 책은 유쾌한 창조 영웅의 소장 도서임 내돈내책). 꿈! 여러분은 얼마나 많은 꿈을 꾸고 기억하시나요? 저는 매일매일 꿈을 꾸고 아주 생생하게 기억한답니다. 꿈일기도 많이 쓰고요. 꿈과 현실의 연관성에 대해 생각도 많이 하지요. 그래서 꿈에 대해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어요. 꿈과 관련된 책 중 제가 읽은 『내 무의식의 방』(김서영, 펴낸곳 책세상)을 소개해 드릴게요. 리뷰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꿈'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드릴게요. 『무의식의 보고 꿈』(스테이스 마이클스, 펴낸곳 이너북스)에서는 꿈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어요. 꿈은 영혼에서 나오는 모니터링 체계며, 끝없는 정신의 여행에서 구체적인 '지금-여기'를 다루도록 돕는 도구다. 꿈은 당신이 좀 더 의미 있고 즐겁게 살도록 도와줄 수 있는 영혼
#돈의감정 안녕하세요! 유쾌한 창조 영웅입니다. ^^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지요? 오늘은 『돈의 감정』(이보네 젠, 펴낸곳 다산북스)을 리뷰해 보도록 할게요(이 책은 유쾌한 창조 영웅의 소장 도서임 내돈내책). 여러분은 '돈'하면 어떠한 생각과 감정이 먼저 일어나나요? 어렸을 때 부모님으로부터 들은 돈에 관한 가르침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아껴서 잘 써라"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요. 이러한 가르침을 반복적으로 듣다 보니 돈을 아껴서 쓰지 않으면 죄책감이 들면서 지출 시 불편한 감정이 먼저 일어나곤 하였습니다. "돈은 무조건 아껴서 잘 써야 한다."라는 고정관념이 '죄책감'이라는 마이너스 감정을 일으켰는데요. 이렇듯, 돈을 사용할 때 특정한 믿음과 느낌을 느끼는데요 (돈을 버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임). 『돈의 감정』(이보네 젠, 펴낸 곳 다산북스)을 통해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할게요 참으로 유익한 시간이 되실 거예요. ^^ 돈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왜 중요할까? 돈 관리는 순전히
#그게가스라이팅이야 안녕하세요! 유쾌한 창조 영웅입니다. ^^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지요? 오늘은 『그게, 가스라이팅이야』(에이미 말로 맥코이, 펴낸 곳 에디토리)을 리뷰해보도록 할게요(이 책은 유쾌한 창조 영웅의 소장 도서임 내돈내책). 요즘 '가스라이팅gaslighting'이라는 용어를 심심치 않게 인터넷 등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저도 너무 궁금해 책도 사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 공부를 하였는데 정말 충격적이더군요. 가스라이팅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면, 이 용어는 1938년, 영국의 극작가 패트릭 해밀턴이 연출한 연극 <가스등(Gaslight)>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연극의 줄거리는 남편 잭이 아내 벨라의 말을 계속 무시하고 과민반응한다는 식으로 몰고 가며 아내 벨라가 자신의 판단력에 의구심을 갖도록 하고, 이러한 심리적 조종으로 아내가 스스로 미쳐가고 있다고 믿게 만들어 점점 무기력과 공허감에 빠지면서 남편 잭만을 의지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남편 잭은 가스라이터로 부정적
#유쾌한창조영웅 안녕하세요! 봄바람이 상쾌한 목요일 밤입니다. 오늘은 이서구 님*의 '유춘동(봄이 머무는 마을)' 한시와 마음의 감동을 손글씨로 써보았어요. * 이서구(1754~1825) : 조선 후기의 문신겸학자로 고요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고귀한 내면의 깊이를 아울러 그려낸 시로도 유명하다. 한시와 확언을 느끼시면서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유춘동(봄이 머무는 마을) 숲속에 꽃향기 끊이지 않고 뜰에는 풀잎이 푸르러가네 마음속에 봄은 항상 있으나 오직 고요한 사람만이 안다네 - 출처 : <<우리가 사랑한 대표 한시 312수>>_이은영 편역_ 정말 감동적인 한시네요. 꽃향기 끊이지 않는 숲속을 가보신 적 있으신가요? 풀잎이 푸르른 뜰에서 편안함을 느껴보신적 있으신가요? 이 시를 읊다보면 지금 여기에서 꽃향기가 나고 푸르른 풀잎이 가득찬 뜰이 보입니다. 오늘의 피로가 싹 가시네요. ^^ 봄을 아주 잘 표현해주었어요. 꽃향기와 푸르름... 그런데, 이러
#유쾌한창조영웅 안녕하세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금요일 밤이네요. 한 주도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이백 님*의 '오로봉' 한시와 마음의 감동을 손글씨로 써보았어요. * 이백(701~762) : 당나라 시대의 시인. 자는 태백, 호는 청련거사이다. 두보와 함께 중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인으로 꼽힌다. 이 두 사람을 합쳐서 "이두"라고 칭하고 이백을 "시선"이라 부른다. 한시와 확언을 느끼시면서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오로봉 오로봉을 꺾어 붓을 만들고 삼상 강물을 끌어 벼룻물 삼아 푸른 하늘 한 장 큰 종이 위에 내 마음의 시를 써 보리라 - 출처 : <<우리가 사랑한 대표 한시 312수>>_이은영 편역_ 마음이 탁 트이면서 넓어집니다. 힘찬 감정이 북받쳐 오릅니다. 제한된 작은 공간에 있지 않고, 드넓은 허공을 자유롭게 나는 느낌입니다. 또한 담대해지고 힘이 납니다. 내가 원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샘솟습니다. 피로로 인
#유쾌한창조영웅 안녕하세요! 행복한 금요일 밤입니다. 요즘 날씨는 너무 상쾌하네요. 오늘은 노조린 님*의 '곡지하(곡지의 연꽃)' 한시와 마음의 감동을 손글씨로 써보았어요. * 노조린(637?~689?) : 왕발王勃, 양형楊炯, 낙빈왕駱賓王과 함께 당나라 초기 4걸四傑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시인. 한시와 확언을 느끼시면서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곡지하(곡지의연꽃) -노조린- 흩날리는 향기는 곡지 물가에 감돌고 연잎 둥근 그림자 물에 비친 꽃에 어린다 나 항상 두려운 것은 철 이른 가을바람 바람 불어 꽃이 진대도 내 님은 모를실 텐데 - 출처 : <<우리가 사랑한 대표 한시 312수>>_이은영 편역_ 우리에게는 모두 두려움이 있어요. 두려움... 잠시 두려웠다 사라지는 것도 있고요. 항상 두려워 하는 것도 있지요. 노조린 님께서 항상 두려워 하는 것은 '철 이른 가을바람'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꽃이 지는 것을 사랑하는 님이 몰라서'이기 때문이죠.
#유쾌한창조영웅 안녕하세요! 행복한 일요일 밤입니다. 주말은 편안하게 보내셨는지요> 오늘의 주제는 바로 정화수! 정화수는 이른 새벽에 길은 매우 깨끗한 우물물을 말합니다. 간절히 염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할 때 사용하는데요. 한국민속문화대백과사전에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어요. 신앙행위의 대상 또는 매체가 되는 우물물이다. ‘정안수’라고도 한다. ‘정화수 떠놓고 빈다.’는 말이 일러주고 있듯이, 화학적인 맑음보다는 신앙적인 맑음과 정갈함을 더 강하게 함축하고 있다. 출처 : 한국민속문화대백과사전 첫째, 정화수는 신령에게 빌 때, 신령에게 바치는 제수 또는 공물이라는 의미를 가지게 된다. 가장 간소하나 가장 정갈한 제수로서, 신령에게 비는 사람이 지닌 치성의 극을 상징하게 된다. 이때, (1)새벽의 맑음과 짝지어진 (2)정화수의 맑음에 (3)비는 사람의 치성의 맑음이 투영되는 것이라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둘째, 정화수는 정화력을 발휘하는 주술물 구실을 다한다. 물 자체가 지닌 맑음으로
#관계중독 안녕하세요! 유쾌한 창조 영웅입니다. ^^ 따뜻한 봄날을 잘 즐기고 계신지요? 오늘은 『관계중독』(박수경 지음, 도서출판 가연)을 리뷰해보도록 할게요. 살아가면서 여러 중독에 대해 듣습니다. 알코올중독, 도박중독, 게임중독, 일중독 등. 그런데 '관계중독'이라고 들어 보셨는지요? 알코올과의 관계, 도박과의 관계, 게임과의 관계에서 나오는 중독이라고 생각을 하였지만....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중독을 말합니다. 자, 차근차근 관계중독에 대해서 살펴볼까요? ^^ 1. 관계중독이란 무엇일까? 관계중독은 상대 배우자나 연인, 나아가 지인과 타인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의존하는, 혹은 반대로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 행동과 생활을 통제하려고 드는 왜곡된 사고에서 발생합니다. 출처 : 『관계중독』(박수경 지음, 도서출판 가연) p.6 이러한 관계중독은 조관의 「늪」이라는 노래에서 잘 표현해주고 있다고 하는데요. 다음의 가사를 살펴보겠습니다(정말 멋진 노래이면서도 사람의 심리를 잘
#유쾌한창조영웅 안녕하세요! 행복한 일요일 밤입니다. 오늘은 백광훈 님*의 '최가운을 그리며(회최가운)' 한시와 마음의 감동을 손글씨로 써보았어요. * 백광훈(1537~1582) : 조선 선조 때 이달, 최경창과 더불어 삼당시인이라 불리던 유명한 시인 한시와 확언을 느끼시면서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최가운을 그리며(회최가운) -백광훈- 적막한 뜨락에 개울물도 쓸쓸하고 풀숲에선 온갖 벌레 어지러이 우는데 오늘 밤은 유난히도 달이 밝구나 서울 계신 님에게도 저 달은 비추겠지 - 출처 : <<우리가 사랑한 대표 한시 312수>>_이은영 편역_- 심신이 심란할 때 문뜩 떠오르는 '그 사람' 덕분에 행복한 적이 있어요. 우리에게 좋은 인연은 그만큼 살아갈 힘을 주지요. 시원한 바람과 햇살의 따뜻함이, 물소리의 시원함이, 새소리의 경쾌함이, '그 사람'을 떠오르게 하는 매개체가 되기도 합니다. 사랑하고 소중한 '그 사람'이 생각나면 지금 내가 느끼는 바람의
#유쾌한창조영웅 안녕하세요! 행복한 수요일 밤입니다. 오늘은 정약용 님*의 '꿈속에서 지은 시(몽시)' 한시와 마음의 감동을 손글씨로 써보았어요. * 정약용(1762~1836) :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실학자 한시와 확언을 느끼시면서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꿈속에서 지은 시(몽시) - 정약용 - 눈 덮인 깊은 산속에 꽃 한송이 분홍 복숭아꽃 붉은 비단보다 아름답도다 내 마음은 이미 금강석이 되었으니 풍로가 있다 한들 그대가 어찌 녹이리 - 출처 : <<우리가 사랑한 대표 한시 312수>>_이은영 편역_- 눈 덮인 깊은 산속을 홀로 거닐다 분홍 복숭아꽃이 보이면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아름다운 분홍 복숭아꽃을 보고 그 누가 쳐다보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정약용님은 내 마음은 이미 금강석이 되어 분홍 복숭아꽃마저 자신을 유혹하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살짝 흔들렸겠죠?^^) 이 한시는 정약용님께서 꿈을 꾸었는데 꿈속에서 어느 아름다운 여인의 유혹
#유쾌한창조영웅 안녕하세요! 행복한 금요일 밤입니다. 명심보감 성심편에서는 다음과 같은 말이 있습니다. 얼굴을 맞대고 서로 이야기는 하지만 마음은 천산을 사이에 둔 것처럼 멀리 떨어져 있다. (대면공화 심격천산) 출처 : <<평생에 한번은 꼭 명심보감을 읽어라>> 사람들과 대면하면서 그 사람의 말을 집중해서 공감하며 듣기도 하지만, 다른 생각을 할 때도 많습니다. 이를 동상이몽이라고도 하는데요. 몸은 가까이 있을지언정, 마음의 거리는 헤아릴 수 없이 거리가 먼 경우입니다. 몸은 가까이 있지만 마음의 거리는 멀다........ 몸과 마음이 따로 놉니다. 잠시 생각해 보았어요. 누구를 만나면 그 사람에게 온전히 집중하고, 누구를 만나면 동상이몽 할까? 온전히 집중하는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이죠. 나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주고 해결해 줄 수 있는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죠. 또한 기대하는 무언가를 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반면에, 동상이몽 하게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나의 관심과는 다른 이야기
#유쾌한창조영웅 안녕하세요! 행복한 봄날의 일요일 밤입니다. 오늘은 김소월 님(1902년~1934년)의 '금잔디' 시와 마음의 감동을 손글씨로 써보았어요. 시와 확언을 느끼시면서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금잔디 -김소월- 잔디 잔디 금잔디 심심산천에 붙는 불은 가신 님 무덤 가에 금잔디 봄이 왔네, 봄빛이 왔네 버드나무 끝에도 실가지에. 봄빛이 왔네, 봄날이 왔네 심심산천에도 금잔디에. 출처 : <<그대 그리고 나의 시>>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요즘입니다. 저도 벚꽃 구경을 하고 왔는데요, 하얀색빛의 밝음이 제 마음까지 환하게 해주는 것 같아 미소가 절로 나더군요. 참으로 벚꽃나무를 한참 바라보니 봄빛을 보게 되었네요. 봄이 오고.. 봄빛이 오고.. 봄빛이 오고.. 봄이 오고.. 계절따라 빛이 다른 듯 합니다. 이러한 계절의 빛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본다면 그보다 더한 행복이 있을까요. 반면에, 이러한 봄날에도, 봄빛에도 이별한 사람을 생각하
#유쾌한창조영웅 안녕하세요! 행복한 수요일 밤입니다. 어제까지 덥더니 오늘은 비가와서 시원하네요. 오늘은 유혁연 님*의 '효음(새벽에 읊다)' 한시와 마음의 감동을 손글씨로 써보았어요. * 유혁연(1616~1680) : 조선 후기의 무인 한시와 확언을 느끼시면서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효음(새벽에 읊다) -유혁연- 매서운 눈보라는 새벽이 되니 더 거세어 병든 장군의 이불 속으로 한기가 파고드네 억지로 일어나 앉아 활시위를 튕기니 음산에서 한바탕 사냥하고픈 마음 간절해 - 출처 : <<우리가 사랑한 대표 한시 312수>>_이은영 편역_ 매서운 눈보라 소리를 들어보셨나요? 군대에서 들어본 기억이 나는데 소리만 들어도 오싹하더군요. 밝은 빛이 부족한 조선시대에는 매서운 눈보라의 소리만 들려도 시각적인 어둠과 겹쳐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는 공포심을 일으켰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눈보라의 서늘함이 병든 장군의 이불 속으로 파고드니 당연히 깰 수밖에 없었을
#유쾌한창조영웅 새롭다! 새로움은 흥미를 느끼게 합니다... 새로움은 집중을 하게 합니다..... 새로움은 가벼움을 느끼게 합니다.... 새로움은 설렘을 느끼게 합니다.... 새로움은 새로움에 사로잡히게 합니다.... 이렇게 새로움은 삶에 힘을 줍니다....... 새롭다는 말의 사전적 정의는 "지금까지 있은 적이 없다" "전과 달리 생생하고 산뜻하게 느껴지는 맛이 있다." 입니다. 다시말해, 지금까지 있은 적 없는 그 무엇도 새로움이지만 전에 있은 적이 있었던 어떤 것이 다르게 보이며 기분좋은 느낌을 느끼게 해주는 것 역시 새로움입니다. 어디에서 본 기억이 나는군요. '창조'는 그동안 없었던 무엇을 생기게 하는 것이 아닌 '어떤 것의 재발견'이라고... 우선, 옛 사람을 생각해봅니다. 윤동주 님의 <<별 헤는 밤>>에서는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라는 아름다운 표현이 있습니다. 추억과 사랑
#유쾌한창조영웅 안녕하세요! 즐거운 금요일 밤입니다. 한 주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오늘은 김영랑님의 '모란이 피기까지는' 그리고 마음의 감동을 손글씨로 써보았어요. 시와 확언을 느끼시면서 금요일 마무리 잘하셨으면 합니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영랑-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테요 모란이 뚝뚝 떨어져버린 날 나는 비로소 봄을 여인 설음에 잠길테요 오월 어느날 그 하루 무덥던 날 떨어져 누은 꽃잎마져 시들어버리고는 천지에 모란은 자취도 없어지고 뻗쳐 오르던 내 보람 서운케 무너졌으니 모란이 지고말면 그뿐 내 한해는 다 가고말아 삼백예순날 하냥 섭섭해 우옵내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테요. 찬란한 슬픔의 봄을 오늘의 확언 내 보람 서운케 무너져도 기다리고 기다려 찬란한 봄을 맞으리!
#유쾌한창조영웅 안녕하세요! 행복한 월요일 밤입니다. 오늘은 정포*님의 '강구'** 그리고 마음의 감동을 손글씨로 써보았어요. *정포 : 고려 문신 **강구 : 항해 도중 갑자기 폭우를 만났으나 무사히 강어귀에 도착하게 된 과정을 시화함. 한시와 확언을 느끼시면서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셨으면 합니다. 뱃길에 소나기를 만나 노에 기대 가는 구름 바라보았네. 바다 드넓어 뭍이 없나 했더니 산 또렷하고 반갑게도 마을 있구나. - 정포의 <<강구>> - 뱃길에 소나기를 만났다니 얼마나 놀랐을까요. 걱정도 되고요. 그럼에도 노에 기대가는 구름 바라보는 의연함이 참으로 대단하네요. 이러한 의연함 덕분일까요. 또렷하게 산이 보이고 마을이 보이니 정말로 반가웠을 겁니다. 제가 더 반갑네요. 이처럼, 우리의 삶에도 예상할 수 없는 변수(소나기)로 놀랄때가 많습니다. 이러한 변수는 해결할 수 없을 때도 많아요. 특히, 변수로 인해 삶이 곤궁에 처해진다면 정말로 걱정이 되지요. 이럴때 일수록 마음의 평
#유쾌한창조영웅 인간이 완벽해질 수 있을까요? 완벽주의를 지향하되 어느 선에서 놓을 수 있다면 괜찮습니다. 반면에 완벽주의에 집착하여 어느 선에서도 놓을 수 없고, 다른 강제적 요인(시간 등)에 따라 놓아버릴 수밖에 없는 불만족은 신경증을 야기합니다. 다른 질문을 던져봅니다. 내가 완벽해져야 나를 사랑할 수 있나요? 상대가 완벽해져야 상대를 사랑할 수 있나요? 그러면, 평생 나를, 상대를 사랑하지 못할 듯합니다. 대신, 완벽하지 않은 나를, 상대를 인정하고 사랑한다면 지금 이 순간 마음의 고요를 느끼실 겁니다. *<<커플치유_버트 헬링거 지음_폴라 옮김>> 내용을 바탕으로 생각을 전개하였습니다.
#유쾌한창조영웅 안녕하세요! 행복한 밤입니다. 건강하고 평안히 지내고 계신지요? 오늘은 길재*님의 '한가롭게 살며'** 그리고 마음의 감동을 손글씨로 써보았어요. *길재 : 고려 말, 조선 초의 성리학자 한시와 확언을 느끼시면서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셨으면 합니다. 시냇가 초가에 홀로 한가롭게 사노라니 하얀 달 맑은 바람에 흥치가 넉넉해라. 손님 오지 않고 산새만 재잘대는데 대숲 언덕에 평상 옮기고 누워 책을 본다네. - 길재의 <한가롭게 살며> - 출처 : <<고려 한시 선집>>_이성호 옮김 너무나도 바쁜 일상입니다. "바쁘다. 정신없다"라는 말이 습관처럼 나오는 일상이지요. 언제 한가로움을 즐기면서 하얀 달과 맑은 바람의 흥치를 넉넉하게 느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길재님의 한시를 읽고 쓰다 보니 잠시나마 참으로 한가로워지면서 몸과 마음이 편해졌어요. 한가롭다는 것은 여유가 있다는 말인데요. 이러한 여유를 삶에서 많이 느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다음 확언을 써봅니다. -오늘의
#유쾌한창조영웅 안녕하세요! 행복한 금요일 밤입니다. 건강하고 평안히 지내고 계신지요? 오늘은 김소월 님의 '불운에 우는 그대여' 그리고 마음의 감동을 손글씨로 써보았어요. 시와 확언을 느끼시면서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불운에 우는 그대여 _김소월_ 불운에 우는 그대여, 나는 아노라 무엇이 그대의 불운을 지었는지도 부는 바람에 날려 밀물에 흘러 굳어진 그대의 가슴 속도 모다 지나간 나의 일이면 다시금 또 다시금 적황의 포말은 북고여라, 그대의 가슴 속의 암청의 이끼여, 거칠은 바위 치는 물가의. 누군가 나의 슬픔과 좌절을 진정으로 알아준다면 그것보다 더한 위안은 없을 것입니다. 진정으로 알아준다는 것은 '아는 척'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생각과 느낌에 함께 진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알아줌은 얼어붙은 마음을 햇살에 눈 녹듯 녹게 해줄 것입니다. 이러한 알아줌은 우선 자신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지요. 자신을 모르면서 상대를 알 수는 없으
#유쾌한창조영웅 안녕하세요! 행복한 금요일 밤입니다. 오늘의 두 번째 포스팅입니다. "우리가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허용합시다." '새로움'은 마음을 한곳에 모읍니다. 낯설고, 신기하며 재미있기에 새로움에 정신이 집중됩니다. 또한 이러한 '새로움'은 두렵기도 합니다. 처음 접하는 환경에 대한 자연스러운 인간의 반응이지요. '시작'은 언제나 새롭습니다. '시작'이라는 단어를 연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들뜨게 하네요. 여기서의 '기회'는 여유를 말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반복적인 일상을 경험합니다. 똑같은 일, 사람과 관계를 맺으면서 새로움이라는 신선함과 흥미는 금세 사라지고 지루함을 느끼게 되지요. 지루함을 느낀다면 다시 일, 사람과 새로운 관계를 통해 시작의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요? 우리가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허용'해야 하지요. 이러한 허용은 우리에게 반복적인 일상의 지루함을 반복적인 일상의 신선함과 흥미로 바꿔 줄 수가 있습
#유쾌한창조영웅 오늘 하루 평안하셨는지요? 유쾌한 창조 영웅입니다. ^^ 우리는 각자의 인생에 여러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쉽게 공감하는 경제적 문제, 건강과 체력적인 문제, 뜻대로 안되는 인생 문제 등 서로 종류와 깊이에서 차이가 있지만, 저마다 문제가 있는 것은 같습니다. 저에게도 문제가 있습니다. 위에 열거한 문제 모두를 가지고 있지요. 우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자 다양한 방법을 이용합니다. 해결책에 집중하죠. 해결이 되면 그 방법을 신뢰하고 해결이 되지 않으면 다른 방법을 찾거나 포기합니다. 여러분은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떻게 하시는지요? 오늘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제의 뿌리가 너무 깊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즉, 세상에 있는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도 그 뿌리를 뽑을 수 없거나 소용이 없다면?" 예를들어, 건강상 자가면역질환을 들 수 있습니다. 이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하는 것보다 무엇을 안하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솔루션을 찾고 적용하여 하루빨리
#유쾌한창조영웅 평안하신지요? 유쾌한 창조 영웅입니다. 오늘의 두번재 포스팅입니다. 곤경! 살아가면서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곤경에 처할 때가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과 풀리지 않는 문제에 여러 불편한 감정을 느끼게 되지요. 불편한 감정의 정도와 곤경의 정도는 비례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곤경에 대하는 여러 태도가 있습니다. 때로는 현명한 태도로 인해 불편한 감정과 곤경의 정도의 비례 관계는 깨지기도 하죠. 다시말해, 곤경에 처할수록 정신집중하며 겸손, 소박 그리고 놓음으로 새로운 힘을 얻고 곤경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힘은 몰입에서 나오는 기쁨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에게도 피치못할 곤경이 왔을 때, 오히려 새로운 힘을 얻는 계기가 되어 성장과 성숙의 기쁜 자양분이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의 통찰은 <<고마운 그리하여 평온한_버트 헬링거 지음, 박이호 옮김>>에서 '곤경'편을 읽고 자연스럽게 주어졌습니다.
#유쾌한창조영웅 오늘 하루 평안하셨는지요? 유쾌한 창조 영웅입니다. 울음! 부모와 사회로부터 "그래. 울어도 돼!"라는 말을 들어보셨는지요? 반대로, "울지마. 울으면 잡아간다" "남자는 인생에서 세 번만 울어야해" "우는 꼴 보기 싫다" 와 같은 말을 들어보셨는지요? 서로 다른 경험 속에서 울음에 대한 믿음과 해석도 서로 제각각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울음의 심리적 치유 효과입니다. 울음은 마음의 탁함을 깨끗히 씻겨주는 아주 신비로운 치유효과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울음이 원한다고 잘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배우들도 울기 위해 슬픈 기억을 떠올리며 감정을 이입한다고 하지요. 그만큼, 울음은 강한 슬픔 등의 감정을 동반합니다. 오늘은 김소월님의 "등불과 마주 앉았으려면"이 마음에 와닿아 울음에 대하여 포스팅을 해 봅니다. 저 역시 아무 생각도 없이 그저 울고만 싶을 때가 많았고, 그래서 실컷 울었더니 마음이 아주 가볍고 시원한 느낌을 받았던 경험이 있어요. 아쉽게도, 울음의 이유
#유쾌한창조영웅 오늘 하루 평안하셨는지요? 유쾌한 창조 영웅입니다. 자 오늘의 포스팅 시작합니다. 돈! 우리가 알고 있는 돈에 대한 지식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돈을 버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자본주의 시대에서 돈은 생명과 같습니다. 돈이 없거나 부족하여 가난한 삶은 생활의 질을 떨어트리고 기쁨보다는 근심과 걱정으로 일상을 살게 하며 삶을 힘들게 하지요. 월급 상승률보다 더 오르는 물가. 인플레이션. 금리 상승. 예상치 못한 변수들. 이렇게 우리는 알 수 없고 예상할 수 없는 시대적 환경 속에서 늘 불안해 하며 돈에 더욱 집착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정말 당연합니다. 돈은 생명과 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돈과 돈 버는 방법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고 생각을 합니다. 저 역시 그렇습니다. 제가 아는 돈에 대한 지식 중 정말 좋아는 지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돈은 우리에게 어머니와 같습니다. 우리가 어린아이였을 때 어머니가 필요한 것처럼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 돈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유쾌한창조영웅 주말 행복하게 보내고 계신지요? 유쾌한 창조 영웅입니다. 오늘은 한용운님의 '비'라는 시를 활용하여 확언을 만들어보고 느껴보도록 할게요. 비를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비를 너무나도 좋아하네요. 비멍을 때리면 마음이 편안해지기 때문입니다. 한용운님께서는 비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시를 한번 감상해보시죠. ^^ 비 - 만해 한용운- 비는 가장 큰 권위를 가지고, 가장 좋은 기회를 줍니다. 비는 해를 가리고 하늘을 가리고, 세상 사람의 눈을 가립니다. 그러나 비는 번개와 무지개를 가리지 않습니다. 나는 번개가 되어 무지개를 타고, 당신에게 가서 사랑의 팔에 감기고자 합니다. 비오는 날 가만히 가서 당신의 침묵을 가져온대도, 당신의 주인을 알 수가 없습니다. 만일 당신이 비오는 날에 오신다면, 나는 연잎으로 웃옷을 지어서 보내겠습니다. 당신이 비오는 날에 연잎옷을 입고 오시면, 이 세상에는 알 사람이 없습니다. 당신이 비가운데로 가만히 오셔서 나의 눈물을
#유쾌한창조영웅 편안한 밤 보내고 계신지요? 유쾌한 창조 영웅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제목은 '전환과 감사'입니다. 어느덧 '확언,통찰,좋은글' 카테고리 100번째 글이네요. 100일 기도하는 심정으로 글을 올렸는데요. 100번째 글이기에 좀 더 신경이 쓰이네요. 감사에 대해서는 글을 잘 쓰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감사를 저 역시 이해하지도 깨닫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뒤돌아보면 마음 속의 분노와 원망 등의 부정적 감정의 검은 구름으로 인해 감사의 빛이 자연스럽게 비치지 않았던 것 같네요. 제가 생각하는 감사는 당연한 모든 것에 진정으로 감동을 느끼는 거에요. 그리고 그러한 느낌을 실어 '고맙습니다'라고 하는 거지요. 중국 속담에 "우리는 과거의 불행은 빼놓지 않고 헤아리면서 다가온 축복은 무심히 받아들인다." 를 "우리는 과거의 불행은 빨리 잊고 다가온 축복은 빼놓지 않고 헤아린다."로 바꾸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불쾌한 경험을 하고서 무조건적으로 감사함을 느낄려고 애쓰는 것이 아닌
힘들고 귀찮아서 미루는 것이 원인일 수도 있지만, 그것을 뛰어넘는 동기부여가 없을 때 미루는 습관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원함과 결심은 동기부여가 되어 행동에너지가 됩니다. 행동하시어 좋은 결과 이루시기를 응원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진정으로 원하지 않으면 결심할 수 없고 결심하지 않으면 미루고 또 미룬다. 원함,결심과 행동을 기억하자."
어떠한 경험이 반복되면 학습됩니다. 경험 중 좌절 경험은 학습된 무기력을 느끼게 합니다. 학습된 무기력은 내면의 어떠한 목소리를 통해 나의 상태를 알게 해줍니다. 들어보셨을까요? "어차피 하면 뭐하나. 해도 안되는데." 이러한 목소리에는 "그러나"로 반박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나는 작은데 큰 사랑이 내 몸안에 있다. 작은 나의 눈으로도 저 큰 하늘을 볼 수 있다. 이처럼, 나는 ____________데 ____________이 나에게 있다. 작은 나도 ________________을 할 수 있다. * 작은 나 = 스스로 정한 자신의 한계를 말함. (예시) 나는 (장사가 처음인)데 (장사를 잘 할 수 있는 지혜가) 나에게 있다. 작은 나도 (내 사업체)를 잘 운영할 수 있다. 나는 (공부를 잘 못하는)데 (결심한다면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나에게 있다. 작은 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다. 나는 (지방대 출신인)데 (학력을 뛰어넘는 인성)이 나에게 있다. 작은 나도 (내가 원하는 직장에 취업) 할 수 있다. 나는 (나이가 들었는)데 (여전히 잠재된 능력)이 나에게 있다. 작은 나도 (잠재된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다. 내가 작아보일 때는 큰 하늘을 볼 수 있는 엄청난 능력이 있는 것에 자신감을 가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