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창조영웅 안녕하세요! 행복한 월요일 밤입니다.
오늘은 정포*님의 '강구'** 그리고 마음의 감동을 손글씨로 써보았어요. *정포 : 고려 문신 **강구 : 항해 도중 갑자기 폭우를 만났으나 무사히 강어귀에 도착하게 된 과정을 시화함.
한시와 확언을 느끼시면서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셨으면 합니다. 뱃길에 소나기를 만나 노에 기대 가는 구름 바라보았네.
바다 드넓어 뭍이 없나 했더니 산 또렷하고 반갑게도 마을 있구나. - 정포의 <<강구>> - 뱃길에 소나기를 만났다니 얼마나 놀랐을까요. 걱정도 되고요.
그럼에도 노에 기대가는 구름 바라보는 의연함이 참으로 대단하네요. 이러한 의연함 덕분일까요.
또렷하게 산이 보이고 마을이 보이니 정말로 반가웠을 겁니다. 제가 더 반갑네요.
이처럼, 우리의 삶에도 예상할 수 없는 변수(소나기)로 놀랄때가 많습니다. 이러한 변수는 해결할 수 없을 때도 많아요.
특히, 변수로 인해 삶이 곤궁에 처해진다면 정말로 걱정이 되지요. 이럴때 일수록 마음의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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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없나 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