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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임페리얼 스팀

일단 개봉기는 미리 써둔 것이 있으므로 그것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게임에 대한 시스템에 대한 간략한 설명, 그리고 어떤 매력과 단점이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임에 대한 완전히 디테일한 내용보다는 다소 러프하게 다룬다는 점을 고려해주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긱 정보로 보는 간략한 이야기 Imperial Steam Plan, build, and expand your railway network during the Industrial Age of Austria. boardgamegeek.com 긱 평점은 7.8 정도이고, 베스트 인원은 4인으로 잡히고 있습니다. 2은 베스트가 7.9%, 3인은 27.5%로 잡히고 있고, 4인만 74.4% 압도적인 베스트입니다. 다만 추천도 2인이 68.4%, 3인이 62.5% 정도로 잡히고 있어서, 못할 정도는 아니구나 정도로 아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게임이 갖고 있는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인터액션인데, <브라스: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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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트렉킹 쓰루 히스토리 (역사 속으로 트레킹)

Trekking Through History What if you could go back in time to experience incredible moments in human history? www.kickstarter.com Trekking Through History Time travel to some of the greatest moments in human history. boardgamegeek.com 킥스 치고는 상당히 빨리 받아본 셋컬렉션 게임 <트레킹 쓰루 히스토리>입니다. 게임은 카드들에서 연속되는 년도순으로 가져오되, 여행 일정에 맞게 가져와서 추가적으로 득점을 유도하는 간단한 셋 컬렉션 게임입니다. 열자마자 뭔가 혼돈의 상태가 느껴집니다. 이것이 역사의 크나큰 소용돌이…!? ㅋㅋㅋ 오… 이것이 솔플용 모듈? 하고서는 트레이 밑에 박아넣어놨습니다. 저에게는 1인플 불가 게임인 것으로… 회사 소개 책자인데, 재미있는 것은 <코코너츠>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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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신규 스킨 인게임 영상 및 크로마

※ 일부 스킨은 아직 스플래쉬 아트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Worlds 2022 아지르 (2022 월드 챔피언쉽 아지르) 1350RP 이번 챔피언쉽 스킨은 아지르입니다. 최근에 아지르가 또지르가 되어가려는 타이밍에 너프를 먹어서 정작 월즈에서는 의외로 보기 힘들지 않을까 싶은 생각입니다. 재의 기사 사일러스 신화 정수 깨어난 불꽃 크로마 재의 기사 시리즈는 생각보다 죄다 안 이쁜 느낌입니다. 그나마 판테온은 색깔 놀이 같기는 해도 좀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는데, 일러만 봐선 죄다 고노미 고놈! 공포의 밤 애니 1350 RP 카툰 렌더링을 거친 듯한 느낌의 외곽선이 많은 스타일의 스킨입니다. 약간 <굶지마!>(Don't Starve)랑 유사한 느낌이네요. 아마도 할로윈 스킨이 아닐까 싶습니다. 공포의 밤 우르곳 1350RP 옛날엔 스킨 없기로 유명한 챔이었는데, 리멬 이후로는 의외로 스킨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상체만 봐선 자크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데... 자크를 이런식으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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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ql Query 사용하기

게임 개발할 때에는 일반적으로 DBA가 있어서 DB를 손댈 일이 없었고, 일반적으로 Stored Procedure나 세팅된 무언가를 호출하면 처리가 되는 형태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DB를 직접 손보거나 코딩을 할 일이 많아졌는데, 너무 DB쪽을 모르는 것 같아서... 완전 기초 수준으로 하나씩 업뎃 합니다. // B가 NULL이 아니고, A가 NULL일 때, B Column의 값으로 A Column값을 채우기 UPDATE table SET ACol=BCol where (ACol IS NULL AND BCol IS NOT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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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에르게니아 푸제르 맨리 퍼퓸 (남자향수추천)

제 인생에 향수는 사실 몇 없습니다. 그나마 유럽 여행 중에 우연찮게 여행 중이던 사람이 추천해줘서 써봤던 향수가 워낙 좋아서 한동안 그것만 쓰던 때가 있었습니다만... 어느 순간부터는 아예 사용을 하지 않게 되었달까요? 참고로 제가 쓰던 향수는 구찌의 Made to Measure라는 제품입니다. 뭔가 계속 맡게 되는 그런 향이었달까요? 향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 설명하기는 힘들지만, 제가 예전에 쓰던 향수에 대한 설명은 "라벤더, 베르가못의 부드러운 향으로 시작해 넉그메트, 시나몬의 미들노트를 지나 파촐리, 앰버의 섹시하고 그윽한 향으로 마무리된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생각난 김에 이 향수도 다시 하나 사둘까 싶네요. 국내에서는 따로 파는 곳은 없어 보이네요. 우연찮은 기회에 제품을 사용해볼 수 있게 된 향수입니다. "아르게니아"라고 읽는 줄 알았지만, "에르게니아"라고 읽네요. 프랑스식 발음인건가 싶네요. 푸제르 맨리라는 것도 프랑스어인거겠죠? 영어라면 저렇게 읽을 수는 없을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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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2년 8월 보드게임 변화

이번 달은 보드게임콘이 있었고, 그간 업체들도 쌓여있었던 것(?)이 많았는지 8월은 정말 어마무시한 양의 보드게임들이 쏟아져나왔습니다. ㅎㅎ 그 덕에 지갑이 오래간만에 힘들었던 달이기도 합니다. 영 입 내 손에 쥐어진 게임들 국립 공원들: 야생 이쁜 게임의 대표주자인 게임 <국립공원들>(<팍스>)의 새로운 확장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시스템이 추가가 되는 종적인 확장이라기보다는, 단순히 양이 확장이 되는 횡적인 확장이라서 게임에 바로 적용해서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양이 많아지다보니 몇가지 룰의 변화가 있긴 합니다만 소소한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룰북을 온전히 읽어본 것이 아니다보니깐... 결과적으로 게임을 돌려보지는 못하였습니다. 돌려보지 않더라도 게임은 팔 생각이 없다보니 끝끝내 돌려보기는 하겠죠? 마블 챔피언스 카드게임 히어로 팩 (미즈 마블, 캡틴 아메리카, 닥터 스트레인지, 블랙 위도우, 토르, 헐크) 마블 챔피언스: Red Skull의 부상 마블 챔피언스 본판만으로는 아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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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9월 3일 토요일 집벙

트렉킹 쓰루 히스토리 이날의 별점: (3인플, 첫플) 긱 웨이트: 1.88, 긱 평점 8.0 (108) Trekking Through History Time travel to some of the greatest moments in human history. boardgamegeek.com 긱 웨이트 1.88의 무척 가볍고 쉬운 게임 <트렉킹 쓰루 히스토리>입니다. 타임머신으로 과거의 시간을 3일 동안 여행할 수 있는데, 이 때 시간 순서대로 여행을 하거나, 특정한 분야의 여행을 할 수록 점수를 좀 더 얻는 형태의 시스템을 띄고 있습니다. 카드의 셋 컬렉션을 통해 점수를 얻게 되어 있습니다. 되려 1장만 모으면 -3점이 되기 때문에 최소 감점을 당하지 않으려면 오름차순의 2장 이상은 모아야 합니다. 실제 게임에서의 가장 큰 점수를 담당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최대한 셋컬렉션을 오름차순으로 모아야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다시 과거로 돌아가야 할 경우에는 "새로운 여행"을 떠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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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 소식] Oros 업데이트(220907) 소식

• Final assembly approval: 9/6 – 9/12 • All manufacturing complete: 9/15 – 9/20 • EU & UKCA testing complete: 9/15 – 9/20 • All assembly complete: 9/25 – 9/27 • Ready to transport to freighters: 9/28 – 9/30 자동화 공정이 생각 이상으로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위의 공정을 거쳐서 만들어진 박스들입니다. 일단 박스만 래핑이 되어 있는 것 같은데, 현재는 Final Assembly Approval 단계라서 이것저것 테스트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실질적인 배송 준비는 9월 말에 시작이고, 공장이 정확히 어딘지 알 수 없는 관계로 유럽이라 생각하고 넉넉히 3개월 잡으면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받아볼 수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구성물이 그렇게까지 높이가 필요한 것은 없었던 것 같은데, 생각보다 박스의 높이가 높아서 벌써부터 수납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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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8월 29일~9월 4일

인왕 2 주말동안 열심히 렙업 노가다를 좀 했습니다. 그래서 12렙즈음 올렸네요. 그리고 그간 꽤 고생하던 보스를 다시 잡으러 갔습니다. 50트라이 즈음 했으나 결국 못 잡았던 보스는 당연하게도 못 잡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톤파 공략을 좀 봐두고, 게임 시스템에 대해 공부해둔 것이 있어서(211시간이 넘었는데, 아직도 알아야 할 것이 있다니;;) 그나마 어떤 식으로 템 세팅을 하고, 어떤 스킬을 쓰면 좋고, 어떻게 운용하면 좋은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로 바뀐 체계에 익숙해질겸, 그냥 일반 몹들부터 먼저 다시 한번 잡으면서 캐릭터 자체에 익숙해진 뒤에 다시 하니 의외로 쉽게 잡아버리는 결과를 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보스를 잡고 나니 레벨 싱크 기능이 뚫리면서 4회차 난이도는 저에게 맞게 세팅이 되고, 3회차는 약간 난이도가 쉬워지는 바람에 드디어(?) 제가 바라던 플레티넘이 머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 화면 안 봐도 되겠지...?! 이제 정말로...! 마참내!!! <인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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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욕실/청소] 한샘 트리플 플러스 욕실 청소기

욕실 청소용 다양한 핸디형 수동 청소 도구들을 많이 사용해봤습니다만, 어깨만 아프고 효과는 그저그런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던 차에 뭔가 도구의 힘을 빌리면 좋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한동안 갖고 있다가, 우연찮게 광고가 뜬 것을 보고 구매를 해보았습니다. OEM 생산일지 아닐지는 몰라도 일단은 "한샘"이란 이름을 걸고 나왔으니 적어도 똥은 아닐거라 생각은 했던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구매는 거의 반년 전에 하고 이제 쓰는 거다 보니 이렇게 제가 가장 아끼던 아가의 엉덩이가 보이네요. 괜시리 리뷰 쓰다가 마음이 살짝 울적해집니다. 흠흠... 제 인생에 와준 커다란 선물이었던 아이가 없으니 영 허전하네요. 배송용 박스에 딱 맞는 사이즈의 물건이 들어있습니다. 제품 사진이 박혀 있어야 할 중간 부위에 저렇게 손잡이가 있어서 약간은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노린 것인지 아니면 별 생각이 없었는지... 요즈음 패키징도 디자인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하는 추세인데, 너무 신경을 좀 덜 쓴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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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자바 스크립트 공부 9차 - 프로토타입

저를 무척 괴롭힌 챕터입니다. 한 챕터를 온전히 이해하고 보는데 거의 2~3주가 걸렸네요. 약간 개념상 이해가 안 가거나 같은 말을 다르게 쓰는 등 헷갈리게 할만한 여지가 많아서 더더욱 혼란스러웠던 챕터 같습니다. 일단 JS는 ES6에서 클래스가 도입이 되었고, 원래는 함수 기반의 언어입니다. 그리고 이 클래스는 "프로토타입 패턴"을 이용하여 클래스와 함께 상속을 구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프로토타입 패턴이 있다는 것만 알지 실제로 적용되어 있는 코드들을 겪어보지 않아서 몰랐지만, JS에서는 이걸 베이스 삼아서 구현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 C++과는 어떻게 다른지 대충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속과 프로토타입 기본적으로 상속으로 만들어진 클래스들은 일반적으로는 각 클래스 인스턴스별로 함수에 대한 메모리 정보를 갖게 됩니다. 하지만 효율로 단순히 따지고 보았을 때 같은 정보를 또 갖게 되는 형태이다보니 완전히 Low하게 간다면 사실 비효율적인 면이 없잖아 있다고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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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용 보고서 8월

다달이 할까 했으나, 한달동안에는 크게 눈에 띄지는 않는 것 같아서 일단은 2달로 잡아봤습니다. 지난 6월에 이어서 어떻게 바뀌었나 볼까 싶습니다. 일단 조회수와 방문자수를 보면 좀 더 본격적으로 해야겠다고 맘먹은 4월 이후로는 확실히 사용자수가 늘었습니다. 근데 아쉬운 점이라면 사용자 수가 늘어난 뒤로는 사실상 큰 변화가 없는 정체기 상태로 보여집니다. 아무래도 제가 갖고 있는 컨텐츠 자체가 너무 마이너한 것들이 많아서 아무래도 여기서 더 늘리려면 저변 확대가 이루어지는 것 밖에 없겠는데, 이게 쉽게 되는 것이 아닌 부분이죠. 결과적으로 제가 조금은 다른 주제를 찾아볼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다른 것으로 시작해본 것이 롤 관련 컨텐츠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끌어와보는 것이었는데요. 왼쪽이 7월, 오른쪽이 8월의 조회수 순위입니다. 20개의 조회수 순위 글 중에서 5월에는 8개, 6월에는 6개가 게임 관련 글이었습니다. 그러면 2달이 흐른 지금은 어떨까 확인을 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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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9월 1일 목요일 집벙

임페리얼 스팀 이날의 별점: 4.5 (4인플) 어쩌다 전날 갑자기 성사된 집벙입니다. <임페리얼 스팀>이 해보고 싶다고 하셔서 갑작스런 4인 멤버. 여기에는 와이프느님인 샤스타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가 두번즈음 해보고 나니 분명히 샤스타님도 좋아할 것 같더라구요. 샤스타님은 룰 설명을 고인물들한테 하듯이 하면 생각보다 대단히 어려워하십니다. 그래서 이날은 평소와는 다르게 정말 완전히 디테일한 설명 방법을 택해보았습니다. 일단 다행스러운 것은 졸지는 않으셨단 점입니다. 물론 아무리 친절하게 설명을 해줘도 이 게임 자체가 워낙 어려워서 사실 아무리 친절한 설명을 해도 큰 도움은 안됩니다만… ㄷ 아무튼 그래도 2회플을 이미 해본지라 세 분 모두에게 조언을 꾸준히 해드리며 진행을 했고, 다른 사람 플레이에 크게 영향을 주지만 않는다면 3턴 전의 액션도 롤백 시켜 주는 등 극강의 편의성을 제공하면서 플레이를 진행했습니다. 그 덕에 제가 제일 힘들었네요. 일단 샤스타님이 한번의 액션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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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8월 결산

새롭게 해본 게임 21개의 게임 중 12개 (57.14%) 게임 이름 플레이 횟수 확장 여부 게임 얼평 (겉만 훑고 판단하는 간략평) 은하의 시대 3인플 1.5회 4인플 1회 문명의 시대에 이어 또 한번 해낸 것으로 보이는 이 게임! 컴팩트함 속에 담긴 무한함이 매력포인트! 임페리얼 스팀 4인플 2회 버밍엄을 좀 더 빡세게 만들면...?! 초반 2라운드 할 일은 효율을 생각하면 거의 고정이란 점과 세팅의 번거로움이 단점인 듯. 엔들리스 윈터 3인플 2회 잡탕찌개인데, 나는 참 잘 맞는 맛이다. 이 작가랑 잘 맞는 듯! 아... 다이스 호스피탈만 예외! 메시나 1347 2인플 1회 4인플 1회 프라하에서 워낙 아쉬웠던지라 사실 큰 기대 안했는데, 너무 재미있음! 2, 4인플 모두 유사한 재미를 줘서인지, 3인플도 비슷할 것 같음 팔레오 4인플 2회 그냥 로빈슨을 하겠어! 몬스터 카페 5인플 2회 공짜로 이런 게임을 줘!!!!!!!? 모르툼: 메디벌 디텍티브 2인플 1회 시나리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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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칼국수] 남문 만두 칼국수

남문만두칼국수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 434 이날 연차를 썼던 날이고, 와이프도 이날은 스케쥴이 일찍 끝나는 날이라 둘이서 별 거 아닌 데이트를 했습니다. 변호사 선임비로 요즈음 넉넉치 않은지라 그냥 조촐하게 동네 근처를 돌아다녔습니다. 특히나 평일에만 장사하고 일찍 문 닫는 완전 쩌는 칼국수 집이 있다길래 갔는데... 세상에나! 가는 날이 장날이죠?! 딱 그날까지 휴가시더라구요. 휴가를 7일 가셨던데. 역시 맛집 클라스?! ㄷ 아무튼 결과적으로 칼국수가 먹고픈 와이프님을 막을 순 없었기에 근처에 검색하여 들르게 된 가게입니다. 생각보다 대단히 작은 가게였고, 바깥 간판은 햇빛에 색이 다소 바랬습니다. 오래된 가게인지, 아니면 볕이 잘 드는 곳이 그런지는 알 수는 없군요. 일단은 칼국수집답게 칼국수만 있습니다. 그리고 "만두 칼국수"라고 되어 있는 만큼 만두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칼국수 or 만두의 무척 정직한 가게 상호명입니다. 내부는 무척 작습니다. 작은만큼 가게 주인분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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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솔라리우스 미션

누군가가 무척 재미있다고 계속 뽐을 주셔서 관심을 꾸준히 갖고 있기도 했고, 동시에 보드엠에서 구매를 진행했던 <솔라리우스 미션>의 2nd ed의 먹튀도 있고 해서 그냥 관심을 끊을까 하고 있었으나, 밀봉 상태 좋은 제품을 구할 기회가 생겨서 나름 거금을 들여서 입양해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박스 일러는... 굳이 따지면 호쪽은 아닌 것 같네요. ㅋ 엄청 옛날 게임도 아닌데, 박스 대비 내용물이 생각보다 부실한 편입니다. 박스가 휑하니 비어있네요. 룰북은 영어, 그리고 독일어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독일어로 된 건 볼 일이 1도 없으므로 버립니다. 각종 책자를 치우고 나면 게임 구성물들이 보입니다. 잡다하게 엄청 뭔가 많지만 요즈음 게임들에 비하면 여전히 휑한 구성이라는 점은... 아까 본 사진이 왜 또 있냐 싶겠지만, 우측에 보시면 게임 시작 전에 해야할 일에 대한 가이드가 표시된 것이 보입니다.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주사위는 민짜 주사위이기 때문에 주사위에 각각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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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8월 22일~28일

이번주는 사실 블챌에 포함이 되는 글도 아닌 걸로 알고 있지만, 그냥 규칙적으로 하고 있으니 적어봅니다. 인왕2 계속 같은 글을 보는 것 같겠지만 아닙니다; 흠흠.. 아무튼 이젠 몇시간 플레이했는지도 모를만큼 많이 해버린 게임입니다. 제 인생에서 이토록 오래한 콘솔 게임은 흔치 않은데, 그 중 하나가 될 예정입니다. 이놈의 트로피가 뭐라고 괜히 따보겠다고 달려들었다가 멘탈이 탈탈 갈려가는 중입니다. 이제 전체 시나리오는 4개만 남았고, DLC 획득을 위해서는 마지막 3개만 하면 되지만, 결국 레벨링이 딸려서 못 잡을 것이 분명하다보니 좋든 싫든 자연스레 레벨 노가다를 하고 있네요. ㅠ_ㅠ 이게 뭣...하는 짓인지. 중간중간 쉽게 잡을 수 있는 것도, 욕심 내다가 제가 썰려가고 있습니다. 소울류는 욕심을 부리면 아니됩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예전에는 게임을 같이 하는 멤버가 많았으나, 다 떨어지고 이제는 저만 남았는데, 다행스럽게도 다른 분의 지인들을 통해서 요즈음 그나마 같이 게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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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간식] 매달 31일은 베라 데이 (베스킨라빈스31)

저나 와이프 둘 다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1~2달에 한번씩 오는 베라데이를 적극 이용하고 있습니다. 하프갤런을 5000원 할인해주는 별 것 없는 행사지만, 한통 사놓으면 얼추 한달은 먹더라구요. 하지만 늘 아쉬움이 있었는데, 저는 일단 새로운 맛을 좋아합니다. 그렇다보니 이것저것 안 담을 수가 없죠. 근데 또 저나 와이프는 민초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맨날 농담식으로 하나는 민초만 담자! 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오늘은 실천해보았습니다. 민초로만 6개! 민초만 가득한 하프갤런을 마참내!! 크흙… 뭔가 버킷 리스트를 이뤄낸 것 같은 묘한 쾌감이 있네요. 하지만 새로운 맛이 더 많은 다른 것부터 먹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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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 보상 업데이트

명예 보상 업데이트 - 리그 오브 레전드 삼중 명예 스킨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www.leagueoflegends.com 삼중 명예 스킨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플레이어 여러분, 안녕하세요. 신나는 소식과 함께 찾아온 플레이어 행동 관련 체계 제작 리드 TimTamMonster입니다. 지난번에는 어쩌다 한번 게임에 지장을 주는 95%의 플레이어에게 집중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새로운 플레이어 행동 관련 체계 접근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대다수 플레이어는 평소에 바람직하게 행동하다가 가끔 실수하게 되며 이러한 경우가 플레이어 신고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새로운 접근법은 지금까지 훌륭한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뛰어난 수준이지만, 그동안 도입한 변경사항을 특별히 홍보하지 않았으니 그렇지 않아 보일 수도 있습니다. 동시에 예상하지 못한 부분도 많았으며 계속해서 배운 점을 향후 업데이트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변경사항 명예 귀환은 게임 내에서 명예롭게 행동해서 공들여 쌓은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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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소울 해커즈 2

저는 Atlus 게임은 웬만해선 한정판을 사모으고 있습니다. 최근에 Switch로 나온 <진 여신전생 3>이나, <페르소나 5>(는 로얄을 아직...)라거나 등등... 그간 모아온 시리즈가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현재 집에 있는 시리즈로는 <DDS 1>, <DDS 2>, <P4G>, <페르소나 5>, <페르소나5 스크램블>, <진 여신전생 3>(PS2, Switch), <진 여신전생 4>(3DS), <진 여신전생 5>(Switch), <페르소나 3>(PS2), <페르소나 4>(PS2, PSP) 외에 잡다한 것 몇개(3DS용)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식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게임에서의 마스코트격인 Ai호입니다. 여신전생, 페르소나에서는 킹 프로스트, 잭 프로스트, 암흑 프로스트 등 다양한 형태로 나오기는 했으나, 본질은 거의 그대로였는데요. 이번에는 상당히 힙한 모습입니다. 참고로 게임 중 주인공 역할을 하게 되는 캐릭터의 의상을 거의 그대로 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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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패치 변경 예정 내용

Riot Phroxzon - 소환사의 협곡 팀 리드 디자이너 12.17 변경점 전체 미리보기입니다. 해당 사항들은 여전히 바뀔 수 있지만, (밸런스를) 심하게 흔들리지않게 미세한 조정과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월드 챔피언십에 진출한 팀들의 메타를 크게 방해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12.17 Full Preview. Things are still subject to change, but we're looking at fine tuning and getting tests on a bunch of picks here to ensure we're not swinging too hard up/down. Generally not looking to heavily disrupt the metas that teams qualified on. 챔피언 상향 미스 포츈 한 발에 두 놈 (Q) 물리 피해량: 20/40/60/80/100 (+100% 공격력) (+35% 주문력)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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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 범죄 도시 2 (오락/범죄/액션)

범죄도시2 감독 이상용 출연 마동석, 손석구, 최귀화 개봉 2022. 05. 18. 이제는 흥행보증수표 같은 브랜드가 되어버린 <범죄도시 2>입니다. 결과적으로 <범죄도시 3>까지 나오는 것이 확정이 된 상태이죠. 범죄도시3 감독 이상용 출연 마동석, 이준혁, 아오키 무네타카, 이범수, 김민재, 전석호, 고규필 개봉 미개봉 영화는 러프하게 2가지 타입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즐긴다"라는 가장 원초적인 역할을 하기 위한 "오락성"을 극대화한 작품, 그리고 작품성이 중요한 예술 영화. 당연히 후자는 호불호가 엄청 갈리고, 전자는 모 아니면 도인 경우가 많습니다. <범죄도시 2>는 일단 전자입니다. 그리고 모 아니면 도인 영화 중에서도 "모"에 가까운 영화입니다. 어느 한 분야를 섬세하게 다듬으면 어떤 의미에서는 예술 영화랑 비슷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범죄도시 2>는 정말로 오락 영화로서의 날을 단단히 갈아낸 영화입니다. 오락영화가 가지고 있는 한계는 분명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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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국립공원들: 야생

프리오더를 했던 <국립공원들>의 2번째 확장인 "야생"이 드디어 제 손에 쥐어졌습니다. 본판과 확장 개봉기는 포스팅 하단에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가셔서 마저 보셔도 좋겠습니다! 첫번째 확장의 테마가 "해질녘", 그리고 이번 확장은 "야생"으로 테마가 잡혔습니다. 룰북을 아직 읽어보진 않아서 왜 굳이 "야생"으로 잡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단에 카드 목록도 나오겠지만, 카드를 봐도 딱히 야생과 관련은 없어보여서... 룰적으로 뭔가 있으려나 싶네요. 초반에 구매한 사람들에게 증정된 프로모 같은 피규어입니다. 게임에 들어있는 바이슨을 대체해서 쓰면 되는 녀석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 타일들도 이런식으로 약간의 인쇄를 해줬음 어땠을까 싶은데... 아쉽네요. 아무튼 신규 조커 토큰이 생겨서, 기존 스티커 붙여놓은 애들 때문에 좋든 싫든 확장용 스티커도 또 사야할 판인데.... 하늘로 가즈아~~ 달러 환율이 어제 미국 정책 발표 이후 더 심각해져서... 한동안 해구나 킥스는 그냥 쉬어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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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패치 신규 스킨 인게임 영상 & 크로마

왕 비에고 1350 RP 찬란한 군도 당시, 즉 아내가 죽기 전의 인자한(?) 왕이었던 비에고의 모습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일러스트에는 깨알같이 그웬 인형이 놓여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천상계 게임 리 신 1350RP 일러만 보면 일견 이즈리얼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정체는 아시다시피 리 신입니다. Zenith Games가 어떻게 번역될까 궁금했는데, 한국명 "천상계 게임" 리신이 된 것 같습니다. 천상계 게임 블리츠크랭크 1350RP 몇 없는 로봇형 챔피언이다보니깐 스킨 만들기가 쉬워서인지 정말 질리지도 않고 스킨이 많이 쏟아져 나오는 챔피언 중 하나입니다. 종종 프로경기에서 깜짝 픽으로도 나오는 재미있는 챔이죠. 초심자 때 이 챔피언은 잘 끌어오기만 해도 1인분이 가능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요즈음은 엄하게 끌어오면 우리팀을 파.괘. 할지도... 천상계 게임 제이스 1350RP 역시나 기계식 매커니즘을 갖고 있는 챔이다보니, 전체적으로 약간 미래 지향적 스포츠 같은 곳에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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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챔피언스 카드게임] 앤트맨과 와스프 카드 슬리브는 어떻게??

오늘 마챔 새로운 히어로들 팩을 판매한다는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Scalet Witch, Quicksilver, Ant-man, Wasp까지 총 4종입니다. (보고있습니까? Disney??) 게다가 시니스터 식스, 그리고 고스트, 마일즈까지 포함된 시나리오팩이 또 나옵니다. 얘는 이번에 나왔던 "Red-Skull의 부상"처럼, 그리고 아딱의 사이클 메인 팩처럼 나름 큰 박스에 나오는 녀석이죠. 지난번 콘 행사 때 마딱이 상당히 많이 팔렸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정해진 수순이라 생각했습니다. 당당하게 2위와 3위를 차지한 마딱형님들 나름 시간차를 두고 히어로팩이든 시나리오 팩이든 낼 줄 알았지만,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중인것인지, 미리 준비되어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히어로 4종이 아무튼 내일부터 판매입니다. 아... 플텍도 부족한데, 미뤄뒀던 플텍 구매할 때가 되었습니다. 6188이 거의 다 떨어져가는 중입니다. ㄷㄷ 다이브다이스(divedice) 보드게임의 모든 것! 다이브다이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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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얼티밋 레일로드

<러시안 레일로드>(이하 <러레>), 그리고 <러시안 레일로드: 저먼 레일로드>(이하 <저레>)는 꽤 오래간 절판인 상태로 있었습니다. 그리고 2년전즈음 빅박스격인 <얼티밋 레일로드>(이하 <얼레>)가 출시된단 소식이 올라왔었죠. 그리고 나름 긴 시간을 기다려 지난달 즈음 <러레>, <저레>, <러시안 레일로드: 아메리칸 레일로드>(이하 <미레>) + 폴디드 세트를 판매했습니다. 그리고 콘에서 집어왔는데, 막상 돌리는 건 다른 분들도 다 받은 뒤에야 해보았네요. ㅎㅎ 어차피 아는 맛이라 궁금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얼레>가 기존 <러레>와 다른 점은 바로 “아시안 레일로드”(이하 <아레>)가 포함되었다는 점이 가장 크겠죠. 부수적으로 품질 이슈도 따라왔다 정도?? 뭐 심하게 상태가 나쁜건 아니라 그냥 쓰기로 합니다. 박스만 봐서는 당췌 뭔 게임인줄도 모르겠네요. ㅋㅋ 예전엔 앞에 커다랗게 기차가 그려져있었는데… 커다란 별하나만 뙇! 열자마자 룰북을 만나야 할텐데 웬 이상한 부속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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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임페리얼 스팀

Imperial Steam Plan, build, and expand your railway network during the Industrial Age of Austria. boardgamegeek.com 긱 웨이트 기준 4.12(8월 23일 기준)에 달하는 게임 <임페리얼 스팀>입니다. 웨이트 4점대 게임으로는 비딸 게임들이나, 아니면 <쓰루 디 에이지스> 같은 게임을 떠올릴 수 있는데, 룰은 4점대에 비하면 생각보다 쉬운 편입니다. 오히려 게임의 운영이 너무 빠듯해서 어려운 게임입니다. 그래서 4점 초반대 웨이트가 나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박스는 정사각 사이즈로, 일러스트가 생각보다 상당히 멋집니다. 산을 하나 뚫고, 철교가 바로 보이는데, 이 게임에서의 모든 것을 사실상 일러스트 하나가 해결한 것과 같은 셈입니다. 이 게임은 네트워크, 그리고 계약서 달성이 메인이 되는 게임이고, 그것을 하기 위해 일꾼 놓기를 하는 게임입니다. 네트워크를 놓는 과정에서 일부 철로는 산을 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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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대만식/우육면] 남소관 우육도삭면 (강남)

남소관 우육도삭면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1길 19 가게는 강남 CGV 뒷골목에 커다랗게 자리잡고 있기에 찾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들어가면 1층에는 모두 주방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실제 식사는 2층 홀에서만 가능합니다. 도삭면이라는 것은 여러번 치대서 만들어내는 일반적인 면과는 달리 반죽을 칼로 잘라서 만드는 형태입니다. 어찌보면 우리나라 칼국수와 유사한 방식이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가게는 그렇게까지 크지는 않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1층의 공간이 너무 많이 버려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가게의 직원들은 중국, 또는 대만계 사람들인 것으로 보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차림표보다는 이런 영수증 형태의 것이 전체 메뉴를 조망하기에는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모르는 메뉴들이 많다보니 결과적으로 차림표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ㄷ 상차림 딱히 별 건 없습니다. 딤섬을 시켰기 때문에 딸려나온 간장, 그리고 중국집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것들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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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더 루프

The LOOP Legendary Agents team up to fight the Evil Dr. Faux through time. boardgamegeek.com 일단 스티커가 이뻐서 스티커를 먼저 사두고 뒤늦게 게임을 산 케이스의 게임입니다. 근데 웨이트가 생각보다 높진 않아요. 이거 아무리 봐도 2~3회플 이후 방출각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언뜻 듭니다만... 일단 스티커를 붙여놨으니 이쁜 게임인 것으로! 컴포들 위치 때문에 결국 기묘한 모양을 한채로 저와 첫대면을 한 룰북입니다. 너 힘들었구나?! 최근에 본 룰북의 상태가?! 했던 게임은 <마블 챔피언스: Red Skull의 부상>(개봉기)이었습니다. 그래도 욘석은 마분지 같은 것을 넣어두기라도 했는데, 인석은... 아무튼 한권인가 싶어 꺼내보니 무려 3권이나. ㄷㄷ 규칙서, 그리고 모듈 설명서, 그리고 솔로 모드 설명까지 꽤 알차게 들어차있습니다. 오호~ 하면서 일단 정리! 컴포를 까자마자 바로 우측 상단에 무언가 거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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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 예정 신작] Almost Innocent (거의 무죄!)

얼마전 제 킥스와 연결되어 있는 메일로 Kolossal Games에서 메일을 한통 보내왔습니다. Co-Operative Deduction! 아...?! 이거슨??? 제가 예전에 <장미를 칠해라>(<페인트 더 로지즈>)의 리뷰를 쓰면서, 이 게임을 시작으로 다양한 협력 디덕션이 나오면 좋겠단 생각을 했는데, 그거시 사실이 되었습니다. 동영상을 봤을 땐 서로서로 질문을 해서 결과적으로 원하는 결과를 도출하는 게임인 듯 싶은데, 중간에 깔리는 것이 책자입니다. 음?! 생각보다 언압이 조금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건 뭐 한명이 어떻게 해결해주면 될 것 같고, 참조표까지만 어떻게 해결하면 충분히 돌릴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입니다. 하.지.만... <행성 X를 찾아서>도 영어를 어려워해서 멤버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이거라고 쉬울 것 같지는 않네요. 일단 정확한 룰북이 뜨면 그때 고민해보는 것으로... 아무튼 이렇게 협력 + 디덕션 게임들이 하나둘씩 출시가 되기 시작하는군요! 기대 중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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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엔들리스 윈터: 강과 뗏목, 동굴 벽화

체험회 포스팅에서는 직원 분의 원박싱이 된다는 잘못된 정보 덕에(플텍 안 씌우면 가능할지도 억지로 가능할지도), 박스를 다 뜯뜯하려다가 겨우 참아냈습니다. 일단 결론은 확장은 전부 <엔들리스 윈터: 강과 뗏목>에 전부 수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본판 박스, “강과 뗏목” 투박싱으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Endless Winter: Rivers & Rafts Add icy rivers and incredible landmarks to the terrain of Endless Winter! boardgamegeek.com 기존 지형 타일들에 추가되는 지형입니다. 상류, 하류, 그리고 카약 추가, 강이 있는 3칸짜리 빙하 타일이 추가됩니다. 그리고 물고기도 추가됩니다. 그리고 랜드마크에 해당하는 것이 5개가 추가 됩니다. 사진 찍고 뒤늦게 룰북 보니 자 좌상단의 영양갱도 “큰 돌”이라는 같은 타입의 컴포더라구요. 근데 혼자 나무 딱딱하고 날카로워서 같이 보관하면 컴포에 손상이 생길 듯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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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벙개 후기 (임페리얼 스팀)

임페리얼 스팀 이날의 별점: (4인플) 지난주 주말에 돌리고서 또 돌려보고 싶어서 평일 벙개가 생긴 김에 챙겨갔습니다. 6시 10분즈음 모여서 세팅을 시작하고, 그리고 룰 설명까지 끝내고 나니 7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도 한번 해봐서 처음하시는 분들을 위한 첨언도 같이 진행한 덕에 설명이 좀 오래 걸렸네요. 하지만 그 덕에 게임은 큰 에러플없이 원활하게 돌아갔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전문가 없이 터널이나 철교를 놓는 등의 에러플이 발생은 했으나, 바로바로 잡아내면서 큰 문제 없이 진행했네요. 확실히 2회플즈음 되니깐 무얼하면 좋은지 한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직 2번째 플레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특정 액션을 초반에 해야만 게임의 운영이 좀 더 쉬워지는 것 같습니다. 다른 오프닝을 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하지만, 오히려 선택지를 시작부터 줄여서 좀 더 빡빡한 운영을 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브라스: 버밍엄>(이하 <버밍엄>)처럼 인터액션에 따라서 어느 정도는 계획을 바꿔나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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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스파 구성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한 저만의 가이드?

일단 기본적으로 게임을 해야하니 게임 플레이 세트는 기본입니다. 종족이 곧 리플레이성이 되기 때문에 무조건 가야만 하는 구성이니 일단 이 녀석들까지는 기본으로 보고... 남는 것은 매트, 미니어처, 그리고 헬스칩이 있겠습니다. 일단 매트! 사이즈가 100x88.75라고 합니다. 저희집 테이블이 1900x800이라 결국 매트는 흘러 넘칩니다. 집에 매트만 50개즈음 있는데, 이젠 잘 쓰지도 않기에 저는 매트는 더 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거르기로 했습니다. 하늘섬 느낌을 내지는 못하겠지만(ㅠ_ㅠ 보드게임콘으로 너무 많은 지출이...) 참기로 했습니다. 두번째는 헬스칩입니다. 이건 사실 취향의 영역입니다. 헬스칩 퀄리티가 상당히 묵직하니 좋습니다. 어차피 캐릭터, 또는 첨탑 칩 위에 둘거라서 같은 퀄리티로 두면 게임하기 훨씬 좋긴 합니다. 다만 없어도 게임에 지장이 없어서... 잠시나마 뼈마니에 있는 헬스칩을 가져다 쓰면 되지 않을까 고민했지만, 혹여라도 되팔 경우 이것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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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 발키리 | 공식 이벤트 트레일러

탄약을 장전하고 목표물을 조준하고 사격을 개시하세요. 신규 강철 발키리 스킨, 크로마, 감정표현, 아이콘 및 궁극기 주문서 모드를 사용하여 적을 파괴하세요. 겨우 별수호자 끝냈더니 벌써 강철 발키리입니다. 이번에는 "잔나 프레스티지"가 있어서 또 뭔가 토큰을 모아야 하는 시스템일텐데... 뭔가 지치는 느낌입니다. 슬슬 롤에 대한 애정이 떨어져가고 있...습니다만 컬렉팅만큼은 놓칠 수 없는 기묘한 감각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흐음... 이번 시즌 골드도 찍어야 하는데, 묘할정도로 랭만 뛰면 내가 똥을 싸거나, 우리팀이 똥을 싸는게 서로 교대로 등장하니, 이기질 못하네요. 아~~ 내가 잘할 때 우리 팀도 같이 잘해주면 월매나 좋아 ㅠㅠ 아무튼 스킨을 기대 중이지만, 동시에 스킨이 보기 싫어지네요. ㅠ_ㅠ 연관성 높은 다른 포스팅 프레스티지 사이버 헤일로 잔나 스플래시 아트 공개 오늘 PBE 서버에 적용된 "프레스티지 사이버 헤일로 잔나"의 스플래시 아트입니다. 그리고 신... blo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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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앙크: 이집트의 신들&gt; - 거대 전갈 도색 (Giant Scorpion)

집에 있는 도료 AK 3세대 아크릴 Scale 75 인스턴트 컬러 우든 미믹 체스트 blog.naver.com 저는 도료를 2가지 타입으로 갖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아크릴 도료, 그리고 인스턴트 컬러 라인업을 갖고 있죠. 당연하게도 일반적인 아크릴 도료는 흔히 아는 일반적인 물감의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제가 갖고 있는 다른 도료인 Scale75의 "인스턴트 컬러"의 경우에는 베이스 + 셰이딩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도료입니다. 도료가 자체적으로 묽은 편이고, 그러면서도 착색이 잘 되는데... 도색을 하고 나면 홈이 파인 음각에는 물감이 고이고, 양각에서는 물감이 흘러내려서 자연스럽게 홈에는 그림자가, 양각에는 빛이 비치는 것 같은 효과를 주는 꽤 효율적인 물감입니다. 그렇다보니 스피드 페인팅을 할 때에는 스케일 컬러는 많이 쓰게 됩니다. 이렇게 잡설이 긴 이유는, <앙크: 이집트의 신들>은 이 2가지 스타일을 모두 연습할 겸해서 2가지 스타일로 도색을 했기 때문입니다. 일단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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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C#을 쓰면서 좋았던 문법적 장치들

init 한정자 (C# 9.0) C#의 경우에는 property를 사용할 수 있어서 읽기만 가능하고 쓰기는 안되거나, 읽는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쓰는건 private, 또는 protected하게 하는 등의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초기화할 때만 사용하고, 이후에는 get을 하고 싶을 경우 사실상 private으로 한다고 해도, 내부 메소드를 통해서 변경이 가능했는데, 그것을 막는 키워드가 등장했으니, 그것이 init 한정자입니다. public struct Person { public string Name { get; init; } public uint Age { get; init; } } var Me = new Person() { Name = "Jemin, Kim", Age=41 }; Console.WriteLine($"Name: {Me.Name}, Age: {Me.Age}"); 타입 생략 가능 (C# 10.0) 기존 C 패밀리들은 변수 선언시 변수의 타입을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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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8월 15일~21일

인왕2 <인왕 2> 플레이에 다소 지쳐서 플레이는 좀 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일기는 지난주 이야기일뿐... 이번주는 다시 잡아서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ㄷㄷ 끝날 기미가 전혀 안 보여요. ㅠ_ㅠ 흙흙 리그 오브 레전드 미션 때문에 하루 몰아서 게임을 하기는 했습니다만... 역시나 결국 지난주가 아니라 이번주에 현질로 해결했습니다. 이건 뭐 다음주 주간 일기로; 보드게임 후기] 8월 15일, 19일 와이프와 2인플 와이프랑 게임하다보면 사진 찍는 걸 거의 다 까먹습니다. 그런고로... 사진은 전부 긱에서 퍼왔음을 미리 ... blog.naver.com 후기] GBA 8월 20일 정기 모임 후기 임페리얼 스팀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재미있습니다. 긱 웨이트 4.11로 잡혀 있는데, 룰 자체는 어렵지 않... blog.naver.com Java Script 공부 아예 공부라고는 하나도 하지 않은 한주였습니다. 포스팅으로 정리를 하면서 업로드 하려고 했는데, 힘들게 캡춰해둔 이미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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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르 시각 효과 및 게임플레이 업데이트: 정령 주술사 재창조하기

우디르 시각 효과 및 게임플레이 업데이트: 정령 주술사 재창조하기 - 리그 오브 레전드 신이 내린 똥배의 소유자를 만날 시간입니다. www.leagueoflegends.com 신이 내린 똥배의 소유자를 만날 시간입니다. 소환사의 협곡을 강타한 지 10여 년이 흐르는 동안 우디르는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신들린 듯 정글을 종횡무진하는 모습... 독보적입니다. 일반적인 궁극기가 없다는 점... 독보적입니다. 점멸 후 곰 태세로 후려치는 능력... 독보적입니다. 하지만 제리와 같은 신세대 아이들이 협곡에 등장하며 시대에 뒤떨어지고 만 아빠 곰 우디르에게는 변화가 필요해졌습니다. 스킬 구성과 외형이 오늘날 리그 오브 레전드의 수준에 못 미치게 된 우디르는 시각 효과 및 게임플레이 업데이트 투표에서 최다 득표를 기록했습니다. 투표 이후 기나긴 여정을 밟아왔지만, 새로운 정령 주술사를 기다린 보람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제 프렐요드의 힘을 손안에 넣고 모두의 눈길을 독차지할 기세로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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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8월 15일, 19일 와이프와 2인플

와이프랑 게임하다보면 사진 찍는 걸 거의 다 까먹습니다. 그런고로... 사진은 전부 긱에서 퍼왔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하하.. 메시나 1347 이날의 별점: (2인플) 플레이 날짜: 8월 15일 와이프느님은 요즈음 촬영에, 메이크업 일에... 돈을 오히려 쓰는 일들을 하고 계시느라 많이 바쁘십니다. 최근에는 시험도 있고 해서 전략 게임은 거의 못 돌렸습니다. 무엇보다 항상 전략게임 룰 설명을 듣다가 조는 경우가 많아서 웬만해선 전략 게임을 잘 안 돌리기도 하는데요. 웬일로 전략 게임 하고 싶다고 말을 하길래 당시에 해본 게임 중에 그래도 추천할만한 게임을 하나 꺼낸 것이 바로 <메시나 1347>입니다. 중국발 흑사병이 창궐하던 시기에 40일간의 격리를 거치기도 하면서 방역도 하고, 마을을 재건하는 것이 목표인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인터액션을 할 것이 많은 게임이라 2인플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었는데, 확실히 2인플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지난번엔 누가 룰 설명해준 것을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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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GBA 8월 20일 정기 모임 후기

임페리얼 스팀 이날의 별점: (4인플, 첫플)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재미있습니다. 긱 웨이트 4.11로 잡혀 있는데, 룰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막상 게임을 돌려보니 무척 어렵습니다. 룰의 웨이트는 3점 초반이라 봐도 될 것 같은데, 운영의 난이도는 확실히 4점 중반까지 봐도 될만큼 꽤 어려운 편에 속합니다. 별 것 아닐 것 같았던 판단들이 스노우 볼이 되어 굴러가는 것을 보니 운빨이라고는 1도 없는 빡빡한 게임 되시겠습니다;; 분명 룰 설명도 제가 하기는 했는데, 게임에 대해서 잘못 파악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게임이 기묘하게 흘러돌아가는 바람에 1등과의 격차는 전혀 메우지 못할만큼 뒤쳐졌습니다. 1등이 870, 2등이 608, 3등이 저였는데 576, 꼴등이 372로 각 등수별 점수차가 상당했습니다. 1등하신 분은 초반에 적당히 주식 가격을 올린 뒤에 주주들에게 주식을 판매(딱 20%)를 한 뒤에 나름 넉넉한 돈으로 플레이를 하셨고, 실제로 액션 선택들도 꽤 효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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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처음 해보는 일

살다살다 블로그 포스팅 내용을 무단 도용 당해서 저작권 보호 신청을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도용을 당한 포스팅은 와이프가 쓴 피부 관리 내용입니다. 잠실 피부과 3차 시술] 사각턱보톡스, 슈링크, 토르 리프팅 후기 윤곽/얼굴 브이라인 관리, 피부 탄력, 주름개선 관리 후기 안녕하세요! 샤스타입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덥... blog.naver.com 당혹스러웠던 점은 토시하나 안 틀리고 그대로 옮겨다 썼다는 점이죠. 심지어 포스팅이 2000개가 넘고, 그 와중에 협찬 문의도 받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깜냥과 배짱으로 이딴식으로 글을 쓰고 협찬까지 받는 것인지 궁금할 지경이었습니다. 예전 시즌 버스 불공정 약관으로 정의 구현(?) 이후 또 다른 정의 구현을 해냈습니다. 아... 어제 새벽에 누군가 알려주신 글을 보고 글 보러 들어갔다가 얼마나 놀랐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이가 없으려니 너무 어이가 없어서... 보드게임 관련해서는 도용당할 일이 없지만, 이런쪽은 경쟁이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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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E 신 스킨 & 스플래시 아트 미리보기: 비에고, 제이스, 블츠 ,리신

Watch | Facebook Watch 더 보기 홈 라이브 프로그램 둘러보기 www.facebook.com Zenith Games 리 신 Zenith Games 블리츠크랭크 King Viego PBE | All hail the king King Viego makes his way to the PBE. | By League of Legends | Facebook 10만 views, 2천 likes, 1.2천 loves, 271 comments, 404 shares, Facebook Watch Videos from League of Legends: All hail the king King Viego makes his way to the PBE. fb.gg King 비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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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 수호자 우디르 업데이트 작업

정령 수호자 우디르 업데이트 작업 - 리그 오브 레전드 기본에서 꽃단장으로 www.leagueoflegends.com 기본에서 꽃단장으로 우디르는 수년간 구식 리그 오브 레전드의 화신이었습니다. 시각 효과는 구식이고 스킬 구성은 단순하며 모델은 폴리곤이 적습니다. 우디르는 칼날부리가 망령이었고 버프에게 친구가 있었던 옛 소환사의 협곡이 남긴 유물입니다. 그런데도 초월급 스킨이 있습니다. 초월급 스킨은 챔피언 테마의 정점을 보여줍니다. 챔피언의 잠재력이 최대한 발휘되어 가장 멋진 모습일 때를 기리는 순간을 선사합니다. 하지만 어마어마한 양의 작업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초월급 스킨은 새로운 모델, 리깅, 애니메이션, 시각 효과 등등 온갖 새로운 요소를 갖췄으니 기본적으로 아예 새로운 챔피언을 만드는 작업으로 간주합니다. 그래서 춤추듯 태세를 전환하며 한 움큼만큼의 폴리곤으로 이루어진 산사람 우디르가 시각 효과 및 게임플레이 업데이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을 때 개발팀은 정령 수호자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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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 메탈 로드 (음악 영화, 메탈음악)

메탈 로드 감독 피터 솔레트 출연 제이든 마텔, 브렛 겔맨 개봉 미개봉 요즈음은 Nerd라고 불리는 인물들이 나오는 작품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너드미"라고 하지만, 사실 그 너드는 진짜 "너드"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어딘가 하나 아이같은 구석이 있는 멋지고 돈 잘 버는 남자를 뜻한다는 것은 이제 다들 아는 사실일거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 작품에서는 "찐" 너드 3명이 등장합니다. 메탈은 오로지 1명만 관심이 있었고, 나머지는 사실 전혀 관심도 없었으나, 어쩌다보니 3명이서 메탈 밴드를 하게 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런 마이너 장르의 이야기가 나온다면 꼭 한명은 찐 팬, 나머지들은 어쩌다보니 합류하게 되는 스토리가 다반사인데, 뻔한 클리셰를 따라가는 영화입니다. 하지만 "음악 영화"라는 본질에 잘 맞게 음악 하나만큼은 상당히 좋습니다. 특히나 엔딩 장면에서의 음악은 너무 맘에 들어서 한 3번은 들었던 것 같습니다. 오전 시간이라 사운드 짱짱하게 틀어놓고 음악 들으니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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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다음역: 런던

모임 내에서 멤버 한분이 아레나에서 이미 100판 넘게 돌리셨다면서 갖고 오신 <다음역: 런던>(현재 MTS에서 한국어판을 낼 예정이고, 게임명은 확정이 나진 않았습니다.)입니다. 플레이해보고... 엄뭐! 이건 사서 그냥 해야해! 라는 결론에 도달해 미리 한국어판 출시 소식을 알게 되었지만, 11마존으로 구매하고 말았습니다. 일단 도착한 모습은... 어디 박손은 없지만 자세히 보시면 여기저기 모서리쪽은 찍힘이... 원래 라운딩된 게임이다. 라운딩된 게임이다... 최면 원래 라운딩된 게임이다. 라운딩된 게임... 암... 일단 박스는 생각보다 컴팩트합니다. 앞으로는 비교용으로 뭔가를 두든가, 자를 옆에 갖다놓든가 해야겠어요. ㅎㅎ 아무튼 사이즈가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 손길이만큼(제 손은 평균?!)의 박스 길이입니다. 아마존 기준으로 1.57 x 4.33 x 7.09 인치로 표기되고 있습니다. 박스는 왼쪽으로 열도록 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그렇다보니 박스 비닐 포장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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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앙크: 이집트의 신들 - 불가사의의 무덤

<앙크: 이집트의 신들>의 3번째 개봉기입니다. 박스를 한번에 뜯지를 않아서 이렇게 나눠서 포스팅하게 되었네요. 이번에 포스팅할 박스는 바로 개인적으로는 필수 확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본판에서 사용하는 신전, 피라미드, 오벨리스크를 3D화 시켜주는 컴포넌트가 포함이 되어 있거든요. 게임 중 종이 토큰으로 건물을 표시하게 될 경우 사실 시안성이 좋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피규어들이 3D로 올라와있는 중에 의외로 구분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녀석들도 피규어로 바뀌어야 게임의 편의성이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열어볼까요? 이번 확장은 빅박스 확장입니다. 다만 추가되는 앞서 말한 내용물들 때문에 박스대비 다른 확장에 비해 양이 많은 축에 속하진 못합니다. CMON 게임은 항상 박스를 열면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것이 바로 피규어용 박스입니다. 요즈음엔 오른쪽 사진처럼 정리법도 적어서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오거나이저를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는 상황인데...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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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은하의 시대 (Age of Galaxy)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게임이 하나 있습니다. 그 이름하야 <문명의 시대>(개봉기)인데요. 자그마한 구성물 속에 상당히 알찬 내용물이 들어있습니다. <쓰루 디 에이지스>를 30~40분 만에 할 수 있다고 하면 믿으시겠습니까? 하지만 놀랍게도 가능합니다! 아무튼 그 작가의 새로운 신작 <은하의 시대>는 기대를 하지 않을 수가 없었죠. Age of Galaxy Galactic civilization game in a small box! 4X game for 1 to 4 players, with depth, high replayability, and numerous possibilities. www.kickstarter.com 참고로 구성품 중에는 디럭스 컴포넌트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작은 박스가 매력포인트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구매는 하지 않았습니다. 디럭스를 사면 2박스가 되어버린다는 슬픈 전설이... 박스는 성인 남성 손으로 다 가릴 수 있을만한 사이즈입니다. 그렇게 크지 않은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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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모르툼: 메디벌 디텍티브

긱 평점도 그렇고 플레이해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도 추리 자체의 퀄리티는 <디텍티브: 모던 크라임>에 비하면야 떨어지지만 내러티브가 정말 쩐다는 이야기가 워낙 많았습니다. 그래서 기대 중인 게임이네요. 다만 인원은 6인까지 가능하기는 한데, 3인 베스트로 뜨는 것을 봐선 아무래도 2인이서 하는 게 제일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글룸헤이븐: 사자의 턱>을 같이 하는 지인들에게 플레이 후에 나눔을 하는 것으로 결론을 짓고, 와이프랑 둘이서 빨리 엔딩을 보는 것으로 생각을 해야겠습니다. 뒷면 캐릭터 얼굴을 보면 왜 가운데와 오른쪽 사람은 우리나라에 있는 누구를 닮은 것 같은 느낌일까요? 너무 쓸데없이 사실적인 느낌이라 약간의 거부감이 드는 얼굴입니다. ㅋㅋ 게임을 열어보면 일단 환영 안내문이 보입니다. 인장도 찍혀있네요. 게임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있고, 그것을 치우명 딱 1개 뿐인 펀칭 보드가 보입니다. 앞뒷면이 다 똑같아서 굳이 찍을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펀칭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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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마블 챔피언스: 카드게임 - Red Skull의 부상, 그 외 히어로 팩 6종

이번엔 딱히 개봉기라고 할 건 없습니다. 그냥 본판 박스에 원박싱 하면서 뜯뜯, 플텍하는 과정에서 찍은 사진만 올렸습니다. 사실상 개봉기라기보다는 구매기라고 보는 게 낫지 않나 싶은 수준이군요;;; 내용에서는 "본판"이 있어야 한다고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기절이나 기타 상태를 표시하는 것들은 그냥 대충 다른 게임의 컴포를 쓰면 되는지라, 사실상 그런 것만 해결할 수 있다면 스탠드 얼론으로 게임을 돌릴 수 있습니다. 어차피 게임을 하는 데 필요한 필수 요소는 히어로팩, 시나리오팩 뿐이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Red Skull의 부상"의 경우에는 단일 시나리오로 깨도 되지만, 연속된 시나리오로 깰 경우에는 레거시마냥 뒷 시나리오에 영향을 주는 식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아직 돌려보진 않았지만, 이번 히어로팩은 28장씩 구성된 녀석도 있고 해서 꽤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 됩니다. 개당 2.2만원이나, 6팩을 한번에 사면 대략 1.5만원 정도에 구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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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보드게임콘 & 벙개 후기 (엔들리스 윈터, 은하의 시대, 몬스터 카페, 파워그리드)

보드게임콘 일단 <얼티밋 레일로드>가 100개 제한에서 일단 수량 제한 없고, 1인당 구매 제한도 풀리면서 좀 더 널널해져서 무리해서 아침 일찍 가지 않고, 9시즈음 도착할 수 있도록 도착했습니다. 일단 입장하니 모든 사람들이 보드엠 부스에 몰려있더라구요. 바로 옆이 MTS 부스였는데, 여기서 한정 판매하는 게임들이 몇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몰렸습니다. 아무튼 보드엠 줄이 조금씩 줄어들기 시작하자, 이제는 코리아보드게임즈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더군요. 이제 수량 제한 있는 게임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메이저 회사에서는 체험해볼 게임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그냥 구매만 했습니다. 대부분의 게임은 해봤거나, 아니면 룰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냥 바로 플레이를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리뷰를 위해 게임을 협찬을 해주시는 BGM의 홍보 담당자분도 찾아서 짤막히 대화를 나누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는 인사도 드리고 왔습니다. 지나가는 길에 봤던 <구텐베르크> 게임입니다. 오~ 생각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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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패치 밸런스 변경 예정 내용

챔피언 상향 트리스타나 Q 공격 속도: 50~110% >>> 65~125% 조이 W 미니언 주문 파편 떨어질 확률: 약 8.3%(1/12) >>> 10%(1/10) E 피해량: 60~220(+40% 주문력) >>> 70~230(+45% 주문력) 이렐리아 레벨당 방어력: 4.2 >>> 4.7 기본 마법 저항력: 28 >>> 30 케이틀린 기본 지속 효과 헤드샷 공격력 계수: 60~110% >>> 60~120% 궁극기 피해량이 치명타 확률에 따라 최대 25%의 추가 피해를 가합니다. 카이사 기본 지속 효과 적중 시 피해량: 4~16 >>> 5~23 기본 지속 효과 중첩당 추가 피해량: 1~8 >>> 1~12 Q 주문력 계수: 25% >>> 30% 궁극기 주문력 계수: 90% >>> 120% 제이스 기본 방어력: 22 >>> 24 근거리 Q 추가 공격력 계수: 120% >>> 130% 궁극기 피해량 추가 공격력 계수: 25% >>> 30% 말파이트 기본 지속 효과 재사용 대기시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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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엔들리스 윈터: 선조들

기본판은 개봉기가 없습니다. 보드게임콘이 끝나자마자 모임 장소로 가서 까서 바로 플레이를 하느라 개봉기 찍을 여유가 없었네요. 그래서 본판 개봉기 없이 바로 확장 개봉기로 넘어갑니다. 일단 박스는 무척 작습니다. 뒷면 구성품을 보면 박스 내 포함되어 있는 것은 카드 뿐인 것으로 보입니다. 뚜껑을 열어보면 언제나 나를 반겨주는 것은 규칙서이죠. 규칙서도 박스 사이즈에 맞게 나왔습니다. 확장들이 나오면서 좋은 점은 게임의 변주가 다양해지는 점인데, 아무래도 규칙서는 작을 수 밖에 없다보니 뭔가 박스 내에서 규칙서가 나뒹굴게 되는데, 저는 그 부분이 매번 아쉽더라구요. 딱 카드 3덱이 들어있습니다. 하나는 당연히 동물이고, 나머지는 당연히 부족, 문명, 나아가 새로운 부족장 카드들입니다. 오호~ 이야기꾼은 독특하게 로동력을 사용하면 새로운 잠재적 부족민이 생기게 되네요. 아마도 "이야기"를 잘해서 소문을 듣고 찾아온 새로운 부족민들이 발생하는 그런 느낌의 일꾼인 것 같습니다. 기존 부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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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리스본 28번 트램

일단 개봉기는 미리 써둔 것이 있으므로 그것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게임에 대한 시스템에 대한 간략한 설명, 그리고 어떤 매력과 단점이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긱 정보로 보는 간략한 이야기 Lisbon Tram 28 Pick up passengers and take them to visit some of Lisbon's most beautiful monuments. boardgamegeek.com 긱 평점은 7.2, 그리고 현재 투표수는 246으로 생각보다 평가가 무척 적습니다. 아직까지는 신뢰할만한 평가라 보기는 힘듭니다. 궁금해서 긱 평점을 돌아보면... "4인플 기준으로 다운 타임이 너무 길다", "웨이트에 비해 생각보다 게임이 길다"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확실히 4인플로 돌릴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인플은 인터액션이 부족할 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3인플이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긱 웨이트는 2.27 정도로 잡혀 있습니다. 2.5부터 조금씩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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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토요일 정모 후기 (리스본 28번 트램, 카슨시티 카드게임, 팔레오, 은하의 시대, 문명의 시대, 리빙포레스트)

리스본 28번 트램 이날의 별점: (4인플) 보드게임콘 하루 전날 구매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다면서 게임 해보고 싶다고 하신 분이 계셔서 게임 플레이를 하였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구매 목록에 없던 게임이 갑자기 구매 목록에 추가가 되셨습니다. ㅋㅋ 게다가 실제 보드게임콘에서는 가격도 4만원 언더로 나와서 구성물 대비 꽤 괜찮은 가격으로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바로 어제 게임에 대한 리뷰를 썼습니다. 자세한 평가에 대해서는 리뷰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카슨 시티: 카드 게임 이날의 별점: (4인플) 이 간단한 구성으로 이런 재미를 줄 수 있을까 싶은 게임 <카슨 시티: 카드 게임>입니다. 상대방과의 적절한 심리전이 필요한 비딩, 그리고 레이어링을 통한 스코어 엔진 빌딩, 그리고 그에 맞는 테크 등등... 다양한 변수가 있는 꽤 괜찮은 게임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주택의 점수가 일반적으로 높은 편이라서 누군가는 견제를 해줘야 어느 정도 밸런스가 맞는 것은 아쉽기는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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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티지 사이버 헤일로 잔나 스플래시 아트 공개

오늘 PBE 서버에 적용된 "프레스티지 사이버 헤일로 잔나"의 스플래시 아트입니다. 그리고 신규 스킨들의 명칭도 일단은 번역이 되었습니다. 타격대 용사 루시안 타격대 지휘관 카밀 중무장 거인 나서스 사이버 헤일로 잔나 프레스티지 사이버 헤일로 잔나 다른 스킨들에 대해서는 하단의 링크에서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재설계 우디르 상세 정보 및 12.16 스킨(크로마) 일러스트 & 인게임 영상 우디르 능력치 변경 기본 공격력: 64 → 62 레벨당 공격력: 5 → 4 공격 속도: 0.658 → 0.65 레벨당 공격 ...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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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인, 에미상 애니메이션 개인 공로부문 3관왕 달성

넷플에서 방영 중인 <아케인>(<Arcane>)이 에미상에서 애니메이션 개인 공로 부문에서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 프로덕션 디자인 - Julien Georgel 배경 디자인 - Bruno Couchihno 채색 - Anne-Laure To 현재 후보에 올라와있는 최우수 애니메이션 프로그램 상과 최우수 코미디-드라마 시리즈(30분) 및 애니메이션 음향 효과 상은 9월 12일에 방송될 예정입니다. 관련 있는 글 애니] 아케인 라이엇은 그동안 "원툴 회사", "표절 회사"의 이름을 뒤집어 쓴 채 11년째 영업을 이...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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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8월 8일~14일

인왕 2 마음은 빨리 끝내고픈데, 제 렙이 낮아서 도저히 몬스터들을 쉽게 쓸어버리지 못하고 있는 중입니다. 흐음... 결국 쉽게 밀려면 레벨 노가다를 해야하는 상황이네요. 결과적으로 2회차 DLC 시나리오를 다 밀어야 3회차 본 시나리오를 밀어서 플래티넘을 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갑자기 막히는 구간이 온 것처럼 느껴지니깐 갑자기 힘이 쭉 빠져서 주초에만 잠깐 하고서는 잠깐 쉬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제는 슬 질리거든요. 근데 거의 다 온 상태라서 포기는 못하겠고... 진짜 잔인한 게임입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별 수호자 이벤트가 끝나기까지 얼마 안 남은 상황입니다. 이제 남은거라고는 에코 뿐인데... 슬프게도 별수호자 토큰은 970개 밖에 없네요. 결국 1030개를 현질로 구해야 하는데, 최근에 RP 가격이 올라서 이젠 예전처럼 편안하게 지를만한 마음가짐이 들질 않습니다. 슬슬 게임을 관둬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있네요. 게임 하느라 쓰는 시간을 생각하면, 다른 취미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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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몬스터 카페

코리아 보드게임즈에서 15만원치 이상 구매를 할 경우에 주는 사은품이었습니다. 그냥 필요없어요~라고 할까 하다가 안해본 게임이라서 한번 돌려는 보자 싶어서 받았습니다. 옆에서 <리스본 28번 트램>이 돌아가는 동안 2명이서 뭐 할 게 없을까 싶어서 보드게임콘의 전리품들을 둘러보다가 눈에 띄어서, 이거 룰 쉽겠지?! 싶어서 그냥 바로 룰북 읽고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일단 결론만 말씀드리면, 않이... 이런 게임이 왜 아무런 소리소문도 없이 무료 게임으로 나온거지?! 싶을만큼 꽤 갓겜이었습니다. ㄷㄷ 꽤 인상 깊은 게임이었기 때문에 이 게임도 간략히나마 리뷰로 다룰 예정입니다. 게임에 대한 룰 설명이 궁금하신 분들은 가이오트님의 설명을 한번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간단한 파티 게임이기는 한데, 게임이 의외로 심리전도 있고(2인플), 다인플이어도 적절한 심리전과 재미 요소가 숨어 있습니다. 박스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전면부를 보시면 커피 모양이 보이고, 색깔이 다르고 단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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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의 보드게임 평가 & 나와의 비교 (220825)

와이프랑 보드게임을 나름 자주 즐기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만족할만큼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1~3회플을 기준으로 매겨진 점수입니다. 기본적으로 3~5점만 있고, 일부 몇개만 0.5점 단위로 끊어진 것들이 있습니다. 3.5점이라면 3점이라기엔 재미있고, 4점이라기엔 아쉬워서 3.5 정도로 러프하게 책정된 점수임을 고려해주세요. 언젠가 와이프 한줄평을 채워넣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ㅋㅋ 일부 들어가있는 한줄평은 와이프에게 게임에 대해 물었을 때 나온 대답 중 일부를 발췌했습니다. 그리고 게임 이름은 최대한 풀네임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의 간략한 코멘트로 붙였습니다. 저도 와이프 방식대로 점수를 매겨보았습니다! ※ 업데이트가 있을 때마다 표에 음영을 넣어서 표시해두고 있습니다. 갓! 그저 갓! 겜! (5점) 게임 와이프 평 단잠 평 (단잠 점수) 브라스: 버밍엄 내 인생 최고의 게임! 둘 모두에게 인생 게임! (5) 촐킨: 마야인의 달력 부족 확장은 필수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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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카레] 코코이치방

요즈음 가게들에서 이렇게 패드를 키오스크처럼 이용하는 가게들이 늘어났습니다. 아마도 이걸로 사업하는 업체들이 많이 생겨서 그런게 아닐까 싶은 생각입니다. 그만큼 객단가가 낮아졌고, 유지비용이 꽤 합리적이 되었나봅니다. 뭔가 재미난 메뉴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똠양쿵카레와 쿵팟풍카레 중에서 무척 고민을 했으나 그나마 둘 중 실패 확률이 낮은 “쿵팟풍카레”로 골랐습니다. 쿵팟풍카레 총평: 2.8 / 맛: 2.5 / 양: 3 / 가격: 3 유사한 맛이 나지만, 맛있지는 않고 그냥 유사한 느낌입니다. 카레 색이 다소 탁해서인지 괜히 식욕도 다소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코코넛밀크가 들어갔다고는 해도, 색이 너무 칙칙하네요. 아마 다시 가서 먹을 일이야 없겠지만, 오히려 똠양쿵 카레가 먹어보고픈 호기심이 생기기는 합니다 카레우동 총평: 2.3 / 맛: 1 / 양: 3 / 가격: 3 기묘하다싶을만큼 카레들이 전반적으로 다소 식감을 떨어트리는 색상입니다. 게다가 카레 우동이라면 의례 기대할만한 걸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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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GBA 8월 6일 벙개

이날은 병원 정기 검진이 있어서 복부 초음파, 간 초음파, 간 섬유화 스캔 등을 받고 가느라 오후의 시작즈음에 참여를 했습니다. 슈뢰딩거의 고양이 이날의 별점: 3.5 (4인플, 첫플, 2회플) 코보게에서 새로 출시한 신작 <슈뢰딩거의 고양이>입니다. 테마 등은 개봉기에서 언급했으니, 거기를 보시는 게 차라리 나을 듯 싶습니다. 트릭테이킹이란 장르와 양자역학의 재미난 사고실험을 너무 잘 엮어냈습니다. 카드를 내려놓아 “관찰”이 될때 비로소 컬러가 결정이 됩니다. 그렇다고 카드 1덱을 쓰는 게임이니 같은 카드가 또 나오는 것은 말이 안되죠! 그것을 표기하기 위한 보드판이 있습니다. 바로 여기에 점수를 낼 수 있는 시스템을 넣어뒀습니다. 게다가 컬러는 4개 뿐인데, 숫자 카드가 5장씩 있어서 필연적으로 패러독스가 발생하게 해놓아 게임으로서의 장치도 적절히 넣어놨습니다. 진짜 대단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ㄷ <스컬킹>마냥 승리 횟수를 미리 맞출 수 있는데, 이에 맞게 트릭을 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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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앙크: 이집트의 신들 - 신성한 공물

지난번 <양크: 이집트의 신들> 본판 개봉기에 이어서 확장 개봉기입니다. 너무 공간을 많이 쳐묵하는 아이라 다 뜯지는 않고 일단 게임에 필요한 일부 녀석만 뜯었습니다. 이번 개봉기에 다룰 "신성한 공물"의 경우에는 게임에서 쓰이는 다양한 것들의 업글 품목이 들어있는 확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뒷면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피규어는 1도 안 들어있고, 기존에 있던 "종이로 된" 신 보드판을 펀칭보드로 바꿔주는 업글입니다. 또한 앙크 토큰을 종이가 아니라 역시나 플라스틱 토큰으로 업글을 해줍니다. 박스를 열어보면... 무게에 비해 보여지는 것은 대단히 단촐합니다. 일단 보이는 것은 확장까지 고려한 모든 신들의 앙크 토큰이 들어있습니다. 즉, 이 확장은 모든 풀확을 산 사람들에게나 쓸만한 확장입니다. 본판용 구성품만 살 수는 없고, 풀확 구성물로 사야 쓸만한 제품이므로 혹시라도 본판만 사시는 분들 중에서는 구하시는 분은 없으시길 바랍니다. 좌측의 사진이 본판에 있던 앙크 토큰이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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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비바리움

비바리움 감독 로칸 피네건 출연 이모겐 푸츠, 제시 아이젠버그 개봉 2020. 07. 16. 초반 이야기의 흡입력은 무척 좋은 편입니다. 그저 두 사람이 살 곳이 필요했던 젊은 커플은 공장마냥 같은 집이 쭉 늘어선 곳에 도착하게 됩니다. 집을 보고 난 뒤에 돌아가려는 그들은 아무리 돌고돌아도 이 집을 벗어날 수가 없게 됩니다. 끝끝내 저녁이 찾아오고 이곳에서 나가기 위해 용을 써보지만 결국 나갈 수 없어서 이 곳에서 아예 눌러앉아 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러던 중 아이가 배달이 됩니다. 그리고 이 아이는 말도 안되는 속도로 성장을 합니다. 이 두사람은 모든 것을 포기한채 아이를 키우기는 하지만, 이 아이는 여느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삐딱하게 자라납니다. 하지만 이런 곳에서 제정신으로 온전히 버틸 수 있는 사람은 사실상 많지 않겠죠. 결과적으로 그들은 정신이 조금씩 붕괴됩니다. 먼저 남자가 붕괴가 되고, 이후 여자가 붕괴가 됩니다. 이후 펼쳐지는 이야기는 신선하기는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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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 버블

버블 감독 아라키 테츠로 출연 미등록 개봉 미개봉 전형적인 일본식 영화, 또는 애니의 공식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무언가 잇을 것 같지만, 사실 보면 아무것도 아닌 내용으로 잔뜩 차있습니다. 왜 이런 이상한 철학을 좋아하는지 여전히 이해하기 힘듭니다. 치기 어린 철학 같은 느낌이랄까요? 아니면 손발이 오그라드는 철학?!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비쥬얼과 음악이 무척 좋습니다. 킬링 타임으로 그렇게까지 나쁜 작품도 아니고, 적어도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한다면 시원시원한 비쥬얼과 음악을 즐기기만 해도 충분히 제값을 하는 영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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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들리스 윈터 체험전 & 후기, 게임에 대한 요약 설명

스몰월드 서울대점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68 2층 스몰월드 서울대점 일단 처음방문한 스몰월드 서울대 입구점입니다. 게임은 다양하게 있었고, 생각보다 규모는 작았습니다. 무엇보다 지하철역에서 무척 가까운 곳에 있어서 접근성은 괜찮아 보였습니다. 요금만 크게 부담스럽지 않다면 게임 진행을 스몰월드에서 해도 좋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작가에 대한 간략 코멘트 일단 작가부터 이야기를 좀 해볼까요? 생각보다 다작을 하는 작가인 것 같습니다. 2018 <주사위 병원> 2019 <류리크> <올드 웨스트 엠프레사리오> <락업> 2022 <섀도우 킹덤즈 오브 발레리아> <류리크> 확장 2023 <섀도우 킹덤즈 오브 발레리아> 확장 <길드 아카데미 오브 발레리아> 일단 여럿 언급했지만, <주사위 병원>은 제 취향에 맞지 않았습니다. 퍼즐같기는 한데, 생각보다 할 게 많지 않다는 느낌이 들어서 별로였고, <류리크>는 영향력 게임에 대한 인상을 완전히 바꿔준 게임, <섀킹발>은 특별히 대단한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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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피부과 3차 시술] 사각턱보톡스, 슈링크, 토르 리프팅 후기

윤곽/얼굴 브이라인 관리, 피부 탄력, 주름개선 관리 후기 안녕하세요! 샤스타입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덥고 습하죠? 올해 여름이 왠지 평소보다 길게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일까요 ㅠㅠ 계속 쳐지고 늘어지니까 피부도 같이 쳐지고 늘어지는 기분.. 얼마 전에 남편과 데이트 갔는데 사진 찍었더니 얼굴이 평소보다 더 둥글해 보이더라고요 제가 요즘 보톡스 6개월마다 맞는데 안 맞은지 거의 7개월 넘어서 보톡스 다시 맞으러 가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이왕 피부과 방문하는 김에 피부탄력, 주름개선 관리도 받을겸 고주파 리프팅, 레이저 리프팅을 받으러 갔습니다 :) 그럼 피부과 3차 방문 후기 ㄱㄱ! 시술 전에 자연광에 베이스는 썬크림만 바른 상태에서 사진을 찍어 봤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오른쪽 뺨은 기미, 잡티가 아직 있고 모공도 자세히 찍어봤어요 덥다 보니 뺨 나비존에 있는 모공이 평소보다 잘 보이는 것 같아요 게다가 피부처짐이 다시 돌아오는 조짐을 느끼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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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 더 버블

더 버블 감독 주드 아패토우 출연 카렌 길런, 페드로 파스칼, 레슬리 만, 프레드 아미센, 키건 마이클 키, 데이비드 듀코브니 개봉 미개봉 팬데믹 시대를 적절히 관통은 한 작품. 시대의 흐름을 잘 쫓기는 했는데, 왜 니들끼리만 웃냐? 나도 같이 좀 웃자.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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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앙크: 이집트의 신들

예전 보드엠 파티에서 리뷰도 썼었지만,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던 영향력 게임 <앙크: 이집트의 신들>(이하 <앙크>)입니다. 하지만 그 사이에 <류리크>라는 게임을 하나 더 해보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영향력 게임 치고는 이쪽이 훨씬 나아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그새 <앙크>에 대한 애정은 사실 식었습니다만... 피규어를 보니 다른 애정이 생기기는 하더라구요. ㅎㅎ; 보드엠에서 보냈던 포장 상태입니다. 그냥 박스만 꾹꾹 눌러담아서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도 까먹고 있었지만, 매트도 구매했더라구요. 매트는 없는 줄 알았지만, 매트도 샀었다! 나는 풀세트충이다! 아무튼 이렇게 박스가 많은 게임은 예전에 많이 샀었으나, 결국 판매해서 이제는 없었으나, 다시 생긴 셈이네요. 앙크 자체가 워낙 박스에 정리가 쉬이 되는 편은 아니라서 아무래도 오거나이저를 사서 빅박으로 2박 정리를 해야만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떼샷입니다. 다 모아놓고보니 뭔가 멋지긴 합니다. 게임의 구성요소가 사실 많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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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콘 대비 구매 예정 목록, 그리고 간단한 설명

8월 14일, 15일에 거쳐서 삼성동 코엑스에서 "보드게임콘"이 개최됩니다. 이번주 월, 화요일 물난리를 겪으면서 코엑스도 침수가 되었단 소식을 들었는데, 귀신같이 수요일이 되니 맑게 갠 하늘을 보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수요일에 진행하기로 한 <엔들리스 윈터> 행사에도 큰 지장이 없어지게 되었네요. 그리고 잘 다녀왔습니다! 수요일에 작성을 시작했으나, 목요일까지 쓰고 있는 중이네요. ㅎ 다른 글들도 쓸게 많아서 이래저래 밀렸습니다. 아무튼 이번 콘에서 많은 게임들이 나오지만, 저는 이미 해봐서 관심이 없거나, 살생각이 없는 포지션의 게임들은 뺐습니다. 순수하게 개인 주관에 기댄 생각들의 나열이기 때문에 참고만 하시면 좋을 듯 싶어요! 코리아 보드게임즈 1. 크레이지 타임 (€19.90, 약 2.7만원) Crazy Time Somewhere in the universe creatures exist that count the hours in order for time to flow.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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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설계 우디르 상세 정보 및 12.16 스킨(크로마) 일러스트 & 인게임 영상

우디르 능력치 변경 기본 공격력: 64 → 62 레벨당 공격력: 5 → 4 공격 속도: 0.658 → 0.65 레벨당 공격 속도: 2.67% → 3% 가교 (기본 지속 효과) 정령 각성: 네 가지 기본 스킬로 여러 '태세'를 갈 수 있습니다. 재사용 대기 중인 스킬을 재사용하면 재사용 대기 시간을 초기화하고 추가 효과를 부여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50/40/30/20(1/6/11/16레벨)) 수도승 훈련: 스킬 사용 후 4초 동안 다음 두 차례 기본 공격의 공격 속도가 30% 상승하고 적중 시 각성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5% 돌려받습니다. 야생 발톱 (Q) 마나 45 재사용 대기시간 6초 발톱 태세: 4초 동안 공격 속도가 25/35/45/55/65/75% 상승합니다. 다음 두 차례 기본 공격으로 대상을 할퀴어 최대 체력의 3/4/5/6/7/8%(+추가 공격력 100당 4%)에 해당하는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각성: 공격 속도가 25~75%(레벨에따라) 추가로 상승합니다. 다음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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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팔레오

모임에 갖고 갔지만, 설명만 하고서 정작 저는 돌려보지 못해서 간략평도 남기기 어렵지만, 일견 <로빈슨 크루소>의 라이트한 버전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날 하셨던 분들은 A+B 모듈로 2트를 하셨으나, 2트 모두 실패하셨다고...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는 게임인가 봅니다. ㄷㄷ 박스는 새하얗고, 거기에 면이 대단히 굵직한 아트 스타일의 일러스트가 그려져있습니다. 메인은 매머드로군요. 매머드 하나로 어느 시대이고, 테마만 어느 정도 안다면 바로 어떤 일들이 있을지 대충 예측이 가능합니다. 사실 구매 전부터 오래 갖고 있을 게임이라 생각치는 않지만 그래도 해봐야 아쉬움이 안 남을테니깐... 하는 생각으로 구매했습니다. 단순한 룰을 설명하기 위한 룰 규칙서와 함께 보조 규칙서라고 모듈별로 설명이 추가로 들어있는 규칙서가 따로 들어있습니다. 모듈은 A~J까지 있으며, 이 것들을 2~3개까지 조합해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이 조합에 따라서 게임의 느낌이 많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펀칭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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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고기] 우정 참숯 소갈비살

우정 참숯 소갈비살 경기도 과천시 추사로 68 때아닌 집중 호우로 인한 큰 난리를 겪은 월요일 다음날인 화요일(여전히 큰 난리 중)에 방문했습니다. 일단 가게가 너무 외진 곳에 있어서 대중교통으로 가기에는 무리가 따릅니다. 날이 좋은 날 산책겸 가기에도 생각보다 거리가 있는 편입니다. 다만 근처에 경마 공원이 있기 때문에 경마공원에서 놀고난 뒤에 고기 한점 하기에는 위치는 좋아보였습니다. 물론 이것도 차가 있어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붙습니다. 주차장은 생각보다 큰 편입니다. 확실히 차를 갖고 가야 식사가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 정도 주차장은 필수라고 보여집니다. 비가 와서 아쉽기는 했지만 날이 좋은 날 여기까지 온다면 드라이브 코스로 꽤 좋습니다. 드라이브 즐기고, 기분에 취해 고기 한점을 한다는 관점에서 본다면 또 위치가 나빠보이지 않습니다. 목적에 따라 좋은 점이 될 수도, 좋지 않은 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게는 엄청 큰 편은 아닙니다. 다만 테이블들이 널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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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아멜리아의 비밀

일단 카테고리는 방탈출, 호러, 앱 이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증강현실인 AR을 이용한 게임입니다. 일단 룰북이 보입니다. 사실 앞부분 인트로는 앱을 키면 알려줍니다. 오히려 뒤쪽에 있는 카드 목록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어디 붙여놓고는 까먹어서 존재를 잊어버리기도 하거든요;; (경험담) 웬 보드판이 있는데, 튜토용 아이콘, 그리고 본겜 탈출용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열어보면 뭔가 덩그러니 있고, 그 뒤로 AR인식용 이미지가 있습니다. 이 녀석은 바로 블루텍입니다. 피규어 도색을 위해 종종 사용하는 녀석입니다. 접착력이 좋으면서 동시에 다른 것들에 비해 쉽게 떨어지기도 하는 놀라운 녀석입져~ 그리고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네… 구성품은 쓸모는 없어보이는 보드판, 그리고 AR 코드용 카드가 전부입니다. 사실상 앱이 다 하는 게임이지요. 박스 내부는 상당히 인상 깊습니다. 설마 저것들로 뭘하는 건 아니겠지?? 하는 킹리적 갓심을 가질만큼 상자의 퀄리티가 남다릅니다. ㄷ 일반 모드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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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패치 노트

12.15 패치노트 12.15 패치 노트를 살펴보실 시간입니다! www.leagueoflegends.com 최고가 되고 싶다면 바로 여기에서 모든 패치 변경사항 및 괴물 조련사를 확인하세요! 이번 주 패치 노트에서는 기력 기반 챔피언에게 힘을 실어주며 마스터 이 및 시비르 업데이트에 대한 후속 조정을 진행하고 교전 개시를 담당하는 서포터 챔피언을 상향합니다. 또한 상황을 불문하고 지나치게 효과적이었던 신성한 파괴자와 선제공격의 위력을 하향합니다.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어서 함께 12.15 패치 노트를 살펴봅시다! 다른 영역에서 모험을 떠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여기에서 전략적 팀 전투 패치 노트를 확인해 주세요! 패치 하이라이트 챔피언 아칼리 W - 황혼의 장막 기력 회복량 및 최대 기력 증가량이 늘어납니다. 기력은 챔피언에게 순간적으로 높은 위력을 제공하는 대신 지속 교전에서의 위력을 제한하는 체계입니다. 최근 메타와 길어진 교전 시간을 고려할 때, 자원으로 기력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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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즈 시각 효과 업데이트 예정

이전 레오나, 나미, 벨코즈 등의 시각 효과 업데이트와 비슷하게 피즈의 시각 효과 업데이트가 12.16 패치에 적용된다고합니다. 시각 효과 업데이트의 목표는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 표준에 맞추고 게임 플레이 명확성을 향상시키기 위함입니다. 시각 효과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는 과정에 대한 내용은 아래의 개발 인사이드 글을 참고해주세요. https://www.leagueoflegends.com/ko-kr/news/dev/dev-behind-the-scenes-of-vfx-updates/ 스킨 변경 목록 기본 피즈: 완전한 개편 아틀란티스 피즈: 개편된 기본 토대와 동일하지만 별도로 제작된 궁극기와 W가 있습니다. 툰드라 피즈: 개편된 기본 토대와 동일하지만 별도로 제작된 궁극기와 W가 있습니다. 낚시꾼 피즈: 개편된 기본 토대와 동일하지만 별도로 제작된 궁극기와 W가 있습니다. 공허의 피즈: 완전한 개편 복실복실 피즈: 완전한 개편 슈퍼 갤럭시 피즈: 새로운 W 기본 지속 효과 표시 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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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 주술사 우디르 | 챔피언 테마

초월급 스킨이 있는 애 중에서는 대규모 리워크는 최초인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초로 산 초월급 스킨이고, 그 이후에 산 것이 펄스건 이즈리얼이었기 때문에 더더욱이 애착이 가는 챔피언이자 스킨입니다. 다만 그 이후에 나온 "나 우디르 아니다."가 오히려 초월급보다 더 좋아서 사람들의 원성이 자자하기도 했죠. 하지만 이번에 꽤 덩치도 크고, 묵직하게 바뀌어서(덩치는 오히려 볼베보다 더 크던데;;)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스킬 설명과 내용은 대충 봤지만, 아직 감은 잘 안 잡히네요. 이렇게 프로모션 영상이 뜨는 것을 봐선 다음 패치나, 다다음 패치 정도에 출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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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GBA 7월 30일 토요일 후기

실리 카우 이날의 별점: (5인플) 시간 떼울 게임이 없을까 찾다가 또 눈에 들어온 익숙한 아이를 집어왔습니다. 꿀잼까지는 아니지만, 기분 전환용으로는 대단히 적합한 게임입니다. 딱 1판을 하고 나니 나머지 멤버가 다 도착을 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게임을 해야죠! 카페 & 엑스프레소 이날의 별점: (3인플) 리뷰도 썼으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다면 하나 정도 구비해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리스본 28번 트램 이날의 별점: (3인플, 첫플) 2번째 보드게임몰표 리뷰할 게임 <리스본 28번 트램>입니다. 14년도 포르투갈 여행 당시엔 지식 부족으로 얘가 유명한지 몰라서 안 탔는데, 뒤늦게 아쉬움이 찾아옵니다. 아까비! 일단 비쥬얼이 먹어줍니다. 와우~ 리스본 여행 당시 방문했던 장소들이 보이니 묘한 반가움도 느껴집니다. 게임은 간단한 픽업 앤 딜리버리 장르입니다. 픽업할 것이 사람이고, 당연히 배달할 것도 사람입니다. 정거장에는 기본적으로 색색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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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8월 1일~7일

인왕2 도대체 몇주째 <인왕 2> 소식만 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정도면 <인왕2> 홍보대사 수준인데;; 게임 영상이라도 찍어볼까 싶어서 찍어봤으나,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찍은걸 봤더니;; 그래서 그냥 포기 ㄷ 아무튼 "수라의 몽로"라는 것이 2회차인 줄 알았는데(현재 남은 모든 트로피가 "수라의 몽로" 관련), 알고보니 3회차입니다.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씨X럴놈들... 결국 2회차 하루만에 그냥 잡몹 다 무시하고 신나게 보스까지 달려서 2회차는 어떻게 밀어냈는데, 3회차 왔더니 잡몹들을 무시하고 지나갈만한 수준이 못됩니다. 게다가 렙이 딸려서 보스를 잡는데 한 세월이 걸리네요. 일단 3회차 맛보기만 한판하고 이번주는 3회차 정주행 빨리 끝내야겠다! 라는 결심으로 어느 정도 마무리입니다. <인왕2>를 금방 끝낼 수 있을 것 같단 환상에 사로잡혀 괜히 한 게임에 너무 오래 매진하고 말았습니다. 근데 이젠 정말 얼마(?) 안 남았.... 다고만 몇주째인가?! ㄷㄷ 리그 오브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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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형 LG 코드제로 오브제 컬렉션 A9S(AU99832WD)용 펫 전용 헤드

코드제로 펫 헤드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희집에는 5마리의 묘르신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집안은 정말 빼곡하게 여기저기 고양이 털들로 뒤덮여있습니다. 숨만 쉬어도 고양이 털이 코에 들어갈만큼 말이죠. 물론 청소를 열심히 하지만, 천 재질에 들러붙는 털까지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죠. 이전 모델에서는 펫 헤드가 포함된 제품이 있었는데, 이번 신규 제품에는 코드제로 펫 헤드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쿠팡을 통해서 병행수입 제품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어차피 AS를 받을 일이 적을 것이라 생각했고, 가격도 꽤 저렴했기 때문입니다. LG 정품 코드제로 A9 A9S T9 P9 펫 브러쉬 흡입구 애완동물 털 흡입구 노즐 COUPANG link.coupang.com ※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해당 링크로 구매하실 경우, 소정의 수수료를 제가 받을 수 있습니다. 병행제품이다보니 중국어가 적혀 있습니다. 일단 다행스럽게도 모듈 결합부 인터페이스가 바뀐건 아니라서 현재 사용 중인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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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리빙 포레스트

2022년도에 프랑스 올해의 게임(As d'or 2022)에서 입문 부문 수상한 게임입니다. "입문 부문"이라 구매를 망설였지만, 다른 후기들을 읽어보니 의외로 빡빡하게 플레이를 할 요소도 있다고 해서 구매를 일단 했습니다. Living Forest Use the powers of your animal guardians to protect the living forest. boardgamegeek.com 긱 웨이트 2.19, 베스트 인원은 3인으로 잡혀 있는 게임입니다. 매커니즘은 풀 빌딩(아마도 덱 빌딩일 듯?), 푸쉬 유어 럭, 레이스, 동시 액션 선택, 타일 놓기라고 되어 있습니다. 룰북을 보지 않았음에도 매커니즘만 보고서도 대충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재미는 역시 룰북을 보고, 해봐야 알 수 있는 부분이겠죠. 발매 타이밍이 좋아서 수상 정보도 같이 기재해서 나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수상 타이틀이 박스를 가리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해서 없었음 어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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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슈뢰딩거의 고양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대단히 유명한 양자역학에서의 사고 실험입니다. 고양이를 독살할 수 있는 장치가 들어있는 상자 안에 고양이를 함께 넣어놓는다면, 박스를 열어 관찰하기 전까지 고양이는 죽었을 수도 있고, 살아있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고양이는 살아있기도 하며, 동시에 죽어있기도 하다는... 이야기인 셈이죠. 당시에는 양자역학의 불확실성에 대한 비판 때문에 쓰이게 되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대표적인 사고 실험이 되었죠. 참 아이러니합니다. 그리고 그 말도 안되는 양자역학은 끝끝내 양자 얽힘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이론 등이 증명이 되면서, 머잖은 미래에 양자 컴퓨터가 상용화가 될 시기가 올 예정이기도 합니다. 폰 노이만 구조의 컴퓨터는 이제 구시대 유물이 되고, 그간 옭아매던 다양한 제약을 벗어던짐으로 인해 미래로 나아갈 수 있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미래가 온다! Future is Coming...! 보드게임 개봉기에 잡설이 길었네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볼까요? 설명이 대단히 대단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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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크 우디르 |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 스킬 공개 (by Trick2g)

위의 영상은 Trick2g라는 북미의 우디르 장인 플레이어가 라이엇 사옥에 방문하여 찍은 영상입니다. Spirit Walker (기본 지속 효과) Awakened Spirit: 일반적인 궁극기 대신, 우디르는 태세를 전환하는 기본 스킬을 네 개 지니고 있습니다. 우디르는 태세를 각성시키기위해 재사용 대기시간 동안 태세를 다시 사용 할 수 있으며, 재활성화한 태세는 추가 효과를 지닙니다. (각성은 X초(레벨에따라 감소)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Monk Training: 스킬 사용 후, 4초 이내에 우디르의 다음 공격 두 번은 X% 증가한 공격 속도를 얻고 적중 시 각성의 재사용 대기시간의 5%를 돌려받습니다. Wilding Claw (Q) Wilding Stance: 우디르가 4초 동안 X%의 공격 속도를 얻습니다. 해당 태세에서 우디르의 다음 두 번의 공격은 대상에게 최대 체력의 X%(공격력 계수)에 해당하는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Awaken(각성): X%(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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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WebRequest를 이용한 FTP 다루기

일단 WebRequest는 현재 지원이 끊길 예정이고, HttpClient를 쓰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HttpClient로 바뀌면서 FTP에 대한 지원은 끊기면서, 3rd party의 모듈을 쓰라고 안내를 하고 있죠. 무엇 때문에 갑자기 그렇게 된 것인지 궁금한데, FTP가 표준 프로토콜인데 지원이 끊긴 것은 다소 의아스럽습니다. 일단 지원이 끊기기야 하겠지만 당장 급하니, 급한대로 WebRequest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사용할 FTP 라이브러리를 만들었습니다. 당장은 필요한 기능만 만들었고, 추후 다른 기능이 필요하다면 또 만들어야겠죠?! public class Ftp { public struct ConnectInfo { public string Id { get; init; } public string Password { get; init; } } // 디렉토리를 열거할 수 없어서 exception이 나는 것을 바탕으로 존재 여부 체크 public static b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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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중국식] 동흥관

동흥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63길 20 여느때와 같이 <글룸헤이븐: 사자의 턱>을 위해 모인날, 점심을 뭘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같이가게 된 "동흥관"이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금천구청"에서 가장 지출이 많은 곳이 바로 여기라고 하는 것을 보아서는 무척 맛집일 것 같다는 기대를 안고 왔습니다. 일단 가게가 무척 오래되었다는 것은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금천구에서 거의 70년 가까이 영업을 해왔다고 하니 상당히 오래되었죠. 게다가 6.25 중에 만들어진 가게이니, 뭐 그 역사는 이루 말할 것도 없을 듯 싶습니다. 가게 내부는 오래된 가게 특유의 복잡함이 남아있습니다. 1층만 있다가 2층을 붙이고, 넓히고 한 것 같이 가게 구조가 다소 기형적으로 남아있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만두류는 따로 만드는 곳이 있을만큼 나름 세분화된 공정을 갖고 있었습니다. 메뉴는 중국집스럽게 이것저것 많습니다. 이날 저희가 주문한 것은 짜장, 활조개짬뽕, 꿔바로우, 징장로쓰, 샤오롱빠오를 주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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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7월 23일 GBA 롤라데이 후기

최근에 롤앤라, 또는 플앤라 장르들이 유독 킥스 페이지를 많이 장식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던차에 모임에 롤라 장인이 계셔서 초빙하여 롤라를 정말 원없이 즐기는 날을 가져보기로 했습니다. 덕분에 신작도 많이 즐겨볼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페이퍼 던전: 던전 크롤링 게임 이날의 별점: (6인플, 첫플) 첫 게임은 8월 1일 월요일에 한국어판 소식이 뜬 게임 <페이퍼 던전: 던전 크롤링 게임>입니다. 요즈음 롤라는 다양하게 진화를 한다고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까지 진화를 할 줄은 몰랐습니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시나리오를 정하고, 그 이후에 맵에 일정 세팅이 들어가게 됩니다. 기본 종이는 똑같지만, 시나리오에 따라서 추가로 벽을 칠하고, 몬스터 위치가 바뀌고, 실제로 몬스터가 바뀌는 다양한 장치들이 생깁니다. 일반적으로 롤라의 리플레이성을 위해 시트지를 여러 버전으로 내놓는 것에 비해 조금 더 효과적인 방법으로 다양성을 늘린 셈입니다. 게다가 시작할 때 갖고 시작하는 자원도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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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형 LG 코드제로 오브제 컬렉션 A9S | AU9982WD의 부속물들

LG 제품을 쓰고 있는게 트윈타워, 식기세척기, 그리고 사운드바, 스타일러, 공기청정기까지 꽤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LG에 목숨을 건 수준이라고 보여지기까지 하는데;;; 어쩌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일단 삼성, LG를 섞어서 사면 S/W에서 사용이 힘들까봐 전부 LG로 산 것입니다. 일단 봐뒀던 사운드바 때문에 사실 LG로 전부 간 셈입니다;; 아무튼 이번에 구매했던 LG 코드제로 오브제컬렉션 A9S(AU9982WD)에 들어있던 부속물들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일단 위와 같은 구성물들을 따로 받았습니다. 보시면 바로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므로 아래에서 바로 간단히 설명을 하도록 하죠. 물걸레 청소포 일단 물걸레 청소포입니다. 지퍼백을 뜯뜯해보면 설명서 1부, 그리고 물걸레 청소포가 2쌍이 들어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물걸레 청소 헤드에 물걸레가 1쌍씩 사용됩니다. 한쌍은 사용하고, 다른 한쌍은 사용 후 건조하는 식으로 돌려가면서 쓴다면 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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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8] 폭격

폭격 감독 올레 보르네달 출연 미등록 개봉 미개봉 전쟁의 참상을 다룬 영화들은 많습니다. 여기 이 영화는 놀랍게도 실화 베이스의 이야기입니다. 원래 폭격하려던 장소가 있으나 우연찮게 실수로 인해 아이들이 가득한 학교가 폭격의 표적이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This War of Mine 상품을 Steam에서 구매하고 80% 절약하세요. 나만의 전쟁(This War of Mine)에서 여러분은 정예 병사로 플레이 하는 것이 아닌, 봉쇄된 도시에서 부족한 식량과 약품, 그리고 저격수와 호전적인 약탈자들의 끊임없는 위협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는 일련의 민간인들의 입장으로 플레이 하게 됩니다. 본 게임은 전쟁을 전혀 다른 시각으로 경험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모든 평가 매우 긍정적 (62,730) * 출시일: 2014년 11월 14일 개발자: 11 bit studios 배급사: 11 bit studios 이 제품의 인기 태그: 생존 전쟁 분위기 있는 싱글 플레... s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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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7월 결산

새롭게 해본 게임 29개의 게임 중 13개 (41.38%) 게임 이름 플레이 횟수 확장 여부 게임 얼평 (겉만 훑고 판단하는 간략평) 스페이스 크루 4인플 26회 사실 새로 한 게임은 아닙니다만, 기록상 처음 기록이 된 게임이라 분류! 트릭테이킹으로 협력을, 그리고 이렇게 길게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고...?! 리스본 28번 트램 4인플 2회 간단한 룰 속에서 의외로 빡빡한 플레이를 요구하는 웰메이드 게임. 로-오딩 4인플 1회 오~ 신선하다! 근데 딱 그 정도였다. 자주 돌릴 게임은 아닐듯... 에메랄드 플레임 2인플 1회 와이프와 튜토 시나리오만 진행했는데, 이것만으로도 재미있었다! 정규 시나리오가 기대 되지만, 플탐 2~3시간(실제로는 3~4시간일 듯?!) 때문에 쉽사리 진도 못 나가는 중 이스케이프 어사일럼 2인플 1회 총 시나리오가 10개라는데, 첫번째 시나리오부터 흥미진진하다. 레이스 포 더 갤럭시 5인플 1회 이 게임도 기록상 처음이라 올라왔을 뿐... 푸코를 우주&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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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7월 25일~31일

지난 한주는 정말 크게 특별하게 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게임만 열심히 한 것 같네요;; 인왕2 드디어 내가 몇시간 했는지 궁금해서 시간을 봤더니 158시간을 했더라구요; 않이... 이 게임을 이렇게 오래 할 줄은 몰랐습니다. 한 80시간 정도까지는 생각을 했지만, 제가 생각한 시간의 2배를 머잖아 넘어갈 각입니다. 괜히 플레티넘 따려다가 이게 뭔(?) 고생인지... 너무 게임 관련 포스팅을 할 게 없으니, PS5의 SNS 공유 기능을 이용하여 차라리 유툽에 올리고, 이것을 다시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게 더 낫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는 게임할 때마다 영상을 찍어 올릴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영상만 올리고, 익숙해지면 영상 편집도 간단히 해볼까 싶네요. (미래의 나: 하지마! 그것도 일이 되어 스트레스를 줄거야!!!) 리그 오브 레전드 GBA 모임 사람들 중에 한분의 파티랑 요즈음 같이 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봐야 1주일에 1~2회 정도일 뿐입니다. 별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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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 노바디

노바디 감독 일리야 나이슐러 출연 밥 오덴커크 개봉 2021. 04. 07. <테이큰> 이후부터 뭔가 은퇴한 아저씨의 액션을 보여주는 영화들이 많아졌습니다. <노바디> 또한 은퇴 이후 일반인의 삶을 살고 있는 아저씨를 조명한 작품입니다. 다만 약간의 차이가 있다면 <테이큰>의 그 아저씨는 피 한방울 안 날 것 같은 아저씨라면, <노바디>의 아저씨는 피가 철철 흘러 넘치는 아저씨라는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틀은 같으나, 그것을 풀어낸 방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오래간만에 몸을 움직여서 여기저기 원하는대로 되지도 않고, 체력도 딸려서 싸우면서 지치기도 하는 등... 아..! 나이 먹어보니 힘드네! 같은 나이를 살고 있는 저의 삶과도 맞닿아있는 느낌이라, 뭔가 보면서 재미도 있지만 씁쓸함이 묻어나오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한줄평을 하자면 "테이큰의 현실판"이라고 요약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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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데이터] 핸즈온 데이터 시각화

목차를 보고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서평단 신청 목록에 올렸던 책입니다. 근데 제가 바란 이상향과 책에서 보여주는 이상향이 꽤 많이 다른 느낌이라 저에게는 당장에 그렇게까지 도움이 되는 책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에 대해서 칭찬하고 싶은 부분들은 몇가지 있었습니다. 일단 모든 것들이 "체험형"으로 진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데이터 프리셋을 주는데, 일반적으로는 구글 시트를 공유합니다. 이 구글시트를 "사본"을 만들어서 책에서 시키는대로 한다면 그럴싸한 도표들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초반 챕터에서 시각화를 위한 도구를 선택할 때 고려한 생각을 공유해주는데, 납득이 가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외부 툴을 이용하여 시각화를 하는 것이고, 이후 해당 서비스가 종료될 경우 기껏 만들어놓은 시각화 자료도 없어질 수 있기에 이런 것과 다양한 고려사항을 고려하여 선정을 했습니다. 제가 시각화를 해서 쓸 곳이 아무래도 블로그쪽이다 보니(프로그래머이긴 하지만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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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카페 & 엑스프레소

자세한 개봉기는 이전에 쓴 <카페 & 엑스프레소> 개봉기를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간단한 게임 소개 및 방법, 그리고 감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게임의 테마는 "포르투갈"에서 커피 사업의 전반적인 업무를 도맡아, 원두 생산, 건조, 로스팅, 그리고 납품까지의 하나의 일련의 단계를 거치게 되는 게임입니다. Café Place cards efficiently to process and deliver coffee in early 20th-century Portugal. boardgamegeek.com 게임은 2020년에 출시가 되었고, 1~4인플을 지원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웨이트는 1.96(22년 8월 3일 기준)으로 대단히 가벼운 게임입니다. 그리고 긱 기준으로 2인 베스트로 잡혀 있는데, 카드를 가져가는 단계에서 오는 약간의 장고로 인해 가벼운 게임성에 비해 은근히 다운타임이 발생할 수 있기에 아마도 그렇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꽤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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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덱 한국 출시 / 용량 어느 걸로?? SD카드는 어떤걸로?!

한국 출시되는 스팀 덱, 올해 내 수령 가능하다 스팀 덱이 드디어 국내에 정식 출시된다. 워낙 별다른 언질 없이 갑작스럽게 발표된 소식이다 보니 더 많은 환호를 받고 있다. 한국에 정식 출시되는 만큼 그동안 스팀 덱에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도 많은 관심을 보내고 있다. 출하량과 배송 문제는 해결된 건지, 한국어는 완벽하게 지원하... www.gamemeca.com 갑작스럽게 한국 정식 출시가 확정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올해가 그리 길게 남지 않았는데, 올해 내 수령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물량이 없어서 꽤 웨이팅이 있었던 걸로 아는데, 이걸 해결한 것이라고 봐야할까요? Steam Deck 예약 – Steam Deck 휴대성과 강력한 성능의 결합 AMD와 협력하여 휴대용 게이밍에 최적화된 Steam Deck의 맞춤형 APU를 개발했습니다. Zen2 및 RDNA2의 결합으로, 최신 AAA 게임을 실행하기에 충분한 강력한 성능을 전력 효율적인 방식으로 제공합니다. Deck의 Steam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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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포인트 샐러드

최근에 만두 게임즈에서 꽤 공격적인 행보를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포인트 샐러드> 자체는 무난한 게임이기는 한데, 제 기준에 엄청 재미난 게임까지는 아니거든요. 지난 보드게임 페스타 현장에서 판매를 했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사실 큰 관심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페이퍼 사파리> 포켓몬 버전이라니!? 이건 또 못 참지! 하면서 그냥 깔맞춤 겸 두 녀석 모두 구매했습니다. 박스는 이브이가 가운데에 뙇, 그리고 주변에 이브이 진화체들이 즐비해있습니다. 워낙 다양하게 진화 가능한 근본 포켓몬이라 가능한 버전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내부를 열어보면 무척 간단한 구성입니다. 근데 그냥 카드덱의 높이와 트레이의 높이가 그리 큰 차이가 나질 않습니다. 그말인 즉, 플텍 씌우면 살짝 솟아오를 수 있음을 뜻하기도 하죠. ㄷ 게임 자체의 구성물이 카드뿐이라 구성물은 대단히 단촐합니다. 덱 2개가 전부! 저는 포켓몬을 잘 알지는 않아서 진화체에 대해서 크게 할 말은 없네요. 다만 기존 야채나 과일이던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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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패치 밸런스 변경 예정 내용

주목할만한 점: 마스터 이의 스킬 변경 결과는 만족스럽지만, 전체적으로 너무 강해졌습니다. 탈리야는 E 사용 시간을 (하향)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대부분의 상향은 폭발적인 피해를 주기위해 스킬을 반복하여 사용하는 것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다른 변경점들은 플레이오프와 월드 챔피언십을 위해 안정화시키는 작은 변경점들입니다. 챔피언 상향 정글 릴리아 기본 지속 효과 정글 몬스터 최대 피해: 40~100(레벨에비례) >>> 50~150(레벨에비례) 신지드 기본 지속 효과 이동 속도: 20% >>> 25% 기본 지속 효과 대상당 재사용 대기시간: 10초 >>> 8초 궁극기 추가 능력치: 20/60/100 >>> 30/65/100 람머스 궁극기 재사용 대기시간: 110/95/80초 >>> 전구간 공통 90 궁극기 기본 시전 사거리: 600 >>> 800 궁극기 돌진 속도 200만큼 증가 궁극기 사거리 증가 이동 속도 계수: 130% >>> 150% 레오나 Q 마나 소모량: 45~65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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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홍콩식] 오한수 우육면가

오한수우육면가 강남역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1길 25 2층 강남을 헤매다 발견한 가게입니다. 와이프가 홍콩 출신이라 홍콩 음식들에 좀 더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맛있으면 와이프에게 추천할 생각을 갖고 있어서 좀 더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가게 올라가는 입구입니다. 우육면가라고 한자로 적혀있는 간판이 많습니다. 차림표입니다. BEST!라고 적혀 있는 메뉴로만 시켜보았습니다. 저는 완전히 처음 가보는 곳이라면 스탠다드한 것들부터 먼저 먹어보는 스타일입니다. 차림은 김치, 단무지 뿐일만큼 단촐합니다. 그 옆에는 홍콩식 다대기라고 불리는 것이 있습니다. 그 옆에 있는 그릇은 아마도 덜어먹기 위한 용도의 그릇으로 보입니다. 저는 딱히 사용할 일이 없어서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1인 손님을 위한 "반접시" 주문이 있어서 "군만두"도 맛있다고 하길래 주문을 해보았습니다. 홍콩 우육탕면 총 만족도: 맛: 양: 가격: 일단 국물이 제가 느끼기에는 상당히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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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WinForm에서 콘솔창 열기

일반적으로 C# 윈도우 폼을 만들면 콘솔창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Console.WriteLine으로 프로그램에 손을 대지 않으면서 로그를 찍어보고픈 욕구(?)를 참을 수 없는데, 이런 경우에는 마샬링Marshalling을 통해서 외부 함수를 끌어오는 방법이 가능합니다. 다만 C#에서 실제로 관리하는 함수가 아니다보니 약간은 다른 형태로 끌어오게 됩니다. [DLLImport("kernel32.dll", SetLastError = true)] [return: MarshalAs(UnmanagedType.Bool)] private static extern bool AllocConsole(); [DllImport("kernel32.dll", SetLastError = true)] [return: MarshalAs(UnmanagedType.Bool)] private static extern bool FreeConsole(); 저는 static 함수에서 호출하기 위해서 static을 붙여놓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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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2년 7월 보드게임 변화

다소 소강상태(?)였던 5, 6월에 비해 7월은 반대급부로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는 달이었습니다. 리스트업만 했는데도 꽤 많네요. 물론 비용도 적잖게 들었네요. 8월에도 출시되는 게임이 많은데, 지갑이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한국어판으로도 버티기 버거우니, 웬만해선 킥스는 안 들어가는 것으로 가닥을 좀 잡아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이번달은 킥스 제품이 상당히 많은 한달이네요. 2달 쉬다시피했더니 뭔가 쌓인걸까요?;; 영 입 내 손에 쥐어진 게임들 롤링 렐름 지인분이 예전에 PNP 버전을 갖고 오셔서 미리 체험해볼 수 있었던 <롤링 렐름>입니다. 이후에 아는 분 아지트에서 영문판을 발견하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영어에 익숙치 않다면 게임 플레이가 버거울 수 있을까봐 돌리질 않았는데, 갑자기 한국어판 소식이 들린 게임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좋아하는 롤라 게임인만큼 구매를 안할 수가 없었네요. 다만 카드에 직접 쓰다보니 아무래도 기스가 난 이후에 펜이 깨끗하게 지워지지 않아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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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벤더스 도색 마무으리

미루고 미루던 <룰벤더스> 도색을 드디어 완료했습니다. 첫번째로 완성한 녀석은 “우주인”입니다. 음영을 좀 넣어보자니 피규어 자체가 전체적으로 밋밋해서 그림자는 넣지 않았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생기는 그림자로도 충분할 것 같단 생각에 적당히 칠했습니다. 도색 실력이 느는 것도 아니다보니깐, 도색 수준이 비슷비슷한 것 같습니다. ㅠ 어떻게 해야 실력을 늘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 피규어는 해적선입니다. 컨셉은 유령선일텐데, 유령선을 표현하기에 제 능력이 부족하여 그냥 해적선으로 도색을 했습니다. 이번 도색에서 제일 신경 쓴 것은 자칫 밋밋할 돛에 무슨 그림을 그릴까 하는 고민이었습니다. 구글에서 열심히 검색을 해보고, 해골 문양을 그려넣어봤는데, 이건 직접 그림을 그려야하는거라 생각보다 너무 어렵더군요. ㄷ 도색 잘하고 싶습니다. ㅠㅠ 도색 완성한 피규어 떼샷입니다. 잘 칠한 녀석도 있는 것 같고, 개판인 것도 있는 것 같고… 퀄리티가 이래저래 난장판이네요. 퀄리티의 균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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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 메탈 코인, 윙스팬 당밀 컴포(긱업빗)

구매한지는 오래되었으나, 뒤늦게 사진을 발견하고 이제야 포스팅합니다. ㅎㅎ <오딘을 위하여>용 메탈 코인 메탈 코인이 상당히 영롱합니다. 무엇보다 무게감도 꽤 있어서, 느낌은 좋습니다. 산지는 수개월 되었는데, 정작 게임에서 써본적이 없어서 불편할지 아닐지 전혀 알 수가 없네요; 생각난 김에 오딘도 한번 돌려야… 종이 코인과 비교한 비교샷입니다. 그림 그대로 디테일함이 살아있습니다. 묵직하니 손맛은 좋습니다. 기존에 종이 토큰이 들어있던 것들 빼고, 메탈 코인으로 변경했습니다. 3d 오거나이저 때문에 안 그래도 무거운 게임인데, 메코가 더해지면서 그 무게는 감당하기 상당히 힘들어졌습니다. ㄷ <윙스팬>용 업글 컴포입니다. 통일성을 위해 미플소스에서 살까 했으나, 당시 긱업빗 주문할 게 있어서 같이 주문해뒀습니다. 보관만 해두다가, 저번에 “오세아니아” 확장이 나오면서 정리하면서 뜯어서 집어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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