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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 버블

 941] 버블

버블 감독 아라키 테츠로 출연 미등록 개봉 미개봉 전형적인 일본식 영화, 또는 애니의 공식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무언가 잇을 것 같지만, 사실 보면 아무것도 아닌 내용으로 잔뜩 차있습니다.

왜 이런 이상한 철학을 좋아하는지 여전히 이해하기 힘듭니다. 치기 어린 철학 같은 느낌이랄까요?

아니면 손발이 오그라드는 철학?!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비쥬얼과 음악이 무척 좋습니다.

킬링 타임으로 그렇게까지 나쁜 작품도 아니고, 적어도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한다면 시원시원한 비쥬얼과 음악을 즐기기만 해도 충분히 제값을 하는 영화 같습니다....

941] 버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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