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오더를 했던 <국립공원들>의 2번째 확장인 "야생"이 드디어 제 손에 쥐어졌습니다. 본판과 확장 개봉기는 포스팅 하단에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가셔서 마저 보셔도 좋겠습니다!
첫번째 확장의 테마가 "해질녘", 그리고 이번 확장은 "야생"으로 테마가 잡혔습니다. 룰북을 아직 읽어보진 않아서 왜 굳이 "야생"으로 잡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단에 카드 목록도 나오겠지만, 카드를 봐도 딱히 야생과 관련은 없어보여서... 룰적으로 뭔가 있으려나 싶네요.
초반에 구매한 사람들에게 증정된 프로모 같은 피규어입니다. 게임에 들어있는 바이슨을 대체해서 쓰면 되는 녀석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 타일들도 이런식으로 약간의 인쇄를 해줬음 어땠을까 싶은데... 아쉽네요.
아무튼 신규 조커 토큰이 생겨서, 기존 스티커 붙여놓은 애들 때문에 좋든 싫든 확장용 스티커도 또 사야할 판인데.... 하늘로 가즈아~~ 달러 환율이 어제 미국 정책 발표 이후 더 심각해져서...
한동안 해구나 킥스는 그냥 쉬어야겠다고...
#
Parks
#
퐉스
#
팍스와일드라이프
#
팍스야생
#
팍스
#
야생
#
보드게임
#
미국국립공원
#
국립공원들야생
#
국립공원들
#
국립공원
#
개봉기
#
ParksWildlife
#
힐링
원문 링크 : 개봉기] 국립공원들: 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