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에서 아무리 킬 관여율이 높아도 지길래, 이건 내가 못해서 그런건가? 아니면 팀이 문제인가?
하는 온갖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단 기분 전환을 좀 할겸, 그리고 조바심을 좀 덜어낼겸 간만에 탑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랬더니 웬걸... 갑자기 승률이 꽤 좋아요.
그래서 미드, 탑 걸어놓고 게임하던 걸 요즈음엔 그냥 탑, 정글 걸어놓고 게임합니다. 게임 자체의 영향력은 미미하지만 그냥 탱탱한 탱챔하고 우직한 스플릿(?)
할 수 있는 챔 해놓으니 어떻게든 게임이 알아서 풀립니다. 결론은...
그냥 내 영향력이 낮으면(?)이긴다??
라는 기묘한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아마도 탑 억제기 역할만 해주면 우리팀이 알아서 캐리해줄건가 봅니다.
ㅎㅎ;ㅎ;ㅎ;ㅎ; 그리고 롤드컵 보고 있는데, 이번 그룹 스테이지 왜케 꿀잼인건가요? ㄷㄷㄷ 베요네타, 베요네타 2 (NS) 이미 먼 옛날에 했던 게임인데, 어찌된 일인지 엔딩이 1도 기억이 나지 않더군요.
아무튼 엔딩까지 클리어는 했습니다만, ...
#
JavaScript
#
주간일기챌린지
#
자바스크립트
#
보드게임
#
베요네타3
#
베요네타2
#
베요네타
#
리그오브레전드
#
롤드컵
#
롤
#
LOL
#
JS
#
파주슈필
원문 링크 : 주간일기: 10월 10일~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