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GBA에는 인원이 나오질 않아 모임이 사라지는 바람에 토, 일요일이 붕 떠버렸습니다. 신작들 돌려보고팠는데, 인원이 결국 못 돌려보네요.
ㅠ_ㅠ 근처에 사시는 지인분이셔서 시간이 딱 되고 해서 엄청 많은 게임을 챙겨가기는 했지만, 힘들어하시거나 어렵다고 하시는 반응이 있어서 결국 다 꺼내어보지는 못하고 너무 어렵지 않은 선에서 게임을 골랐습니다. 이 파티의 가장 큰 특징은 빡센 게임보다는 너무 어렵지 않은 게임을 좋아하시고...
좀 빵빵 터지는 게임들을 좋아하시며, 동시에 어떤 테마든 "몰입"을 잘하신다는 점입니다. ㅋ 다음역: 런던 이날의 별점: / (4인플 2회) 17일 토요일 해도해도 실력이 늘지 않고, 매번 점수가 낮아지기만 하는 신묘한 게임 <다음역: 런던>입니다.
이쪽 파티는 거의 하는 게임이 3인 마작밖에 없는 파티입니다. 그나마 같이 <글룸헤이븐: 사자의 턱>을 같이 돌리고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어려운 게임을 즐기시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그래도 <쓰루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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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후기] 9월 17일, 18일 지인네 집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