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택 의협회장이 태어나던 시절의 한국이 바로 후진국. 그 중에서도 충청도는 더 시골.
우와... 의협 회장님이 윤석열 대통령 각하의 똘마니들에게 입틀막 당하더니, 각성을 하셨나봐요. 각성을 하신 것은 좋은데, 아무렇게나 막 지릅니다. 의협 “해외 의대, 지적 능력 안 되는 사람들 가는 곳” 정부가 외국 의사 면허 소지자의 국내 의료행위를 허용할 방침을 밝힌 가운데, 대한의사협회가 “돈은 있고 지적 능력은 안 되는 사람들이 올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0일 의료계에 따르면 임현택 의협 회장은 이날 의 n.news.naver.com 해외 의대는 지적 능력이 안되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다... 와... 의사로서의 선민의식이 이 정도인가요? 심지어 이런 매우 인종차별적인 발언도 있었어요. "소말리아 의사 커밍쑨" 의협 회장 '인종차별' 논란에 뭇매 임현택, SNS서 '외국 의사 허용' 방침 비판 의사 사회서도 "부끄럽다" 질책 쏟아져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정부의 외국 의사 도입 방침을 비판하는 게시물을 올렸다가 '인종차별' 논란이 일자 삭제했다. 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