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머신 한대에 600만원…'눈물의 여왕' 속 가전 정체는?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종영을 2회 앞두고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등 인기몰이를 하는 가운데 재벌가 상속녀 역으로 등장하는 김지원과 그 남편 역을 맡는 김수현이 드라마 속에서 즐겨 이용하는 주방 빌트인 가 n.news.naver.com 대한민국의 주부님들을 울리는(?)
기사가 보이네요. 요즘 또 어떤 K-드라마가 아주 히트를 치는 모양인데, 거기서 무려 600만원 짜리 커피머신이 PPL로 나왔답니다.
도대체 뭔가... 해서 찾아보니 밀레(Miele)의 빌트인(Built-in) 전자동 커피머신이더군요.
정확히 CVA 7440 모델이라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600만원에 팔리고 있는데, 독일 현지에서는 그보다는 약간 저렴합니다. 3,379유로 원화 환산하면 약 495만원 늘상 그렇습니다.
대부분의 유럽 제품이 한국으로 수입되면서 가격이 좀 더 올라가요. 한-EU FTA가 체결되어서, 무관세임에도 불구하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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