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사창굴”…‘나홀로집에’ 그 배우, 황당 인종차별 영화 ‘나홀로 집에 2’에 출연한 미국 배우가 정치권 인사들이 모인 행사에서 “한국은 사창굴(Korean whore-houses)” 등의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공분이 일고 있다. 미국 정치전문지 n.news.naver.com 롭 슈나이더(Rob Schneider) 미국에서 상당히 유명한 배우에요.
이 배우를 그냥 '나홀로 집에 2'의 조연으로만 기억한다면, 여러분들의 필름 끈이 짧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미국의 삼류(?)
코메디 영화를 많이 보지 않았다는 의미죠. 이 배우가 출연한 영화들을 대략 몇가지만 나열해보면 이렇습니다.
꽤 인지도 있는 주연급 영화도 찍은 적이 있고, 주로 아담 샌들러(Adam Sandler) 영화들의 조연급에도 수도 없이 출연했습니다. 특이점은, 아담 샌들러가 유대인인데요.
롭 슈나이더(Rob Schneider)도 성(Last Name)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유대인의 피가 섞여있어...
#
개그
#
한국
#
코메디언
#
코메디
#
인종차별
#
영화배우
#
스탠딩코메디
#
비하
#
배우
#
미국
#
롭슈나이더
#
나홀로집에
#
공화당
#
한국은사창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