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밥이 더 낫다”… 맘카페서 공분 산 중학교 급식 사진 서울 서초구의 한 중학교가 학생들에게 ‘부실 급식’을 제공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 같은 논란은 지역 맘카페에 한 중학생 학부모가 아이의 급식 사진을 올리고 문제를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지난달 26일 서초 A중학교 n.news.naver.com 서초구의 중학교 급식 때문에 맘카페에서 난리라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도대체 급식이 어떻게 나왔나 찾아보니...
좀 심하기는 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근본적인 한국 학교급식의 큰 문제는, 소금에 절여진 짠 반찬, 국들이 많다는 점이에요.
이게 무슨 대단한 건강식이라는 국뽕들에 빠져있지만, 한국인의 위암 발병률이 전세계 1위라는 사실은 그냥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해외 여행을 좀 오래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된장국, 김치찌게, 김치 등이 막 생각이 나는데요.
이런 식성들은 그 메뉴들이 엄청나게 맛있는 양질의 음식이라서라기 보다는, 그 냉정한 팩트를 좀 더 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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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초구 중학교 급식도 여전히 ㄸ국에 밥 말아먹는 짬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