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처남 전형적 부동산 투기"vs"MB 때 그린벨트 해제"
여야는 25일 국회 운영위에 출석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을 향해 문재인 대통령 처남의 부동산 투기 의혹부터 경남 양산 사저 부지 위법성, 부동산 정책, 코로나19 재확산 원인을 두고 파상공세를 펼쳤다. "대통령 처남 전형적 투기"vs"묘목식재업을 허공에 하냐"미래통합당은 문 대통령 처남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추궁했다.앞서 통합당 곽상도 의원은 지난달 2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문 대통령 처남으로 추정되는 김씨가 2002∼2009년 매입한 성남시 농지 2천500평이 2010년 보금자리 택지로 지정됐고 2015년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되면서 30억 이상의 시세 차익을 거뒀다고 주장한 바 있다. 통합당 김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