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재은 기자] [편집자주] 코로나19(COVID-19) 쇼크에 대형마트, 백화점 등 대형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이 고전하고 있다. 하지만 동네 구멍가게 취급을 받던 편의점은 무한진화를 통해 건재함으로 과시하고 있다.
육류부터 가전제품까지 판매상품의 다양화, 금융배달 플랫폼으로의 진화, 무인점포 등 신기술 접목 등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서다. 코로나19를 뚫은 K-편의점의 힘을 분석해본다.
[[MT리포트]K-편의점의 무한진화]#편의점 점주 A씨는 올해로 편의점 5년 계약을 마친다. 다른 편의점 프랜차이즈들이 여러 조건을 내걸며 브랜드를 바꿀 것을 제안해왔지만, 고민이 크다.
최저임금이 매년 높아지면서 가족까지 동원해 주당..........
지금 편의점 열면 한달에 얼마나 손에 쥘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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