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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닫는 대형마트… 지역경제 '대형악재'

 문닫는 대형마트… 지역경제 '대형악재'

홈플러스, 안산점등 매각 추진중 직·간접 고용인원 1천명 '불안감' 롯데쇼핑, 연내 121곳 폐점 계획 양주 이어 킨텍스점등 철수 앞둬코로나19 사태 속에 대형 유통점의 매각 논의가 이뤄지거나 실제 폐점에 이르는 사례가 잦아지면서 고용 불안을 호소하는 노동자들이 늘고 있다. 가뜩이나 코로나19로 실업률이 치솟는 상황인 데다 단일 대형 마트가 지역에서 창출하는 고용 인원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어서 '지역 경제' 한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3일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의 설명을 종합하면 홈플러스 본사와 운영사인 MBK파트너스 측은 현재 안산점과 둔산점(대전), 대구점에 대한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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