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뮤다 vs. 차뮤다 토스터기
아침마다 빵을 먹고 회사를 가야하는 집사람 (남편) 때문에 토스터를 보던 중, 1. 회사에서 사용해보니 식빵을 세워서 넣는 것보다는 눕혀서 넣는 게 더 위생적이고 2. 물을 넣어서 수분으로도 굽는 거라 "겉바속촉"이 가능하다고 하여 고민 없이 오븐형 토스터기를 사기로 결정했다. 여기저기 발뮤다가 좋다 하여 찾아봤더니.. Made in Japan 아닌가? 난 나름의 소신으로 No Japan 운동 중이라 고민 중 바로 차뮤다가 눈에 들어왔고, 둘의 기능이 거의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알고 차뮤다로 구매. 솔직히.. 발뮤다 세컨브랜드의 이미지 때문에 이왕 사는 거 오리지널 살까 하다가 크게 결정의 포인트가 되었던 것은 차뮤다의 어마어마한 합리적 가격이다. 쿠팡에서 5만원 1원에 구매. 참고로 발뮤다는 23만원 선. https://m.coupang.com/vm/products/1301900535?itemId=2315776888&q=%EC%B0%A8%EB%AE%A4%EB%8B%A4&searc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