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공원 레스토랑 솔직 후기 회사가 도산공원에 위치해 도산공원 주위 맛집을 자주 가는 편인데, 오늘은 팀원이 알아본 “No more pizza”러는 곳에 점심을 먹으러 갔다. 메뉴는 아래와 같이 다양하고, 가격대도 주위 레스토랑과 비슷하다.
총평은 아래와 같이 다시 피자를 먹으러 올 것 같지는 않다. 맛도 평이했지만, 화장실 앞자리에 앉아서 화장실 냄새가 너무..
정말 이렇게까지 음식점에서?! 싶을 정도로 심각했다.
그래서 맛도 별로였다고 느꼈을 수도 있다. 그래도 한번 try 해보고 싶다면, 꼭 화장실 위치 확인 후 반대 방향으로 자리 잡으시길.
화장실 앞자리는 꼭꼭 피해야 한다. 가격: 분위기: 맛: 궁금해서 와 보긴 했는데, 역시 아직까지 피자집은 도끼피자 지노스가 제일 맛 있는 것 같다....
[도산공원 맛집] 노모어 피자, No More Pizza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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