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단둘이 3박4일 후쿠오카 모녀여행 #1 (feat. 단골 야키토리)
엄마와 단 둘이 떠나는 일본여행 김해공항에서 출발해서 이륙하고 35분만에 도착했다 서울보다 가까운 후쿠오카ㅎㅎ 단 둘이 해외여행은 처음이라 걱정 반, 기대 반으로 떠났다 1일차 여행 엄마와 가는 여행이기에 덜걷기, 쇼핑몰 이용하기 등 타이트하지 않은 일정으로 준비했다 모녀여행을 한다는 것은,,,, 내가 할 일 엄마 사진 찍어주기, 네비게이션 역할, 일정짜기 등 엄마가 할 일 음식이 짜다 금지, 역시 집이 최고다 금지 등 가려고 했던 1순위 라멘집이 문을 닫고 옆에 있는 2순위 가게도 문을 닫아 어쩔 수 없이 눈 앞에 보이는 식당에 들어갔다 정식을 파는 곳이었고 한국어, 영어 아무것도 안통했다 튀김은 그저그런데 밥이 너무 맛있었다!! 나카스카와바타역에서 텐진으로 이동 텐진 지하상가에 아기자기한 소품샵이 많아서 엄마 취향 100%를 만족시킬거라 예상했다ㅎㅎ 두달전에 친구랑 후쿠오카 왔을 때 다 파악해뒀지 네츄럴키친, 세리에 100엔샵에서 거의 두시간 동안 구경하고 GU에서 옷 하나씩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