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체니 온천 월-목: 7시 ~ 20시 금-일: 8시 ~ 20시 현장 발권 O, 카드 O 기대 이상으로 좋았던 세체니 온천 사진빨이라는 말이 많았지만 사진보다 훨씬 아름다웠던 곳이었다 그리고 물 온도도 적당해서 놀기 좋았다 가는 방법 지하철 1호선을 타고 세체니 온천역에 내리면 사진과 같은 표지판이 나온다 세체니 스파라고 적힌 오른쪽으로 가면 입구가 나온다 (관광객들 따라가면 도착함) 티켓 구매 미리 구입한 사람은 오른쪽 입구를 이용하면 되고 현장 구입를 할 사람은 가장 왼쪽 입구를 이용하면 된다 우리는 현장 구입를 위해 왼쪽 입구로 향했다 (이 날은 수영장 이용이 불가했다) 일요일 8시 오픈런 기준 티켓 발권 대기 시간 3분 사람도 별로 없었고 카드 결제는 키오스크를 이용하면 되어서 금방 이용할 수 있다 현장 발권 금액은 입장권+락커 12,000포린트 입장권+캐빈 18,000포린트 입장권만 팔지는 않기에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한다 우리는 락커 1, 캐빈 1 구입해서 캐빈만 사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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