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원목 데이베드에 딱인, 가성비 좋은 엘라비아 매트리스
아기침대 졸업하면서 바로 오래 쓸 수 있는 원목 데이침대로 바꿨다. 침대 찾아보면서도 검색 많이 했느데, 특이하게 침대 자체는 취향따라 달라도 매트리스와 범퍼가드는 거의 하나로 수렴하더라. 엘라비아와 연희데코 범퍼가드. 그래서 망설임 없이 많이들 사용하는 엘라비아 S4 매트리스 미디엄 하드로 선택했다. S4는 토퍼로 분류되던데, 실제로는 그냥 매트리스 두께가 많이 두껍지 않다의 느낌일 뿐 얇은 토퍼의 느낌은 전혀 아니어서 이거 하나만 사용해도 전혀 문제 없이 편하다. 적당히 단단하면서 눕기에 편해서 아기도 나도 누워서 뒹굴뒹굴 편하게 잘 지내고 있다. 원래도 통잠자는 아기였지만 침대 바꾸고 더 잘 자는 듯? 앞으로도 통잠을 부탁해 확실히 가성비 좋은 매트리스라서 많이들 추천하던데, 나도 아주 만족스럽고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