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계속 비도 오고 해서 집에서 축 처지는 날들이 많다. 그래도 주말 저녁을 집에서만 보낼 순 없어 어김없이 맛집 탐방을 나섰다.
간만에 데이트 분위기도 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던, 공덕역 이자카야 '오롯'을 소개하려고 한다. 공덕 오롯 경의선숲길 옆 분위기 좋은 공덕역 이자카야 외관 (분위기) 통유리 & 블랙으로 깔끔한 외관의 오롯 실제로 보면 분위기가 더 좋다.
다 먹고 나올때 찍었던 다른 각도의 외관 사진 위치도 경의선숲길 옆이고 분위기가 워낙 좋다 보니 데이트하는 커플들이 많이 있었다. (특히 소개팅 or 초기 커플) 간판이 예뻐서 찍어봄.
사진만 봐도 너무 맛있어보인다! (실제로 회는 못 먹어서 더욱 아쉽다) 내부 분위기도 이렇게 깔끔하고 좋다.
바로 옆에 공원이 있어서 푸릇푸릇함을 즐길수 있는데, 창가자리에 앉으려면 미리 예약이 필요하다고 한다! 아직 한 팀밖에 없어서 빠르게 찍어본 광각 사진 이자카야답게 바(bar)식 좌석이랑 오픈주방이 돋보이는 인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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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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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역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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