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자동화의 시대, QA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자동화가 잘하는 일과 사람이 잘하는 일은 분명히 다릅니다 이 차이를 이해하는 순간, 조직의 품질 전략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테스트 자동화는 QA의 미래이자 필수 기술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람의 역할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자동화와 사람이 각자 잘하는 영역을 명확히 구분할 때, 품질은 훨씬 더 강해집니다. 사람이 자동화보다 훨씬 잘하는 영역 1. 사용자 경험 기반 판단 (UX 관점) 자동화 테스트는 “버튼이 눌렸는지”, “화면이 전환됐는지” 같은 사실을 기록합니다. 반면 사람은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사용자는 이 버튼을 쉽게 찾을 수 있을까? 문구는 직관적으로 이해될까? 전체 흐름이 자연스럽고 불편함은 없을까? ‘동작하는지’가 아니라 ‘사용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일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2. 예측 불가능한 실제 사용자 행동 테스트 (탐색적 테스트) 현실의 사용자는 항상 이상적인 시나리오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잘못된 입력 빠른 반복 클릭 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