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이 된다” vs “사용자가 쓸 수 있나” 개발자와 QA, 같은 화면 다른 시선 소프트웨어 개발 현장에서 자주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기능은 잘 돌아가는데… 왜 사용자는 불편하다고 하지?”
“버그는 없는데 왜 고객 이탈이 생기지?” 이런 고민을 해보셨다면, 그 원인은 ‘기능 중심’의 시선에만 머무르고 있기 때문일 수 있어요.
개발자와 QA는 같은 기능을 보더라도 전혀 다른 포인트에 주목합니다. 그리고 이 ‘시선 차이’가 바로 품질을 결정짓는 핵심입니다.
기능 중심 vs 사용자 중심 개발자와 QA는 어디를 보는 걸까? 항목 개발자 시선 QA 시선 로그인 버튼 API 요청 성공, 로그인 완료 버튼 위치가 너무 아래에 있어 눈에 잘 띄지 않음 회원가입 입력값 유효성 통과, DB 저장 잘못된 이메일 입력 시 에러 메시지 없음 비밀번호 찾기 이메일 전송 성공 여부 확인 유저가 실제 이메일을 받았는지 알 수 없음 (UX 부족) 버튼 클릭 기능 호출 성공 클릭해도 반응 없음, 로딩 ...
원문 링크 : 개발자와 QA는 같은 걸 보지만 다르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