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고자 노력하는 스페셜메이커입니다^^ * 닉네임 변경했어요~~ 오늘은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바로 본 빛나는 시인의 눈으로 쓴 시한편 소개드려요.
지난번 안도현 시인의 '스며드는 것'이라는 시를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그때도 느낀 사실이지만 우리 주변의 흔한디 흔한 일상도 시인의 눈으로 바라보면 멋진 시가 된다는 사실이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시를 쓰지 못하는 저도 시를 자꾸 읽다보면 이렇게 멋진 시인의 눈을 가질 수 있을까요? 이정록 시인의 '눈' 오늘 소개 드릴 시도 일상을 바라보는 이정록 시인의 눈이 참 신기하고 부럽다는 생각이 드는 시입니다.
이정록 시인의 시집 그럴때가 있다 중에서 눈 이라는 시를 한 번 소개드려볼께요! 이웃님들도 저와 같은 느낌이실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아직 시집을 읽지는 못했습니다.
책방에서 한번 미리보기 해보고 살려고 장바구니에서 방황중이네요^^;; 눈 이정록(1964~) 그럴때가 있다 중 맷돌구멍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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