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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제작 보석십자수(토리)

작년에 갑자기 보석십자수가 하고 싶어서 토리 사진으로 주문 제작을 맡겼다. 40X50 사이즈로 2개 지금 생각해 보면 처음이면서 왜 저 사이즈로 2개나 산 거지...? 배송 오는 사이에 다이소 보석십자수로 연습까지 했었다. 사진을 보내면 도안을 만들어 주신다. 그리고 OK 하면 도안에 맞는 비즈를 보내준다. 도안이랑 원본이랑 거의 비슷하다. 이건 작년에 완성한 것. 반짝반짝하다. 근데 하나 하고 힘들어서 나머지 하나는 그대로 구석에... 더 이상 구석에 둘 순 없다는 생각에 올해 나머지를 꺼냈다. 솔직히 하려니까 좀 진이 빠졌다. 이걸 또...? 작업을 할 때 안 헷갈리기 위해 봉투에 기호를 그려놓았다. 확실히 안 헷갈린다. 판이 많은 이유는 다른 거 할 때 안 버려서!! 한 색을 다하고 다른 색을 하기에는 너무 많은 색이 섞여서 한 팔레트에 여러 가지 색을 부어서 했다. 확실한 차이가 있는 색으로 해야 안 헷갈리더라... 처음에는 비슷한 색끼리 부어서 한 판을 다 버렸다. 비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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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션퍼밋_3일차

3일차 시작. 어제 너무 많아서 못했던 주민 호감도 마무리 먼저!! 리아노(마지막 사진)의 퀘스트가 제일 오래 걸렸다. 낚시를 20번 해야 하는 퀘스트...ㅎㅎ 낚시는 틈날 때마다 조금씩 해두는 걸 추천... 물고기를 잡은 양에 따라 업그레이드 여부가 갈리는 구조라... 그래도 이제는 주민들 호감도 1레벨 올 클리어!! 갑자기 환자 5명이 한 번에 왔다. 으어??? 어찌어찌 치료했다. 3000원 정도가 한 번에 벌리는 건 좋구만!! 그래도 진단 너무 귀찮아... 기본 치료제를 만들어 놓을까? 귀찮아서 결국 안 함... 사진은 없지만 망치도 업그레이드!! 후... 돌이랑 나무 볼 때마다 살벌하네... 솥 업그레이드랑 체력 확장은 최대한 미뤄야겠다. 어제(2일차) 받은 추천서를 마이어한테 가져다주니 승인 배지 3을 획득했다. 이제는 세 번째 지역도 열리겠구만. 또 뭘 시키려나...ㅎㅎ 일부 주민은 호감도 2레벨 달성!! 웃는 표정이다!! 나머지는 언제 올리지... 게시판에 낚시 관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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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역] 파스타 맛집_ coffee3 & 플레이스테이션_3D플스방

22.10.30(일) 친구(허타몽)랑 노량진역에서 만났다. 점심을 먹으러 coffee3에 갔다. 파스타와 화덕피자!! Previous image Next image 카운터에서 선불결제하는 구조. 우리는 커삼세트(2. 고르곤 + 새우 로제)와 자몽에이드를 주문했다. 새우 로제파스타는 추가금을 내고 빠네를 추가했다. 물과 휴지는 셀프. 담요도 구비되어 있었다. 물티슈는 가져다주셨다. - 새우로제 빠네: 소스가 맛있다!! 새우도 꽤 있고 소스도 넉넉했다. 가위도 같이 주셨는데 파란색 가위가 나와서 순간 당황했달까. 야무지게 빵을 잘라서 소스에 찍어 먹었다. - 고르곤졸라 피자: 화덕에서 구워서 그런지 군데군데 살짝 그슬렸지만 그게 화덕의 매력이니... 같이 나온 꿀과 찍어 먹었더니 역시 맛있었다. - 자몽에이드: 자몽이 쌓여있어서 처음에는 놀랐다. 딱 자몽에이드 맛. 배부르게 잘 먹었다!! coffee3 서울특별시 동작구 만양로14가길 18 2층 근처에 있는 플레이스테이션 방에 갔다.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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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토토)의 블로그 개설기

내가 블로그를 하고 있는 걸 아는 친구(토토)가 예전에 개설해 놓은 블로그를 이제는 시작할까 하는 마음에 스킨과 블로그 이름을 바꿨다고 했다. 그래서 "도와주겠다, 알려주겠다 그러니까 오늘 바로 하자"라고 꼬셨다. 나도 잘은 모르지만 기본적인 내용을 알려줬다. 약간 1 대 1강의 느낌? 네이버 블로그 앱 설치, 블로그 아이디 바꾸기, 기본적인 작성방법, 사진 관련 등... 해시태그는 오히려 토토가 더 잘하더라 처음엔 어려워하는 거 같았는데 중간부터는 적응을 한 것 같았다. 오... 빠르구만 토토가 블로그 아이디를 바꾼 내용을 올렸다!! 이제 블로그 하는 친구가 한 명 더 늘어났다!! 이제 같이 여러 곳을 다니지 않을까 싶다. 응원한닷!! 토토의 일상로그 : 네이버 블로그 당신의 모든 기록을 담는 공간 blog.naver.com #주간일기챌린지 #친구꼬시기 #블로그 #토토 #토토의일상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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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헤이리마을] 애견동반카페_브리즈 힐

엄마랑 파주 쪽에서 밥을 먹고 카페를 찾다가 근처에 애견동반카페가 있길래 한번 가보기로 했다. 토리를 데려오진 않고 사람 둘이서 갔다. 거의 사전답사 느낌? ︎브리즈힐 브리즈힐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18-42 위치: 파주 헤이리마을 영업시간: 11:00~21:00, 월요일 휴무 주차장: 공터가 있음. 따로 줄이 그어진 건 아님 들어가기 전, 문 앞에 있는 간판. 기본적인 정보가 적혀있다. 들어가자마자 물건들이 반겨준다. 파는 물건이다. 카운터 근처에서는 꽃 차와 강아지 인형을 판매한다. 종이봉투에 있는 건 원두인가...? 메뉴판 음료와 디저트 종류가 꽤 된다. 뭐 마시지...? 펫티켓 아주 기본적인 내용이다. 하긴 이마저도 안 지키면 데리고 나오면 안 되지... 1층 미니정원 계단을 타고 올라가면 야외 테라스!! 강아지들이 있을 수 있는 공간은 1층과 미니 정원이다. 미니정원이 있어서 강아지들 데려오기는 좋을 듯하다. 2층 우리는 사람만 둘이니 2층으로 올라갔다. 2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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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신역] 행신동 피자맛집 스탠다드피자

동네에 있는 스탠다드피자!! 매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가게 되었다. 스탠다드피자 행신점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현로35번길 30 1층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752-8 1층) 행신역에서 500m? 10분이 채 안 걸리는 위치!! Previous image Next image 메뉴판 맛있어 보이는 피자가 많았다. 반반도 돼서 다양한 맛을 먹기에는 좋을듯하다. 셀프바에는 핫소스, 파마산 치즈가루, 크러시드 레드페퍼가 있었다. 생맥주와 진저에일. 진저에일이 생각보다 생강 향이 안 났다. 분다버그 진저에일에 익숙해져서 그런 건가? 우리가 주문한 에브리 포테이토 피자 & 콘치즈 피자 반반(라지)!! 지름이 대충 30cm 정도였던 거로 기억한다. 감자튀김 때문인지 양이 많았다. 감자튀김은 따로 케첩을 찍어 먹기도 하고 피자로 먹기도 하고... 다양하게 즐겼다!! 콘치즈 완전 내 취향!! 살짝 느끼할까 싶을 때 크러시드 레드페퍼 살짝 뿌려먹으면 싸악 잡아준다. 물론 너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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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 불렛저널 시작?

요즘 불렛저널 관련 영상이 많이 떠서 보다가 나도 써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꾸미는 거에 치중된 게 아니라는 점은 마음에 드는데 양식이 딱히 없다는 점이 좀 걱정이긴 하다... 기본적인 구성이 색인, 퓨처 로그, 먼슬리 로그, 데일리 로그라고는 하는데 나한텐 너무 거창하려나? 당장은 투 두 리스트 할 만한 것도 없는데... 흐음... 기본 구성은 무시해도 해빗트래커랑 한줄일기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 내가 이해한 것 - 해빗트래커: 습관+추적자. 매일 지키고 싶은 습관들을 기록하고 체크하는 구조. 어렸을 적의 피아노 연습장이 생각난다고 해야 하나 - 한줄일기: 말 그대로 한 줄로 쓰는 일기. 길게 쓰는 게 부담스러운 사람을 위한 건가...? 물론 나도 해당됨... 아무 공책이나 상관없다고는 해서 다이소에서 하나 샀다. 작고 얇아야 들고 다니겠지... 자랑 얇은 펜도 샤샥 일단 숫자 세기. 작다 보니 한 달이 한 페이지로 안 끝나겠네. 15/15나 16/15로 나눠야겠다. 종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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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엄마랑 라라코스트

22.10.18(화) 토리가 건강검진을 하는 동안 엄마랑 둘이서 밥을 먹기로 했다. 엄마가 최근에 갔는데 좋았다고 하는 라라코스트에 갔다. 라라코스트 화정점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중로 50 반석프라자 위치: 반석프라자(LG전자 서비스 센터 화정점 건물) 3층 영업시간: 11:00~21:30(라스트 오더: 21:00) - 평일은 브레이크 타임 있음(15:00~17:00) 네이버 예약을 하면 하우스 샐러드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기왕이면 예약을 하고 가는 걸 추천. 우린 몰랐다... 공간이 꽤 넓다. 안쪽에는 애들이 있는 손님이 이용할 수 있는 방(?)이 있었다. 피자 화덕도 보이더라. 메뉴판과 주문서. 주문서에 메뉴의 번호와 이름을 직접 쓰는 방식. 다 쓰고 직원을 부르면 된다. 메뉴가 많아서 결정하기 힘들었다. 쌀 종류 하나와 면 종류 하나 그리고 피자를 하나 주문하기로 했다. 빠네 로제 파스타, 바질 페스토 리조또, 하프 앤 하프 피자(마르게리따 & 핫 스파이시 치킨)를 주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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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_액자 케이스

작은 것과 큰 것 두 종류. 요즘은 카키색 말고 흰색이 보이더라. 품번: 1037001 이번에 구매한 건 작은 사이즈. 내측이 7.5cm라고 한다. 넣을 물건의 사이즈 미리 재보고 조금 여유롭게 구매하는 게 좋아 보인다. 같은 사이즈여도 물건이 두꺼우면(?) 더 힘들더라. 큰건 안쪽이 11.5!! Previous image Next image - 단순한 구성 - 가볍다 - 약해 보인다(특히 받침대) - 위에서 누르는 게 아니라 접는 거라서 넣을 때 살짝 밀린다. 정중앙에 넣는 게 생각보다 힘들지도? - 찢어질까 봐 무서워서 힘을 못 주겠다... 비닐이 생각보다 잘 늘어나긴 하는데 아무래도 뾰족한 건 피해야 함. - 케이스와 고정대를 낄 때 좀 빡빡하다. 어떻게 보면 고정이 확실하다는 뜻인가...? - 양면으로 장식 가능. - 아무래도 물건에 먼지가 쌓이진 않는다. 먼지가 쌓이면 치우기 힘든 물건을 넣어놓기에는 좋을 듯. ︎테스트 작은 사이즈는 확실히 작다. 케이스를 끼운 버즈플러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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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션퍼밋_2일차

오늘도 시작!! 일단 나머지 도구 업그레이드를 했다. 도구 업그레이드를 하면 한 번 덜 쳐도 되더라. 어휴 많기도 해라... 대장간 업그레이드 전에 미리 모아놔볼까? 세상에... 낚시를 해도 시간이 가잖아? 물고기랑 밀당을 해야 하는 포션퍼밋의 낚시. 지렁이가 있어야 낚시 가능하고, 프라임로즈 선박에서 살 수 있다. (10:00~18:00, 토요일 휴무) 화난 얼굴 표시가 뜨면 줄을 감을 때 줄이 빨개지다가 어느 순간 끊어짐... 그럼 시간도 미끼도 버리는 일이 돼버린다. 줄이 안 끊어지게 클릭을 살짝살짝 반복하면서 조금 기다리다 보면 땀이 나면서 헥헥거리는 표정이 나오는데 그때 열심히 당긴다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이런 식으로 마을에 변화가 생김. 솔직히 뭐 때문에 뜨는지는 모르겠는데... 호감도? 진행도? 승인 배지 2를 받아서 새로운 지역(위쪽)을 열 수 있다. 다가가면 컷신이 나오면서 퀘스트가 생긴다. 금속 톱니는 첫 번째 지역의 강철 어망처럼 스토리 퀘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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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_핸들 채소 다지기

︎핸들 채소 다지기 품번: 1006867 다이소에서 채소 다지기를 구매했다. 예전에 눌러서 다지는 제품을 산 적이 있는데 너무 시끄럽고, 힘들고, 손실이 많고, 설거지가 힘들어서 버렸었다. 이건 그거보단 낫겠지?라는 마음으로 구매했다. 구성 위아래 구분 칼날은 원이 아래쪽, 네모가 위쪽이다. 네모 부분은 뚜껑에 잘 맞춰서 끼워야 한다. 조립하면 이런 식. 뚜껑도 돌리면 단단히 고정됨. 처음 & 5번 당겼을 때 10번 당겼을 때 당근 정도의 야채도 잘 잘리긴 한다. 다만 양이 적으면 잘 안 다져지고 헛도는 느낌? 물을 부어보니 대충 1리터가 들어갔다. 이 정도면 넉넉한 사이즈인가? 테스트 겸 저녁을 만드는 겸 볶음밥 재료를 몽땅 넣도 다져봤다. 아무래도 크기는 제각각이다. 1.5개 분량 알뜰 주걱 필수 10번 휘적 믹싱날 테스트를 한다는 핑계로 계란도 섞어봤다. 잘 풀리긴 하더라. 이걸로 계란말이 해먹어야지~ 칼날의 위아래에 있는 하얀색의 부분은 분리가 가능하다. 세척은 깔끔히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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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양주 천일홍 축제

양주에 천일홍 축제를 다녀왔다. 정확히 말하면 유료 개방을 한 나리공원을 갔다? 집 기준 차로 1시간 거리... 날이 처음엔 흐리고, 가는 동안 빗방울도 조금씩 떨어지길래 걱정을 했다. 다행히 내릴 때쯤은 맑아지더라 우리는 매표소에서 티켓 발권 우리는 아무것도 해당이 없어서 2000원씩! 이렇게 입장권을 주신다. 들어갈 때 펀치로 구멍을 뚫어주셨다. 꽃이 구역별로 나누어져 있다. 입구 쪽에도 지도가 있었는데 못 봤었다. 꽃밭 사이사이에 길이 있어서 사진 찍기 좋았다. 나중에 보니까 구절초 축제랑 꽃 구성이 비슷하더라. 가을꽃축제는 다 비슷비슷한 걸까? 사람이 안 나온 사진을 고르려니 별로 없네... 알차게 구역마다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찍었다. 아스터 구역은 꽃색이 무려 4가지!! 천일홍도 색이 여러가지였다. 중간중간에 강아지들도 보이더라. 데리고 와도 되나 보다. 포토존 중 일부 포토존도 곳곳에 있었다. 본 것만 해도 6개...? 전망대에 있는 종. 직접 울릴 수도 있다. 전망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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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연남동] 그릴드 300 & 게으른 새

22.10.10(월) 친구랑 영화를 보고 식당과 술집을 갔다. ︎그릴드 300(Grilled 300) 창가에도 자리가 있는데 사람들이 있어서 못 찍었다. 우리가 앉은 곳도 창가!! 창이 널찍한 게 좋더라. 세트가 있길래 2인 세트를 주문했다. 구성: 스테이크 플래터 + 파스타 중 1개 + 샐러드 중 1개 + 음료 or 맥주 or 하우스 와인 or 하이볼 중 2잔 우리는 - 파스타: 참나물 베이컨 알리오 올리오(참나물이 궁금해서 선택) - 샐러드: 새우 토핑 (샐러드는 한 종류고 토핑이 다른 것) - 하이볼: 페이머스그라우스, 조니워커레드 각 한 잔씩 - 샐러드: 발사믹 소스, 새우가 탱탱해서 좋았다. - 참나물 알리오 올리오: 맛있다!! 참나물이 통으로 올라가 있다. 사실 먹기는 불편하지만 파스타랑 엄청 잘 어울렸다. - 스테이크 플래터가 다양한 소스가 나와서 좋았다. 와사마요랑 바베큐 소스, 머스터드류...? 내 취향은 와사마요!! 또띠아 싸먹는 재미도 있다. - 술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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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14박 16일 여행 - 16] 15일차 & 16일차_ 집으로

22.06.08(수)~09(목) 비행기를 타서 날짜가 애매해서 합침. 오늘은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8시에 일어났다. 친구는 오늘 휴가를 썼다. 오후 4시 비행기라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마지막까지 알차게 친구랑 보내기로 했다. 짐을 들고 나와서 차에 실었다. 이젠 이 집도 안녕이구만. 두고 가는 건 없겠지...? (칫솔 놓고 와서 친구한테 버려달라고 함...) 밥 먹기 전에 잠깐 어른의 장난감을 구경 가기로 했다.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계속 돌아다녔다. 한 20분쯤? 드디어 입장. 생각보다 좁은데 생각보다 다양하게 있었다. 한국보다는 조금 싸지 않을까 싶었지만 구경만 하다 나왔다. 밥을 먹으러 A Fűszeres에 갔다. 아침식사 전문 식당이라고 구글맵에 나와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에그 베네딕트랑 챔피언을 주문했다. 적당한 맛? 기본적인 맛? 건강한 맛? 왼쪽 사진에 보이는 소스가 맛있었다. 소금 후추 통이 인상 깊었다. 외관은 깔끔한데 구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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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문화센터 겨울학기 & 원데이 신청

롯데마트 문화센터 겨울학기 신청이 시작됐다!! 온라인으로 11월 9일까지 등록하면 총 10,000원 할인해 준다. 이번에도 똑같이 신청할까...? 아직 시간은 좀 더 남았으니 고민해 보자... 원데이(이벤트 강좌)도 떴다!! 원데이(이벤트 강좌)도 떴다. 수업 맛보기도 이때쯤 뜬다. 보통 이때 수업 한 번 들어보고 마음에 들면 신청하는 거고 아니면 그냥 원데이로 끝나는? 나도 원데이로 나온 강좌 중에 마음에 드는 수업을 신청했다. 수업 맛보기는 굳이 하지 않았지만 궁금했던 수업이나 지금까지 신청을 못 해본 수업 위주로 골랐다. 특히 퍼스널 컬러는 인기가 많아서 금방 마감된다. 이번에는 운이 좋았다!! #주간일기챌린지 #롯데마트 #문화센터 #롯데마트문화센터 #겨울학기 #쿠폰 #수강신청 #원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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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14박 16일 여행 - 17] 여행을 마치며(느낀점, Thank to Helia)

동유럽? 헝가리? 느낀점 1. 강아지가 많이 보인다. 키우려면 강아지도 사람도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 큰 개들이 돌아다녀도 위협이라는 느낌이 일절 없었다. 식당에 갈 때도 야외 테이블은 보통 강아지들이 가도 되는 분위기? 물도 가져다주는 식당 많이 봄. 우리나라에도 도입이 됐으면 좋겠다. 의무가 있는 대신 권리가 있는 구조? 2. 야외 흡연이 엄청 자유롭다. 진짜 엄청. 식당에서도 야외 테라스에선 그냥 흡연하는? 간접흡연을 엄청 한거 같다... 한국에서보다 폐가 안 좋아졌을지도? 3. 신호등이 엄청 짧거나 없기도 하다. 진짜 체코 9초 보고 엄청 당황... 이게 뭐야... 이럴 거면 숫자 표시 왜 하는데... 짧아서 더 표시해야 하는 건가...? 4. 도로 횡단 시 사람이 우선. 뭔가 습관적으로 멈칫했지만 그럴 때마다 차 쪽에서 먼저 가라고 해줌. 저번에 차를 먼저 보냈더니 운전자가 웃으면서 하고 감. 난 적응하기 쉽지 않을 듯. 5. (헝가리 기준) 유턴이 없이 회전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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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션퍼밋(Potion Permit)

동생이 뜬금없이 포션퍼밋이라는 게임을 보내줬다. 동생 땡큐~ 스타듀밸리랑 비슷한 게임이라고 보냈다고 한다. 한동안 스타듀밸리에 미쳐서 살던 때가 있었는데, 동생 기억에 많이 남았나 보다... (미쳐버린 세 집 살림) 가격은 21,300원!! 40시간 엄청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일차별로 나눠서 정리해 보려고 한다. 현재(10/17) 상황은 - 스토리 엔딩은 봄. - 스팀 도전과제 전부 달성. - 주민 호감도 다 올림. - 연애 6명(리아노, 루, 마테오, 레이너, 샤오, 마사) - 레시피는 없었지만 요리는 만들 수 있어서 다 만들어봄. - 생선도감 끝. - 가구도 다 샀음. 남은 건 DLC인 듯? 그런데 왜 - 튜토리얼도 다 안 찬 거지? - 96퍼에서 올라가지 않을까 - 마을 벤치는 왜 아직 낡았지...? #포션퍼밋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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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또 생겼다

이렇게 집에 젤다만 3개!! 얘도 최대한 빨리 엔딩보고 치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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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14박 16일 여행 - 14] 13일차_ 헝가리 공휴일, 친구네 집에서

22.06.06(월) 오늘은 헝가리 공휴일. 5시쯤 눈이 떠졌다. 왜지...? 다시 자고 11시에 일어났다. 엑셀로 얼마 정도 썼는지 정리하는 사이에 친구가 파스타를 만들어줬다. 다 먹고 다이소 파우치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실이 엉켜서 힘들었다. https://blog.naver.com/torykarong/222790930195 DIY 파우치 만들기(blossom) 5월 23일에 다이소에 갔는데 2000원짜리 파우치 만들기가 새로 나왔다. 봄시즌에 나온거같던데... 비행기에... blog.naver.com (이때 만든 파우치가 이거다. 전처리를 친구 집에서, 본격 바느질은 비행기에서.) 중간에 간식으로 도넛을 배달시켰다. 친구가 애정하는 도넛집이라더니 맛있었다. 특히 보스턴 도넛!! 안에 있는 크림이 적당히 달고 느끼하지 않아서 최고였다. The Box Donut Győr Győr, Baross Gábor út 35, 9021 헝가리 장 보러 출발했으나 알카드 휴무, 죄르 플라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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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_할로윈 강아지 옷

다이소에서 할로윈 관련 상품이 나왔을 때만 해도 '우리 집은 할로윈이랑 연관이 없지...' 이러면서 넘어갔는데 세상에!!! 강아지 것도 있었다!! 내가 본건 크게 4가지다. - 고양이가 달린 코스튬: 이건 백퍼 승질냄 - 모자: 쓰기에는 얼굴이 작다... 까비 - 스카프: 방울이 달려있어서 시끄럽긴 한데... 검은색 천에 은박 무늬라니 이건 사야지!! - 망토: 양면이네? 이건 할로윈 말고도 입힐 수 있지 않을까? 이 중 케이프랑 망토를 구매했다. 마음 같아선 다 해보고 싶었지만... 더 이상 사이가 나빠지면 안 되니까 깔끔히 포기!! ︎할로윈 애견 스카프 품번: 1038691 주황색+금박의 구성도 있구만? 실물을 못 봐서 조금 아쉽다. 그래도 토리가 흰색이라 검정을 샀겠지만... 줄을 당겼을 때 천은 10cm 정도? 둘레가 끈 포함 52cm라고 되어있다. 천은 팽팽히 펼쳤을 때가 30cm 정도고, 줄을 당기면 줄어들어서 소형견들은 다 착용할 수 있어 보인다. 줄 길이 조절도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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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14박 16일 여행 - 15] 14일차_느긋하게 짐 싸기

22.06.07(화) 오늘은 코로나 검사하고 짐 싸는 날. 6시에 한번 깼다가 다시 잤다. 친구는 부랴부랴 출근하고, 난 좀 더 뒹굴뒹굴하다가 어제 하던 바느질을 마저 했다. 어느 정도 해놔야지 비행기에서 편하게 할 수 있어서 부랴부랴 하는 중... 그래도 반 이상은 했다! 예약시간에 맞춰서 신속항원(안티젠) 검사를 하러 갔다. 시간이 되니까 저렇게 전광판에서 번호를 띄워주더라. 안에 들어가서 결제하고 검사를 진행했다. 그냥 코를 찌르는 거니까 금방 끝났다. 검사 자체로는 1분...? 가격은 8500Ft -> 3만원... 그나마 신속항원도 돼서 다행이지... PCR은 두 배였던 거로 기억한다. 결과는 1시간 후에 등록한 이메일로 온다고 해서 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점심을 먹으러 맥도날드로!! 한국에서 안 보이는 것 위주로 주문했다. sea sebastian 버거 & smokey sally 버거 & Maestrio som lolly (아이스크림) 세바스찬(?)은 고기랑 튀긴 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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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션퍼밋_1일차

시작 화면 & 로딩 화면 로딩 화면일 때 저 편지지가 접혔다 펴졌다 한다. 캐릭터 생성 스토리 시작!! 나만 두고 떠나지 말아 줘... 흑흑 주민들이 나 다 싫어해... 집이 너무 허름하다... 그나마 시장 부부가 자기 딸내미 고쳐줄 거라고 친근하게 대해주는 중... [기본 조작] WASD: 방향 조작 K: 확인. 마우스 좌클릭. L: 취소. 컷신에서 길게 누르면 스킵(esc 누르면 바로 스킵). J: 공격. 마우스 좌클릭(필드 한정) 스페이스바: 구르기. 회피용. 마우스 우클릭. 6번 연속으로 구르면 한동안 못씀. 멍멍이: O로 불러야 상호작용 가능. 강아지도 친밀도 있음. 올리면 도움이 된다고 함. 쓰다듬는 건 정말 조금 참. 하루에 한 번만 올라감. 음식은 음식 종류에 따라 오르는 정도가 다름. Previous image Next image esc를 누르면 나오는 창. QE로 이동 가능. 마을 지도 Previous image Next image 도구는 3종류. 몬스터를 잡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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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14박 16일 여행 - 12] 11일차_체코 프라하

22.06.04(토) 체코 가는 날 으... 아래쪽 침대를 쓴 사람이 일찍 움직여서 5시 전에 깨버렸다. 다시 자도 몇 분 정도로 짧게 자길래 그냥 일찍 준비하고 체크아웃을 했다. 역에 가서 키오스크에서 티켓을 발권했는데 두 장이 나와서 순간 당황했다. 하나는 자리에 관한 티켓이었다. 지하철역 안에 있는 빵집에서 물 & 많이 사는 음료 & 크루아상 닮은 빵 & 어제 추천받은 웨하스를 구매했다. 스파클링 워터도 이젠 잘 먹게 된 거 같다. 음료수는 사과 맛 탄산음료였네? 생각보다 많이 안 달고 먹을 만은 하지만 내 취향은 아니네... Vienna Central T, Am Hbf 1, 1100 Wien, 오스트리아 Vienna Central T, Am Hbf 1, 1100 Wien, 오스트리아 20분 전에 플랫폼 갔는데 얼마 안 돼서 기차가 왔다. 자리를 찾는데 RJ70의 70이 자리인 줄 알고 내 자리 어디 있어... 이러고 돌아다녔다. 알고 보니 아래쪽에 적힌 65가 자리였다. 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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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_주머니 자수(숲속의 집)

친구(허타몽)가 주머니를 만들어 달라고 해서 다이소를 열심히 찾아다녔다. 이번 시즌에는 주머니 자수가 들어오지는 않았나 보다. 어찌어찌 바느질 코너에서 간신히 발견했다. 초록 초록한 주머니. 도안이 살짝 걱정인 게... 나는 나무 바느질에 자신이 없는데... 다른 선택지가 없네... 도전!! 구성품 여전히 불친절한 설명서 개인적으로 준비한 준비물 - 가위 - 추가 바늘: 바늘은 많아야 편하다. - 실: 다른 DIY 때 쓰고 남은 실. 색이 다양하면 더 이쁘지 않을까 해서 들고 왔다. 하지만 초록이랑 갈색만 사용했다... - 수틀: 천을 짱짱하게 당겨주는 물건. 예전에 수틀 포함인 DIY를 샀을 때 안 버리고 내버려 뒀던 물건. 이거 있어야 천이 덜 우글거리고 자수가 이쁘게 된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운데가 너무 빈 거 같아서 이니셜을 하나 박기로 했다. 그냥은 못하니까 두꺼운 종이로 도안(?)을 만들었다. 뒤집어서 할 거라 반대로!! 수틀에 천을 끼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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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 등록_네이버, 구글(키자드), 다음, 줌

블로그 아이디를 바꾼 날, 포털사이트 등록에 대해 알게 됐다. 말 그대로 포털사이트에 내 블로그 주소를 등록해서, 검색이 되게끔 하는 것이다. 내 작고 귀여운 블로그... 이왕 블로그를 하는데 등록도 해버릴까 하는 마음에 등록을 하기로 했다. 일일이 등록하는 건 귀찮겠지만... 무료고 한번 해두면 끝이라서 해놓기로 했다. 1. 네이버 네이버 블로그라서 따로 등록할 필요는 없다. 그래도 방법을 적어보자면, 1.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들어간다. (https://searchadvisor.naver.com) 2. 오른쪽 상단의 웹마스터도구 버튼을 클릭한다. 3. URL을 입력한다. ex) https://blog.naver.com/torykarong 2. 구글 다른 건 돼도 네이버 블로그는 등록이 안된다고 한다. 그래서 우회해서 해야 한다고... 내가 선택한 건 키자드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사이트. 광고 지워놓은 상태 1. 키자드(https://keyzard.org/)에 들어가서 회원가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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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14박 16일 여행 - 13] 12일차_체코(맥도날드, 스타벅스) & 죄르로

22.06.05(일) 알람도 못 맞추고 기절했는데 6시에 한 번 깼다. 다행인 건가...? 알람 맞추고 다시 ZZZ 일어나서 조식이 포함된 건지 확인하러 갔다. 어제 했어야 했는데... 포함이라고 해서 먹으러 갔다. 딱 기본적인 조식? 나쁘지 않은 구성? 역시 햄은 짜군. 다 먹고 방에서 좀 쉬다가 체크아웃을 했다. 체크아웃하고 Vyšehrad로 가는 데, 길이 막혀있었다. 그걸 피해서 돌아갔더니 계단의 지옥... 짐도 있고 힘도 들고 해서 포기하기로... 지하철 타고 맥도날드나 가자. 근데 왜 지하철역(Vyšehrad역)에 가는 것도 힘든 걸까... 간신히 도착했다. 티켓을 뽑으려고 하는데 지폐도 안되고 동전밖에 안되네...? 동전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기념용 동전이 없어지는데... 일단 가서 마트에 들러야겠다... 이제는 필요가 없지만... 확실히 지하철 빠르네. 역에 있는 알버트에 들려서 초코 푸딩으로 추정되는 무언가를 구매했다. 숟가락은 없다고 해서 친구 집 가서 먹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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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네키목도리 뜨개질(쫑이's)

친구의 강아지한테 목도리를 떠주고 싶어져서 뜨기로 했다. 원래는 강아지 목둘레를 알아야 딱 맞게 떠줄 수 있겠지만 친구가 너무 기대할까 봐 & 서프라이즈를 위해 물어보지 않았다. 사람 목도리 사이즈가 중형견 사이즈랑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사람 사이즈에 맞게 뜨기로 했다. 뜨개질 방법을 다 까먹어서 유튜브에서 찾은 네키목도리 만드는 방법을 따라 했다. 아펠다이어리의 영상 원래 내가 알던 방식은 양 끝 쪽이 대칭으로, 코가 반으로 줄어드는 구간이 두 군데 있는 방식이다. 이 영상은 한 군데만 있어서 살짝이나마 길이 조절이 가능할 거 같아서 이걸로 선택했다. 도전!! 실은 다이소의 구름 뜨개실(와인색). 강아지 색이 황색 계열이라 여러 가지 색을 제외하다가 와인색으로 결정했다. 3코로 시작해서 20코까지 늘려주었다. 20코의 길이가 목도리의 폭 길이다. 고리 부분은 메리야스뜨기로 16단을 떴다. 메리야스뜨기는 한쪽은 겉뜨기로 한쪽은 안뜨기로 뜨는 방식. 총 길이는 70cm다. '이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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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사위식당에서 친구랑 낙곱새

22.09.28(수) 오늘은 친구(허타몽)랑 저녁 먹기로 했다. 오늘의 메뉴는 낙곱새!! 여의도역에서 만나서 걸어갔다. 여의도역에서 엄청 가까워서 좋았다. 여의도 파이낸스 타워 2층!! 사위식당 여의도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32 2층 205호 여의도역 5호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40 여의도역 메뉴판 우리가 시킨 건 낙곱새(보통) 2인분 & 한우대창덮밥! 친구가 네이버 예약을 해놔서 삼겹살 한 줄도 받았다. 미리 네이버 예약하는 거 추천합니닷!! 밥은 별도로 주문해야 한다. 기본 세팅 & 추가 반찬 추가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오면 된다. 셀프바는 주방 앞쪽에 있다. 테이블에 이런 게 붙어있다. 확실히 비벼 먹으니까 맛있더라. 술이랑 먹을 땐 그냥 집어먹고, 밥이랑 먹을 땐 비벼 먹고!! 맵찔이들한테는 좀 매웠지만 맛있었다!! 덮밥도 맛있었다. 소스가 잘 어울렸다. 거기에 와사비가 신의 한 수라고 해야 하나? 느끼한 느낌을 줄여주는 역할? 덮밥이 애매하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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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14박 16일 여행 - 11] 10일차_빈 오페라하우스, 돈 지오반니

22.06.03(금) 오늘은 오페라하우스 가는 날 (2박 3일 빈-체코 일정) 오늘은 버스가 좀 여유가 있어서 아침에 짐을 쌌다. 2박 3일 치 짐을 싸고 9시쯤 집을 나와서 근처의 JYSK에 들러봤다. töltetű: 채워진 libapehely: 구스다운 & libatoll: 거위 깃털 kacsapehely: 덕 다운 & kacsatoll: 오리 깃털 가격이 어마무시 했다. 일단 엄마한테 보내놨다. 알카드 밖 한 바퀴를 쭉 돌면서 코로나 검사 센터를 찾아봤다. 위치를 미리 알아 놓는 게 마음이 편해서... 중간에 알카드에 들어가서 인터넷으로 확인해 보니 예약이 필수였다. 적어도 하루 전까지는 예약을 해야 하는 거 같고, 휴일에 안 쉬고, 안티젠(신속 항원) 기준으로 9999ft. 근데 내가 동네 zip 코드나 주소를 모르니까... 이건 나중에 친구한테 물어봐야지 좀 더 앉아있다가 버스 터미널로 가서 플릭스버스를 탔다. 타기 전에 표 찍고, 여권 있는지 확인하고 짐을 실어줬다. 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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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건강보험공단에서 인바디 & 혈압 측정 (+인바디 앱)

건강보험공단에서 무료로 인바디를 측정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가까운 곳을 찾아봤다. 어라? 덕양지사가 화정에 있네...?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양덕양지사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신로260번길 57 요진타워 4층에 있었다!! 엘리베이터 내리자마자 보이는 종합민원실에 들어가면 된다. 입구 쪽의 접수창구에 계시는 분께 인바디 측정하러 왔다고 하니까 측정실 위치를 알려주셨다. 혈압&인바디 이런 구조고, 회원번호를 입력하라고 하면 핸드폰 번호 뒷자리(4자리)를 입력하면 된다고 한다. 누가 있어주는 게 아니라 혼자 진행하면 된다. 신발과 양말을 벗고, inbody tissue로 손과 발을 닦고, 기계에 올라가면 된다. 나머지는 기계에서 하라는 대로 하면 끝! 순서: 체중 측정 - 키, 만 나이 입력 - 인바디 측정 - 결과 인쇄 간 김에 혈압도 측정해 봤다. 나오기 전에 무슨 장부(?)가 놓여있길래 이름, 나이를 기재하고 인바디 함, 혈압 측정함에 표시하고 나왔다. 통계용이려나? 결과지를 들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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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아이디 변경 성공

내 이메일은 너무나도 이름 + 생일 조합이라 블로그 시작하고 이름이랑 생일을 비공개로 해놔도 사실상 공개나 다름없어서 불편하던 중에 블로그 ID를 변경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해서 기다렸다. 일정은 22년 10월 12일!! 별도로 시간이 정해지진 않았었다. 10/12(수) ︎자정 넘어서: 아직 안 됨 - 그치... 이 사람들도 출근은 해야지... 나도 잠이나 자자... ︎11시 반: 까먹었다가 기억나서 부랴부랴 but 아직 안 뜸. - ?? 뭐지?? 보통 오전 중에 나오지 않나...? 곧 점심시간일 텐데??? - 공지 댓글 창을 들어가 보니까 사람들이 많이 화가 나있었다. 일괄이 아니라는 얘기도 있고... 나도 슬슬 화나기 시작함. - 내가 대상이 아닌 건가? 해당 맞는데... 2009년에 만들었는데...? 출처: 네이버 블로그팀 공식 블로그/9월 21일 자 공지 ︎12시 반쯤: 점심시간이겠지만 미련이 남아서 들어가 봤는데 떴다!!! - 모바일은 안 떠서 pc버전으로 들어가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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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대장동] 엄마랑 동생이랑 디스케이프

동생이랑 엄마랑 집에서 멀지 않은 디스케이프를 가봤다. 위치상 차가 거의 필수인데, 안쪽에도 주차공간이 있어서 좋았다. 다만 주차장이 자갈이라... 바퀴가 약간 걱정됐다. 문 앞에 고양이가 있었다. 사람을 봐도 피하지도 않고 그냥 눈 감고 일광욕하더라. 계단 & 2층 테라스 이날은 해가 너무 쨍쨍해서 테라스에 앉기는 무리였다... 계단에서 찍은 1층 디저트 종류도 많았다. 직접 담아다가 카운터에서 계산하는 방식. 카운터 옆쪽에는 조각 케이크도 있었다.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밀크티와 얼그레이 피낭시에, 에그타르트, potato를 주문했다. - 피낭시에: 얼그레이 향이 엄청 좋았다. 촉촉했다. 근데 좀 많이 달았다. 아메리카노랑 먹어야 하는? - potato: 누가 봐도 감자 모양이었다. 안쪽에 감자샐러드인가? 찹쌀이 들었는지 뭔가 쫄깃했다. 좀 짭짤했다. 표면은 깨인가? 뭔가 고소했다.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더라. - 에그타르트: 계란 맛이 진했다. 따듯하지 않아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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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산] 엄마랑 갈릭쿡앤스토리 & 아람누리(레 미제라블)

22.09.30 오늘은 엄마랑 데이트~ 아람누리에서 하는 연극을 보러 가기로 했다. 시작 시간보다 일찍 나와서 저녁을 먹으러 웨스턴돔 2층에 있는 갈릭쿡앤스토리로 갔다. 외관 & 내부 분위기 Previous image Next image 새우 폭탄 빠네와 크림치즈 새우 도리아를 주문했다. 직접 적어서 제출하는 구조. 주방 근처 셀프바에 앞접시, 피클, 가위, 칼 등이 있었다. 조명 때문인지 좀 더 노랗게 찍힘 도리아: 치즈가 빵빵함. 중간중간 새우가 들어있음. 매운 메뉴를 시켰다면 하나 시키는 것도 좋을 듯. 빠네: 사진에 보이는 것보다 새우가 많음. 소스도 넉넉해서 빵 찍어 먹을 때 부족함이 없었음. 살짝 매콤해서 덜 느끼하게? 우린 가위로 빵을 잘라먹음 다음엔 세트를 한 번 시켜볼까? 갈릭쿡앤스토리 웨스턴돔점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24 웨스턴돔 B동 208호 갈릭쿡앤스토리 고양문화재단 사이트에서 예매를 해 뒀다. 우리가 예매한 건 9월 30일 오후 7시 반 연극!!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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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구절초 꽃축제 (+싱싱포차)

전라북도 정읍에서 지역축제인 구절초 꽃축제를 옥정호 구절초 테마공원에서 개최했다. 일정: 22.09.29 ~ 10.16 시간: 오전 8시 ~ 오후 6시 (추천) 자세한 건 아래 팸플릿 사진으로 확인!! Previous image Next image 팸플릿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면 된다. 정원사랑 상품권은 축제장 안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싱싱포차에서도 사용 가능) 오후 6시가 넘으면 매표소가 닫아서 그냥 입장이 가능하지만, 인공폭포도 꺼지고 어두워지기도 해서 오전 8시 ~ 오후 6시 사이에 오는 걸 추천한다. 5시 반쯤에는 노을이 이쁘게 지더라. 물결정원 노을 물결 정원의 폭포 앞 벤치에서 저런 식으로 사진을 찍어도 좋은 듯하다. 난 하필 검정으로 입고 가서... 인공폭포 꼭대기에서 정원쪽을 바라보면 한반도 모양의 연못을 볼수 있다. 세번째 사진은 정읍에 사는 친구네 아버지께서 겨울에 찍으신 사진이다. 한반도 모양이 잘 보인다. 곳곳에 꽃그림이 그려져 있고 사직을 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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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_주머니 자수 (숲속의 밤)

예전에 만들어서 지금까지도 쭉 사용 중인 다이소 주머니 자수(숲속의 밤). 베이지색의 들꽃 자수 주머니도 있었는데, 커피 흘림 + 안쪽의 매듭이 걸림 때문에 새로 만들었다. 밤하늘에 별 뜬 느낌이라니!! 모닥불이라니!! 도안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다. 도안이 삐져나오는 게 싫어서 뒤집어서 자수를 좋고, 매듭이 걸리는 걸 방지하기 위해 두 겹으로 만들었다. 뒤집어서 자수 놓기 - 실은 넉넉했음. - 설명서는 불친절... 유튜브에 검색하면 나오니까 보고 하는 걸 추천함. - 도안을 내 마음대로 살짝 바꿈. (별 개수 증가, 나무 개수 감소, 텐트 색과 일부 별의 색 바꾸기(다른 DIY에서 남은 실 사용), 불 자수 & 달 자수 내 방식으로) - 불 자수는 도안을 각각 채운다는 느낌보다는, 갈색으로 장작 -> 빨강으로 모양 잡기 -> 빨강 위에 노랑으로 마무리하는 게 더 자연스럽고 이쁘더라 - 달 자수는 박음질이 아니라 그림 같은 방식으로 했더니 깔끔하더라. 바늘이 통과한 구멍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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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14박 16일 여행 - 10] 9일차_코마롬, 코마르노, 판도르프

22.06.02(목) 친구랑 같이 출근(?) 하는 날!! 정확히 말하면 친구의 반차 시간까지 회사 근처에 있는 거지만... 쨌든 아침에 같이 출발했다. 가는 길에 납작복숭아 얘기를 했더니 테스코에 내려줬다. 흥미로운 마트 구경!! 넓어서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다. 납작복숭아 몇몇 개는 상태가 안 좋아서 잘 보고 골랐다... 7개 799Ft!! 세상에 엄청 싸다... 밥 먹으러 갈 거라 복숭아만 샀다. 이따 친구랑 먹어야지~ Tesco Komárom, Bajcsy-Zsilinszky Endre utca 7, 2900 헝가리 코마르노로 넘어가 봅시다. 다리 하나만 건너면 다른 나라라니 신기하기는 하구만. 국경 넘는 중 9시 맞춰서 쌀국수 식당에 갔는데 문이 안 열린다... 일단 코트야드부터 가야야겠다. 이쁘다!! 유럽 느낌...? 색감이 이뻤다. 코트야드 오브 유럽 Nádvorie Európy 46, 945 01 Komárno, 슬로바키아 한 바퀴 돌고 다시 쌀국수 집으로 갔다. 아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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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정발산] 엄마랑 일산 오마카세 스시림

22.09.21(수) 밥 먹다가 오마카세 얘기가 나왔다. 동생이 일산에 있는 오마카세 스시림이 가깝고 괜찮다고 해서 가보기로 했다. 아빠는 거절해서 세 명이서 가기로... 말 나온 김에 바로 캐치테이블에서 예약했다. 주말은 전쟁이라고 하던데... 평일 & 2주 전 예약이라 그런지 쉽게 예약할 수 있었다. 우리는 디너 1부를 예약했다. 가격은 인당 48000원. 오마카세는 처음이라 두근두근 당일에 동생이 일이 생겨서 못 가게 되었다... 하필 이날... 어쩔 수 없이 엄마랑 둘이 갔다. 주차가 힘들 거 같아서 대중교통을 이용했다. 도착!! 외관이 밝고 분위기 있어 보이는구만!! 시간 맞춰서 입장했다. 입장할 때 물어보니 예약금 66000원 중 44000원만 환불해 주신다고. 당연한 질문이긴 했는데, 확실히 물어보고 마음 편히 즐기기 위해 물어봤다. 확정을 받으면 마음이 편해지는걸. 자리에서 찍은 사진. 3명이 예약하면 모서리 자리를 주신다. 총 입장 가능한 인원이 9명이다. 이래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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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주 차

원래 동유럽 다녀온 내용을 매주 화금엔 올리려고 했는데, 지난주 금요일이랑 이번 주 화요일에는 못 올렸다... 한번 안 올리니까 계속 올리기 싫어지네... 어떻게든 이번 주 금요일 건 올렸다. 다음 주엔 열심히 올려야겠다. 가능하겠지...? 뭔가 할 건 항상 많은데 의욕은 안 나고... 친구랑 저지른 교육도 해결해야 하는데 이건 또 언제 하지...? 저번달에 청취다방에서 하는 웨이트 필라테스랑 밸런스 요가 신청을 또 늦어버려서 예비자... 아휴 이번 주 웨이트 필라테스는 선착순 마감돼서 못했고... 그나마 이번주 밸런스 요가는 했으니까 다행인가...? 그나마 동생이 게임을 선물해서 기분이 좋다 근데 이건 또 언제 하지...? 아직 스타듀밸리 엔딩도 못 봤는데...? 그건 또 언제 하지...? 일단 새 게임부터 시작해 볼까... 스타듀밸리랑 비슷한 게임이라고 보내줬던데... 포션퍼밋 주머니 자수도 빨리 만들어서 친구 줘야 하는데 이건 또 언제...? 주말 사이에 완성할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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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랑 인생네컷

우리 집 강아지(토리)의 사진을 찍고 싶은데 스튜디오를 가기엔 너무 거창하기도 하고, 복잡하고 힘들 거 같아서 인생네컷에 가기로 했다. 혼자서 데려가기에는 토리가 협조를 안 할 것 같아서 엄마랑 같이 갔다. '명절이고 밤늦게 가면 사람이 없겠지...?'라는 생각으로 갔다. 아무리 출입 금지란 내용이 없었다 해도 우선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시설이니까 최대한 조심하기로 했다. 사람이 한 팀이라도 있으면 밖에서 기다려야지 했는데 다행히도 한 팀도 없어서 샤샥 들어갔다. 토리 위주로 찍으려고 왔는데 엄마가 더 신나버렸다. 사진 찍는 거 안 좋아한다고 했으면서...? 왕리본을 쓰고 같이 찍자고 해서 왕리본도 착용했다. 엄마가 즐거우면 된 거지 뭐... 토리는 집에서 가져온 한복을 입혔다. 일단은 추석이니까 한복이지!! 예전에 내가 어릴 때 쓰던 장식을 리폼한 머리장식도 씌웠다. 예전에 찍은 착용샷 간식을 가져올걸... 카메라를 너어어어무 안 본다. 일단 어떻게든 찍었다. 토리 뭔가 지쳐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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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친구들이랑 놀기 (방탈출, 보드게임, 술, 볼링)

22.09.25(일) 따로따로 만나던 친구들(도리모리, 허타몽, 이클)을 한 번에 만났다. 다들 같은 동아리였어서 서로 아는 사이였다. 일명 ㅊㅂ팟!! 일단 방탈출을 하러 탈출브라더스로 갔다. 미리 사이트에서 예약을 했다. 4인, 계좌이체로 68000원. 시간 내로, 힌트 3번 이내로 사용하고 탈출하면 사진을 찍어주신다. 우리는 탈출 성공!! 힌트를 3번 다 쓰긴 했지만 뭐 어때!! 4번째 사진에 나오는 곳에서 사진을 찍어주셨다. 2장 중 하나를 내가 받아왔다. 재미있었다. 방탈출이 금액이 가벼운 금액은 아니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서 좋아하는 편이다. 방탈출카페 탈출브라더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4길 25-1 4층 보드게임을 하러 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우리는 사진에 바로 보이는 자리에서 게임을 했다. 클루랑 pile-up game을 했다. - 클루: 항상 사람이 부족해서 못했는데!! 처음에 종이에 표시를 잘못해서 '어라? 망했네?'했는데 뜻밖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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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시작 전의 다이소 취미활동

예전부터 다이소가 취미활동을 해보기엔 좋다고 생각했다. 종류가 다양하고, 작아서 가볍게 할 수 있고, 금액 부담도 적고... 블로그 전에 했던 것들을 써보기로 했다. 1. 보석 십자수 주문 제작한 보석 십자수가 오기 전에 예행연습으로 작은 걸 2개 정도 해봤다. 사이즈가 작고 색이 별로 없어서 입문용으로 괜찮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더 큰 사이즈나 스티커형도 나오더라. 2. 마크라메 키링 궁금해서 해봤다. 지금은 엄마의 노트북 가방에 잘 매달려있다. 마크라메라는 단어를 알게 해줬다. 요즘은 안 보이는 것 같다. 3. 자수파우치 정말 힘들게 했다...도안도 도안인데 마지막에 프레임이랑 결합할 때 진짜 너무 힘들었다. 내 잘못이겠지만 모양도 어정쩡하고... 뭐 담기도 애매해서 다시는 안 할듯하다. 친구들한테도 이걸로 자수를 시작한다고 하면 말리는 편... 도안이랑 결과물이랑 반대인 건 뒤집어서 했기 때문이다. 선이 남는 게 싫어서 뒤집어서 했다. 그래서 더 어려웠나...? 이번에 다른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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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있던 일들(애드포스트, 문화센터, 청취다방 위주)

9.1 ︎네이버 애드포스트 신청 ︎청취다방 프로그램 신청 - 마음 딴딴 - 청년갓생 中 금융 - 밸런스 요가 & 웨이트 필라테스 (예비번호) * 이 날 외에도 자주 들어가서 다른 프로그램 신청함 9.2 ︎네이버 애드포스트 승인 - 개설일: 2009.10.29(예전에 만들고 방치해놓은 상태) - 게시물: 41개 - 일 방문자: max 62명 - 특이사항(?): 8월 말에 매일 포스팅 8월 블로그 개설일의 영향이 큰 건가...? 아님 매일 올려서? 사람들이 추측하는 조건인 게시물 수와 일 방문자 수는 미달인데 승인이 났다. 원래 그냥 시험 삼아 넣고 다음 달에 다시 해야지~ 했던 건데...? ︎롯데마트 문화센터(필라테스&라인댄스) 9.5 ︎내 마음 딴딴 일기 시작 - 21일 동안 하는, 청취다방 블로그에서 그날그날 주어진 미션을 하고 댓글을 다는 방식 - 미션: 내 감정에 관련된 내용 - 좋은 경험이었다. - 밀리긴 했어도, 주말에도 해서 안 한 미션은 없음(나름 성공?) 9.7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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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챌린지 시작

이번 이벤트를 기회삼아 꾸준히 일기쓰려는 습관을 가져볼까한다. 아마 최근에 한 취미나 여행 등에 대해 글을 쓰지 않을까싶다. 이러면서 맞춤법 공부도 더 할지도...? 다음주에는 지금 한창 진행중인 다이소 DIY파우치 만들기를 완성하여 그 내용을 쓸거같다!! 꾸준히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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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째주 주말

휴대폰 거치대를 샀다!!! 이젠 편하게 핸드폰을 할 수 있겠군. 동생이 보더니 이젠 침대에서 안나오겠다고 하고 감. 쳇. 어떻게 알았지. 동생이랑 치킨 시켜먹었다. 후라이드반 마일드맵슐랭반. 적당히 매콤한게 맛있었다. 저번에 이거보다 더 매운거 시켰을때 싸울뻔 했는데... 이번엔 성공이라 다행이구만. 다음엔 걔보고 고르래야지. 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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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데이트(6.16)

엄마랑 데이트 새벽 4시경에 캐치테이블로 칠린에그 예약. 청란을 사용한다는 곳이라고 해서 궁금해서 가보기로 결정! 주차가 어려울거같아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했고, 마을버스-지하철-택시의 조합으로 30분정도 걸렸음. 칠린에그 도착. 주택가의 2층에 위치함. 사진은 못찍었다고 한다. 칠린에그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11가길 33-3 2층 칠린에그 창가자리 당첨!! 예약하고 갔더니 이름이 적혀있었다. 시진으로는 안보이는구만. 이중에서 오늘의 스프, 제철과일 샐러드, 칠린에그 베네딕트, 청란 까르보나라, 잉글리쉬 선셋을 시켰다. 두근두근 기다리는동안 자리에서 주변 사진. 요런 느낌. 단호박 스프 제찰과일 샐러드 청란 까르보나라 칠린에그 베네딕트 잉글리쉬 선셋 전반적으로 맛있었다! 엄마도 즐거워했다. 다음엔 다른 메뉴도 시켜봐야지. 근처의 뱅센느 뱅센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11길 41 뱅센느 카페라떼 & 아이스 얼그레이밀크티 엄마랑 수다떨기. 올때는 버스로 한방에 집앞으로! 퇴근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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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서머 캐리백

스타벅스 e프리퀀시를 다 모아서 스타벅스 서머 캐리백을 받았다. 원래는 파우치가 탐이 났지만 어라 없어서 너무 멀리까지 가야해서 포기... 뒷면에 펼치고 접는 방법도 잘 적혀있다. 옆면은 체크무늬!! 사이즈는 495×390×145라고 적혀있다. 프레임이 막 튼튼한 느낌은 아니지만 이쁘다!! 고정단추가 스타벅스 로고!! 언제 쓸지는 모르니 일단은 접어서 보관해야지 뭐... 언젠가 쓸 일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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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파우치 만들기(blossom)

5월 23일에 다이소에 갔는데 2000원짜리 파우치 만들기가 새로 나왔다. 봄시즌에 나온거같던데... 비행기에서 샤샥 만들어볼까 해서 구매했다. 5월 25일 비행기에서 열어보니 전처리과정이 필요핬던 거였다. 종이도안을 잘라서 천에 대고 그리는 엄청 중요한 과정... 미리 좀 할걸 일단 포기 6월 6일 친구네 집에서 제작을 시작했다. 일단은 설명서대로 하는 중. 튼튼하면 좋겠다 싶어서 실은 2줄!! 도안의 검은선을 다 살려서 시침핀이 없어서 옷핀으로 대체 솜은 바짝 자르라 해서 자르는데 천 자를까봐 무서웠다 창구멍으로 뒤집기 이때부터 좀 쎄했다. 솜을 아무리 바짝 자른다해도 뒤집으면서 겹치는 부분이 생겼고, 그 결과 판판하게 나오지 않았다. 일단 여기까지 하고 나머진 돌아갈땨 할래... 6월8일 비행기에서 마저 작업했다. 라벨 달고 창구멍 공그르기 위치 맞추기 힘들었는데 역시나 평행도 아니고 창구멍도 모양 이상하고... 미리 자리를 보고 그렸어야 했나 겉감과 겉감을 마주보고 공그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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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친구랑 데이트(6.26)

오전에 토익을 보고, 동네 친구와 만나서 놀았다. 둘 다 일정이 안맞아서 오랜만에 봐서인지 평소보다 더 반가웠다. 백소정 화정점에 갔다. 친구는 온소바, 나는 마제소바 내가 먹은 마제소바. 면은 우동면. 맛있었다! 중간에 더시마 식초를 넣으니 더 산뜻해 졌달까. 마지막엔 밥도 야무지게 비벼먹었다. 다음엔 엄마를 데리고 가보려한다. 스타벅스에서 음료와 함께 쿠킹덤을 열심히 했다. 오이스터맛 쿠키가 나와서 신났다. 역시 기대를 안해야 나온다니까.... 보드게임을 하려고 갔는데 대기가 6팀... 이거 가능하려나? 일단 예약하고 시간 때우러 옆건물 코인노래방으로! 8곡에 2천원. 부르던 중 보드게임쪽에서 연락이 왔다. 생각보다 너무 일찍 왔는데? 다들 이름만 걸어놓고 포기했나? 우리도 노래가 많이 남아서 취소... 이왕 부르는거 즐기자고 2번더 추가. 2명이서 총 24곡!마스크 때문인지 더 힘들었다... 이 친구랑은 노래방을 온게 처음이었지만 즐겁게 놀았다. 다음엔 플레이리스트를 짜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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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싫어...

비 너무 싫다... 비오는거야 안나가면 해결된다쳐도 이 습기가 너무 싫어... 하루종일 에어컨을 틀 수도 없고... 빨래도 잘 안마르거 냄새나...으어 차라리 동네 카페로 피신가는게 더 나으려나? 여차하면 도망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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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코인노래방(헤드폰)

친구랑 강남에서 노는 중에 집에 가기 살짝 아쉬워서 들린 코인노래방. 강남역 신분당선 6번출구 바로앞! 들어갔을때 노래가 안들리고 사람들 목소리만 들리길래 뭐지? 했는데 부스를 들어가 보니 엄청 신기했다. 헤드폰이 있었다! 헤드폰을 끼고 마이크로 노래 부르면 헤드폰으로 들리는 그런 구조. 옆사람 마이크 소리도 당연히 들린다. 우리는 시간단위로 해서 30분에 7000원. 카드결제였고, 부스 내부에서 결제 가능했다. 마이스 커버는 카운터에 있었다. 다른방 소리가 잘 안들려서 유리 노래에 집중하기 좋았다. 다만 단점(?)은 노래에 묻어갈수가 없는거...? 나한테만 단점이려나...? 내가 부르는게 너무 적나라하게 들려... 연습 더하자...ㅎㅎ #강남역 #코인노래방 #헤드폰 #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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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용산아이파크몰(7.4)

오랜만에 친구랑 만나기로 했다. 저번에 내가 사는 지역으로 와준 게 고마워서 이번엔 내가 가기로 했다. 날씨가 애매하고 비 올 거 같아서 실내에서 놀기로 정했었다. 용산역에서 만나고 아이파크몰로 가서 구경 했다. 도토리상점? 구경했는데 귀엽고 이쁜 건 많은데 너무 비싸... 가격 ½만 해주세요.... 구경하다가 위크레페로 갔다. 6층에 있었다. 누텔라+바나나+생크림 & 딸기+치즈케이크+생크림 오랜만에 크레페 막으니 즐거웠다. 친구한테 핑크 레모네이드(?)를 선물 받았다. 우왕 엄청 고마웠다. (하지만 아직 개봉을 못 했다고 한다...) 둘 다 강아지를 키워서인지 서로의 강아지 얘기도 엄청 했다. 쿠키런(킹덤, 오븐 둘 다)도 했다. 내 주변에는 데브의 노예들이 많구만... 역시 친구랑 만나서 하는 수다는 즐거워!! 수다 떨다가 배고파서 경성함바그로 갔다. 여긴 7층이었다. 경성 함바그 클래식 함바그 2종류 시켜서 나눠먹었다. 큰 틀은 같을 줄 알았는데 세부적으로 보면 많이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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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클(elecle)을 타본 날

요즘 공유 자전거 타조(TAZO)가 기기 인식이 잘 안돼서 상하다 싶던 와중에 일레클(elecle)을 발견했다. 수영 가는 길에 한번 타봤다. 처음이라고 5분짜리 할인쿠폰을 3장 주더라. 확실히 전기자전거라 그런지 페달을 살짝만 밟아도 자동으로 가서 편하긴 했다. 속도는 오토로 했다. 1,2,3도 있던데 무서워서 안건들임... 자전거 패널에 충전상태, 얼마나 갈수 있는지, 얼마나 갔는지, 몇 분 탔는지, 반납 가능 지역인지가 바로 보여서 좋았다. 반납도 반납 가능 지역에서 멈추고 패널에 있는 버튼을 5초간 누르면 반납 완료! 21분 동안 2.7km를 갔고, 총 3550원이 나왔다. 기본 400원 + 분당 150원이다. 아까 받은 쿠폰을 써서 2400원 결제!! 확실히 편한데 비싸... 먼 거리는 타기 무리일 듯. 타조는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좋았는데... 일레클은 버스 시간이 애매할 때나 가까운 거리거나 오르막길이 많으면 이용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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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경복궁 근처 데이트(7.5)

친구들의 도움으로 쿠폰 다시 모았음. 전날 친구를 만나서 찾아봤을 때는 집 근처에 있었는데 당일 수령밖에 안돼서 패스했는데... 아침에 보니까 없네...? 제주 부산 이렇게 뜨고 이마저도 계속 사라지네...? 30분 정도 앱을 들락날락하면서 간신히 서울 쪽에 있길래 위치 확인도 안 하고 그냥 신청함. 아까 위치 신청하다가 한번 놓쳐서... 스타벅스 경복궁사거리점 당첨 혼자 가기 싫어서 엄마를 꼬셨다! 동생한테 물어보니 시간상 무리라고 해서 둘만 가기로 했다. 캐치테이블로 식당을 예약했다. 두부피자라니 궁금하잖아? 여유부리는 중에 스타벅스 어플에 경복궁사거리점은 17시까지만 영업한다고 떴다! 후다닥 준비해서 출발했다. 안국역에서 내려서 걸어갔다. 수다 떨면서 갔더니 금방이었다. 재빠르게 수령하고 투썸플레이스를 갔다. 여기도 스티커를 모으는 게 있어서...ㅎㅎ 빙수 1에 일반 음료 6이면 플레이팅 도마를 준대서... 스타벅스 17잔에 비하면 양반인 수준이랄까 오리지널 팥빙수랑 아이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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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든 DIY 파우치

저번에 만든 게 마음에 안 들어서 결국 다시 만들었다. 이번엔 설명서 무시하고 내 맘대로!! 이번에 실은 일반실 한 줄이랑 재봉실 한 줄을 합쳐서 2줄로 바느질을 했다. 실만 사용하는 것보다는 튼튼하겠지...? 적어도 실 2줄보다는 가늘어서 바느질 자국이 잘 보이지 않는다. 천은 도안의 라인을 살려서 솜은 도안의 라인을 살리지 않고 재단 자석 위치랑 라벨 위치 확인 도안을 먼저 접어보고 중앙을 맞춰서 미리 그려봤다. 완벽히 같을 수는 없지만 나쁘지 않은 방법인 것 같다. 저번에 안 그리고 하려고 했을 때는 위치도 안 맞고 수평도 안 맞고....ㅎㅎ 미리 그렸다! 솜을 넣을 때 끝부분이 조금 커서 안 들어가길래 조금 더 잘랐다. 솜 넣고 라벨 달고 창구멍 공그르기 이제 남은 건 공그르기 반복... 다이소는 방법만 알려주고 마무리를 알려주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다. 나는 예전에 학교 퀼트반에서 마감을 배워서 상관없는데 처음 하는 사람은 힘들었을지도? 내가 배운 마감 법: 매듭을 묶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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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으로 떠나는 여름여행(7.13)

저번에 고양어울리누리에 수영하러 갔을 때 '합창으로 떠나는 여름여행'을 발견했다. 고양문화재단에 접속해서 예매했다. 가깝고 가격도 5000원이라 가볍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서 가기로 했다. 예매 아람누리 하루 종일 비가 오다가 잠깐 멈췄을 때 찍었다. 하늘은 여전히 흐리다. 아람누리 지도 보라색의 아람음악당이 목적지! 티켓 수령 티켓을 수령하고 무료 프로그램북을 받았다. 포스터_앞면 포스터_뒷면 1부 2부가 성격이 완전히 달라서 궁금해졌다. 내 자리 내 시야 자리는 엄청 잘 잡았다. •1부 가곡합창 -꽃구름 속에 -별 -저 구름 흘러가는 곳 청소년 노래 -보리울의 여름: 익숙한 노래! 이때부터 율동 시작. 전체도 있었고 개별도 있었고 -마음으로 그리는 노래: 고양특례시 관련 노래인 듯. 마지막에 GOYANG으로 끝남. 반주자분이 떨어트린 악보를 지휘자분이 주워주시러 감. 흥겨워 보이는 동작과 스텝이었다. 가요(여기가 진짜 재미있었다) -제주도 푸른 밤: 보컬 한 명+ 아카펠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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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_젤다 꿈꾸는 섬

동생이 저번주에 누나 심심해보인다고 젤다 꿈꾸는섬 칩을 사왔다. 옛날에 나온 걸 리뉴얼? 한 거라고 알고 있다. 막 마리오 관련 캐릭터나 짝퉁 커비도 나온다. 옛날 젤다 특유의 기록을 해놔야하는 불친절함은 여전하구만... 숨겨진 걸 찾는 것도 있고 피규어(?)모으는것도 있다. 피규어는 전부 마리오 관련. 굼바, 뻐끔플라워, 부끄부끄 등으로 귀엽다! 인형 뽑기? 같은 거로 뽑는다. 엔딩이 얼마 안 남은 시점에 진엔딩을 보려면 한 번도 안 죽어야 한다고... 알아버렸다... 하... 11번 죽었는데...? 어쩐지 이어하기가 너무 쉽더라... 일단 엔딩 보고 다시 해보기로 결정. 모으는 건 다 포기. 몰라 진엔딩 파일에 모을래... 지금은 엔딩 보고 다시 하는 중... 그래도 한번 해봤다고 진행이 빨리 되긴 하더라. 빨리 진엔딩 보고 싹 다 모아야지 :) #젤다 #꿈꾸는섬 #닌텐도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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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밴드 공예_티컵 바구니

바느질 말고 다른 취미를 찾다가 페이퍼밴드 공예를 발견했다. 티컵바구니를 만드는거라는데 너무 귀여워서 홀린듯이 담았다. 빨강이랑 파랑이랑 2종류였는데 빨강이 눈에 더 잘 들어와서 빨강으로 구매했다. 준비물 집게는 안준비했었는데 결국 필요했고, 자는 30cm가 재단하기 편했다. 개인적으로 칼도 썼다. 12칸짜리 페이퍼밴드 저걸 지정된 칸 수에 맞게 쪼개서 쓰는거였다. 쪼개는 방법도 나와있어서 플라스틱 카드로 쪼갰다. 플라스틱 카드 사망... 마찰이 상당해서인지 플라스틱 카드가 죽었다. 플라스틱 카드도 된다며!!! 나는 쓰지않는 공예용 카드로 해서 타격은 없지만... 철제 자를 사용하는걸 추천한다. 칼은 종이 결을 따라 엇나가기 쉬워서 잘 보고 사용하던지 아예 사용을 안하던지 해야할듯. 재단 끝! 어찌됐든 재단 끝! 미리 해놓는게 편할것같아서 미리 재단했다. 절단면(쪼갠 부분)이 생각보다 거칠게 나온다. 나는 절단면을 손으로 정리하긴 했지만...손조심하기! 그리고 가루? 부스러기?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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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 혼자&엄마랑 데이트(7.20)

엄마가 합정역 근처에서 볼일이 있다고 해서 따라 나왔다. 물론 엄마 혼자서도 대중교통을 타고 잘 갈 수야 있겠지만... 혼자 보내기 불안해서 & 오전 중에 일어나 보려 해서라는 두 가지 이유로 따라나왔다. 엄마를 약속 장소로 보내고 카덴우동에 갔다. 12시 반쯤 갔는데 내 앞에 10팀 넘게... 어휴 웨이팅이 길다고는 했지만 진짜 기네. 가게 앞에 붙어있던 메뉴판 뭐 먹을지 고민하면서 기다렸다. 30분 기다렸더니 입장. 가게 안은 시원했다. 메뉴판 일부 치쿠타마텐 붓카케우동이랑 오니기리(명란)을 시켰다. 10분도 채 안 돼서 음식이 나왔다. 확대 샷 치쿠와 반개랑 완숙에 가까운 계란튀김! 이래서 치쿠타마텐이구나. 국물에서 빨리 건지는 걸 추천한다. 금방 국물을 빨아들인다. 국물이 되게 상큼? 했다. 레몬 때문인지 다른 재료 때문인지는 몰라도 익숙한 맛은 아니었다. 맛은 있었다. 오니기리도 명란이 적절히 들어가서 짭짤하니 괜찮았다. 다음엔 온우동 먹으러 와야지~ 우동 카덴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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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_젤다 꿈꾸는 섬(진엔딩)

젤다 엔딩은 봤다!!! 드디어 안 죽고 진엔딩을 봤는데... 이럴 거면 다시 안 했지!!! 이게 뭐야!!! 그냥 몇 초짜리 영상이 추가된 거잖아!!! 아휴.... 피규어는 다 모았고 비밀의 소라껍데기는 3개 남았는데 뗏목 타기 쪽에서 2개 얻어야 한다. 나 그건 자신 없는데... 동생한테 부탁할까? 그래도 뭐 즐길 만큼 즐겼으니까 이제는 동생한테 반납해야지 :) 다음엔 뭘 가져오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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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밴드 공예_손잡이 바구니

준비물 마스킹테이프도 필요하다. 저번이랑 같은 밴드 재단 끝 설명서 1번 설명서 2번 & 3번 설명서 4번 & 5번 균일한 간격은 실패... 설명서 6번 이때 모양을 잘 잡아야 한다. 나는 조금 실패... 생각보다 90도로 이쁘게 꺾는 건 좀 힘들었다. 설명서 7번 이젠 쭉 붙이면 되는데 일일이 집게로 고정해야 한다. 집게가 하나밖에 없어서 하나씩 고정했다.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그 시간에 다른 걸 해서 낭비는 아니었다. 설명서 8번 틀이 잡혔다!! 바구니처럼 보이기 시작하는구만. 설명서 9번 확실히 아래쪽은 마스킹테이프로 고정하니 좀 편했다. 집게가 안 들어가... 한 칸씩 붙이는 게 답답해서 다이소에서 집게를 샀다!! 설명서 10번, 11번 설명서 12번 집게가 많으니 그냥 한 번에 했다. 기다리는 거 귀찮아... 완성 사탕바구니 생각보다 손잡이가 짧네? 튼튼하라고? 격자 모양으로 만드는 게 힘이 들어간다고 해야 하나...? 적어도 난 균일하게 하는 거 실패... 그래도 재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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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수영

집에서 (도보 10분+버스 15~20분)이거나 자전거로 30분 거리에 수영장이 있다. 정확히는 고양 어울림 누리에 꽃우물 수영장이 딸려있다. 고양어울림누리수영장체육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어울림로 33 가격은 4천원(고양시민 기준)이고, 보통 2시간을 수영했다. 50분마다 10분씩 휴식시간이 있다. 7.9 걷기 2, 자유형 3, 걷기 2, 자유형 3, 걷기 2 휴식 후 걷기 2, 자유형 3, 걷기 2, 자유형 3, 걷기 4 7.11 걷 2, 자 3, 걷 2, 자 3, 걷 2 / 걷 2, 자 4, 걷 2, 자 2 7.22 걷 2, 자 4, 걷 2, 자 4, 걷 2, 자 4, 걷 1 / 유아풀에서 20분 배영? 물에 둥둥?, 자 3 유아풀 물이 좀 더 찼다... 사람이 없어서인가? 7.25 걷기 10분, 자 3, 배 2, 자 1, 걷기 5분 / 걷기 10분, 자 4, 배 3, 자 4 물이 차다... 27.9도로 저번이랑 0.1도 차이인데 이렇게 차이가 난다고? 샤워장에서 어떤 분도 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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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홍대] 동네 친구랑 방탈출(7.24)

방탈출을 하기로 했고, 전 날 저녁에 예약했다. 엑스이스케이프 상상마당점이었고, 첫 타임으로 인당 7900원으로 예약했다. 우리가 한 건 타로술사의 비밀이었다. 조작보다는 문제 위주고 논리적이었달까? 억지라고는 느껴지지 않았다. 힌트를 쓰긴 했지만 30분 이내에 탈출해서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네이버 영수증 리뷰도 해서 한 장 더 받았다. 친구랑 나눠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모자이크가 과했나...? 엑스이스케이프 홍대상상마당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어울마당로 70 4층 점심 먹으러 부탄츄에 갔다. 대기가 좀 있었다. 외국인이 많았다. 외국인 맛집? 대기하는 동안 메뉴를 골랐다. 나는 토코 시오톤코츠+드래곤멘, 보통 보통 보통 적게, 가라아게 세트로 친구는 토코 톤코츠+드래곤멘, 보통 적게 보통 적게, 교자 세트로 시켰다. 토코 시오톤코츠 진하고 맛있었다. 확실히 시오톤코츠가 좀 더 담백하더라. 중간부터는 약간 느끼해서 콜라를 시켰다. 다음엔 숙주는 많이 해도 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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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본 영화

7.21 미니언즈2(자막) 쿠키 있음 1. 그루의 어린 시절 이야기? 얘 어릴 때 엄청 귀엽고 똘망똘망했구나 2. 엄청 귀여움!! 역시 미니언즈는 귀여우면 장땡이지 3. 새로운 미니언즈 오토가 나왔다. 어벙?한 느낌인데 너무 귀엽다 4. 스토리도 적당했다. 5. 중국 쪽에 힘을 준 걸까? 유독 차이나타운, 용, Chinese new year's(원래 음력 설은 lunar new year's로 알고 있는데...?), 쿵푸가 많이 보이네 6. 저 세계관 속 사람들은 살기 좀 힘들겠구나... 7. 엄마랑 같이 올 걸 그랬나. 어른들도 가볍게 보기엔 괜찮을 거 같다. +) 포토 티켓 색을 많이 쨍하게 해서 만들어야 하겠다... +) 굿즈 아닌 굿즈 맥도날드를 가봤는데 해피밀이 미니언즈였다. 이 중에서 케빈의 캐리어 구매!! 스토리랑 연관 있는? 캐리어가 열린다 귀여워!!!! 8월 11일에도 뭐 하나 사러 가야지 7.31 명탐정 코난(25기) - 할로윈의 신부(더빙) 쿠키 있음 1. 오프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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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원소주 스피릿 후기

동생이 구해온 원소주 스피릿을 아빠와 함께 털었다. 아빠가 금요일에 예약해놨다 하니 교환의 개념...? 쨌든 마셔봤다. 12900원이고, 24도이다. 차가울 때보다 따뜻할 때 향이 더 좋긴 한데 알코올 향도 더 늘어난다. 개인적으로 내 취향은 아니었다... 너무 알코올 향이 세... 근데 아빠는 되게 잘 마셨다. 호불호 차이? 동생말로는 스피릿이랑 그냥이랑은 다를 거라 하던데... 궁금하다. 기회가 되면 먹어봐야지. #주간일기챌린지 #gs25 #원소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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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친구랑 드로잉 카페(7.30)

신논현역에서 친구와 만났다. 성수미술관 예약은 친구가 했다. 성수미술관 지하로 내려가면 바로 있다. 메뉴판 우린 음료 없이 그림만 선택. 전지사이즈는 무리일 것 같아서 1000원을 추가하고 캔버스로 바꿨다. 디즈니같이 저작권이 있는 도안은 2900원이 더 추가된다고 했다. 물감, 붓, 팔레트 외에도 토시와 앞치마가 제공되어 옷에 물감이 튈 일이 줄어든다. 토시와 앞치마를 착용하는 동안 세팅이 완료된다. 가격 22000원 캔버스로 교환: +1000원 저작권 도안: +2900원 완성 2시간쯤 걸렸다. 좀 힘들었다. 역시 예체능은 아닌 듯하다... 친구's 사진 찍는 곳에 있는 귀여운 진로 성수미술관 강남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4길 20 지하1층 성수미술관 강남점, 강남역/신논현역에서 도보로 3분 거리입니다., 강남역/신논현역에서 도보로 3분 거리입니다. 피자를 먹으러 브릭오븐으로 갔다. 갓파더와 베이컨치즈버를 반반으로 시켰다. 갓파더는 전형적인 짭짤한 미국 피자 느낌? 할라피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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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플레이팅 도마

6월에 투썸하트 썸머 스탬프 이벤트를 했었다. 빙수 하나와 음료 6잔을 먹으면 증정품을 주는 이벤트였다. 자주 가던 브랜드라 금방 채울 수 있었다. 적립 기간 마감 하루 전에 예약이 전부 끝났다. 스탬프가 적어서 그런지 다들 금방금방 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수령하고 처음 든 생각은 무겁네?였다. 특징 - 무거움 - 대리석 부분은 무광 - 나무 손잡이 한쪽 면에 A TWOSOME PLACE 각인. 뒷면은 없으니 여차하면 뒤집어서 쓰면 되려나. 뒷면도 사용이 가능해 보임 - 내거는 안타깝게도 나무 뒷면에 흠집이 살짝 있었... 티는 잘 안 나니까 뭐... - 대리석 부분 20×16 정도 뭐 올리지? 음식류를 바로 놓기엔 불안한데... 흐음 일단은 장식용으로 세워두기로 했다. #투썸 #투썸플레이스 #투썸하트 #스탬프 #플레이팅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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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링피트 & 도서관

어젯밤에 오랜만에 링피트를 했다. 몇 달 만인가...? 잘못 골라서 조깅이 아닌 스쿼트로 진행하는 스테이지를 진행했고 오늘 허벅지가 사망했다...ㅎㅎ 오늘 근육통으로 낑낑대는 중 운동을 해야 풀린다는데 그럼 진짜 죽을 거 같아서 운동은 보지도 않겠다!! 오랜만에 집 뒤쪽의 도서관을 갔다. 몇 년 전이랑 많이 바뀌었다. 열람실이 하나 사라지고 한 층이 싹 다 자료실이 됐다. 서가가 엄청 늘어났다. 앞으로 자주 와봐야겠다. 일단은 추리소설만 몇 권 빌려왔다. 주말엔 오랜만에 독서를 해야겠다. #주간일기챌린지 #링피트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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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너음목도리 (변형고무뜨기)

요즘 갑자기 뜨개질에 꽂힌 김에 우리 집 강아지한테 목도리를 떠주기로 했다. 네키목도리를 떠주려고 했는데 너무 안 해서 자신이 없어서 일단은 간단하게 변형고무뜨기 너음목도리를 떠주기로 했다. 내가 이해한 변형고무뜨기는... 실을 한번 안쪽? 시계 반대 방향?으로 감고 안뜨기 방향으로 걸러뜨기를 해준 후 두 코를 한 번에 겉뜨기해주는 빙식을 무한 반복하는 걸로 알고 있다. 이래서 3위 배수로 코를 떠야 하고... 일단 나는 4mm 대바늘을 사용했다. 내가 사용한 실은 다이소에서 파는 극세사 뜨개실이다. 솔직히 이 실 별로... 내가 잘하는 게 아니긴 해도 실 사이로 바늘이 들어가면 흉하게 티가 남는다. 보풀이 기본으로 있는 느낌이고, 모양이 균일하지 않아서 뜨개질 후의 단면 모양? 매듭? 이 균일하지 않아서... 쨌든 내 취향은 아님. 처음엔 12코로 떴고 너비가 대충 5cm가 나왔다. 좀 넓은 감이 있네... 일단 해보자. 왼쪽은 이상하고 오른쪽은 코가 빠졌는데 수습 포기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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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니들 D.I.Y 키트_달이 빛나는 밤

다이소에서 펀치 니들을 발견했다. 예전부터 궁금했었는데 다이소에서 볼 줄은 몰랐는데... 해보기로 결정 Previous image Next image 구성품과 설명서 설명서가 엄청 친절한 건 아니라서 유튜브를 몇 개 참고했다. 펀칭하기 2번의 그림처럼 바늘이 천에서 거의 안 떨어지는 게 중요한데 그거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좀 헤맸다. 수틀의 중앙에 도안을 넣는 게 제일 힘들었다. 그나마 천 테두리에 마감이 되어있어서 풀릴 걱정은 없었다. 펀치 니들 & 실 끼우기 설명서대로 했는데 뭔가 진행이 돼서 신기했다. 달부분을 너무 촘촘히 했는지 노란색 실이 조금 부족했다. 몇 본을 풀었다 다시 했는지... 일단은 티 안 나게 영역을 살짝 줄였다. 다른 DIY는 실을 넉넉히 주던데 얘는 왜 이렇게 딱 맞춰서 주는 거지...? 뒷면 마무리 홈질을 하고 당기면 오므려진다!! 다음에는 촘촘히 해야겠다. 너무 팔랑거린다. 완성품 생각보다 결과물이 만족스럽다!! 생각 비울 때 하면 좋은 것 같다.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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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_A5 6공 스티커북 & 4포켓 리필속지

인생네컷 류의 사진들을 넣을 앨범을 만들려고 다이소에서 6공 스티커 북과 4포켓 리필속지를 샀다. 지금은 인생네컷(?), 폴라로이드, 포토티켓, 스티커, 기타 사진 모음 등등 굴러다니는 건 다 넣었다. 6공 스티커북 가격: 2000원 속지: 분할 10매 & 일반 10매 6공 바인더 형식이라 내가 원하는 속지를 계속해서 추가할 수 있었다. 속지 정보 일반형: 13cm × 20.5cm 스티커 & 구간 분류용 - 스티커가 보여야 사용할 거 같아서 야무지게 정리 - 여러 가지를 넣었으니 구간을 나누기 위해 사이사이에 백지를 넣은 속지 추가 - 나는 없지만 큰 사진 류를 넣기에 좋을 듯. 옛날 사진 앨범을 이걸로 만들어봐야 하나? 분할형: 6.4cm × 20.5cm 사진 뒷장. 넉넉함 - 인생네컷 류의 사진 보관용으로 딱 좋음. 남는 공간에 짤막하게 그날에 대한 표현을 쓸 수 있을 듯 -길고 얇은 스티커 넣기에도 좋을 듯.(원래 용도) +) 4포켓 리필속지: 6.4cm X 9.5cm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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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센터 찾아보기

요즘 어차피 집에 있을 거라면 뭐라도 배우거나 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집주변의 문화센터들을 알아보는 중. 고양문화재단(어울림문화학교) 아동용, 그림, 글쓰기, 악기, 명리학, 스트레칭 등등이 있는데, 이미 마감된 수업도 많았다. 9월부터 3달간 진행되는 수업이다 보니 정하려면 빨리 정해야 할 것 같지만, 거리상의 문제도 있고 딱히 해보고 싶은 게 없어서 일단은 패스. 고양문화재단 수강관리시스템 고양문화재단 고양아람누리 고양어울림누리 고양어린이박물관 생활문화센터 로그인 회원가입 공연 전시 문화예술교육 축제 대관 커뮤니티 고객센터 전체메뉴닫기 공연 공연일정 연간공연일정 공연패키지 공연새소식 전시 전시일정 전시연계교육 전시새소식 문화예술교육 문화예술교육소개 프로그램소개/신청 나의수강현황 교육새소식 온라인클래스 축제 대관 공연장 미술관 고양시문예회관 커뮤니티 공지사항 이벤트 관람리뷰 영상갤러리 문화예술이야기 보도자료 웹진 계간 누리 고객센터 오시는길 고객의소리 1:1 문의 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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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흥]애견동반식당_삼식당 & [행신]애견동반카페_쏘머럽

캐치테이블을 쭉 보던 중에 집 근처 애견동반식당인 삼식당을 찾았다. 한번 가볼까 해서 예약했다. 엄마, 동생, 나 해서 3명. 우선 예약을 했다. 노쇼방지를 위해 인당 예약금 15000원을 받는다. 우린 3명이니까 45000원!! (환불) 중요사항!! 원흥에 있는 삼식당 도착!! 우린 좀 일찍 도착했는데 예약시간에 딱 맞춰 가는 게 쌍방으로 더 편할 듯하다. 메뉴판 이 중에서 새우 오일, 갈릭 레몬 치킨, 가을 뇨끼, 강아지's 코코넛 치킨을 시켰다. 이렇게 딱 3명분이 세팅되어 있었다. 의자도 딱 3개 있음. 인원수에 맞춰서 싹 세팅하시나 보다.(물은 직접 따름) 사람 요리 파스타에 큰 새우가 있는데 사진을 잘못 찍었구만... 치킨은 소스가 맛있었다. 치킨은 당연히 옳았다. 파스타는 새우가 엄청 많이 들어갔다. 엄마가 좋아했다. 뇨끼는 부드러웠고, 소스가 잘 어울렸다. 강아지's 코코넛 가루를 묻힌 닭 가슴살. 풀은 빼고 줬다. 덩어리째로 익힌 게 아니라 뭔가 가공(?)을 거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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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_문서 재단기

스티커북? 앨범? 정리하다가 필요해서 다이소에서 문서 재단기를 샀다. 가격은 3000원. 각도가 그려져 있는 건 5000원으로 크기가 더 크다. 가위질 일자로 하기와 직각으로 자르기를 어려워하는 내 입장에서는 이것만 있어도 괜찮을 것 같아서 이걸로 구매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잘 잘려서 매우 만족하는 중이다. 8장까지는 된다고 해서 실험해 봤다. 가능은 한데 뭔가 힘이 많이 든다. 고정 장치를 꽤 꾹 눌러야 한다. 난 그냥 조금씩 자를래... 칼날 이런 구조라 아래에서 위 방향도 가능은 하지만 위에서 아래로 하는 게 힘이 더 잘 실리는 것 같다 종이를 넣을 때 칼날을 꼭 최대로 올려서 종이에 안 찍히게 하는 거 필수!! 그리고 레일이 완전 좁지 않아서 재단 중 칼날이 흔들릴 수 있음. 천천히 한쪽 벽면에 붙여서 사용해야 깔끔할 듯하다. 너무 빨리하면 약간 직선이 아니라고 해야 하나... 장점 - 일단은 가격!! 엄청난 메리트!! 부담이 없다!! - 잘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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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니들 D.I.Y 키트_하얀 모래 사막

두 종류 중에 차마 하나만 고를 수 없어서 둘 다 샀었다. 방법은 저번이랑 같으니 패스!! 링크? 저번에는 색 하나를 할 때 실을 끊지 않고 한 번에 하느라 힘들었는데 생각해 보니 나눠서 해도 되겠는데 싶었다. 확실히 티는 안 나고 좀 편해졌다. 테두리도 둘러서 깔끔해졌다. 확실히 뒤에 마무리할 때는 홈질이 촘촘한 게 더 잘 오므려진다. 총 2시간이 조금 넘게 걸렸다. 아쉬운 걸 굳이 꼽자면... 이 정도? -실이 아슬아슬한 것 -색이 지정임.(실 길이를 다르게 해서 주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색을 바꿀 수 없음) 그래도 두 개 나란히 놓으니까 뿌듯하다!! 다음엔 뭘 해볼까...? #다이소 #취미활동 #펀치니들 #DIY #하얀모래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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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센터 결정

︎롯데마트 필라테스와 라인댄스 둘 중에 뭐 하지 고민하다가 둘 다 하기로 결정했다. 어차피 하기로 한거 후다닥 질렀다. 온라인으로 수강신청해서 총 5000원 할인받았다. 시간상 필라테스-라인댄스 2시간 연강인데... 괜찮겠지...? 이것 때문에라도 금요일만큼은 올빼미 탈출해 봐야지. +) 원데이로 SNPE 바른 자세 척추 운동을 해보기로 했다. 정규강좌도 있는데 감이 안 잡혀서 한 번은 해보기로!! ︎여성회관 수강신청 날짜를 잘못 알았었다. 이번 69기는 9월 7일!! 손뜨개 배우기 아니면 기타 초급을 해볼까 하는 중. - 손뜨개 배우기: 화목 14:00~15:50, 54000원 - 기타 초급: 화목 9:40~11:00, 45000원 손뜨개는 코바늘인 거로 알고 있다. 자신이 없으니 한 번 대면 강의로 해보고 싶달까 기타도 궁금은 한데 독학은 안 할 거 같아서 강제성을 부여...? 근데 너무 아침 수업인데... 아직 기간은 남았으니 좀 더 고민해 봐야지 #주간일기챌린지 #문화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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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14박 16일 여행 - 9] 8일차_부다페스트(Központ, 부다아이, 그레이트 마켓 홀, 국회의사당 야경)

22.06.01(수) 오늘은 부다페스트에 가서 야경 보는 날!! 7시에 일어났더니 친구의 출근이 미뤄졌다고 했다. 전 날 알려줬으면 더 자고 좋았을 텐데... 친구와 어제 포장해온 립과 초코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유로잭팟을 확인했다. 어라...? 나 6등...? 기간 내에 수령받으려면 오늘 밖에 안돼서 후다닥 알카드로 출발! 했다가 아직 문을 안 열어서 다시 집으로 왔다. 집에 온 김에 기차 왕복표 예매 끝!! 막차 탈까 하다가 친구가 혹시 모르니까 하나 전 열차가 괜찮지 않겠냐고 해서 하나 전 열차로 예매했다. 최종적으로 준비하고 다시 알카드로!! 로또용지를 내고 당첨금을 수령했다!! 2700 Ft가 6190Ft가 됐다!! 주인분이 조커 뭐시기를 설명했는데 못 알아들었다!! 친구가 말해주기도 했었는데 그것도 까먹었다!! 그냥 현금이 생겨서 신났다!! KFC에서 퀘사디아(?)를 시켰다. 저번에 안되던 키오스크가 여전히 안돼서 직접 주문했다. 아무래도 카드가 문제인가 보다. 기다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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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역] 친구와 계단라멘, 아비가일

22.09.13(화) 친구(쫑이)랑 풍산역에서 만났다. 저번에 내가 가서 이번엔 친구가 와줬다. 하필 지하철 시위를 하던 날이라 조금 힘들었다고 한다. 만나자마자 밥을 먹으러 갔다. 10분쯤 걸어갔더니 계단라멘이 나왔다. 근데 대기가 6팀... 평일에 1시가 넘었는데도 대기가 있었다. 안을 슬쩍 보니 테이블이 많지 않긴 했다. 키오스크로 대기를 걸어놓고, 밥 먹고 갈 카페를 찾아보려 근처를 돌아다녔다. 밀크티 밀크티가 맛있다고 듣기도 했고, 수저 통에 JMT라고 붙어있기도 해서 주문해 봤다. 근데 정말 맛있었다. 마시자마자 친구랑 '왜 맛있지...?' 이러고 서로 쳐다봤다.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적당한 달달함? 라멘집에서 웬 밀크티지? 했는데 마셔보는 거 추천!! 친구는 하나 포장해갔다. 나는 계단라멘(기본), 쫑이는 모츠라멘(기본)을 주문했다. 모츠라멘에 막창 튀김이 있다는 것 외에 다른 점은 없는 것 같다. 일단 국물이 진했다. 이게 기본이면 진함은 얼마나 진한 걸까? 면은 얇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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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14박 16일 여행 - 8] 7일차_오스트리아 빈(비엔나) (자허토르테, 카를 성당, 슈니첼, 쇤브룬 궁전, 앙카우어 인형 시계, 슈테판 대성당, 립스 오브 비엔나)

22.05.31(화) 전 날 시험 삼아 기차표를 예매할 때 8시로 했더니 역시 힘들구만... 그래도 기차로 한 번에 갈 수 있으니까 편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스트리아로 넘어가고 풍력발전기가 많이 보였다. 1시간 조금 넘게 걸렸다. 빠르다!! 내릴 때 표 검사 & 여권 확인 &마스크 착용 요구를 했다. 일단 국경을 넘은 거라 여권은 필요하구나. 접종 증명서는 보지 않았다. 하지만 마스크를 놓고 와서 당황했다. 규제가 다 풀린 줄 알았는데 마스크 착용이 풀리는 건 6월 1일부터였다. 어쩌지...? 일단 내려서 infopoint로 갔다. 가서 '나 마스크 잃어버렸는데 어디서 사요?' 이랬더니 하나 주셨다!! 친절해!! lucky day 되라길래 좋은 하루 되라고 하고 나왔다. 이젠 마스크 해결!! Previous image Next image 역 내 표지판(?)을 보고 티켓판매기로 갔다. 24시간짜리 티켓 구매!! 혹시 몰라서 근처의 직원분께 확인도 했다. 티켓이 펀칭이 아니라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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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_DIY 펠트인형 만들기 (칩앤데일)

펠트 시리즈는 자꾸 바느질 전에 스티커를 붙이고 하라 그러네... 바느질이 힘들어질 것 같은데... 오늘도 설명서 무시 갑니다. 시작하기 전에 상태를 확인했다. 이번에는 다행히 전부 잘 들어있었다. 근데 왜 구멍을 제대로 안 뚫었지? 심지어 콧잔등(?) 스티커 쪽은 내가 새로 뚫은 수준인데? 칩 앞면 완성!! 왜 콧잔등(?)을 스티커로 한 걸까? 이쁘긴 한데 입을 바느질할 때 바늘에 끈끈한 게 묻어서 힘들었다... 눈썹을 노란 실 바깥? 위? 쪽으로 박았다. 이 정도면 눈썹 같으려나? 뒤에는 난리가 났다... 일일이 매듭지어서 끊기 귀찮아서 그냥 다 연결해버렸다... 그나마 고정한다고 근처의 실이랑 대충 묶어놨다. 어차피 안쪽인데 뭐 어때!! 그 와중에 아무리 봐도 예시 사진이 이상하다... 이거 완성품을 찍은 게 아닌 거 같은데..? 왜 볼따구 쪽이 바느질이 한 겹이지? 설명서 대로라면 두 겹 이어야 하는데? 한 장만 만든 건가? 아니면 설명서가 틀린 건가? 일단 실 두 겹이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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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친구랑 냅다 청양집 노량진점

22.09.14 일 끝나고 온 친구(허타몽)와 삼겹살을 먹으러 냅다 청양집 노량진점을 갔다. 연중무휴라더라!! 냉삼집이라고 한다. 우린 냉삼+통삼의 세트를 주문했다. (왼쪽 사진의 오른쪽 위 메뉴) 네이버 리뷰 이벤트를 하는 중이다. 뽑기라서 궁금은 했지만 중간 결제하기 귀찮아서 하지 않았다. 김치, 고사리, 상추, 마늘, 파채, 기름장, 고추장, 쌈장 등이 나왔다. 냉삼 비계로 기름칠을 한 번 하고 고사리와 김치, 고기를 올렸다. 역시 고기는 옳다!!! 다 먹어 갈 때쯤 밥도 볶아 먹었다. 역시 마무리는 볶음밥인가. 눌어붙어서 바삭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먹었다. 기분 좋게 먹었다. 냅다청양집 노량진점 서울특별시 동작구 만양로18길 14 1층 확실히 먹으러 가면 음식 사진 찍는 걸 깜빡하게 된단 말이지... 다음엔 좀 멀쩡히 찍어봐야겠다. #노량진 #허타몽 #냅다청양집 #냉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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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차

이번 주는 뭔가 많이 돌아다닌 거 같다. 왜 바쁜 거 같지...? 물론 노느라 그런 거긴 한데... 월, 화 • 친구(퐁단)랑 ㅈㅇ에서 놀기 - 이제 그 동네는 진짜 안녕인가 수 • 엄마랑 일산 오마카세 스시림. -새로운 경험! 돈 열심히 벌어야겠다... 목 • 여성회관 기타 초급 - 첫날 안 왔다고 묘하게 뭐라 하는 것 같았는데... 착각인가? 뭔가 강사랑 안 맞을 거 같은데... - 코드 잡는 손이 벌써 아프다... 망한 건가 • 토리 예방접종 - 다행히 병원에 사람이 얼마 없어서 금방 끝남 • 투썸(22데이) - 추가적립(RED등급라 추가 적립 4개) - 선착순 쿠폰 get!! 접속 대기가 뜨더라... • 청취다방 밸런스 요가 - 예비자였으나 자리 났음. - 골반 쪽 위주 - 으어어어 금 • 문화센터(필라테스) - 허벅지 & 옆구리 쪽? - 살려주세요... - 어떻게 배에 힘을 주는데 배를 납작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거지...? - 오후에 바로 근육통 왔음. • 문화센터(라인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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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_전자 메모보드

품번: 1023987 품명: 전자식 메모보드 메모용으로 종이를 사용하는 데 이면지를 쓰는 것도 한계가 있어서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는 걸 구매해 봤다. 플라스틱에 감싸여 포장되어 있다. 화면: 8.5인치 전체 사이즈: 22cm X 14cm X 0.5cm 정도 가격: 5000원 배터리 별도 구매. 테스트용 전지가 들어있음. 2주 이상 테스트용 배터리를 사용 중이지만 아직 문제 없이 사용중이다. 굳이 급하게 배터리를 구매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책상에 놓고 해야 할 일이나 준비물을 쭉 적으려는 용도로 사긴 했는데, 들고 다니면서 쓰기도 좋았다. 장점 - 우선 간편하다. 쓴다 & 지운다 & 잠근다의 간단한 기능. 직관적이라 별도의 설명서도 필요하지 않아 보임 건전지 작동이라 따로 충전기가 필요하지 않고, 펜이 수납되어 있어서 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뒷면 아래 - 감압식이라 동봉된 펜이 아니어도 필기가 된다. 날카로운 것만 사용하지 않으면 될 듯하다. (손톱으로도 가능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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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 친구와 보드게임공간 스몰월드 & 바이젠하우스

22.09.12(월) 2달 만에 친구(도리모리)랑 만났다. 원래 평일에는 만날 수 없는데 대체공휴일 덕분에 만날 수 있었다. 보통 만나면 보드게임을 하러 간다. 오늘도 사당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보드게임공간 스몰월드에 갔다. 사당에서 만나면 꼭 여기로 간다. 벽면에 보드게임이 가득하다. 메뉴판 이용요금은 음료를 시키면 15분에 500원, 안 시키면 10분에 500원이다. 패드로 게임을 보고, 직원분한테 가져다 달라고 하면 가져다주신다. 설명도 직접 해주신다.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바로 게임이 가능했다. 우리가 한 게임은 언락 3(오즈의 마법사), 뒤죽박죽 서커스, 핀볼4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 언락: 추리게임. 만나면 한 게임은 이걸 함. 휴대폰 어플 필요. 둘 다 깔려있음. 가끔 억까가 있는...? - 뒤죽박죽 서커스: 블록을 조건에 맞게 쌓아가는 게임. 무너뜨리면 패널티 존재. - 핀볼4: 세워서 하는 4목인데 스프링으로 말을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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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14박 16일 여행 - 6] 5일차_친구랑 죄르 (Palffy, 젤라또, lottozo)

22.05.29(일) 어제 놀러갈 때 사놓고 안먹은 도넛을 먹었다. 맛있엉 원래는 판도르프를 가려고 했는데 일요일에는 안 연다는걸 오늘 알아버렸다. 어쩔수 없지 뭐 친구랑 부다페스트를 갈까하다가 이동시간이 길고 친구가 다음 날 출근을 해야하니 죄르에서 놀기로 했다. 일단 밥을 먹으러 Palffy restaurant로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친구는 토마토스프, 까르보나라 나는 굴라쉬, 치킨이 들어간 무언가를 시켰다. 기다리면서 친구랑 사진찍기. 선글라스를 빌려 쓰고 사진을 찍었다. 친구 사진은 패스! 굴라쉬는 뭔가 익숙한 맛인데 내 취향이었다. 소고기국물베이스인가? 짜긴했다. 치킨 뭐시기는 너무 짜... 친구의 메뉴도 간이 세서 그렇지 맛있었다. 맛있는데 간이 세서 많이 못먹는게 항상 아쉽달까 Palffy Restaurant Győr, Jedlik Ányos u. 19, 9022 헝가리 소화시킬겸 근처의 놀이터로 갔다. 바닥에 있는 트램펄린을 타고 무슨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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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_DIY 펠트 걸이 인형(feat. 동네 친구)

동네 친구(토토)와 다이소를 구경하다가 걸이 인형을 발견했다. 평소라면 지나쳤을 텐데 칩앤데일이라 구매했다. 예전에 여행을 다녀올 때 각각 칩과 데일 인형을 사서 세트로 갖고 있는 중이라 그때의 연장선으로 같이 만들게 되었다. (사실 둘 다 애니메이션을 보지는 않았다...) 큰 펠트 인형도 있었는데 이거보다 커서 집에 가기 전까지 하기엔 무리 일 것 같아서 작은 걸로 골랐다. 구성품 바늘이 하나라는 사실을 생각 못 해서 바느질은 한 명이 다하면 다른 사람이 하기로 했다. 바늘 끝이 둥글어서 찔릴 걱정은 안 해도 되겠구만. 나는 칩(색이 더 진한 쪽)을 맡았다. 오늘도 시작된 설명서 안 지키기 시작!! - 스티커를 붙이고 바느질을 하라고 했지만 바느질 먼저 하기로!! 사이즈상 바느질할 때 스티커가 걸리적거릴 것 같아서 - 귀를 겹쳐 붙이고 몸통 쪽에 붙이라는데... 아니 접착부분이 없는데? 그냥 바느질해버리자. 귀 부분 바늘귀가 너무 작아서 실을 끼우기가 엄청 엄청 힘들었다!!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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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_캘린더 스티커 세트

품번: 1010867 품명: 캘린더 스티커B(1000) 내가 산건 B! A를 찾으러 다른 지점에 갔는데... A는 없고 다른 디자인의 B를 발견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특징 - 세로가 6칸으로 되어 있어서 날짜를 적을때 칸이 부족할 일은 없음. - 캘린더에 코팅 X. 필기구의 제한은 없을 듯. 대신 물기에 취약하겠지만... - 캘린더의 스티커 부분이 2조각으로 나뉘어 있음. 떼기 쉽고, 떼다가 모서리가 상하진 않을 듯. 다만 떼다가 캘린더가 살짝 접힐 수 있음... 처음에 뜯으려다가 접힘... 다행히 티는 잘 안남 - 기본적인 스티커는 들어있음. 꼭 여기에 쓰란 법은 없으니 다른데도 샤샤샥 써야지. - 대부분의 그림이 우주라 취향을 좀 탈 듯... - 그림부분이 어두워서 스티커를 붙이기가 애매하군 - 뭘 사든 테코스티커와 패턴라인스티커는 같고, 단순히 캘린더 그림만 바뀜. - 다이어리에 부착하라고 하지만 꼭 그러란 법은 없으니까... 스티커 말고 그냥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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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14박 16일 여행 - 7] 6일차_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당일치기

22.05.30(월) 플릭스버스를 타고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로 가는 날!! 죄르역 뒤쪽으로 큰 길을 하나 건너면(육교) 버스터미널이 나온다. 가는 길에 KFC 아침 메뉴를 먹어보려 했지만 키오스크에서 카드 승인이 안 떠서 포기하고 맥도날드로 갔다. 하바네로 맥치킨과 에프리콧 코코아 파이를 시켰다. 에프리콧이 뭔가 했는데 살구였구나? 상큼하니 맛있었다. McDonald's Győr, Baross Gábor út 23, 9021 헝가리 버스터미널에 도착했는데 40분 연착이 떴다... 터미널에서 기다리면서 화장실도 들리고(200Ft) MAV 앱(기차 앱)에서 결제시도를 했는데 돼버렸다. 어라...? 이렇게 내일 오전 8시에 빈으로 가는 건가? 플릭스버스 플랫폼. 버스 사진은 없네... 버스가 도착했다. 2층 버스!! 내 자리는 2층이었다. 멀미가 조금 걱정됐다. 자리에 버튼이 있었는데 어버버거리니까 통로 건너편 사람이 알려줬다. 누른 채로 좌석을 통로로 빼는 거랑 기댈 수 있게 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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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행신] 애견동반카페_윌커피로스터스 4호점

강아지를 데리고 윌커피로스터스(이하 윌) 4호점에 방문했다. 외관은 전반적으로 하얗고 밝은 분위기. 집 근처의 2호점은 노출시공에 어두운 배경 + 조명인데 느낌이 확 달랐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원두는 고소씁쓸한 W와 산미가 있는 B 두가지가 있다. 우리집 취향은 W다. 몇몇 지점에서는 크로플을 팔기도 한다. 4호점과 5호점은 파는 걸 확인했다. 집 근처 2호점에선 왜 안팔까... 아이스아메리카노, 따뜻한 아메리카노, 포레누아를 주문했다. 자리로 가져다 주신다. 트레이가 이쁘게 생겼다!! 역시 디저트류에는 아메리카노가 취향에 맞는것같다. 포레누아 맛있다!! 2호점의 로스팅 룸 2호점에서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는 걸로 알고 있다. 우리 자리에서 보이는 내부모습. 확실히 밝고 화사하다. 내부 천장에는 조명으로 지붕 느낌을 만들어 놨다. 저기... 나 좀 봐줘... 강아지도 같이 있을수있어서 좋았다. 애견동반 가능한 식당이나 카페가 더 생겼으면 좋겠다. 여기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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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여성회관 문화센터 수강신청 성공!!

고양 여성회관 문화센터 수강신청 성공!! 9월 7일 10시에 수강신청했다. 한번 튕겨서 으어어어어 이러면서 재접속했는데 다행히 성공했다. 처음에는 손뜨개 뜨기(대바늘&코바늘로 추정)와 기타 초급을 다 수강하려 했는데, 손뜨개 재료비가 10만 원인걸 보고 조용히 뒤로 가기를 눌렀다. 기타 초급도 기타, 카포, 조율기, 피크는 준비해야 하고 재료비가 12000원이긴 하다. 12000원도 아마 교재비려나...? 집에 있는 것만 아니면 좋겠는데... 책을 한 번 들고 가봐? 기타 세트는 다 집에 있어서 부담 없이 신청했다. 기타를 사 놓은지 10년이 다 돼가는데 이제야 쓰게 되는구만 19일부터 수업 개시다. 근데 왜 애매하게 19일부터지? 보통 월초부터 하지 않나...? 뭐 상관은 없지만... 이제부터 화요일이랑 목요일에도 일찍 일어나야 하는구만... 올빼미 탈출 도전!! 아, 아직도 몇 개 강좌에 한해서는 남아있더라 #주간일기챌린지 #고양여성회관 #수강신청 #기타 #기타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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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모 펠트 DIY_피글렛 키링(절망편)

다이소 취미 코너에서 그동안 안 건드린 게 2종류가 있다. 양모 펠트와 스트링 아트. 이번에 양모 펠트에 도전해 보기로 했다. 사실 원데이 클래스로 양모 펠트를 해본 적이 있긴 하다. 강사님 덕분에 제대로 완성이 됐던 거라 이번에 걱정은 좀 됐지만... 일단 도전!! 동네 다이소엔 피글렛만 보여서 피글렛으로 결정! 푸는 벌써 다 나갔나 보다... 쳇 스펀지가 대부분의 부피를 차지한다. 양모는 엄청 부들부들했다. 오른쪽 사진은 바늘인데 일반 바늘처럼 매끈하지 않고 잘 안 보이지만 역방향으로 가시? 같은 게 나있었다. 그 가시로 실을 안으로 넣어 단단하게 만드는 것 같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설명서 대충 사이즈를 잡고 열심히 찔렀다. 실물크기 도안이 있어서 비교해 보기 좋았다. 어라...? 이게 맞나? 좀 더 찔러봐야 하나? 귀를 달면 좀 나으려나? 귀는 왜 또 짝짝이지...? 그냥 쥐 같은데... 눈 코 입을 달면 비슷해질 거야... 그래야만 해...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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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산성]애견동반카페_프로메나드(promenade)

22.09.10(토) 추석 연휴에 뭘 할까 고민하다가 애견동반카페를 찾아보다가 프로메나드를 발견했다. 네이버에서는 영업 중이라고 나왔지만 아무래도 명절이라 불안해서 프로메나드 인스타그램에 들어가 봤다. https://www.instagram.com/promenade_castle/ 오!! 오늘 영업하는데 추석 이벤트도 한다! 그럼 가야지!! 저녁에 찍어서 간판에 조명이 들어왔다 집에서 차로 10분 정도. 어디로 들어가야 하나 했는데 이 간판이 딱 보였다. 누가 봐도 애견동반이라 저기구나 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꽤 높고 길이 좁고... 차는 많고 주차공간이 없지는 않은데 복잡해서 조금 힘들었다. 3층 건물. 날씨가 너무 좋았다. 저기 보이는 철문으로 들어가면 1층이다. 이렇게 나눠져 있고, 1층과 2층은 반려동물 출입 가능, 3층은 반려동물 출입 금지. 1층에 있는 안내문 우리는 실내가 좋아서 바로 들어가느라 1층은 가보지 않았다. 강아지들끼리 돌아다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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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_접이식 주방 선반

품번: 67464 품명: 정방형 정리 랙 사이즈: 22.5cm × 20.5cm × 19cm 제한 하중: 1kg 적재 가능(홈에다 끼우면 가능) 접을 수 있는데, 접으면 높이가 3cm. 안 쓸 때는 접어서 보관하면 저리 차지를 덜 할듯하다. 내가 갔던 다이소는 이 색밖에 없었으나 그림 보니까 하얀색도 있는 듯하다. 책장에 둬서 2단으로 이용하려고 구매함. 선반 부분이 격자라고 해야하나? 위에 하드보드지 같은 걸 덮을 예정이지만 자잘하게 걸어야 하는 게 있으면 아래로 걸어도 유용할 듯하다. S자 고리를 사용하면 되려나 다리가 좀 불안하긴 하다. 하지만 보통 다리와 상판의 재료가 다르고 접을 수 있는 것은 그렇지 않은 것보다 약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가볍고 깨지지 않을 물건을 놓으면 쓸만하겠지 뭐... 장점 - 수납공간 확보( 애매한 높이의 공간에 두기 좋을 듯) - 안 쓰면 접어서 보관 가능 - 적재 가능 아쉬운점 - 다리가 가늘고 흔들려서 불안함 - 개인적으로 내가 산 건 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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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14박 16일 여행 - 5] 4일차_티하니, 발라톤호수, 헤비즈온천

22.05.28(토) 오늘은 티하니(Tihany)에 가기로 한 날!! 친구랑 침대에서 빈둥대다가 출발했다. 알카드에서 KFC 세트메뉴와 간식거리, 물을 샀다. 출발 직전에 지갑을 잃어버린 줄 알고 잠시 소동이 있었지만 잘 출발했다. 티하니로 가는데 운전으로 1시간 40분쯤 걸린다고 했다. 물론 운전은 친구가 했다. 친구랑 차 타고 가니까 같이 여행하는 기분이다. 물론 여행이 맞긴 하지만 뭔가 더 신나는? 아까 산 KFC도 열심히 먹었다. 엄청 맛있었다!! 이래서 친구가 좋아했구나 티하니에 가는 길에 라벤더 밭? 이 몇 개 보였다. 빠르게 지나가서 사진은 못 찍었지만 보라보라한 게 이뻤다. 넓기도 하고 자주 보였다. 발라톤 호수 구경. 넓어서 순간 바다인 줄 알았다. 누군가 조형물에 발라톤 초코바(?)를 올려놨다. 누군진 몰라도 센스쟁이! 조각상 귀여웡 굴뚝빵이 보이길래 사 먹어봤다. 난 먹을만했는데 친구는 체코에서 꼭 먹어보라고 했다. 그건 얼마나 맛있으려나. 아이 설레라 근처의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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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신] 동네 친구랑 카페로리 + @

22.09.11(일) 오랜만에 동네 친구를 만났다. 여러 일들이 겹쳐서 근처에 사는데도 꽤 오랜만에 만났다. 둘 다 디저트가 먹고 싶어서 카페로리를 가기로 했다. 카페로리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무원로36번길 52 매달 세 번째 토요일은 정기 휴무!! 이 중에서 아이스 홍차라떼, 아이스 아메리카노, 코코아크로플, 스콘을 주문했다. 음료 도장을 10개 모으면 아메리카노 한 잔이 무료다. - 코코아 크로플: 바삭하고 초코가 달달하니 맛있다. 여긴 크로플 자체가 맛있어서 추천한다. - 스콘: 딸기잼이 같이 나온다. 여기 스콘 버터 향이라고 해야 하나? 그거 엄청 좋고 안쪽은 촉촉해서 너무 좋았다. 가볍게 디저트가 필요할 때 하나씩 주문하는 편이다. - 아이스 홍차라떼: 과하지 않은 향과 단맛. 홍차향이 진한 게 좋은 분들은 안맞겠지만,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고 해야하나...? -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 맛을 잘 모르긴 하지만, 안 쓰고 산미가 심하지 않고? 벽에 걸려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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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주차

내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크게 2가지 1. 블로그 챌린지 2. 블로그를 하는 친구들과의 교류? 소식 주고받기? 요즘에는 다이어리 대용으로도 쓰는 중. 아날로그 방식으로 다이어리를 쓰긴 하지만 아무래도 사진 첨부가 자유롭지 못해서 그걸 보완하기 위해 블로그를 활용하는 중. 그러다 보니 고민이 하나 생김. 현재 친구들을 만난 내용을 쓸 때 친구들을 굳이 구분해서 적지 않고 뭉뚱그려 친구라고 표현하는 중. 내가 불편해서라도 구분을 해서 적긴 해야 할 것 같은데... 실명을 쓰는 건 좀 아닌 거 같고... 지금 생각 중인 건 1. 특징을 따서 애칭? 별명? 을 짓는다. 2. 나만 알아도 큰 문제는 없으니 A, B, C 이런 식으로 정한다. 3. 직접 물어보고 정한다. 다 조금씩 문제가 되네... 1. 지을 자신이 없다... 2. 너무 정이 없어 보이려나? & 내가 헷갈리려나? 3. 블로그를 쓰는 건 알지만 내 블로그를 모르는 친구들이 더 많아서 좀... 일기장이 털리는 기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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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_원판 팁 터치펜 & 형광 스탬프 펜 3종 세트

︎원판 팁 터치펜 품번: 1037441 품명: 펜모양 터치펜 가격: 1000원 생긴 게 일반 펜처럼 생겼다. 뚜껑이 있고, 뚜껑을 벗기면 뒤에 꽂을 수 있다. 솔직히 낯설게 생겨서 궁금해서 사봤다!! 근데 엄청 마음에 든다. 기존에 사서 쓰던 펜도 괜찮았는데 이게 더 마음에 든다. 장점 - 펜촉이 가늘고 터치 위치가 보임. - 각도 조정이 자유롭다. 90도로 꺾었는데도 연결 부위가 끊어지지도 않고 작동도 했다. - 클립이 있어서 가방에 쓱 꽂아놓고 쓰기 좋았다. 근데 여전히 원판이 있어야 하는 이유는 모르겠다... 그냥 펜촉만 있으면 안 되나...? 이게 더 튼튼한가? 아무래도 고무보다는 미세하게 흠집이 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충분히 만족 중이라 주변에도 추천하는 중!! 기존에 사용하던 펜 기존에 쓰던 건 터치펜과 펜의 2 in 1 제품. 펜도 잘 나오고 터치는 잘 됐는데 스크롤 할 때 좀 걸리는? 느낌이 있었다. ︎형광 스탬프 펜 3종 세트 가격: 1000원 다이어리에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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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밴드 공예_손잡이 바구니

저번에 샀던 PP밴드 공예가 생각보다 괜찮아서 구매! 손잡이가 있으면 더 유용하지 않을까? 이번에도 빨래집게가 없어서 서류용 집게... 불편해도 어쩔 슈 없지...ㅎㅎ . 역시 재단은 어려워... 이번에는 정사각형도 아니고 손잡이도 있어서인지 종류가 다양하다. 설명서 1~4 설명서 5~9 저번이랑 같은 방식으로 엮어올렸다. 올라가면서 점점 벌어졌지만 마지막에 잘 당겨가며 마무리하니 모양이 잘 나왔다. 이번에도 줄을 잘 숨겨가며 마무리했다. 사실 이때 밴드가 갈라져서 한 줄을 새로 엮었다. 길이를 넉넉하게 줘서 다향이었다. 설명서 10 손잡이를 미리 접고 안쪽에 끼워서 고정했다. 손잡이가 안쪽으로 휘어버렸다... 고정하는 부분에서 실수를 한 건가...? 어차피 이렇게 된 거 손잡이를 떼기로 했다. 안 쓰겠지 뭐~ 아 아무래도 PP밴드가 빳빳하다 보니 힘이 많이 들고 손이 아프긴 했음... 길게 접으면 깨지기도 하니 여러모로 손 조심은 해야 할 듯하다. 지금은 보석십자수 비즈 보관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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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14박 16일 여행 - 4] 3일차_부다페스트(서커스, 멘자레스토랑, twentysix)

22.05.27(금) 오늘은 부다페스트로 가는 날!! 친구는 출근했고 나도 준비하고 역으로 출발!! 친구가 어제 알려준 역으로 갔다, 확실히 헷갈렸을 듯 걸어서 20분이 조금 넘는 위치였다. 다닐 만하겠다. 현장 발권을 하려는데 자리가 없다... 어쩔 수 없이 한 시간 뒤인 9시 21분 걸 예매했다. 한 시간 동안 폰이나 해 결해 볼까 해서 atm을 찾느라 돌아다녔는데 표기하고 역으로 오니까 떡하니 있네...? Previous image Next image 일단 3000Ft 충전(보다폰은 휴대폰 어플이나 otp 은행 ATM에서 충전할 수 있음.) 그 와중에 뭘 잘못 눌러서 이상해졌다... 내 만 원... 그나마 데이터도 안 터져... 이게 뭐야... 일단 부다페스트 가서 보다폰부터 들러보자.., 망한 거면 그냥 유심 새로 살래... 아휴 일정이 어그러지는구만 기차 탑승! 뒤로 가는 방향이라 멀미가 조금 힘드네 부다페스트-켈레티 역 도착!! 일단 아레나몰의 보다폰에 갔다. 충전(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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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_플라워 데코 스티커 5매입

품번: 1022563 품명: 플라워 PVC 스티커(5P) 1000 가격: 1000원 종이 앞에 한 장 종이 뒤에 4장, 총 5장 노랑 분홍 두 종류인 줄 알았는데 다른 다이소에서 한 종류 더 찾았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노랑은 해바라기 때문인지 여름 느낌이 들고 ︎분홍은 벚꽃은 없는 것 같지만 봄 느낌? ︎보라는 계절은 잘 모르겠지만 우아해 보임!! 스티커는 무광이고 표면을 문질렀을 때 종이 문지르는 느낌이 난다고 해야 하나? 비닐이라 손으로 찢어지진 않는다.(정확히 말하면 찢을 수는 있는데 안 이쁘게 찢어짐... 가위로 자르는 걸 추천) 앞장에 있는 스티커가 한 장이라 색 보고 사기 좋았다!! 지금 쓰는 다이어리의 데일리에 맞는 사이즈! 하루에 스티커 하나 정도면 적당하려나...? 후... 글씨 잘 쓰고 싶다... 다이소가 스티커는 정말 이쁘게 잘 뽑는 것 같다. 종류도 꽤 다양하고 이뻐서 갈 때마다 눈이 돌아간다. 다음엔 뭘 사지? #다이소 #내돈내산 #플라워데코스티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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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친한 동생이랑 (평화다방 & 싼술의 전당)

22.09.06(화) 오랜만에 친한 동생이랑 만나기로 한 날. 조금 일찍 나와서 딴 데로 샜다 ︎평화다방 12:00 ~ 23:00 이게 레트로 느낌인가? 노래나 인테리어가 딱 부모님 세대인 거 같은데... 곳곳에 있는 스테인드글라스가 매력 포인트 같았다. 다음엔 엄마를 데려와봐야 하나 음료와 디저트 종류가 많아서 순간 결정장애가 왔다. 이 중 아이스 보리차커피와 카스테라(half)를 주문했다. ︎보리차커피 엄청 고소하고 달달한 믹스커피 느낌? 주문받을 때 많이 단 편인데 괜찮냐고 물어보던데 물어볼만하다. 달달하다. 당충전과 카페인충전이 동시에 되는 커피라고 해야 하나... 보리차 맛은 내가 못 느끼는 건가? 고소한 게 보리차 때문인가? 뭐가 됐든 내 취향!! ︎카스테라(half) 카스테라를 데워주고 옆에 크림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한 스쿱씩 이쁘게 해서 준다. 계란? 우유? 맛이 진한 카스테라였다. 포슬포슬이라기보다는 케이크 안에 들어가는 제누와즈 느낌? 그거보다 촉촉한? 크림에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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