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5.28(토) 오늘은 티하니(Tihany)에 가기로 한 날!! 친구랑 침대에서 빈둥대다가 출발했다.
알카드에서 KFC 세트메뉴와 간식거리, 물을 샀다. 출발 직전에 지갑을 잃어버린 줄 알고 잠시 소동이 있었지만 잘 출발했다.
티하니로 가는데 운전으로 1시간 40분쯤 걸린다고 했다. 물론 운전은 친구가 했다.
친구랑 차 타고 가니까 같이 여행하는 기분이다. 물론 여행이 맞긴 하지만 뭔가 더 신나는?
아까 산 KFC도 열심히 먹었다. 엄청 맛있었다!!
이래서 친구가 좋아했구나 티하니에 가는 길에 라벤더 밭? 이 몇 개 보였다.
빠르게 지나가서 사진은 못 찍었지만 보라보라한 게 이뻤다. 넓기도 하고 자주 보였다.
발라톤 호수 구경. 넓어서 순간 바다인 줄 알았다.
누군가 조형물에 발라톤 초코바(?)를 올려놨다.
누군진 몰라도 센스쟁이! 조각상 귀여웡 굴뚝빵이 보이길래 사 먹어봤다.
난 먹을만했는데 친구는 체코에서 꼭 먹어보라고 했다. 그건 얼마나 맛있으려나.
아이 설레라 근처의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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