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6.05(일) 알람도 못 맞추고 기절했는데 6시에 한 번 깼다. 다행인 건가...?
알람 맞추고 다시 ZZZ 일어나서 조식이 포함된 건지 확인하러 갔다. 어제 했어야 했는데...
포함이라고 해서 먹으러 갔다. 딱 기본적인 조식?
나쁘지 않은 구성? 역시 햄은 짜군.
다 먹고 방에서 좀 쉬다가 체크아웃을 했다. 체크아웃하고 Vyšehrad로 가는 데, 길이 막혀있었다.
그걸 피해서 돌아갔더니 계단의 지옥... 짐도 있고 힘도 들고 해서 포기하기로...
지하철 타고 맥도날드나 가자. 근데 왜 지하철역(Vyšehrad역)에 가는 것도 힘든 걸까...
간신히 도착했다. 티켓을 뽑으려고 하는데 지폐도 안되고 동전밖에 안되네...?
동전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기념용 동전이 없어지는데... 일단 가서 마트에 들러야겠다...
이제는 필요가 없지만... 확실히 지하철 빠르네.
역에 있는 알버트에 들려서 초코 푸딩으로 추정되는 무언가를 구매했다. 숟가락은 없다고 해서 친구 집 가서 먹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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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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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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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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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프레시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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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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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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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르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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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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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