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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팔 입어 아니 긴팔 입지마 반팔 입어 아니 반팔 입지마

열분 모두 청기백기 게임 아시나요? (이거 알면 일단 저랑 동년배 확정) 2주 전까지만 해도 전방 10m 안으로 반팔이 8할이었는데, 당장 오늘 아침 등교깃말 보면 긴팔이 8할이 되어버린 이 요오상한 변화 원래 2주만에 온도가 이렇게 뚝 떨어지고 그르나...? 저만 그런 진 몰라도 요즘 잘때도 추워서 후드티 입고,,, 자요,,,, 나 저번 주 까지 반팔 입고 잤는데,,, 근데 그거 아시죠 다들 후드티 입으면 아늑해서 잠 더 잘 옴 ㅋㅎㅋㅎ 수족냉증러는 벌써 부터 밤엔 손발이 덜덜 림 그치만 괜찮아요. 적응했으니까. 팔랑크스도 멋지게 적응해버린 내가, 이상한 날씨에 적응 못할쏘냐. 금주 명예 크루 이미지 출처: https://cafe.naver.com/phalanx/3115 요즘 제 하루 시작 루틴 = 팔랑크스 공지 톡방 확인하기 왜냐면 매일 매일 공지가 쏟아지기에 하나라도 놓치면, 얻을 포인트도 놓치기 때문 ^__^ 아니 근데 일주일 동안 투구 88개랑 방패 5개 모으기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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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의 익힘을 저는 굉장히 중요시 여기거든요

진짜 밈의 민족 한국. 요즘 흑백요리사가 유행해서 그런 지 벌써 밈도 나왔더라구요? ㅋㅅㅋ 이거 보자마자 저도 지수랑 요즘 맨날 '~의 익힘 정도'란 표현 맨날 쓰고 있는 상태... 각자 수업 끝나자마자 음, 교수님의 전달성 익힘 정도를 저는 굉장히 중요시 여기는데, 그게 정확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러기 바쁨 ㅋㅋㅎ ㅋㅋㅎ 그렇다면, 팔랑크스 활동은 어떻냐구요? 흠흠 지난 팔랑크스 가을시즌 4주차 저의 익힘 정도는 8점으로, 니즈의 파악의 정서가 잘 나타나서 좋았구요, 내용도 정말 유닛 내용에 적절한 맛이었습니다 그나저나 벌써 시험기간이 찾아왔더라구여...? 사실 학교에서는 큰 실감을 못하다가, 오늘 아침에 올라온 팔랑크스 공지보고 중간고사 기간임을 실감해버림... 생각해보니 수업 마다 교수님들도 시험 범위를 미리 알려주신 것 같기도 해요 (머쓱 Umm,,,, 분명 뭐 한게 없는 것 같았는데 생각해보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과제도 2개나 제출했고,,, 학술회 보고서도 작성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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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가을 제철 노래를 들어

갑자기 감성과 낭만이 넘치는 가을이 찾아온 만큼(벌써 자켓 꺼내 입음) 가을 맞이 제철 노래를 또 들어줘야 하잖아요 ?? 가을은 유독 뭐랄까 감성적이 되는 계절이랄까,,, 언제 또 갑자기 겨울이 올 지 모르니까 잽싸게 가을 분위기 즐겨야해요 https://youtu.be/M3iQ97Q4PW0?si=gVMV4VVsFkcXITMY 이 노래는 사실 선선 보다는 약간 싸늘한 저녁 공기가 내려 앉은 시간에 버스 타고 퇴근 or 하교할 그 타이밍 창가에 머리 기대고 앉아서 듣기 제격인 노래... 여름 밤도 잘 어울리기는 한데, 이 쌀.쌀.한 저녁이나 새벽 공기가 나름 포인트라고 생각한달까요? 옷도 OOTD를 맞추는 것처럼 음악도 이왕이면 ~ 맞추면 또 좋으니까요 ~ https://youtu.be/1eKVzAnBWF8?si=7N2o-M38nNXlGmVH 이것도 약간 비슷한 넉김이긴 한데,,, 제 개인적으로 권진아님은 또 인간 가을이란 말이죠 ?? 그 가을 ~ 겨울 분위기에 이렇게 찰떡인 가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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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너무 더워 플레이리스트를 틀어

저 더위먹엇서요 먹을 게 없어서 더위를 먹냐.. 뭐 이런 의견, 매년 듣는데요 더위도 나름 제철음식이랍니다 암튼간에 오늘은 내가 여름마다 자주 즐겨듣는 노래들 가져왓스요 https://youtu.be/YxdYXPI6p9Y?si=LLSXTwQmdZPboDws 에프엑스 핫써머와 레드벨벳 빨간맛 사이에 레드라이트 수록곡이 있는 법 저는 발라드를 잘 안듣는데요 바캉스도 비트도 있고 약간.. 너무 더워서 정신 나갈 것 같은 그 느낌이 담긴 노래?? 막 조용하거나 막 시끄럽지 않은데 이상하게 햇빛 아래서 들으면 나른하기도 한 그런 노래 .. https://youtu.be/kd5LJ4r-vEY?si=DzuM3EOY9pBr4WQY 엑스지 노래는 잘 안듣는 편이었는데 (내스타일 아니라고 생각함) 이노래는 귀에 꽂히더라구요 이미 내 알고리즘이 학습했는지 랜덤으로 노래 듣고있으면 한두번씩 꼭 나온다 ... 엑스지 무대가 너무 독특해서 어쩔 땐 진입장벽?이 느껴지기도 하는데 이건 노래부터 들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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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바보는 좀 오래 사는 법임 [데드풀]

안녕하세요~^.^ 이번 데드풀과 울버린 개봉을 맞이해 이전 데드풀 시리즈들을 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첫 시작인 데드풀 (시즌 1)입니다 데드풀 감독 | 팀 밀러 각본 | 렛 리스, 폴 워닉 원작 | 롭 리펠드, 파비안 니시에자 출연 | 라이언 레이놀즈, 모레나 바카린, 에드 스크레인, 지나 카라노 외 사실 나는 마블에 크게 맛을 들였던 건 인피니티워랑 엔드게임 전후였고, 최애는,, 없었다 굳이 꼽자면 블랙위도우나 스파이더맨 정도? 데드풀은 특히나 웃기다고만! 알고 있고 배경지식이 없었어서 이번에 영화나온다고 했을 때는 앤트맨이랑 헷갈림; ㅋㅋㅋ 흠냐.. 이름 비슷하잖아요 ~~ 앤트맨과 와스프 데드풀과 울버린 ㅎㅎ 아무튼, 이 영화에 대해서 익히 알고 있었던 건 재치있는 번역에 대한 니즈가 있었고 그걸 황석희 번역가가 완벽 구현 해냈다 정도였다 약간 이런 느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거 개봉 당시에 마블 오역 얘기가 많았어서 더 센스있는 번역이라는 소리 들었던 것 같다 아무튼 그정도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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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하는 감자입니다 [실무기획동아리 팔랑크스 후기 : 여름시즌 6주차]

하이야~!!!! 오늘도 힘차게 시작합니다 https://cafe.naver.com/phalanx 팔랑크스, 전국대학연합 기획/컨설팅 ... : 네이버 카페 전국대학연합 기획/컨설팅 동아리, 클럽 팔랑크스입니다. :) cafe.naver.com 이번주도 시작알림과 함께 ㅎㅎ 시작브리핑에 팀장님이 써주시는 글도 꼼꼼히 읽어보는 편인데, "열심히 하는 것과 무리하는 것은 차이가 있다" 이 말 너무 좋은 거예요 근데 전 몰랏죠 ... 저게 이번주 내 활동 한줄 요약일줄은.... (스포) 이번주도 꼬박꼬박 피드백을 진행해줍니당 소주, 올리브영부터 디지털 브랜드까지 ,,, 매주 피드백 작성하면서 느끼지만 우리 팔랑크스 크루들이 못 다루는 브랜드가 없는듯함 이번주 브랜딩팀도 톡이 넘 활발한겨... 좋잖아요 게다가 서로 정보를 공유해줌 ㅜㅜㅋㅋㅋㅋㅋㅋ 아 마음 따뜻해 기획서 작성 어려운 걸 서로 아니까 더 챙겨주려고 한다 제가 여러분께도 공유해드립니다..^^️ https://www.open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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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 책 책 책 책을읽읍시다

이번주는 책 추천으로 들고 왔습니다 제목에 책을 세 번 먼저 외쳤죠? 세 권 소개드립니다 저는 거짓말 치지 않는 솔직한 사람~~~^.^ 다자이 오사무 <인간실격>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한 문장으로 대표되는 그 고전 명작 하지만 요새는 이 짤로 더 유명한 ㅜㅜㅋㅋㅋㅋㅋ 하.. 웃겨 아무튼 인간실격은 주인공 '요조'의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는데 이 속에서 들끓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 불쾌할 정도다 이 책에 "공감한다"는 걸 쉽게 인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하지만 사람들이 여전히 많이 읽는다는 건 결국 생각이 비슷하다는 것 유명하다는 이유만으로는 책은 물론 그 어떤 것도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해 ... 최진영 <구의 증명> 이건 정말 유명한 소설이 되었지만 처음 읽었던 건 3-4년 전..? 그때 읽을 때 느꼈던 건 쉽고 재밌게 읽힌다는 것 외에도, '어떻게 이런 소설이 다 있지.....' 물론 재미있었는데 소재가 워낙 호불호가 갈릴만한 내용이라 ㅋㅋㅋㅋㅋㅋ 나는 딱히 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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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뚱.멍.단.

요즘 제 상태를 딱 한 줄로 요약하는 말이네요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중요한 프로젝트 중이라 맨날 잠이 부족하다 아뚱멍단의 지름길 이라는 걸 알면서도 밤을 새지 않으면 안 되는 나날들의 연속.............^^ 그래도 꾸역꾸역 놀겠다고 한강 나갔던 날 말 그대로 그냥 돗자리 위에서 구워지는 줄 알았다 그늘이고 오후 선선한 때였는데도 ................. 이젠 조금 더 시원해졌나? 이렇게 더울 거라면 차라리 물놀이를 시원하게 하고시픔 하 오늘 블로그 약간 횡설수설한 느낌이 든다면 정답입니다 쓰는 내내 걍 박명수 모드 커헉 .............................. 어쩌겠어요 이게 저고 여기는 제 블로그인데 아무튼!! 담주에는 잠 좀 더 자고 아뚱멍단 안 되는 말짱한 상태로 올게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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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쉬는 것도 활동이다 [실무기획동아리 팔랑크스 후기 : 여름시즌 7주차]

안녕안녕~~하세요 오늘도 일단 힘차게 인사드립니당 이번주는 지금까지와는 달리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휴식주차로 진행했는데요!! 팔랑크스의 휴식 절차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시즌 등록할 때, "저 n주차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하고 사전에 신청하기 시즌 중간에, 개인적인 사정과 겹쳐 긴급 휴식이 필요한 경우 신청하기 저는 둘 중에 첫번째였구용 '팔랑크스 많이 배워갈 수 있는 건 알겠는데 쉬는 건?' '개인 일정이랑 어떻게 병행할 수 있는데?' 라는 생각 드셨다면 이번 글 도움 되실... 수도? 휴식주차인 경우 시작브리핑에 이렇게 언급이 됩니당 사실 이때 팔랑크스 엠티 주차랑 겹쳐서 엠티 소식은 들어가서 확인하고 그랫슴.. ㅋㅋ 재밌어 보이잖아~~~ https://cafe.naver.com/phalanx/2489 [여름 시즌 7주차 시작브리핑_2408120201] [여름 시즌 7주차 시작브리핑_2408120201] 안녕하세요, 브랜딩팀 크루 여러분:) 안녕하세요 브랜딩 크루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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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했지만 난 개강해지지 못했다 & 팔랑크스 시즌 시작

ㅋㅋㅎ ㅋㅋㅎ ㅋㅋㅎ 개강이래요, 믿기세요? 전 일단 안 믿김. 학교는 일년에 2번씩 개강하는데 왜 전 날이 갈수록 개강해지지 못하고 시들어가는지... 정말 미스테리 미스테리~ 그래도 뭐 우째요,,, 학교는 가야지 통학러는 웁니다 엉엉 누가 그래 지하철에서 못 잔다고? 전 꾸벅꾸벅 잘만 잡니다. 왜? 살고싶으니까. 흔들리는 등굣길 속에서 ~ 팔랑크스 시작이 맡아진거야 ~ 개강하자마자, 팔랑크스 활동도 시 to the 작이라니 .. 저 그냥 카테고리 구분 없이 글 쓸려구여...~ 생각해보면 내 하루의 5할 이상은 팔랑크스 활동이 차지하는데, 나누는게 크은 의미가 있나 싶어 나는. 학교 도착하자마자 확 느껴지는 현실감 몽GRG? 내 방학 다 어디갔지? 어라라하며 어버어버 좀 해줬습니당. 그러고 나서는 일단 학교 일찍 도착한 관계로, 도서관에 짐 풀고 팔랑크스 공지나 쭈~욱 정독 했었으요 ~ 가을 시즌이라고 여름시즌이랑 다르게 인정 베네핏 화면 디자인도 바꼈네... 맨날 열일하시면 개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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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갓생러가 되(고 싶다).

어느덧 개강하고도 2주차. 현생 감각이 스멀 스멀 올라오면서? 학교 등교는 언제나 어려우면서? 그렇읍니다. 이번에 잠깐 친구 자취방에 고등학교 친구들끼리 모임있어서 갔다가 아침에 얼레버레 나와버림,,,ㅋㅋ 아니 근데 왜 빨간 버스는 아침엔 죄다 0석이죠 ?? 역세권 아니면 어뜩하라고 어떻하라고 어떡하라고 어떠카라고. 그래도 학교 잘 도착하고, 수업 잘 뿌신 나. 제법 대견할지도 ~!~! 혹시 몰라서 시작 알림 안 썼을까봐 다시 체크하는데 날 찔리게 하는 팀장님의 문장..ㅋㅋ..ㅎ.ㅋㅋ.ㅎ 이번 학기를 뭔가 열의 가득한 듯, 가득하지 못한 듯 시작해서인지 일정이 조금씩 조금씩 꼬이는데, 그래도 제가 하루 빨리 정신 차리면 괜찮아지게쬬...? 수업 다 듣고 나서는 학교 테라스에서 지수랑 갈비찜 부셔버리기..~ 요즘 길목은 한창 개총 시즌이라 학생들이 넘 많으니 낡고 지친 우린 학교에서 조용히 보양이나 하자며 쭈굴 모드 on,,,ㅋㅎㅋㅎ 근데 저기 안에 들은 떡이 ㄹㅇ JMT 그 잡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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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줄 아는 거라곤

추석 연휴 전 이걸 종강까지 어떻게 영위 하나 싶었던 지난 한 주... 수업은 아직 귀에 잘 들어올리 없고 어떻게 통학하고 있나 신기할 따름입니댕. 자리가 요랬는데? 요래 됐습니다 ~ 신기하죠? 그냥 꾸벅꾸벅 졸면서 눈 감았다 뜨면 사람이 제곱해서 눈 앞에 늘어나 있는 현실. 다들... 파이팅입니다 진짜로... 우리에겐 추석 연휴가 있으니 조그만 더 존(중하며) 버(티기)해요 그래도 나름의 신념을 갖고 사는 저의 좌우명은 바로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다. 인데요? 물론 그 과정에서 좀 더 맛있는 거 먹으며 살고 싶어서 욕심이 올라오지만(장난) 그래도 중간 중간 입 안을 행복하게 해줘야 또 인생 굴러가는 맛이 나잖아요~ 안 그려? 그런 의미에서 친구랑 학교 근처 양식집에서 피자랑 누룽지 파스타 조졌습니다. 저 누룽지 파스타 시킬 때 비록 양식이지만 한식 느낌이 났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 기대를 정확하게 충족시켜줘서 너무나 만족스러웠다는 후문. 그 뒤로 마주한 주말과 연휴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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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오렌지 마말레이드에 노래 추가)

안녕 얘들아... 오늘은 잠이 좀 부족하네 사실 오늘 하루만의 이야긴 아니야 어제도 그랫어 내일도 그렇겠지.. 걍 매일 잠이 부족함 오늘 아침 사실 이거하다가 약속 늦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오... 인생이 이상하다 5분 늦게 하루를 시작하면 모든 일정이 밀려 그게 정말 미치는 요소 하루에 회의 두탕뛰는 나 진짜 그런 날은 체감상 너무 바빠서 이 정도로 일을 하는 느낌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겟음 ... 나 좀 살려줘 이날은 예진이 지수 만나서 네컷 찍었는데 애들이 다 나보고 "너 약간 쩔어보여...." 이러더라 하 ㅋㅌ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렇게 피곤해보이니..? 얘들아 ?? 정말로?? 나는 그 정도까진 아닌 것 같은데 ,,, 그냥 커피를 이만큼 마시는 정도 ^^ 항상 내 손엔 커피가 있어 요즘 다시 꽂힌 노래 테일러 콘 가고싶엉 저번 겨울에 도쿄콘 안 간 게 정말 사무친다.. ㄴ못 가신 거 아니고요? ... 어쨌든 블로그 쓰면서 좀 쉬었으니까 다시 할 일을 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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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타러 가자 [실무기획동아리 팔랑크스: 여름시즌 3주차]

여름 지긋지긋해 너무 더워 하지만 이와중에도 금같은 시간은 흘러가죠 ... 이번주 팔랑크스 활동 정리 기록도 가보자고 나 쫌 열심히 살았어. ㅋㅋ️ 시작알림을 제출하며 시작한 활동~~ 매주 월 수 토에 각각 시작 중간 마감알림을 내게 되는데, 처음엔 이게 좀 귀찮았다가(ㅈㅅ) 이쯤 되니 내 활동을 스스로 체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조흔듯 ,, 완전 굳이자나~~~?! 이번에 진행해야 하는 파트가 기획의 구조화 파트인만큼, 기존의 교육자료와 레퍼런스를 잘 살펴보는 게 중요했다! 필수형 교육자료는 외부 반출이 불가해서 캡처는 제대로 못하지만, 어쨌든 매주 기획하는 내용에 참고할 수 있도록 세부적인 교육자료가 마련되어 있다는 점은 진짜 좋아 지난번 니즈의 파악 때도 그랬고, 그걸 디벨롭하는 이번주차 과정도 그렇다 사실 내가 하는 모든 일이 정말로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얹는" 일인데, 그걸 보고 다른 사람들은 "네가 밥상 다 차렸네?" 할 정도다 ... 유닛 2를 작성하는 게 좀 막막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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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 안에 사랑이 있다고요 [영화 HER 리뷰]

영화 her 장르 : 멜로, 드라마, SF 감독 : 스파이크 존즈 각본, 제작 : 스파이크 존즈, 메건 엘리슨, 빈센트 랜데이 출연 : 호아킨 피닉스, 에이미 애덤스, 루니 마라, 스칼렛 요한슨 외 국내 개봉일 2014년 5월 22일 2019년 5월 29일 (재개봉) 2024년 6월 12일 (재개봉) 오늘 얘기해 볼 영화는 her입니다 블락비 her.. 아니고요 놀라달아날 헐.. 그것도 아닙니다 (나름의 조크^^ 요즘 AI 열풍이 불면서 관련 영화들도 간간히 언급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빠지지 않는 영화가 her인 것 같다 블레이드 러너 같은 영화들은 사람들이 창작된 스토리로 이해하지만 her 속의 이야기는 왠지 현실에서 일어날법한 무언가.. 로 인식하는 듯한 느낌을 여러번 받았다 실제로 우리가 시리나 빅스비를 호출하는 경우도 많고 구글 음성인식으로 온 집을 컨트롤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테오도르가 사만다를 호출하고 사랑하게 되는 건 어찌보면 아주 못 일어날 일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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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플레이리스트를 아르켜줄게

날씨가 너무 이상해요 그쵸 비온다고 해서 레인부츠 신고 나가면 비가 안 오고 그냥 에어포스 신고 나가면 다 젖어서 들어온다.... ㅋㅋ 말도안돼 강남엔 비 오는데 여긴 안 오고 막 그런 이상한 날씨 여름은 매번 찾아오는데 날씨를 실감하는 건 매해 달라진다 작년 여름은 어떻게 보냈더라..... 내년 여름 되면 지금 겪고 있는 여름도 다 까먹겠지?? 그게 뭔가 묘해서 이렇게 적어놔본다 이번 여름을 이겨내는 내 플레이리스트와 함께~ https://music.youtube.com/watch?v=jsjQPoZw7SA&si=ig7CIknBc5hdiMIh 혁오랑 선셋 롤러코스터 노래 YOUNG MAN 참고로 전 콘서트 티켓팅 실패햇서요 .... 흑흑흑........ https://music.youtube.com/watch?v=kCXZW5O5Ssg&si=orEMtyWZL2um7wJ_ 나연 솔로앨범에서 이 노래 제일 좋아해 타이틀도 좋았는데 이 노래 듣자마자 최애곡 변경~!!~!!!~!~!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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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 만점에 120점짜리 기획서를 향해 [실무기획동아리 팔랑크스: 여름시즌 4주차]

이번주도 열심히 살아낸 나에게 브이부터 먼저 하고 시작합시다 또 블로그로 꼼꼼히 정리해두기.. 시작합니다 심호흡 하시구요 오늘도 어김없이 시작브리핑부터!! 꼼꼼히 작성해 줍니다 시작 브리핑은 게시판 투표 + 댓글 작성으로 구성되는데 게시판 투표로는 내가 이 공지를 확인했는지 여부를, 댓글 작성으로는 내가 이번주에 해야 할 일을 체크할 수 있어서 좋다 ㅎㅎ 그리고 지난주에 작성한 기획안에 달린 피드백을 확인! 기획안이라는 게 내가 읽으면 말 되는 것 같지만 당장 옆사람한테 읽어보라고 하면 비논리적인 부분이 보인다 ,,, 크루님이 짚어주신 포인트에 깊이 공감했고 이번주 활동 진행에 꼭 반영해야겠다고 다짐함 ㅎㅎ 그리고 마지막 코멘트 넘 따숩지 않나요 온정넘치는 팔랑크스 ,,, 그리고 이번주 우수 크루로 뽑힌 분의 기획서 타진글을 보는데 무려 61p,,,,, ... 네? 기획서 61페이지라니 난생처음들어봄 놀랍기도 놀라웠지만 크루님의 체력과,, 브랜드에 대한 엄청난 관심이 엿보여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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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리뷰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2022 출연 : 양자경, 스테파니 수, 키호이콴, 제임스 홍 외 오늘 생각을 써 볼 영화는 내 최애, 에에올이다 에에올은 미루고 미루다가 본 영화인데 보자마자 사랑에 빠졌다 나는 정말로 ,, 인간 본성이 잔혹하다고 말하는 건 안 좋아하는 유구한 취향인데 에에올은 사랑해야 한다고 말하잖아 베이글과 돌의 이미지가 강해서 에에올을 뒤늦게 보자마자 내가 왜 이걸 제때 안봤을까...... 하고 후회했다 나도 돌에 눈붙이면서 놀고 싶었어........ 그걸 너무 늦게 깨달았던 거임 ㅜㅜ 흑 어쩌면 다중우주의 나를 만날 수 있었던 건데 근데 이상하게도 에에올은 한국의 모녀관계를 자극하는 뭔가가 있는데 실제로 개봉했을 때 이런 의견들이 많이 나오기도 했구 ..... 딸들은 조이에게 공감하는 반면 엄마는 '넌 뭘 이런걸 같이 보러오자고 하니' 하신다고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런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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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람은 계란프라이가 될 수 없습니다

요즘 진짜 너무 덥다 나가자마자 와.... 오늘은 집밖으로 나오면 안 되는 날이었구나 깨닫는 나날의 연속 진짜 녹아내릴것 가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이번주는 집밖으로 잘 안나갓습니다 여름에 약속잡아서 만난다? 이거 나한테 진짜 귀한 일이야.. ;;; 지우 지수 지지즈 만나서 이러고 놀앗다 사실 이게 요즘 유행인진 모르겠고......... 좀 내눈에 많이 보이길래. (ㅋㅋ) 시도해보자고 함 이거 때문에 을지로에서 만나자고 했다 그리고 만나서 막 음악듣고 노는데 지우가 자기 갑자기 에어팟 맥스 사고싶다고 그래서... 일동 "엥? 갑자기?" 시전 일단 여름에 헤드폰 살거라 하는 그 마음도 대단햇다.. 돈은 둘째치고 우리가 다 놀라니까 지우가 자기 뭐 예전부터 고민해왔다 이러면서 이 사진을 보여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이렇게 맥스 꾸미고싶다고 그러면서 막 맥스한테 붙여줄 이름까지 줄줄 말하기 시작 이름 약간 촌스럽게 붙여줘야 오래사는 거 유구한 전통 아니겟어요 그래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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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필살기 &quot;샤방표정&quot; [실무기획동아리 팔랑크스: 여름시즌 5주차]

https://cafe.naver.com/phalanx/2256 [여름 시즌 5주차 시작브리핑_2407290201] [여름 시즌 5주차 시작브리핑_2407290201] 안녕하세요, 브랜딩팀 크루 여러분:) 지난 4주차에는 많은 크루들이 기한을 맞춰주어서 다행이었습니다 :) 앞으로도... cafe.naver.com 이번주도 힘차게 시작알림과 함께 등장!!!!!!!!!!1 5주차도 힘들었는데 왜냐하면 이번주는 "기획서 타진" 주차였기 때문이다........ 마음이 부담시러워서 힘들엇네요.. 일단 웃고보기^^ 하하하하하하하하 그래서 제가 이번주에 내린 결정이 뒤에 나옵니다. 지켜봐주시죠... 이번주도 다른 크루분들 기획서 보고 피드백을 남겼당 브랜딩팀뿐만 아니라 IT팀, 서비스팀도 있는데 피드백은 팀 구분 없이 남길 수 있다!! 그래서 이번주는 나도 서비스팀 크루분께 하나 남겼당 ㅎㅎ 읽는데 넘 재밌었엉 피드백 남긴 이후에는 이렇게 카톡방에 보내서 크루분들 태그 드리는데 마지막에 덧붙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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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름core는 BUSY

여름이야 여름이 와버렸다 밀린 영화를 봤던 6월 어느 날 퓨리오사랑 존오브인터레스트를 고민하다가 우선 퓨리오사를 봤다! 친구가 옆에서 "그러니까 멀리 간다고 앞에 악단을 데려가는거야..?" 라고 물어봄 ㅋㅋㅋㅋㅋㅋ 다 똑같은 흥의 민족인거죠 자료 찾느라 핀터레스트나 다른 레퍼런스 사이트 찾아보면 이런 귀한 사진들이 나온다 댓글로 막 사람 넘어다니지 말라구 함. ㅋㅋㅋㅋ 이거 희주한테 보냈더니 "재밌는 건 평일 10시~7시 사이로 보내라" 이런다. ㅜㅜ 종강 한 컷 뒤의 공사장과 함께 ... 나보다 분수대가 먼저 종강했는지 이젠 물도 안 나오더라구 억울해 ............................................................................ 희쭈쭈나랑 밥먹는데 비리얼 알림 와서 찍었다 김밥쿵야 ㅋㅋ 그런데 비리얼 1초 지각하심 대박~! ㅋㅋㅜ 그나저나 나 미용실 예약도 해야 되는데 제출 안 한 거 아니고 일자만 가린거 그리구,,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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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수직적인 세상 [넷플릭스 : 더 에이트 쇼]

얼마 전에 넷플릭스로 뭐보지 타임을 보내다가 남들 다 본다는 더 에이트 쇼를 보기 시작했다! 유행에 뒤처질 수 없다는 마인드로다가... 항상 느끼지만 유행은 진짜 부지런한 사람이 따라갈 수 있는 것 같아 아무튼 까먹으면 아쉬울 감상들을 꼭꼭 적어보는 게 내 목표 더에이트쇼 원작 | 머니게임, 파이게임 (웹툰, 원작 배진수) 채널 | 넷플릭스 출연 | 천우희, 류준열, 박정민, 이열음, 박해준, 이주영, 문정희, 배성우 나는 사실 인간 본성이 잔혹해요 라고 말하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 취향이다. 뉴스만 봐도 그런 건 아니까.. 드라마는 그래도 좋은 얘기 보고 싶은 그런 느낌? 그래서 이전에 이런 류의 드라마나 영화를 잘 보진 않았다 그치만 이런 생각으로 좋은 드라마를 놓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했고, 일단 보고 판단하자! 같은 느낌이었어서 도전해본 게 [더 에이트 쇼]였다. 첫인상은... '더 에이트가 아니라 디 에이트 아냐?' 라는 지극히 일반적이고 무관심한 생각. ㅎㅎ~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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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메이커 아니고 기획 메이커 [실무기획동아리 팔랑크스]

이번에 팔랑크스 활동을 다시 하게 되면서 감도 잡을 겸 다른 크루분들 활동도 살펴보고,, 카페도 다시 들여다보고,, 방학인데 나름 바쁘게 보내고 있었다^.^ 왜냐하면 앞으로 더 바빠질 거거든 ㅜㅜ 팔랑크스 쉽지 않아 하지만 재밌어 ,, 노페인 노게인이라고 실리카겔이 그랬듯(아님.. 아시죠?) 팔랑크스도 노페인 노게인인 거야 어쨌든 이것도 기록합니당 이거 아니었음 나 어뜨케 취준하나 싶을 정도니까... 기획이 하고싶다고 생각한 건 진짜 까마득한 일인데 사실 기획이란 건 너무 두루뭉실한 일이기도 하고... 나 기획하고 싶어! 말하면 기획이 뭐하는 일인데? 라는 질문이 열에 여섯은 들어왔다 문제 : 내가 그걸 대답을 못함 와.. 순간 너무 창피해서 그날 집에 들어와서 진지하게 고민했다 내가 기획을 해도 되나? 기획할거라면서 지금까지 관련된 거 뭐했지? 이런 생각 들어서 이불을 뻥뻥 참. ㅜㅜ 조급해져서 .. 뭐라도 해야겠다 마음먹고 에타 동아리 게시판 둘러보다가 "기획" 두글자 보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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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일드계의 일짱이냐? [수수하지만 굉장해! 교열걸 코노 에츠코]

더 에이트 쇼로 한국거 썼다면 오늘은 일본드라마다 이유는 ,, 그냥입니다. 예전에 한창 일본드라마 보던 때가 생각나서..^^... 수수하지만 굉장해! 교열걸 코노 에츠코 [출연] 이시하라 사토미, 스다 마사키, 혼다 츠바사, 아오키 무네타카, 키시타니 고로, 카가 타케시, 에구치 노리코 등 [원작]미야기 아야코(宮木あや子) 《교열걸(校閲ガール)》 사실 나는 일본드라마를 교열걸로 시작했는데, 이전까지는 좀 진입장벽을 느꼈다. 한국 드라마가 '사랑'이라는 키워드 하나로 정리될 수 있다면 일본드라마는 '교훈' 하나로 정리될 수 있으니까...................... 에? 마지? 나 교훈 싫은데? 이런 청개구리 심보로 그냥.. 미뤘다. 그런데 그맘때 한창 지인들이 일드를 보기시작하더니.. 하나둘씩 내가 모르는 얘기만 하기 시작하는 게 아닌가.. 나는 그런거 못참아.. 나 빼고 재밌게 놀지마..;; 이런 마음으로 갑자기 교열걸을 시작했고, 나도 사랑에 빠졌다.. 일드랑 사랑에 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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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일상] 장맛비... 도대체 이것 뭐에요~~?..

바야흐로 대 장마의 시대가 와버렸다 저는 말이죠, 어떤 사람이냐면요 ,,, 비가 와도 레인부츠 신지 않고 바람 불어도 반팔 입고 싶음 입고 겨울에도 얇게 입고 싶음 입어버리는 그런 나만의 감각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름엔 더위먹고 겨울엔 감기 걸리는 알뜰살뜰 제철음식 즐기는 사람..~ 그런데 이번 장마는 만만치 않을 것 같아서 레인 부츠를 샀다. 락피쉬 웨더웨어 껄로! 헌터랑 좀 고민했는데... 락피쉬가 앞코가 동글동글 한 게 더 맘에 들었다. 그래서 요즘 내 낙은 레인부츠 코디 모으는거 ㅋㅋㅋㅋ 너무 귀엽죠!! 이제 비가 와도 나는 무적이야 레인부츠 사기 전 비오는 날에도 꿋꿋하게 컨버스를 신어야 했던,,, 7월 초의 어느날 지수도 컨버스 신고 나와서 서로 열심히 웃어줬다 발이 푹 젖어서 길에 발자국이 남아서 ㅋㅋㅋㅋㅋ 서로 찾아갈 수 있겠는데? 싶었다 그리고 지수가 했던 말 "요새 미투데이 감성이 유행이야?" ㅜㅜ 미투데이라는 말을 너무 오랜만에 들어서 깜짝 놀랐다 지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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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요..? 제가요.......? [실무기획동아리 팔랑크스: 여름시즌 1주차]

바야흐로 이번주 대망의 팔랑크스 활동이 시작됐다 다른 크루분들 기획서 피드백부터 해야 하는데 흐음..냐? 하면서 딱 이런 표정이 됐어.... 다들 너무 대단하셔서.. ;; 사실 기획안이라는 게 다들 속도도 다르고 (당장 나만해도 이번주 상황분석부터 해야함.....) 인사이트도 달라서 피드백할 때 감탄+재미 를 둘 다 느낄 수 있는데!! 특히 기획서 작성하시고 직접 기업에 타진해 본 글을 볼 때 진짜 놀랍다 대학생이 이정도까지 할 수 있구나.. 새삼.. 다시 느낍니다.. 팔랑크스의 파워를 ,,, ^ㅠ 나 지금 약간 이런상탠가 싶어 잘하고 싶어서 마음이 조급하다 이런 맘 땜에 가끔은 힘들지만 그래도 이런 마음이 나를 발전시키는 거니까 ... 라고 믿는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주 내 활동 미리보기.. 슬쩍 놓고갑니다 나중에 다시 볼 때 감회가 새로울 것 같아서 ㅎㅎ 참고로 이번에 제가 기획에 도전해볼 브랜드 맞추시는 분께 소정의 상품을 드리겟습니다 그게 뭐냐면요 바로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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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감정들에게 [인사이드 아웃2]

얼마 전에 cgv 왕십리에서 본 인사이드 아웃 2. 보다보니 내 안에서 할 말이 너무 많이 생겨나서, 기록용으로나마 남기고 싶었다. 사실 나는 인사이드 아웃 1을 안 봤다... 처음 나왔을 때 감정이 움직인다는 게 신기해서 보고는 싶었는데 딱히 시간이 안 났던 것 같다 안 본 이유가 이젠 가물가물하네.. 그런데 이번엔 왜 봤느냐 하면, 불안이가 나온다고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나온다고 들었을 때 한창 불안했던 질풍노도의 .. 20대 (일시적)사춘기였던지라 더 그랬을지도 모른다 아무튼 예진이가 같이 보러가자고 해서 불안이 듀오들은 손잡고 왕십리로 떠났다 예진이는 인사이드 아웃 1도 너무 재밌게 봐서 꼭 봐야한다고 나를 설득했다 그 사이에 예진이는 이걸 두 번 봤대.. 오로지 나에게 영업하기 위해 간 거야 ㅜㅜ 이 정성... 아무튼! 리뷰.. 라기엔 거창하지만 제 생각을 씁니다! 인사이드아웃2 개봉 2024.06.12. 등급 전체 관람가 장르 애니메이션 국가 미국 러닝타임 96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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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야 기획이란 걸 해봤니 [실무기획동아리 팔랑크스: 여름시즌 2주차]

난 해봤다. https://music.youtube.com/watch?v=0fycSw602a0&si=pA0ULcRYGl1EhUQo 오늘의 추천곡~ 내 동년배 엠제트.들은. 다~~ 요거, 듣더라 ,, 크크 실리카겔은 이제 쿄에게 사랑을 해봤냐고 물을 게 아니라 팔랑크스에서 기획을 해봤냐고 묻게 될 것이다 ㅋㅋ 피드백으로 비장하게 시작한 이번주 팔랑크스 활동 저번주에 쓴배님.. 들이 올려주신 기획안 보고 피드백부터 작성했는데, 니즈분석부터 기획안 타진까지 각자의 사이클에 맞춰 진행되는 활동 보는 것도 재미있었지만 무엇보다 나한테 도움이 될거라는 점에서.. 더 집중해서 하게 되는 것 같았다️ 뭔가 실무자 관점을 체험하는 것 같기도 하고.. ㅎㅎ 전체 단톡방에 소개된 저 토스 기획안도 궁금할 것 같은데 바쁘다 바빠 현대인들의 시간을 아껴드리기 위해 이몸이 나섯다 https://phalanx-club.tistory.com/635 온 가족이 함께 toss, 실제로 toss에게 토스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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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라 준비 갈 완료~

안농 이번주도 바쁜하루 요즘 머리만 대면 언제 잠들었는지 모를 정도로 픽픽 쓰러진다 더위를 먹은건지.. 너무 피곤한건지 아무튼 다들 건강한 여름 됩시다 알겠죠!! 요즘 민주랑 만날때마다 뉴진스 따라하기에 맛들렸다 뭐 할 때마다 "카페로 준비 갈 완료" 이러고 인스타 필터 못 찾고 있으면 "내가 아르켜줄게" 이런다 ㅋㅋㅋㅋㅋㅋ 담엔 만날 때는 하니 이자세로 사진찍기로 함 ㅎㅎ 엠지라면 당연히,, 햇빛 좋은 어느날의 한컷 집에서 낮잠 자고 있던 헤드셋 깨워서 외출했는데 넘 더웠다....... 더울 걸 알고 썼지만 더 더워서 카페 갔을 때는 잠깐 멍 때리고 있었어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시원한 에어컨 아래서는 더 좋긴 하더라구요 그랬더니 민주가 이거 나 아니냐고 보내줌 ;; 아 저기요.... 왜 사람 훔쳐보시냐구요 ㅠㅠ 이거 너무 어이없고 웃겨서 그냥 카톡 프사 할까 고민중 그리구 신한카드 광고 보다가 얻은 좋은 노래 잔나비 노래를 잘 안 듣는 스타일이었는데 이 노랜 이상하게 귀에 꽂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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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고치야~ 밥 먹을 시간이야 [응답하라 1997]

갑자기 응칠을 들고온 이유. 그건 별 것 아닌 계기입니다.. 일단 재밌게 본 건 맞구요 갑자기 최근에 정주행을 한 건 아니지만...ㅋㅋㅋㅋ 어쩌다 응사에서 응칠 출연진들 등장한 클립을 보게 됐는데, 거기서 이시언이 다마고치 조작하면서 버스타는 게 너무 웃긴거야 그래서 응칠을 쓰자! 고 마음먹었다 응답하라 1997 방송 기간 / 2012년 7월 24일 ~ 2012년 9월 18일 채널 / tvN 기획 / 이명한 연출 / 신원호, 박성재 극본 / 이우정, 이선혜, 김란주 출연 / 성동일, 이일화, 정은지, 서인국, 신소율, 은지원, 이시언, 이호원, 송종호 外 위에 크레딧 쓰다가 느낀건데 제작진들 라인업도 참 유명한 것 같아.. 이명한 신원호 피디는 말하기도 입아프고 이우정 작가에 김란주 작가에 ,, 특히 란주 작가는 무한도전 방콕 특집에서 로우킥 날리던 게 엊그제 같은데 ㅠㅠ 저 무도키드라 이런 거 다 외우거든요 ... 하.... #무도야보고싶어 아무튼, 응칠을 본방으로 지켜봤던 나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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