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ㅎ ㅋㅋㅎ ㅋㅋㅎ 개강이래요, 믿기세요? 전 일단 안 믿김.
학교는 일년에 2번씩 개강하는데 왜 전 날이 갈수록 개강해지지 못하고 시들어가는지... 정말 미스테리 미스테리~ 그래도 뭐 우째요,,, 학교는 가야지 통학러는 웁니다 엉엉 누가 그래 지하철에서 못 잔다고?
전 꾸벅꾸벅 잘만 잡니다. 왜?
살고싶으니까. 흔들리는 등굣길 속에서 ~ 팔랑크스 시작이 맡아진거야 ~ 개강하자마자, 팔랑크스 활동도 시 to the 작이라니 ..
저 그냥 카테고리 구분 없이 글 쓸려구여...~ 생각해보면 내 하루의 5할 이상은 팔랑크스 활동이 차지하는데, 나누는게 크은 의미가 있나 싶어 나는. 학교 도착하자마자 확 느껴지는 현실감 몽GRG?
내 방학 다 어디갔지? 어라라하며 어버어버 좀 해줬습니당.
그러고 나서는 일단 학교 일찍 도착한 관계로, 도서관에 짐 풀고 팔랑크스 공지나 쭈~욱 정독 했었으요 ~ 가을 시즌이라고 여름시즌이랑 다르게 인정 베네핏 화면 디자인도 바꼈네... 맨날 열일하시면 개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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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개강했지만 난 개강해지지 못했다 & 팔랑크스 시즌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