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팔랑크스 활동을 다시 하게 되면서 감도 잡을 겸 다른 크루분들 활동도 살펴보고,, 카페도 다시 들여다보고,, 방학인데 나름 바쁘게 보내고 있었다^.^ 왜냐하면 앞으로 더 바빠질 거거든 ㅜㅜ 팔랑크스 쉽지 않아 하지만 재밌어 ,, 노페인 노게인이라고 실리카겔이 그랬듯(아님.. 아시죠?)
팔랑크스도 노페인 노게인인 거야 어쨌든 이것도 기록합니당 이거 아니었음 나 어뜨케 취준하나 싶을 정도니까... 기획이 하고싶다고 생각한 건 진짜 까마득한 일인데 사실 기획이란 건 너무 두루뭉실한 일이기도 하고...
나 기획하고 싶어! 말하면 기획이 뭐하는 일인데?
라는 질문이 열에 여섯은 들어왔다 문제 : 내가 그걸 대답을 못함 와.. 순간 너무 창피해서 그날 집에 들어와서 진지하게 고민했다 내가 기획을 해도 되나?
기획할거라면서 지금까지 관련된 거 뭐했지? 이런 생각 들어서 이불을 뻥뻥 참.
ㅜㅜ 조급해져서 .. 뭐라도 해야겠다 마음먹고 에타 동아리 게시판 둘러보다가 "기획" 두글자 보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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