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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의 익힘을 저는 굉장히 중요시 여기거든요

 학습의 익힘을 저는 굉장히 중요시 여기거든요

진짜 밈의 민족 한국. 요즘 흑백요리사가 유행해서 그런 지 벌써 밈도 나왔더라구요?

ㅋㅅㅋ 이거 보자마자 저도 지수랑 요즘 맨날 '~의 익힘 정도'란 표현 맨날 쓰고 있는 상태... 각자 수업 끝나자마자 음, 교수님의 전달성 익힘 정도를 저는 굉장히 중요시 여기는데, 그게 정확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러기 바쁨 ㅋㅋㅎ ㅋㅋㅎ 그렇다면, 팔랑크스 활동은 어떻냐구요? 흠흠 지난 팔랑크스 가을시즌 4주차 저의 익힘 정도는 8점으로, 니즈의 파악의 정서가 잘 나타나서 좋았구요, 내용도 정말 유닛 내용에 적절한 맛이었습니다 그나저나 벌써 시험기간이 찾아왔더라구여...?

사실 학교에서는 큰 실감을 못하다가, 오늘 아침에 올라온 팔랑크스 공지보고 중간고사 기간임을 실감해버림... 생각해보니 수업 마다 교수님들도 시험 범위를 미리 알려주신 것 같기도 해요 (머쓱 Umm,,,, 분명 뭐 한게 없는 것 같았는데 생각해보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과제도 2개나 제출했고,,, 학술회 보고서도 작성해서 ...

# 대외활동 # 동아리 # 서이추 # 시험기간 # 일상 # 팔랑크스 # 흑백요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