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웠던 대구수목원. 카페"WANN" 완
대구 달서구 한실로 6길 161. 대구 달서구 대곡동 842. Leo 입학 원서를 내고 저보다 많이 아주 많이 어린 절친과 점심을 먹으러 #대구수목원 인근 #대곡지구 로 갔어요. 처음에는 #동이식당 에서 점심을 먹으려 했는데 결국 다른 곳에서 먹었답니다. 점심을 먹고난 후 아담하고 따사로운 cafe를 발견했어요. 바로 #WANN 모든 것이 완벽했던 따사로운 "WANN" 돌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햇살이 따사로운 아담한 정원이 나온답니다. 평일 낮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정원에서 커피를 마시는 분들이 좀 계셨어요. 그 분들 초상권을 생각해서 예쁜 단풍나무만 찍고 안으로 들어가 보았답니다. 내부에도 많은 분들이 계셔서 사람이 없는 곳만 찍느라 빈티지한 카페의 모습을 제대로 담지 못했습니다. 요기는 들어가면 바로 우측에 보이는 카페 내부의 모습이예요. 요런것들을 먹고 마실 수 있어요. 아메리카노의 원두도 3가지라서 고를 수 있어요. 이 부분 너무너무 좋았어요 영업시간은 매일 11시부터 22시까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