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날뛰는 요즘이네요. 오늘도 지난주처럼 날씨가 좋으면 또 가려 했던 문무대왕릉.
그래서 오랫동안 사용했던 그늘막을 떠나보내고 새로 구입도 했는데 날씨가 ㅠㅠ 지난주는 그렇게 덥더니 이번 주는 비도 오고 춥기도 춥고 자꾸 배신하는 날씨. 경주 문무대왕릉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봉길리 앞바다에 있는 신라 문무왕의 수중릉.
사적이다. 사적 제158호.
대왕암(大王岩)이라고도 한다. 삼국통일을 완수한 문무왕(文武王)은 통일 후 불안정한 국가의 안위를 위해 죽어서도 국가를 지킬 뜻을 가졌다.
그리하여 지의법사(智義法師)에게 유언으로, 자신의 시신(屍身)을 불식(佛式)에 따라 고문(庫門) 밖에서 화장하여 유골을 동해에 묻으면, 용이 되어 국가를 평안하게 지키도록(護國大龍) 하겠다고 하였다. 이에 따라 유해를 육지에서 화장하여 동해의 대왕암 일대에 뿌리고 대석(大石)에 장례를 치렀다.
사람들... terms.naver.com 삼국통일을 완수한 문무왕(文武王)은 통일 후 불안정한 국가의...
#
경주나들이
#
경주여행
#
봉길대왕암해변
#
분황사
#
서라벌광장
#
주상절리
#
큰별쌤
원문 링크 : 경주 나들이. 문무대왕릉. 봉길대왕암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