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니깐 잘하는 게 아니라 잘하니까 점점 좋아진다. '난 잘해'라는 자신감을 빨리 심어 주는 것 부모의 가장 좋지 않은 태도는 아이의 말장난을 무시하는 것이다.
특히 아이가 어릴 때는 매주 요일을 정해 같이 도서관에 가는 것도 꽤 좋은 방법이다. 아이 마음에 드는 책을 잔뜩 골라 온 다음, 읽었든 읽지 않았든 다음 주면 다시 도서관에 가서 다른 책을 살펴본다.
그런 습관을 들이면 언젠가 아이는 책을 좋아하게 되고 읽게 된다. 어떤 책을 읽을지 선별하거나 끝까지 읽는 것은 다음 단계 이야기고 우선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마음껏 고르고 펼쳐 보는 것만을도 충분하다.
아이는 부모를 보고 자란다.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말해 놓고 부모는 소파에 파묻혀 텔리비전 예능 프로그램만 보고 있다면 아이라고 공부를 좋아할 리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나름의 자녀 교육을 즐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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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료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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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10분엄마습관
원문 링크 : 하루 10분 엄마 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