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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 아라시야마 여행코스 추천 도게츠교 응커피 치쿠린 대나무숲 기찻길

글/사진 후니에훈 교토 아라시야마 여행코스 추천 천년의 역사와 문화가 깊이 얽혀져 전통과 현대를 잇는 교토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교토의 필수 관광지인 아라시야마의 여행코스 추천을 해보려고 해요 아라시야마 여행 코스 1. 도게츠교 2. 응커피 3. 치쿠린 대나무숲 4. 기찻길 1. 도게츠교 교토의 대표적인 관광지 도게츠 교 1-5 Sagatenryuji Susukinobabacho, Ukyo Ward, Kyoto, 616-8384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라시야마 도게츠교는 "달이 건너는 다리' 라는 뜻을 가졌으며 교토의 사계절을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다리에요 아라시야마 온센 카덴쇼 숙소에서 하루를 보내고 넘어왔어요 건너면서 사진을 찍었는데 크~ 다리에서 바라보는 산과 강의 경치가 너무 아름다웠어요 그리고 전통 가옥들도 볼 수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2. 응커피 아라시야마 커피 맛집 % 아라비카 교토 아라시야마점 3-47 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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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맛집 교토가츠규 테라마치점 위치 웨이팅 후기 구글평점 4.8

글/사진 후니에훈 교토가츠규 테라마치점 후기 오늘은 일본 음식하면 빠질 수 없는 규카츠 를 파는 교토가츠규 테라마치점의 위치와 웨이팅 그리고 후기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포스팅 순서 1. 교토가츠규 테라마치점 방문이유 2. 교토가츠규 테라마치점 위치 및 웨이팅 3. 교토가츠규 메뉴 및 추천메뉴 4. 교토가츠규 후기 교토가츠규 테라마치점 방문이유 구글 평점 4.8 아라시야마에서 넘어와 야사카신사, 니넨자카, 산넨자카, 기요미즈데라, 후시미이나리신사를 구경하기 위해 한큐 교토가와라마치 근처 맛집을 찾다가 구글 평점 4.8점인 교토가츠규를 찾게되었어요 교토가츠규 테라마치점 위치 및 웨이팅 규카츠 교토가츠규 테라마치점 일본 604-8046 Kyoto, Nakagyo Ward, Higashigawacho, 529-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업시간 : 매일 10:00 ~ 22:30 한큐 교토가와라마치 9번, 10번 출구에 내려서 니시키 시장 안으로 쭉 3분 걸어가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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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여행 당일치기 코스 아사카신사, 니넨자카, 산넨자카, 기요미즈데라, 후시미이나리신사

글/사진 후니에훈 교토 여행 당일치기 코스 추천 오늘은 일본 여행지 중에서 색다른 경험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교토의 주요 관광지를 당일치기로 둘러볼 수 있는 코스를 소개시켜 드리려고 해요 오사카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하루는 교토에 투자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포스팅 순서 1. 기온시조거리 2. 야사카신사 3. 네네노미치거리 호칸지 4. 니넨자카, 산넨자카 5. 기요미즈데라(청수사) 6. 후시미이나리신사 1. 기온시조거리 아기자기한 상점이 모여있는 거리 기온시조 일본 605-0801 교토부 교토시 히가시야마구 미야가와스지 1 조메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교토가와라마치역 1A 혹은 1B 출구로 올라오셔서 쭉 직진하시면 기온시조 거리가 있어요 기온시조 거리는 옛날 전통 건축물들과 현대가 합쳐진 거리에요 번잡하면서도 묘하게 어울려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또한 걸어가면서 가모강을 볼 수있으며 다양한 상점들을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비올 때 막아주는 천장이 길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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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도본보리 스시 맛집 쿠라스시 가성비 회전초밥 후기

글/사진 후니에훈 오사카 스시 맛집 추천 쿠라스시 일본여행을 가면 무조건 먹어야 하는 음식이라하면 스시가 빠질 수 없는데요 오늘은 오사카에서 가성비 스시 맛집으로 유명한 쿠라스시 예약, 위치, 메뉴 등 솔직한 후기를 전해드릴려고 합니다 포스팅 순서 1. 쿠라스시 위치 및 예약 방법 2. 쿠라스시 내부 3. 쿠라스시 메뉴소개 4. 쿠라스시 후기 쿠라스시 위치 및 예약 방법 오사카 도톤보리 강가 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용이해서 구경 전 후로 들르기 좋아요 쿠라 스시 일본 542-0071 Osaka, Chuo Ward, Dotonbori, 1 Chome−4−22 クロードビル 2F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소 : 542-0071 Osaka, Chuo Ward, Dotonbori, 1 Chome−4−22 2층 운영시간 : 매일 11:00 ~ 24:00 예약은 구글지도에 들어가서 예약하기 누르고 원하시는 날짜와 시간 클릭 하시면 예약 가능해요 저희는 예약하지 않고 금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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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놀거리 추천 이색 데이트 산천어축제 딸기체험 해피주동물카페

1월 18일 생일을 맞이해서 어디로 여행을 갈까 생각을 하다가 문득 화천에서 군생활 했었을 때 지역 축제로 유명했었던 산천어 축제와 토마토 축제가 떠올라서 산천어 축제를 가기로 결정했다 다신 화천 가지 않는다고 다짐을 했었었지만,,, 크흡 아무튼 알바 끝나고 화천으로 출발~ 강북에서 축제장까지 2시간 걸렸음 얼음나라화천 산천어축제 기간 : 2025.01.11 ~ 2025.0202 장소 : 강원 화천군 화천읍 산천어길 137 늦게 업로드를 해서 그런지 쓴 날짜 기준으로는 행사종료 ㅜㅜ 매년 겨울에 진행하니 올 겨울에 가보세영 >< 화천천 입구로 가면 안내하시는 분들이 주차 위치를 알려줍니다 10시에 도착 했음에도 주말 이라 그런지 도보 10분 거리나 되는 곳에 주차를 했습니다 사람이 엄청 많았음,, 듣기로는 이른 아침부터 가셔서 줄 선다고 ㄷㄷ 눈썰매 외에도 얼음 축구, 피겨 스케이트, 썰매 등등 즐길 거리들이 많았음 현장낚시 접수처에 가서 인당 15,000원 총 30,000원 결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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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월의 일상 벌써 반오십이라니

어느덧 찾아온 25살 반오십,, 나한테는 안 올 줄만 알았던 그 나이가 찾아왔다 이런시댕 머했다고 벌써 25살이니? 알바 끝나고 25년을 맞이하기 위해 카페 와쑴 24년의 마지막 날과 25년의 첫째날 보내기~ 뚜벅이로 간 당일치기 여행 Previous image Next image 칼국수 먹고 조개구이도 먹고 전동바이크도 타고 바다도 보고 은근 놀거리 많음! 바다보러 대부도 가는 것도 추천 자세한 내돈내산 대부도 리뷰는 여기에 대부도 맛집 방아머리해변 전동바이크 당일치기 여행 24년이 지나고 25년이 찾아왔다 시간은 계속 흐르는데 우리의 기억력은 한정적이라 새해가 찾아온 만큼 다... m.blog.naver.com 1월의 어느 저녁 경치가 이뻐서 찰칵 이때는 분명 안추웠는데 왜 이리 추운거야 1월 8일 400일 기념으로 간 혜화 육미안! 한우 양념대창에 한우 육회 김밥전 개맛존탱 3학년 모임 가기 전에 후배랑 볼링 쳤는데 이건 억까자나 ㅋㅋㅋㅋ 오랜만에 쳐서 별로 못쳤지만 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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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놀거리 종로 레트로 감성 돈의문박물관마을 데이트

서울 한복판에 레트로 감성 마을이 있다고?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 종로구 송월길 14-3 영업시간 - 10:00 ~ 19: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입장료 - 무료 돈의문이란? 조선의 수도 한양의 4대문 중 하나인 서쪽의 대문 돈의문박물관마을 : 근현대사의 역사적 가치를 품고 서울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재탄생한 옛서울의 도심속의 마을 역사 및 문화공간이다. 2026년에 철거가 된다는 소식을 듣고 호다닥 갔다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역사적으로도 가치가 있는 곳인데 ㅠ.ㅠ 여러가지 체험과 관람을 즐길 수 있는 공간 형태의 마을로 꾸며져 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길을 따라 걷다보면 뻥이요 아조씨, 그 시절 생각나게 하는 태권보이 포스터 등등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다양한 벽화들이 많이 있음!! 6080년대의 집 내부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어렸을 적 시골 모습과 똑같아서 놀랐다 옛날 영화관과 매표소는 이랬겠지? 매점 사장님이신 조아 열심히 상황극중 ㅋ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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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필수 준비물 비짓재팬웹 등록방법 QR코드 일본 입국 심사

처음으로 다녀온 해외여행인 일본! 처음이였던 저도 쉽게 이용했던 입국심사 비짓재팬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핸드폰으로 비짓재팬웹 등록 과정을 보여드릴예정이니 컴퓨터로 설명 보시면서 따라하시면 편하실 거에요 1. 비짓재팬 소개 및 준비물 비짓재팬웹(Visit japan Web)이란? 전자 입국 및 세관 신고 시스템이다. 최근 2025년 1월부터 입국심사와 세관신고가 하나의 QR코드로 통합되어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비짓재팬 웹 사이트 Visit Japan Web | Digital Agency Services 입국 절차(입국 심사, 세관 신고)및 면세 구입에 필요한 정보를 등록할 수 있는 웹 서비스입니다. services.digital.go.jp 아이폰 경우 앱스토어 검색하면 이 어플이 나와있는데 가짜에요! 무조건 위에 있는 링크 타고 들어가셔야 합니다!! 준비물 여권 항공권 정보(항공사명, 편명) 일본 숙소 정보(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TIP 숙소 정보는 구글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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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간사이공항 이코카 카드 발급 및 충전 애플페이 등록 방법

오사카 간사이 공항 이코카 카드 발급 및 충전 그리고 애플페이 등록 방법 일본 여행을 하면서 가장 필요한 것은 교통카드 죠!! 교토&오사카 3박 4일 여행이여서 이코카 카드를 이용했어요 간사이공항에서 이코카 카드 발급 및 충전 그리고 애플페이 등록 방법에 대해 포스팅 할게요! ICOCA 카드란? JR 서일본에서 발행 및 판매하는 교통카드 입니다 “IC Operating Card”의 약자와 동시에 “行こか”(갈까?) 라는 의미를 조합한 말이라고 합니다 ICOCA 카드 장점 1. 교통카드 JR 기차, 지하철, 사설 철도 이용가능 2. 범용성 편의점, 백화점 같은 상점에서도 사용가능 3. 편의성 충전 및 환불이 쉬움 (지하철 역, 편의점) 4. 애플페이 등록 가능 첫 해외여행이라 신나서 이것 저것 구경하느라 이동하는 방법에 관한 사진을 깜빡했어요 ㅠㅠ 저는 2터미널에 내려서 셔틀버스를 타고 1터미널에 왔어요 구름다리를 건너 지하철 타는 곳으로 오시면 JR 오피스가 있어요 오피스 따라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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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 료칸 온천 숙소 추천 아라시야마 온센 카덴쇼 솔직 후기

첫 일본여행이라 숙소를 검색하다가 “아라시야마 온센 카덴쇼”를 발견했어요 이 숙소를 선택한 이유는 라멘 무료, 유카타 대여, 온천 체험이 가능 하다는점! 저와 같이 일본 교토 여행 준비하면서 어떤 숙소를 가야하지? 고민이셨던 분들에게 이 숙소 추천 그리고 솔직한 후기를 알려드리고자 해요 간사이 국제 공항에서 아라시야마 온센 카덴쇼 가는 방법 총 2시간 소요 저희는 하루카 특급열차를 이용했어요 현장 구매 가능하며 온라인 구매가 더 저렴해요! (온라인 가격은 인 당 18,000원, 변동 가능성) 교토역 내리셔서 산인본선 열차 31~33번 플랫폼 찾으시고 32번 타시고 20분이면 도착해요 :) 그 외에도 여러 노선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사가아라시야역에서 숙소 가는 방법 대중교통 이용해서 가는 것과 걸어서 가는게 비슷해서 주변 구경할겸 걸어갔어요! 사가아라시야마역에서 내린 후 풍경 제가 딱 상상하던 일본의 모습이라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숙소 가기 위해서는 도게츠 교 라는 다리를 건너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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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 가볼만한곳 조개구이 맛집 당일치기

9월 11일 오이도 당일치기 ㅇㅅㅇ 전날 평택 큰집에서 오랜만에 가족끼리 모여 제사를 지내고 뭐 잘못먹었는지 밤에 머리 아프고 속이 안좋아서 못갈듯 싶었지만 일찍 푹 자고 나니까 어제보단 괜찮아져서 당일치기 여행을 갔다 바루가~ 평택 그 어딘가의 뷰 전날 까지도 어디갈지 미정이여서 만나서 바로 오이도로 못 박았음 ㅋ 않이 또 지각 실화야? 10시까지 만나기로 했는데 한 놈은 15분에 오고 한 놈은 30분에 오고,, 결국 36분 가량의 4호선 지하철을 타고 오이도역으로 슝 오래 걸리는 걸 예상해서 아이패드 가져오길 잘한듯 ㅎ 돌싱글즈 꿀잼 그 와중에 얘는 뭐해..? 마크??? 언제적 마크야,, 째려보니까 8,900원 주고 샀다고 신났음ㅋㅋㅋ 10시 30분에 출발해서 12시 20분에 도착 너무 멀어.. 도착하자마자 점심을 먹고 싶었는데 누가 걷자고 해서 그냥 무의식적으로 쭉 걸었다.. 그 결과 기가막힌 동선 택시 타고 바로 바다 갔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나름 나쁘지 않았다 언제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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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6 각자 주어진 위치에서

갑작스레 든 생각 발상을 거꾸로 하게 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됐다 내가 생각하고 느끼는게 아니라 같은 주제 같은 맥락일지라도 타인이 생각하고 느끼는건 분명 나와는 다를 것이다 난 기분이 나빴던게 그 사람은 그리 느끼지 않았을 수도 있었을테니,, 겉만 보고 판단해야 할게 아니라는 걸 요즘 뼈속 깊이 느꼈다. 뭐 그럴수도 있지.. 친구들끼리 있는 톡방 근황(폰 바꿔서 카톡 날라감) ? : 나 휴가 나갈듯 지난 15일 이였나 모 하사가 휴가를 나온다고 함 분명 22일 전역인데 휴가 나온다길래 의아 했지만 놀아줘야 할 생각에 골치 아팠음 나 한창 일하고 있는데 피시방으로 두명이 찾아옴,, 원래는 퇴근하고 집갈려고 했는데,, 놀아줘야 할 생각에 급 피곤 볼링치러옴 요즘 덤리스가 잘 안돼서 직구로 던졌는데 그냥 100 돌파 크 직구로 전향해야 할듯 볼링치고 카페를 가려고 했는데 너무 배고파서 치킨 먹으러 감 순살 3종이랑 마늘치킨 시킴 3명이니까 2마리면 충분하겠지? 싶어 주문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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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7 쉬어가는 위켄드

어느덧 9월이 지나고 10월 시작 벌써 전역한지 4달 반이 지남 여윽시 밖에있는 시간은 빠르고 군대에 있을 땐 시간이 느리다는걸 확실히 체감 100000% ㅋㅋㅋ 내 맞후임들은 다 전역했고 이제 맞맞후임들 전역 차례의 달 빨리 탈출해라 2중대 후임들,, 9월부터 퇴근 할 때마다 얼마 벌었는지 기록 했는데 저렇게 보니까 많이 하긴 했네,, 대략 180만원가량 벌었네 (그럼 뭐해 카드값,, 퍼퍼퍼펑) 10월은 어떠케 채워질지 궁금 12pro로 바꾸길 잘한듯 헤 야간모드 좋넹 새벽 3시까지 돌아다니다가 집드감 어두컴컴 불면증인가 잠이 안와성 꼭 해뜨는거 보고 잠듬 요즘 요즘 많이 듣는 노래 스키니 브라운 노래 넘 좋아 게다가 항시 젓딧 피처링 크 I'm just tryna make it right 하지 말자 더는 waste time I can give you the world 너 원하는 거만큼 these diamonds and pearls 그 price 보다 많은 게 여기에 e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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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8 흘러가는대로

산뜻하게 한 주를 시작하고 싶었지만 기대 1도 안한채로 출근했다 왜냐면 개천절이라,, 연휴의 피시방은 지옥 그 자체다 역시나 도착하니 날 맞이 하고 있던 주문 20개 퇴근 마렵,, 그 상태로 바로 집가고 싶었음 (이게 진짜 일리 없어) 그래도 시간은 흐르고 흘러 퇴근 오늘은 오랜만에 술 힘들게 일하고 마셔서 그런지 술이 달드라️ 술 마시고 해장(?) 하러감 헤헤 꿀맛 새벽 2시 넘어서 까지 놀다가 3시쯤 집들어가서 푸우욱 자고 다시 출근 가는 길에 냥이 발견 너무 귀여워 나도 고냥이 키우고 싶다 10월이라 그런지 넘 추워 작년 화천에선 어캐 버텼지.. 그래서 간절기 옷 FLEX ㅎㅎ 퇴근 후 버거킹 포장함 역시 햄버거는 버거킹 오느 흔한 평일의 주문을 빼고 퇴근 준비를 하던 도중 내일 타매장으로 출근이 결정남 충정로 버스 타고 50분 거리 그리고 대망의 금요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도착해서 보니 새로운 느낌임 뭔가 깔끔해보이고 무엇보다 우리보다 작아서 좋았음 케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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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글 - 차라리 몰랐더라면 어땠을까

한 번쯤 살아가면서 이런 말을 해봤을 것이다. 차라리 몰랐었으면 어땠을까 그러면 덜아팠을텐데 이는 자책 및 후회라는 감정을 잘 표현 말 이지 않을까 싶다. 모르는게 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굳이 알고 싶지 않은 상황을 알게 되어 감정 소모를 하기 싫고 그러한 일들을 사전에 방지 하기 위해 차라리 모르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보고 싶지 않은 것들, 듣고 싶은 말들, 보고 싶은 것들 등등 우리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며 살아간다. 그 속에서 몰랐으면 하는 것들이 많다. 알고 싶지 않은 사람의 얘기, 나를 지치게 만드는 사람, 빨리 알아버린 사회 등등 이러한 것들.. 온통 몰랐으면 하는 것들 투성이다. 하나 하나 이것 저것 알아가고 깨닫는 것도 힘든데 이런 것들까지도 견뎌내기에는 너무나도 지치고 버겁다. 그냥 차라리 몰랐으면 어땠을까 요즘 들어 문득 문득 드는 생각,, 만약 내 삶에서 너를 몰랐었더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그 한낱 우연으로부터 시작된 관계가 얽히고 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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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9 좋은 추억으로라도 남길.

누군가 그랬숴 나빴다면 경험이고 좋았다면 추억이라고 추억은 다시 그때로 돌아갈 수 없는거고, 바꿀 수 없는거라고 이번주는 생각이 되게 많았던 한 주 + 빡세게 달림 특히 저 10일 날 죽는 줄 알았음,, 오자마자 주문 20개 인거 보고 바로 도망갈까 10초 고민함.. ㄹㅇ 이거 마려웠음 그냥 그거 있잖아 이것저것 온갖 생각이 다 드는거 쓸데없는 걱정하고 쓸데없이 의무부여하고 그런거 암튼 ㅇㅅㅇ 이번주에 내가 만들어 먹은 음식들 1. 직화목살 2.크림 떡볶이(비엔나,차돌 이것저것 막 넣었숴) 3. 짜계치 4. 치킨가라아게 5. 짜파구리 6. 치킨핫도그 헤헤 존맛탱구리 ️️ TMI 지난주 쇼미 음원미션 방청 응모 하길래 신청했는데 떨어졌나봄 ㅜ 경쟁률 빡셌겠지,, 이번주 핫 한 야구소식 마이팀 두산의 감독 교체.. 김태형 감독님을 재계약 안하다닛,, 사실 이승엽 감독님이 온다는거 쫌 놀랐음 루머만 있었지 진짜 올줄이야,, 것보다 더 설렌건 고토코치의 복귀 ㅎㅎㅎ 내년 두산 야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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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10 어느때보다 달랐던 한 주

15시 출근이라 꿀잠 자고 있었는데 전화 와서 깨버렸음,, 2시에 일어날려고 했는데ㅜ 다름이 아닌 오늘 친구의 부대 복귀라 점심을 먹자고 한거였음 그럼 당연히 가야징ㅎ 부랴부랴 씻고 나옴 중딩 이후로 롯데리아 안먹었는데 뭔가 새로웠음 아니 근데 내가 알던 불고기 버거 맞음?? 단품이 4500원이던데 오바임;; 롯데리아 초심 잃은듯 이걸로 결정 넘 비싸; 음 난 모르겠다 ㅎ 구닌 친구 배웅 해주고 출근 중간에 커피가루 가지러 아마스빈 가려는데 매니저님이 카드 주심 ㅎ 매니저님 캐뤼 존맛탱 ️️ 일하다가 듣게된 나쁜 소식,, 화수목토 야간 하루면 몰라도 이번주 내내라니,, 흐규 암튼 퇴근하고 밖에 나가니깐 개춥 추울 땐 역시 호떡이 생각 나더라 바로 샀음 ㅎ 헤헤헤 꿀맛 이번주에 만들어 먹은 음식들 1. 닭가슴살에 김치 계란 2. 목살비빔밥 3. 진짬뽕 4. 치킨마요덮밥 3달정도 먹으니깐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다,, 한 번 씩은 다 먹어봐서 그런지 매번 먹을 때 마다 고민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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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11 10월도 끝,,

어느덧 10월의 마지막 주 작년 이 시간엔 훈련 중이였는뎅 ㅋㅋ 그땐 시간이 안가서 참 걱정이였는데 지금은 시간이 넘 빨리가서 걱정이네ㅜㅜ -화- 점심에 피부과 갔다가 출근하기까지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바로 피방으로 감 배고파서 머먹을지 얘시 하다가 명량 핫도그 얘기 했는데 왜 1개에서 4개가 되지..? 분명 나만 먹으려고 했는데 명량 사장님이 소스 왜 안뿌리는거 보시고 의아 하시길래 ‘가는 곳에 소스 다 있어요 ㅎㅎ’ 굳이 소스 뿌릴 이유가 없지 헤헤 요기 다 있걸랑 감자 통모짜에 케머 조합 못참지 거기에 치즈 시즈닝까지 야무짐 ️️ -수- 않이 약정 기간 끝나서 연장하려고 했는데 왜이래,, 대리점 가보니까 작년에 정지 한것 때문에 그 기간은 인정 안해준대;; 하 군정지 때메 요금 더 내겠네ㅡㅡ 뀨 매니저님 캐뤼 계란 졸귀잖아 맛있게 먹어줄겡 내가 봐도 잔인해ㅜ 요즘 들어 먹을 복 터진듯 끝나고 편의점에서 과자 고르는데 오랜만에 뿌셔뿌셔에 눈길이 가서 보는데 웬 달고나맛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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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12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누군가 내 곁에 있다라는게 얼마나 좋은 것일까? 힘들 때 묵묵히 내 옆에 있어주고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게 정말 큰 행운인 것만 같다 ㅎㅎ 11월도 시작,, 겨울이 시작 됐다라는게 몸소 체감된다 엄청 추워졌음,, 월요일 아침부터 강남으로,, 슝 스마일 라식 잘됐는지 검사차 방문했는데 아니 검사 10분 컷 하고 끝남,, 7시에 일어나서 1시간 걸려 갔는데 이리도 일찍 끝나니 허무했음 그래도 정상이라니 다행 ️️ 다만 빛번짐은 있음 대충 이런 느낌이랄까 빛을 보면 네온사인 보는 것 마냥 빛주변이 넘 번짐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니 쫌 참아야짛 퇴근하고 집가는데 냥이들 둘이 꽁냥꽁냥 거려 커플인가봐 난 언제 생겨..? 가까이 갔는데 당황했는지 저 멀리감,, 표정봐 졸귀탱 이번주에 새로운 알바생 온다길래 봤더니 어?? 이왜진? 내 후임이였음 ㅋㅋㅋ 같은 동네 사는건 알고 있었는데 일을 같이 한다닠ㅋㅋ 세상 참 좁다고 느낌,, 목요일은 스케줄 조정으로 같이 퇴근해서 족발 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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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13 중요한건 꺽이지 않는 마음

중요한건 꺽이지 않는 마음 이번주 부터 인스타, 인터넷에서 이 말이 자주 보여서 뭔가 했음,, 찾아보니까 롤드컵 DRX 우승 후 이분의 인터뷰에서 시작된 하나의 밈 롤을 안하는 사람으로서 DRX의 우승이 얼마나 대단한건지 몰랐는데 야구의 한화와 같다고 보면 된다라고 하니 어느정도 이해가 갔음 가장 밑에 있던 팀이 세계 정상에 오르는 일은 정말 쉽지 않다. 아니 영화에서 볼법한 일이다. 거기까지 오르기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여 연습하고 또 연습을 했을까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맺는 이 순간이 얼마나 값지고 행복할까 나도 이 글을 보면서 내가 이것을 반드시 이뤄내겠다 라고 마음가짐을 잡을 때 주위의 시선, 반응에 휘둘리지 않고 이겨낼 수 있을까 그 만큼 그에 따른 대가가 어찌 되었든 간에 견뎌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실패를 두려워말라는 말이 있다. 실패 뒤엔 걱정거리, 비난, 비웃음등의 많은 후폭풍이 딸려오기 마련이다. 그것을 감수하고 실행하기에는 정말 힘들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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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14 이 순간을 너와 함께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번주도 시작 원래 해가 중천으로 있을 때 깨는 나에게 아침은 버거움,, 4시간 자고 일어나다니ㅜ 스마일 라식 3주차 검사 받으러 가는중 달료달료~ 강남역에서 내리고 찍은 사진 넘 이뻐 ️ 9시 28분 도착 기다리는중,, 망막 검사 한다고 확대시켜주는 안약 넣는데 시려웠음 그러고 5분 뒤 휴대폰 보는데 화면이 안보여서 당황,, 모자이크 처리 된것 처럼 가까이에 있는건 안보였음 ‘ㅁ‘ 검사는 10분 컷 다 정상이고 시력도 1.2로 올랐음!️ 검사 다 받고 돌아가는 길에 찍음 넘 맑아 같이 일하는 알바생이 사와씀 붕어빵 존맛탱 와칸다 보고 싶었는데 친구가 하도 이거 보자고 졸라서,, 결국 동감 보기로함 요즘 슬슬 방학 시즌이 오려고 하나봄,, 가면 갈수록 바빠지는 느낌.. 후 힘드러 금요일까지 일했으니 불금 달려도 되자나? 원래 눈 수술 때메 아직 마시면 안되지만 에이 몰라 걍 달료 홍콩용용 꿔바로우 JMT 오랜만에 마셔서 그런지 일어나기 힘들었음 낮에 놀러가야하는뎅.. 가는쥰 스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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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맛집 방아머리해변 전동바이크 당일치기 여행

24년이 지나고 25년이 찾아왔다 시간은 계속 흐르는데 우리의 기억력은 한정적이라 새해가 찾아온 만큼 다시 글을 남겨 추억을 남기고자 한다 1월 1일인 만큼 바다를 보며 힐링을 하고 싶어 찾다가 인천/동해는 너무 많이 가봐서 색다른 곳이 없을까 하고 찾다가 대부도를 찾게 되었다 안산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4호선 미아사거리역 ↓ 사당역 14번 출구 6502 ↓ 이지더원 123 ↓ 방아머리 선착장 약 2시간 정도 걸렸다 차 타고 가면 1시간 정도 걸린다 4호선 오이도역에서 123번 혹은 790번 버스를 타면 35분이 걸린다고 한다 우선 우리는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내리지 않고 4정거장 더 지나가서 대부영광교회에서 하차했다 대부면가 우리밀칼국수 대부도본점 주소 :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황금로 1357 1층 영업시간 : 매달 3번째 화요일 정기 휴무 매일 10:00 ~ 20:30 사진 못찍게 방해 해버린,, 주변에 칼국수 집이 많아서 고르다가 모둠조개 칼국수에 꽂혀서 갔다 나오자 마자 모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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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2 하늘도 내 마음과 같은지,,

한 주가 시작하기도 무섭게 비가 엄청 내렸다. 기록적 폭우ㅜㅜ 분명 출근 할 때는 비가 별로 안왔었는데 퇴근하고 집에 가려니까 비가 엄청내렸다. 심지어 저정도 비는 많이 안온거라고 ㄷㄷ 얼마나 쏟아진거야,,, 원래 비를 좋아하지만 이때만큼은 싫어졌.. 일주일 동안 온다던 비는 그나마 다행..? 이틀 정도 오고 그쳤다. 대망의 10일이 찾아왔다!! 바로 월급날이다 ㅎ 힘들어도 월급을 바라보고 달리는 1인으로서 행복하다 ㅎ0ㅇ 월급도 받았겠다 바로 먹는대 써버려~ 바루가~~ 족발이 땡겨서 바로 갔다. 오픈하자마자 가서 그런지 족발 나오는 시간이 쫌 걸렸다. 소 짜를 먹기에는 둘이서 부족할 것 같아 중 짜로 시켰다. 메뉴는 오리지널 불족발 반반으로 시켰다. 뿌라스 족발에 주먹밥은 국룰이지! 불족발이랑 같이 먹으니 금상첨화다 ㅎㅎ 20분을 기다리다가 나온 족발!! 비주얼이 완쥰 그냥 미춌다. 사진 찍자마자 바로 집어 먹었다. 갓나와서 그런지 입에서 사르르르르르 녹았다. 월급 받았다고 나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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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글 - 비는 좋은데 비맞는건 싫대

나는 비가 좋다 왠지 모르게 편안하고 기댈 수 있는존재 주륵주륵 내리는 빗물 소리에 생각에 잠기며 갬성을 자극하는 그 묘한 기분 언제 그랬냐는듯 복잡했던 내 심경을 어루만져준다 이런 사람이 있다 비는 좋은데 비 맞는것은 싫다 비가 좋다는데 정작 비를 맞는다는건 싫다라고,, 얼마나 모순일까 멀리서 봤을 땐 좋아보이지만 정작 내 상황이 되었을 땐 싫은 것들 과연 그게 좋은 걸까..? 감기 걸릴까봐 아플까봐 걱정돼서 맞기를 두려워 하는건 아닐까 해보지도 않고서 펼쳐지지 않은 미래를 보고 현재를 판단하는게 과연 맞는 것 일까 비를 맞는다고 그 누구도 뭐라 하지 않는다 그냥 시원하게 맞아보고 아니다 싶으면 우산을 쓰면 된다 비가 내리면 우산이 한 걸음 내딛을 때 도움이 되지만 그 빗속을 헤쳐 나갈 때에는 방해가 돼 근데 그게 우산 문제일까 빗속으로 뛰어드는게 문제일까는 우산을 쓰냐마냐 빗속을 뛰어드냐마냐 그 한끝 차이일 뿐. 비를 정말 좋아한다면 비맞는걸 싫어해서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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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5회 서울특별시장기 핸드볼선수권대회 출전

7월 30일 토요일 제35회 서울특별시장기 핸드볼선수권대회가 열렸다. 장소는 나의 모교인 고대부고! 고려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완죤 오랜만 졸업하고 첨으로 감 항상 삼척, 올림픽공원 등등 먼 곳에서 열렸지만 이번 대회 만큼은 홈그라운드에서 진행해서 좋았다 ㅎㅎ 내가 속해있는 팀은 고대부고 OB 이다. 고등학교 핸드볼 스포츠클럽 인원이 그대로 올라와 성인부로 뛰고 있다 ㅎㅎ 핸사모 ️ 어멋 시합 잘하라고 응원까지!! 10:40 첫경기라 9시 20분에 출발했다. 집에서 학교까지 거리가 있어서 일찍 갈 수 밖에 없다 ㅠㅠ 집에서 나오자마자 사우나 들어간 줄,, 숨이 턱 막힐 정도로 더웠지만 시합을 위해 달려갔다! 출격 준비 완료 정문으로 들어가면 바로 앞에 체육관이 있다. 맞다 여기는 재학생 들에겐 체육관으로 쓰이고 있지만 핸드볼 선수들이 사용하는 핸드볼장이다! 서울시에 고등학교 선수부는 우리학교 밖에 없는지라 서울에서 열리는 웬만한 핸드볼 경기는 고대부고에서 열린다! 첫경기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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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3 누가 시간 좀 멈춰줘

벌써 8월의 3주차 라는게 믿겨지지 않는다. 어느덧 8월말을 향하고 있다니 시간 가는줄 모르는게 이럴 때 쓰이는 것 같다. 수요일 인가 목요일에 일을 하던 도중 금토 야간이 비어서 이번주도 ㅎ 퇴근하고 쭉 자다가 저녁에 쓰려고 했는데 지금 일어나버림;; 실화>? 잠자는데 하루가 다 갔다.. 토요일날 성신으로 놀러갔다! (3시간 자고,,) 날씨는 좋은데 너무 덥다;; 시원한 냉면 먹으러 육쌈냉면으로 갔다!! 더워서 그런지 호로록 흡입했다. 냉면엔 역시 고기지 뭘좀 아는 고기주는 냉면집 가격도 싸고 맛도 있다! ㅎㅎ 배도 불렀겠다 볼링내기 하러 갔다! 첫판은 몸풀기도 진행! 8번 첫번째가 나다! 111점 ㅎㅎ 확실히 예전보다 많이 늘었다 70~80 치던게 엊그제 같은데,, 내기에서 2번이나 졌던 적이 있어 두려웠지만(?) 상대 점수보고 이길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 첫판 스코어다 옆팀은 먼저 다 쳐서 기록이 없네…? 나의 캐뤼로 앞서나갔다 두번째판 하다가 나온 보기드문 상황 볼링공이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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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감성글 - 짝사랑

Chapter1 너가 내 마음과 같길 바라는것 문득 이런 생각을 하곤한다.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면서 편하게 살 수 있을텐데 그러면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을텐데 그러면 상처를 받지 않을텐데 힐링하러 가는 우이천 밤풍경 내 마음을 들키지 않기 위해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을 억누르고 또 눌렀다. 상처 받을까봐 다른 사람들처럼 똑같을까봐 결국 내게서 멀어질까봐 그러기에 나는 더 더욱 감정을 상자에 꼭꼭 숨길 수 밖에 없었다. Chapter2 나만 놓으면 끝나는 사랑 사랑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살면서 모두가 한 번쯤은 경험해 본 감정이지 않을까 싶다. 짝사랑 영어로 One Side Love 즉 한쪽만 상대편을 사랑하는 것 이다. 짝사랑의 종류는 다양하다. 상대방이 나의 존재를 모르는 짝사랑, 동호회/모임 등 사적인 곳에 짝사랑하는 대상이 있는경우, 알고 있는 사람을 짝사랑 하는 상황, 고백하고 싶지만 용기가 안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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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4 8월도 끝

8월이 끝이라는게 실감이 안난다.. 바로 쓰려고 했으나 일이 있어서 지금 작성...ㅎ 머리가 띵 할 정도로 충격 받은 일이라 미루고 미루다 보니,, 이번엔 미아사거리 나들이! 오늘도 어김없이 지각하는 우리 한씨 언제 안늦니..? 기다리는데 지친 우린 머먹을지 골랐다 고르고곤졸라? ㅎ 고르고 골라서 육회비빔밥 먹기로 결정!!! 육회비빔밥 - 11,000원 수제 등심돈까스 - 9,000원 처음에는 비싸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나오고 보니 생각이 달라졌다. 육회 양도 많고 야채도 완전 많았다!! 돈까스도 2개나 나왔고 크기도 컸다 ㅎ 밥도 먹었겠다 볼링치러 갔다. 날씨 미춌다 이런날엔 한강가야하는뒈 미아사거리 cgv 밑에 층에 있는 RNB 볼링장! 이건 못참지 ;; 만원 이벤트 때문인지 사람이 많아서 20분이나 기다렸다. 만원에 3게임이면 그럴만도 하다 ㅎ 마지막 손목 이슈로 4위,, 확실히 3게임으로 내기를 하면 돈 부담이 크지만 만원이라 그런지 내기 한 것 같은 기분이 들진 않았닿 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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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5 너의 입대는 언제나 설레

벌써 9월이라고?? 군대 있었을 때는 하루하루가 주옥 같았는데 나오고 보니 왜 이리도 시간이 빠른건지,, 8월로 돌아갈래에에에 뿌앵 9월 기념으로 바로 신발을 샀다 뉴발 452 살까 2002 살까 고민을 했지만 452로 결정 호다다닥 백화점으로 달려가서 구매 ㅎ 104,000원에 갯 9월 1일부터 질렀으니 열심히 일할게요.. 그나저나 요즘 유일한 낙이랄까 노래 You로 찢어져따 붙어따라시 밈화가 되어버린 젓딧 이는 추진력을 위함이였나? 노선바꿔버린 항시 덕분에 재밌게 지내는중 ㅎ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Czi3FapEEFBxfqsc87O_CgEIu_WFZXOB [노선 바꾼 저스디스] 저스디스의 발라드 도전기 youtube.com 추석 연휴 때 몰아서 다시 볼 예정 ㅎ 이번주도 금토는 야간이라 놀러 못가고 일만 햇숴,, 돈 벌 수 있을 때 많이 벌어야지... 금요일 야간 달리기 전에 밥먹으러 보배반점으로 슝 오늘따라 짬뽕이 땡기더라 조명 미춋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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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글 - 가까우면서도 먼듯한 너

돌이켜보면 나는 온통 너였다. 모든 순간이 너로 가득 차 있었다. 일어나서 제일 먼저 휴대폰을 확인할 때 일 끝나고 퇴근 하면서 너의 연락을 기다릴 때도 심지어 잠들기 전까지도 내 삶 속에 너는 마치 공기와도 같다. 그러한 내 마음을 너는 모르는지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멀어지더라 마치 물과 기름과 같이 영원히 어우러지지 못하는 관계처럼 우린 가까운 사이인 줄 알았건만 멀었던거구나 넌 가까우면서도 멀구나.. 가까우면서 먼듯한 느낌 다들 알 것이다. 그것이 지역이 될 수도 있고 너와 나 사이 즉 관계가 될 수도 있으며 소중한 그 무엇가가 될 수도 있다. 가까우면 가까운 것이지 왜 가까우면서도 멀다 이 어정쩡한 표현을 하게 될까..? 내 딴에는 이 관계 이 상황들이 가깝다고 느껴져 친근하게 다가갔는데 막상 돌아오는건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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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글 - 난 항상 무너질 것들과 이미 지나가 버린 날들을 붙잡는건지

한참 군복무 중이였던 일병 짬찌이던 시절 왠지 모를 유튜브의 알고리즘에 간택 당해 이 노래를 듣게 되었다. 가사 하나하나가 그냥 미쳤다. 극락파트 난 항상 무너질 것들과 이미 지나가 버린 날들을 붙잡는 건지 가사 No one told me why 내 맘을 내가 알 수 없는 건 어째서인지 No one stopped me 왠지 이대로 사라져도 넌 모를 것만 같아 Tell me why 난 항상 무너질 것들과 이미 지나가 버린 날들을 붙잡는 건지 나를 사랑한다면 이젠 알려줘 너무 늦지 않게 나를 사랑해줘 Should I sell my love to someone else 나를 가르는 바람에 떠밀려 가 Please tell me, 나를 사랑해줘 저기 슬픔을 지나는 아이처럼 나를 내버려 두지는 말아줘 Please tell me, would you love me Tell me if I was hurt by the devil 지독한 장난 이제는 그만둬 이젠 정말 충분해 나를 사랑한다면 이젠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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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신곡 Weekend 컴백 리뷰

2020.07.06 믿듣탱 = (믿고 듣는 태연) 싱글 [weekend] 컴백 ! 싱글 포스터 너무 이쁘자나 ෆ⃛ 네 번째 미니앨범 what do i call you 이후 204일 만에 나온 싱글 weekend 오~~래 기다린 만큼 기대도 컷던 마음 ! 노래를 들어봤다 ️️ 곡정보 작사 황유빈 작곡 RoseInPeace, Saimon, Willemijn Van Der Neut, Marcia 'MISHA' Sondeijker 편곡 Saimon, RoseInPeace 발매일 2021.07.06 장르 댄스 발매사 Dreamus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주말만은 하고 싶은 대로, 이끌리는 대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 https://youtu.be/RmuL-BPFi2Q SMTOWN - TAEYEON ‘Weekend’ MV 태연 뮤직비디오 톡톡 튀는 핑크 • 보라빛이 눈에 띄네요 역시 보라탱 ! (참고로 탱구 최애색 = 보라) 태연 뮤직비디오 이번에는 주황 계열 ! 어떤색이든 소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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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감성글 - 인간관계

Chapter1 구름처럼 그냥 흘러가고 싶어 고개를 위로 들여다보면 뻥 뚫린 하늘 속 삼삼오오 모여있는 구름들을 볼 수가 있다. ️️ 이 구름들은 우리에게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희생하며 그늘을 제공해 주고 바쁘게 달려온 삶을 잠시 쉬었다가라고 하듯이 비도 내리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다. @n._ye_0가 찍어준 구름들 ️️ 사람도 그렇다 자기 주변에 구름과 같은 친구가 있다면 어떨까 내가 힘들고 아파할 때 같이 공감해 줄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위로가 되고 많이 도움이 될 것이다. 과연 나도 친구들에게 구름과 같은 존재일까..? Chapter2 모든 관계의 시작은 인간관계 앞에서 말했듯이 구름과 같은 존재가 되려면 모든 관계의 시작 인간관계부터 알아야 한다. 『인간관계』 국어사전에 의하면 ‘인간과 인간, 또는 인간과 집단과의 관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이렇듯 직장 상사와 여러분, 여러분과 친구와의 만남, 취미가 맞는 사람들끼리 만나서 활동하는 동호회 등등 인간과 인간의 모든 활동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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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 가볼만한 곳 인사동 쌈지길

알바 퇴근과 동시에 주말이 찾아왔다. 음료 뽑고 퇴근 친구들과 뭘 할지 고민을 하다가 예전부터 웅이가 가고 싶어하던 인사동을 가기로 했다. 1. 종로 할머니 칼국수 종로할머니칼국수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다길 14-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날씨 흐릴 땐 뭐니뭐니 해도 칼국수! 만장일치로 칼국수를 먹으러 갔다. 5호선 종로 3가역 6번 출구로 나와 익선동 안으로 들어가다보면 찾을 수 있다. 점심시간이라 웨이팅 많을 줄 알았는데 운좋게 바로 들어갔다. 칼국수 3개와 손만두를 시켰다. 각 각 8000원, 9000원이였다. 만두가 왜이리 비싸지 싶었는데 나온걸 보고야 바로 수긍했다. 칼국수와 손만두 칼국수 양이 미쳤다. 1인분이 맞나 싶을 정도로 먹어도 먹어도 줄어들지 않았고 꼬들꼬들한 면발과 쫄깃함 그리고 깊은 사골육수까지 존맛탱이다. 만두 여윽시 맛있었다. 갠적으로 김치만두를 선호하는 1인으로서 김치만두 2개를 먹고 싶었다만 2개씩 나눈지라 하나씩 먹었다. 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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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1 한주의 끝

어느덧 7월이 저물고 8월이 찾아왔다. 한 것도 별로 없는거 같은데 시간은 정말 잘가는 것 같다.. 8월이라 그런지 푹푹 찌는 듯한 날씨에 잠깐 걷기만 해도 온통 땀 범벅 투성이다. 에어컨 없이는 못살아ㅜ 지난 주 큰맘 먹고 결정한 나의 지갑 디올 카드지갑!! 꽂혀서 바로 구매했다 ️ 실물로 보니까 더 이쁘고 디올 특유의 무늬가 돋보였다 ㅎ 개인적으로 완죤 만족!! 평생 소장할거야️ 나의 8월 첫째주는 바빴다. 2주 연속 주 6일 근무여서 피곤ss 원래는 평일 근무지만 땜빵이 생기는 바람에 토요일도 근무를 했다. 그렇게 정신 없는 6일을 보내고 찾아온 일요일! 피곤하지만 잠만 자기에는 아까우니 수유에서 놀았다!! 수유역 쉐이크쉑 버거 배고픈건 못참치 젤 먼저 점심을 먹으러 쉐이크쉑을 먹으러 갔다. 생긴지 대략 4달? 5달? 된 것 같지만 처음으로 방문했닿 나는 스모크쉑 - 9,300₩ 프라이 - 4,100₩ 코카콜라 - 2,800₩ 친구는 치킨쉑 - 7,900₩ 프라이 - 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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