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가 시작하기도 무섭게 비가 엄청 내렸다. 기록적 폭우ㅜㅜ 분명 출근 할 때는 비가 별로 안왔었는데 퇴근하고 집에 가려니까 비가 엄청내렸다.
심지어 저정도 비는 많이 안온거라고 ㄷㄷ 얼마나 쏟아진거야,,, 원래 비를 좋아하지만 이때만큼은 싫어졌.. 일주일 동안 온다던 비는 그나마 다행..?
이틀 정도 오고 그쳤다. 대망의 10일이 찾아왔다!!
바로 월급날이다 ㅎ 힘들어도 월급을 바라보고 달리는 1인으로서 행복하다 ㅎ0ㅇ 월급도 받았겠다 바로 먹는대 써버려~ 바루가~~ 족발이 땡겨서 바로 갔다. 오픈하자마자 가서 그런지 족발 나오는 시간이 쫌 걸렸다.
소 짜를 먹기에는 둘이서 부족할 것 같아 중 짜로 시켰다. 메뉴는 오리지널 불족발 반반으로 시켰다.
뿌라스 족발에 주먹밥은 국룰이지! 불족발이랑 같이 먹으니 금상첨화다 ㅎㅎ 20분을 기다리다가 나온 족발!!
비주얼이 완쥰 그냥 미춌다. 사진 찍자마자 바로 집어 먹었다.
갓나와서 그런지 입에서 사르르르르르 녹았다. 월급 받았다고 나보고...
원문 링크 : [블챌] #2 하늘도 내 마음과 같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