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7월이 저물고 8월이 찾아왔다. 한 것도 별로 없는거 같은데 시간은 정말 잘가는 것 같다.. 8월이라 그런지 푹푹 찌는 듯한 날씨에 잠깐 걷기만 해도 온통 땀 범벅 투성이다.
에어컨 없이는 못살아ㅜ 지난 주 큰맘 먹고 결정한 나의 지갑 디올 카드지갑!! 꽂혀서 바로 구매했다 ️ 실물로 보니까 더 이쁘고 디올 특유의 무늬가 돋보였다 ㅎ 개인적으로 완죤 만족!!
평생 소장할거야️ 나의 8월 첫째주는 바빴다. 2주 연속 주 6일 근무여서 피곤ss 원래는 평일 근무지만 땜빵이 생기는 바람에 토요일도 근무를 했다. 그렇게 정신 없는 6일을 보내고 찾아온 일요일!
피곤하지만 잠만 자기에는 아까우니 수유에서 놀았다!! 수유역 쉐이크쉑 버거 배고픈건 못참치 젤 먼저 점심을 먹으러 쉐이크쉑을 먹으러 갔다.
생긴지 대략 4달? 5달?
된 것 같지만 처음으로 방문했닿 나는 스모크쉑 - 9,300₩ 프라이 - 4,100₩ 코카콜라 - 2,800₩ 친구는 치킨쉑 - 7,900₩ 프라이 - 4,100...
원문 링크 : [블챌] #1 한주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