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10월의 마지막 주 작년 이 시간엔 훈련 중이였는뎅 ㅋㅋ 그땐 시간이 안가서 참 걱정이였는데 지금은 시간이 넘 빨리가서 걱정이네ㅜㅜ -화- 점심에 피부과 갔다가 출근하기까지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바로 피방으로 감 배고파서 머먹을지 얘시 하다가 명량 핫도그 얘기 했는데 왜 1개에서 4개가 되지..? 분명 나만 먹으려고 했는데 명량 사장님이 소스 왜 안뿌리는거 보시고 의아 하시길래 ‘가는 곳에 소스 다 있어요 ㅎㅎ’ 굳이 소스 뿌릴 이유가 없지 헤헤 요기 다 있걸랑 감자 통모짜에 케머 조합 못참지 거기에 치즈 시즈닝까지 야무짐 ️️ -수- 않이 약정 기간 끝나서 연장하려고 했는데 왜이래,, 대리점 가보니까 작년에 정지 한것 때문에 그 기간은 인정 안해준대;; 하 군정지 때메 요금 더 내겠네ㅡㅡ 뀨 매니저님 캐뤼 계란 졸귀잖아 맛있게 먹어줄겡 내가 봐도 잔인해ㅜ 요즘 들어 먹을 복 터진듯 끝나고 편의점에서 과자 고르는데 오랜만에 뿌셔뿌셔에 눈길이 가서 보는데 웬 달고나맛 바로...
원문 링크 : [블챌] #11 10월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