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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는 어떤 책일까?

출애굽기는 하나님의 놀라운 “구속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구속”(redeem)이란 “값을 지불하고 무언가를 사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사셨을까요? 출애굽기에 나타나는 구속은 두 가지로 나뉘는데, “이스라엘을 이끄시기 위해 이집트에 행하신 일들, 광야 생활 가운데 행하신 일들”처럼 능력에 의한 구속이 있고 특별히 “유월절 피를 바른 이스라엘 집을 심판에서 지나치신 일”처럼 피에 의한 구속이 있습니다. 그 두 가지로 이스라엘 민족을 “구속하신”(사신) 것입니다. 『두려움과 공포가 그들 위에 내려, 주의 팔의 위엄으로 인하여 그들이 돌처럼 조용해지리니, 오 주여, 주의 백성이 통과하기까지며 주께서 사신 그 백성이 통과하기 까지니이다.』(출 15:16) 『그러나 주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셨고 너희 조상에게 하신 맹세를 그분께서 지키고자 하셨기 때문에 주께서 너희를 능하신 손으로 인도하여 내셨으며 이집트 파라오 왕의 손, 종의 집에서 너희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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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람이 만들어지는 위대한 장소

골방이란 다락방, 창고, 안방 같은 작은 공간을 말합니다. 골방의 특징은 눈에 잘 띄지 않거나, 구석에 위치하며, 좁고, 외부와는 차단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넓지 않기 때문에 여러 사람이 아닌 혼자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말하죠. 그 골방을 훌륭히 사용했던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 E.M.바운즈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기도의 골방에서 만들어진다. E.M. 바운즈 성경에서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표현은 신명기 33장 1절에서 모세를 가리킬 때 처음 등장합니다. 이후로 주의 천사(판 13:6,8), 다윗(느 12:24),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선지자 등에도 수십 차례 쓰였습니다. 모세나 다윗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세 가지 직분인 왕, 선지자, 제사장이었습니다. 모세는 여수룬의 왕이었고(신 33:5), 선지자였으며(신 18:18), 제사장을 세울 때는 제사장을 했습니다(출 29장). 다윗도 마찬가지였죠(마 12:3, 삼하 24:25, 시편의 예언들) 신약 교회 시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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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의 길잡이가 되어 줄 책 추천 8권

Previous image Next image 길잡이란 낯선 곳에서 길을 헤매지 않도록 앞에서 이끌어 주는 "안내자"를 뜻합니다. 잘 알지 못하는 나라에 갔을 때 원하는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달하려면 반드시 "올바른 길잡이"가 필요합니다. "올바른 길잡이"가 없다면 두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첫째는 길을 찾지 못해 시간을 많이 낭비하는 것이고, 둘째는 가는 길에 강도나 소매치기, 사기꾼 등을 만나서 가진 것을 빼앗기는 일입니다.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인도해 줄 길잡이만 있었더라면 이런 일은 피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 모습은 성경공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성경을 공부하기 시작한 사람은 성경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방법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올바른 길잡이, 곧 "성경공부의 안내자"가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에 목사와 성경 교사를 세워 주셨고, 그들이 해야 할 일이 바로 이런 안내자 역할입니다. 성경의 진리들을 기초부터 가르치는 가운데, 성경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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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위험한 학문인 이유, 사상과 신앙의 관계

철학이란 “인간의 지혜를 통해 인생의 근원과 본질을 이해하고자 하는 학문”입니다. 오늘날 철학은 다양한 종류의 이름들로 불리지만, 근본적으로는 “자연주의, 관념론, 실재론, 실용주의”라는 네 가지 철학에서 기인했습니다. 자연주의는 “인간의 오감으로 감지하지 못하는 건 믿을 수 없어요.”이고, 관념론은 “보이지 않는 게 실체예요.”라는 것이며, 실재론은 “자연주의와 관념론을 뒤섞은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실용주의는 “결과만 좋으면 무엇이든지 선한 거예요.”라는 정의를 믿는 부류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잠 9:10)이라고 말씀합니다. 사실 철학자들은 지혜를 얻을 “시작”도 하지 못한 것입니다. 철학은 언뜻 보기에 지혜를 얻고자 하는 인간의 호기심이 담긴 학문 같지만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음흉한 속내”가 들어 있습니다. 럭크만 박사는 철학자들이 철학을 공부하는 깊숙한 내면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철학은 거듭나지 않은 마음이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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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확신을 얻게 해주는 여덟 권의 책

시중에는 구원에 대해 다룬 책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구원의 정의, 해석, 비교 등 구원이라는 키워드가 들어간 책들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책이 과연 “진정한 구원”을 다룬 책일지는 미지수입니다. 왜냐하면 구원이라는 단어만 쓰였을 뿐이지 성경적인 구원에 대해서는 말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다양한 단어가 있고, 모든 단어가 중요하지만 특히 구원이라는 단어는 정말 중요한 단어입니다. 왜냐하면 구원받지 못하면 설령 성경의 많은 부분을 깨닫거나 실천했다고 하더라도 지옥에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서점에 가서 구원에 관한 책 여러 권을 구입했고 그 책들을 읽는 데에 많은 시간을 썼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런데 그 책이 정작 “성경적인 구원”에 대해 말하고 있지 않았다면 어떻게 될까요? 답은 뻔합니다. 그 사람은 구원에 관한 많은 책을 읽고도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위에 적은 예시는 오늘날 벌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시중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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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이 인간을 멸망시키기 위해 하는 일

Previous image Next image 사탄이 인간을 멸망시키기 위해 하는 끔찍한 일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경륜을 뒤섞는 일이다. 사탄이 하는 일은 하나님의 경륜을 뒤섞어 버리는 것이다. <열린 성경 닫힌 마음> 27페이지에서 사탄은 인간을 멸망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고안해 냈습니다. 그중 하나는 하나님의 경륜을 뒤섞어 버리는 일입니다. 경륜이란 하나님께서 인간을 다스리시는 방법을 말합니다. 각 가정에는 아버지가 존재하고 그 아버지마다 그 가정을 다스리는 방법이 다릅니다. 어떤 아버지는 자신의 집안에 이런 규칙을, 다른 아버지는 저런 규칙을, 각 가정마다 자신의 집안을 어떻게 다스리고 관리할 것인가는 가정의 권위자인 아버지의 몫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도 창조하신 사람들을 다스리시는 방법이 존재하는데, 말하자면 집안을 다스리는 방침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리켜 경륜(Dispensation)이라고 합니다. 이 경륜은 시대에 따라 다릅니다. 성경에는 "무죄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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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무슨 뜻일까? 구원의 의미

구원은 흔히 접하는 단어이면서도, 이 단어의 의미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구원은 대체 무슨 뜻일까? 400번 이상 언급되는 구원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용례로 구원은 지옥으로부터 구해냄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두 번째 용례로 구원이란 각종 문제들로부터의 구원을 말합니다. 성경에서 구원이라는 단어를 찾아보면 다양한 상황에서 구원이라는 단어가 쓰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두 용례는 분명히 구분해야 합니다. 특정 문맥에서 쓰인 구원의 의미를 무턱대고 다른 곳에 적용할 때에 성경을 잘못 해석하게 되는데 그러한 해석과 가르침은 수많은 사람을 지옥에 보내는 사탄의 도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반드시 지옥으로부터 구원받아야 합니다. 지옥은 한번 들어가면 다시는 나올 수 없는 고통의 장소입니다. 이미 그곳에 간 뒤에는 구원받을 방법이 없습니다! 지금 즉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만약 진실한 마음으로 자신의 죄를 위해서 피 흘려 죽으시고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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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장 1절 말씀 배경화면 한글킹제임스성경

한글킹제임스성경 창세기 1장 1절 말씀 배경화면입니다. “알 창조신화”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에 의하면, 고대 이집트에서는 태양과 생명의 씨앗을 품고 있던 우주 알이 깨지면서 천지창조가 이루어진 것으로 묘사했고, 힌두교 서사시 가운데 <브라만다 푸라나>는 우주 알인 브라만다가 시간이 흘러 깨지면서 존재와 무의 경계를 이루던 껍데기의 속껍질이 구름으로, 핏줄이 강으로, 액체가 바다가 되었다고 서술합니다. 중국 삼국 시대의 오나라 학자 서정이 엮은 신화집 <삼오역기>는 하늘과 땅이 달걀 속처럼 뒤섞여 있던 태초에 양청, 곧 밝고 맑은 것은 위로 올라가 하늘이 되고 음탁, 곧 어둡고 흐린 것은 아래로 가라앉아 땅이 되었다고 그리기도 했고, 유대교 신비주의 카발라에서는 우주가 288조각으로 깨진 하나의 알에서 생겨났다고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창조에 관한 다양한 생각들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러한 생각들이 모두 “틀렸다고” 말씀합니다. 왜냐하면 하늘과 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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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이름이 삭제된 성경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예수님의 이름이 삭제된 성경이 있다. 예수님의 이름은 “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중에서 예수님의 이름 “주”가 삭제된 열두 구절입니다. 예수님의 이름 “예수”가 삭제된 일곱 구절입니다. 직접 자신이 사용하는 성경에 예수님의 이름이 온전히 있는지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 “그리스도”가 삭제된 열두 구절입니다. 같은 구절에서 한 번 이상 삭제된 경우도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은 “주 예수 그리스도” 중 일부뿐만 아니라 전체가 삭제되기도 했습니다. 변개된 성경들은 예수님의 이름을 직접적으로 삭제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이름”으로 대체시키기도 했습니다(사 14:12). 예수님의 이름이 온전히 기록된 성경인지, 가지고 있는 성경을 펼쳐서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개역성경/개정판>이 가장 많이 사용되기에 그것을 예로 들었지만, 사실 “한 성경”을 제외한 모든 성경이 예수님을 이름을 다양한 형태로 변개시켰습니다.(변개는 바꾸어 고쳤다는 뜻) 당신이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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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일을 위한 "불의"는 옳지 않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옳은 일을 위한 기회를 얻으려고 불의를 행하는 것은 결코 옳지 않다. 밥 존스 시니어 밥 존스 시니어가 말했듯 옳은 일을 위한 기회를 얻고자 불의를 행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인류의 역사 곳곳에서 “옳은 일을 위한 불의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두 가지만 예로 들자면, 로마 카톨릭은 자신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교회를 유지하고 주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한” 목적을 위해서라면 사람을 죽이는 등 “무력 수단”을 동원하거나 상황에 따라서 교회의 입장을 바꾸어 타협하는 일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공산주의자들도 마찬가지로 자신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평화” 곧 “이상적인 평등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폭력이나 억압 같은 불의한 수단을 동원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옳은 일이라고 하더라도 그 일을 이루기 위해 옳지 못한"방법을 사용하는 것은 “반성경적인” 행보입니다. 우리는 목적이 결코 수단을 정당화시킬 수 없음을 성경에서도 확인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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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사람이 믿은 세 가지 사실을 아시나요?

구원받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믿은 세 가지 사실이 있다. 그들은 무슨 사실을 알았고, 믿었을까? 과학자, 의사, 선생님, 부자, 연예인, 대통령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구원받으려면 반드시 믿어야 할 세 가지 사실이 있습니다. 성경이 말씀하시듯 이 땅에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자신이 죄를 지은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구원에 있어서 가장 첫 단계입니다. 지옥의 실재하는 장소입니다. 성경은 우리의 발 밑인 땅의 심장에 지옥이 있다고 말씀합니다.(마 12:40, 욥 28:5) 하지만 심판과 지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던 것을 하나님께서 마련해 주신 “구원 계획”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죄는 오직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피로써만” 깨끗케 됩니다! 혹시 자신의 노력으로 하늘나라에 가려고 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즉시 그 일을 멈춰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유일한 중보자이십니다(딤전 2:5). 우리는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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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버리지 않으면 무서운 일이 생깁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죄를 버리지 않을 경우 생기는 무서운 일이 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만일 우리가 쉽게 에워싸는 죄를 버리기로 결단하지 않으면 그것은 원수인 마귀가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거점이 된다. <영적 전쟁> 115p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짓습니다. 이는 “그리스도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구원받았음에도 죄를 지을까요? 이는 우리의 육신이 연약하기 때문입니다(롬 8:3).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육신은 “죄들의 몸”(골 2:11)이기에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면서도, 동시에 죄에게 사로잡힐 때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구원받기 이전에 습관적으로 짓던 죄가 있는데, 그런 죄는 지을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스스로를 죄들로 더럽히지 말 것을 명령하셨고(레 11:44-45), 주님께서 거룩하신 것처럼 우리도 거룩한 삶과 성품을 갖기를 원하십니다(벧전 1: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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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을 외워서는 안 되는 다섯 가지 이유

혹시 아직도 사도신경을 외우고 계신가요? 외울 필요가 정말 있을까요? 자신이 사도신경을 왜 외우고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가 다스릴 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사도신경 사도신경을 “왜” 외우고 계시나요? 오늘은 그리스도인이 “사도신경을 외워서는 안 되는 다섯 가지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 이유는 사도신경이 “카톨릭의 신조” 이기 때문입니다. 사도신경은 이전에 “로마신경(R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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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편 103절 한글킹제임스성경 말씀배경화면

한글킹제임스성경 시편 119:103 배경화면을 공유합니다. 모바일용 배경화면입니다. 모바일에 적용한 사진 모바일용 배경화면입니다. 모바일용 배경화면입니다. PC용 배경화면입니다. 『주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정녕,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103 당신은 말씀을 “맛볼 수” 있습니까? 죽은 사람은 맛을 느낄 수 없습니다. 죽었기에 신체의 모든 감각을 느낄 수 없고, 미각을 느낄 수도 없는 것은 너무 뻔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분명 죽기 전에는 누구나 여러 음식들을 먹으며 살았고 그 음식맛을 느꼈을 것입니다. 소위 대식가여서 많은 음식을 먹었을 수도 있고, 미식가처럼 남다른 미각을 소유했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죽은 뒤에는 그 어떤 맛들도 더 이상 무의미합니다. 사람과 맛은 사실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사람은 음식을 먹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썩 먹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생존을 위해서라면 반드시 음식을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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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는 방법을 알고 계십니까?

당신은 구원받았습니까? 지금 죽어도 지옥에 가지 않을 확신이 있습니까? 없다면 “구원받는 방법”을 알고 “구원받아야만” 합니다. 우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 중 죄를 짓지 않은 “의인”이 어디에 있습니까? 『기록된 바와 같으니 “의인은 없나니 없도다, 한 사람도 없도다.』(롬 3:10) 그러나 우리 죄를 대신해 “죽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은 “죄가 없고 의로우신” 하나님이시기에 죽었지만 부활하셨습니다. 구원받는 것은 너무나도 쉽습니다. 이 사실을 마음으로 믿고, 믿은 것을 입으로 고백하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지금 이 순간 구원받기를 원하시며 지켜 보고 계십니다. 지금, 이 “가장 기쁜 소식”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은 당신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옥에 가지 않습니다. 한편, 이 글을 읽고도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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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마귀라고 부르는 성서를 아시나요?

만약 자신이 가진 성경이 “예수님”을 “마귀”라고 부르고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루시퍼”라는 이름, 들어 보셨나요? 흔히 “타락 천사”라고 알려진 이름입니다. 성경에 “1번” 나오는 이 이름은 어떤 뜻을 가지고 있을까요? 히브리어 “헬렐(helel)”을 라틴어로 표기한 “루시퍼(Lucifer)”, 우리는 그가 “어떤 존재”인지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놀랄 일이 아니니 이는 사탄도 자신을 빛의 천사로 가장하기 때문이라.』(고후 11:14) 사탄은 “빛의 천사”처럼 나타나 사람들을 속입니다. 사탄이 가장 크게 역사하는 곳은 “거룩하게 보이는” 종교입니다. 위에 언급된 성경 외에도 “대부분의 성경 번역본”에 루시퍼라는 이름이 없습니다. 도대체 왜 루시퍼라는 이름이 없을까요? 단어가 바뀐 이유는 단순히 번역자들의 “실수”가 아닙니다. 100% “의도적으로” 고친 것입니다. 계명성 혹은 새벽별은 원문에 “없습니다.” 또한 “새벽별”은 “예수님”의 이름 중 하나입니다. 누가 “루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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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킹제임스성경 배경화면 요한복음 3장 16절 무료 성경구절 화면

요한복음 3장 16절 PC와 모바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배경화면입니다. PC용 배경화면입니다. 모바일용 배경화면입니다. 모바일용 배경화면입니다. 모바일용 배경화면입니다. 모바일 배경화면에 적용한 사진입니다. 여러분은 “사랑의 본질”을 아시나요? 사랑의 본질은 “주는 것”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 무언가를 주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려 보시길 바랍니다. 그 대상이 부모든, 자녀든, 형제든, 친구든 그 사람에게 무언가를 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을 것이고, 또 실제로 무언가를 주었을 것입니다. 반대로도 마찬가지인데, 우리는 지금껏 부모님에게 많은 것들을 받으면 살아왔습니다. 부모님이 우리를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주는 사랑”에 관한 말씀이 여러 번 등장합니다. 아브라함, 이삭, 바울, 스테판, 베드로 등은 하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께 무언가를 드렸습니다. 주는 사랑에 있어서 최고는 당연히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피조물인 인간을 위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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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을 알고 계시나요?

염려를 끝낼 수 있는 강력한 힘이 있다. 그리스도인에게는 염려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염려에서 벗어나는 것, 즉 염려를 끝내는 가장 강력한 힘은 바로 "믿음"입니다. 수많은 사람이 염려 가운데 살아갑니다. 먹고사는 문제 때문에, 가정불화 때문에, 관계의 불화 때문에,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심지어는 타고난 외모 때문에 염려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든지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또한 이생에 존재하는 수많은 염려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죠지 뮬러가 그랬듯, 무언가를 염려하기 시작하는 순간 그의 “믿음”도, 믿음으로 유지되는 “신앙생활”도 흔들리게 됩니다. 그래서 염려에서 벗어나는 일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입니다. “계속 염려하면” 그의 신앙생활이 완전히 멈춰버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염려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염려를 끝낼 수도 있습니다. 참된 믿음을 발휘하면 염려 대신 평안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염려의 시작은 믿음의 끝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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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가 받을 수 있는 면류관을 아시나요?

성경에는 다섯 가지 면류관이 등장한다. 당신은 그 면류관을 알고 있는가? 성경에는 다섯 가지의 면류관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우리도 얼마든지 그 면류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의의 면류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속히 오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계 22:20, 재림), 그분의 다시 오심을 소망하는 삶을 살면 받을 수 있는 면류관입니다. 두 번째는 생명의 면류관입니다. 기본적으로 순교하거나 죽음의 위협 앞에서까지 믿음을 지킨 다니엘 같은 사람이 받을 수 있는 면류관입니다. 혹은 극심한 시련을 견뎌 낸 성도도 받을 수 있습니다(약 1:12). 세 번째는 썩지 않을 면류관입니다. 죄의 유혹에서 승리하는 성도만이 받을 수 있습니다. 네 번째는 자랑의 면류관입니다. 구령자만이 받을 수 있는 면류관으로, 복음을 전해 지옥으로 달려가던 혼을 예수님께로 이겨와야만 합니다. 다섯 번째는 영광의 면류관입니다. 목사가 받을 수 있는 면류관으로, 맡겨진 양무리를 신실하고 헌신적으로 돌보아야 받을 수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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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사랑하지 않으시는 것들을 알고 있습니까?

현대 기독교인들의 오해와는 달리 하나님께는 분명히 사랑하지 않으시는 것들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진리, 영예, 아름다움, 충성을 사랑하시듯 증오, 잔인, 사악, 부패, 불결, 죄, 도착, 왜곡, 가학을 사랑하지 않으신다. <지옥에서 온 편지>, 6p 현대 기독교인들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특이한 현상 하나는 하나님을 어딘가 “치우쳐진” 하나님으로 전락시킨다는 점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크게 오해하고 있는 것인데, 사랑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나머지 마치 하나님께서 자신들의 “죄악”까지도 사랑하시는 것처럼 말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스스로 "환상의 하나님"을 만들어 내고 그 안에서 “죄의 정당화”를 이루는 나가고 있습니다. 그 결과,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처하면서도 그들의 삶에선 전혀 “거룩한 것”들을 찾아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만약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죄악까지도 사랑하신다면, 그것을 행하는 사람마저도 사랑하신다면 그러한 하나님은 결코 정상이 아니며, 하나님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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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맞는가?

예수님의 탄생일로 알려진 크리스마스, 과연 예수님은 12월 25일에 태어났을까? 크리스마스는 잘못 알려진 기념일입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12월에 탄생하셨다면, 성경 기록에는 많은 “모순”이 생깁니다. 크리스마스는 바빌론 이교도들의 우상숭배일에서 기인한 것입니다! 산타(SANTA)도 마찬가지입니다. T와 A,N의 자리를 바꾸면 “사탄(SATAN)”이 됩니다. 이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우리는 언제나 “성경이 무엇이라고 말씀하는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성경에 따르면 예수님은 9~10월경에 오셨으며, 정확한 날짜는 기록되지 않았기에, 12월 25일처럼 특정 날짜를 지정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의 교회는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습니까, 강단에서 설교하는 설교자로부터 크리스마스의 진실을 들은 적이 있습니까? 이제라도 크리스마스가 잘못된 이교도에서 비롯된 기념일임을 알았다면, 더이상은 크리스마스를 지켜서는 안 됩니다. 더 이상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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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킹제임스성경 베드로전서 5장 7절 성경 배경화면

한글킹제임스성경 베드로전서 5장 7절 말씀 배경화면을 공유합니다. 휴대폰 배경화면에 적용한 베드로전서 5장 7절 말씀 모바일에서 사용 가능한 이미지입니다. 모바일에서 사용 가능한 이미지입니다. PC에서 사용 가능한 이미지입니다. 모바일에서 사용 가능한 이미지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세상 사람들과는 다르게 염려할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염려란 생각할 염(念)과 생각할 려(慮)의 합성어로 "이 생각, 저 생각으로 마음이 어지러운 상태"를 말합니다. 돈 문제, 취직 문제, 사업 문제, 건강 문제, 노후 문제, 진학 문제, 인간관계 문제 등 살면서 얼마나 염려할 일들이 많습니까? 그리스도인이라고 해서 그런 문제에 직면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에게는 확실한 염려 해결법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께 "모든 염려를 맡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십니까? 지혜에 있어서도, 지식에 있어서도, 능력에 있어서도, 위대함에 있어서도, 자비에 있어서도, 거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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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작의 기록, 창세기를 아시나요?

창세기는 어떤 책일까? 창세기를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창세기를 읽어 보셨나요? 창세기를 읽으면 하나님의 창조를 보고 감탄하게 됩니다. 창세기에서는 그야말로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의 시작, 그리고 성경에서 핵심적인 민족인 이스라엘의 시작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의 모든 기록은 실제로 있었거나, 앞으로 일어날 일입니다. 우리는 창세기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history), 곧 그의 역사(his story)를 알게 됩니다. 창세기를 잘 읽으면 성경에 나오는 주요 교리들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를 읽으면 분명 창조주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감탄하게 될 것입니다. 창세기의 시작들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 창세기 1:1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를 창조하셨으며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느니라. 창세기 1:27 하나님께서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 위를 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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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신과 믿음은 다릅니다.

맹신과 믿음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그것이 무엇일까? 영국의 훌륭한 설교자였던 찰스 스펄젼은 믿음이 자신을 약속 위에 던지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맹신과 믿음의 차이는 바로 약속에 달려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종교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불교, 천주교, 힌두교, 이슬람교, 유대교, 조로아스타교 등 전세계에는 다양한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종교의 원동력은 믿음이 아닌 “맹신”입니다. 우리가 믿음이라고 할 때 그것에는 반드시 확실한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세상의 수많은 종교에는 그것이 진리라고 할 만한 근거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맹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독교 신앙은 다릅니다. 왜냐하면 이 신앙은 진리의 성경이라는 확실한 기반 위에 세워졌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약속들이 기록된 "약속의 책"입니다. 다른 종교에는 약속이 없으며, 있다고 해도 거짓말일 뿐입니다. 약속 위에 세워진 믿음은 수많은 헌신의 행동을 가능케 했습니다. 그 믿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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