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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편 103절 한글킹제임스성경 말씀배경화면

 시편 119편 103절 한글킹제임스성경 말씀배경화면

한글킹제임스성경 시편 119:103 배경화면을 공유합니다. 모바일용 배경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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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용 배경화면입니다. 『주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정녕,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103 당신은 말씀을 “맛볼 수” 있습니까?

죽은 사람은 맛을 느낄 수 없습니다. 죽었기에 신체의 모든 감각을 느낄 수 없고, 미각을 느낄 수도 없는 것은 너무 뻔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분명 죽기 전에는 누구나 여러 음식들을 먹으며 살았고 그 음식맛을 느꼈을 것입니다. 소위 대식가여서 많은 음식을 먹었을 수도 있고, 미식가처럼 남다른 미각을 소유했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죽은 뒤에는 그 어떤 맛들도 더 이상 무의미합니다. 사람과 맛은 사실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사람은 음식을 먹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썩 먹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생존을 위해서라면 반드시 음식을 먹...